꽃을 지키는 근위 · 목차
총 11644화
본문
11644 화
▾
- 제1장 신비한 임무
- 제2장 사기극 »이, 이건...« 짧은 머리가 금세 곤란한 표정이 되어 무의식적으로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더니 말했다. »나도 그렇게 많은 돈은 안 가지고 다녀, 차라리 자네가 나한테 3만원을 주고 자네가 가서 상금을 타가게나«
- 제3장 돈이 많으세요? 여자아이는 더는 웨이자오의 다리를 차지 않고 차창에 기대어 조용히 MP3를 듣고 있었다.
- 제4장 개 눈에는 사람이 낮게 보인다
- 제5장 어쩐지 짝을 찾는 것 같잖아
- 제6장 이 촌뜨기는 누구야?
- 제7장 한 발에 차 날리다
- 제8장 아빠를 어떻게 속이려고?
- 제9장 위풍당당한 장군
- 제10장 못된 꾀
- 제11장 간접 키스
- 제12장 동굴 속 기이한 모험 (상)
- 제13장 동굴의 기연 하편
- 제14장 헌원어룡결
- 제15장 위성 채널
- 제16장 현행범으로 잡히다
- 제17장 억울해, 억울해! 위자오는 심우수가 그렇게 또렷이 기억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이 마당에 더 발뺌해 봐야 소용없기에 고개를 숙이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좋아, 내 부주의야, 호기심에 비밀번호를 아무렇게나 눌러 봤는데 그 채널로 들어갈 줄은 몰랐어... 하지만 안 봤어, 그 채널인 걸 보자마자 얼른 TV를 껐어...«
- 제18장 먹다 먹다 보면 익숙해져
- 제19장 얼마나 먹는 걸 좋아하는 거야?
- 제20장 주임의 꼬투리
- 제21장 위압에 실패하다
- 제22장 우리와 한번 가보겠나
- 제23장 화장실에 비가 내린다
- 제24장 순수하지 않게 되었다
- 제25장 최고의 절친
- 제26장 평민 교화
- 제27장 다다를 수 없는 천상의 사람
- 제28장 심우서의 병왕 오빠
- 제29장 와야 할 것은 왔다
- 제30장 폭력엔 폭력으로
- 제31장 깊은 교훈
- 제32장 스스로 친 거야
- 제33장 우리한테 희롱하려는 거야?
- 제34장 은행 강도 사건
- 제35장 내가 인질이 되겠다
- 제36장 짜증 나는 번호판
- 제37장 누가 누구를 죽이는가?
- 제38장 절대 총을 쏘지 마라
- 제39장 뒷문으로 들어온 거 아니야?
- 제40장 그 사람이 그러는데도 믿어? 괜찮다고, 위자오가 가볍게 웃으며 마취제는 부작용이 있다고 했다
- 제41장 전설 속의……
- 제42장 강하다고!
- 제43장 그를 좋아하지 않아
- 제44장 비밀을 알려 줄게, 추천표와 즐겨찾기, 소환도 부탁드립니다, 라오위가 감사드립니다
- 제45장 버려진 강도 추천표와 즐겨찾기, 후원과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온갖 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제46장 교무주임과 아주 잘 아는 사이
- 제47장 작은 간호사 관신
- 제48장 아련한 한순간
- 제49장 내일 다시 찾아와
- 제50장 농구공 하나가 부른 피바람 (상)
- 제51장 농구공 하나가 부른 피바람 (하)
- 제52장 흑표 형
- 제53장 그건 한바탕 요란한 싸움이었다 상
- 제54장 그건 한바탕 요란한 싸움이었다 중
- 제55장 그건 한바탕 요란한 싸움이었다 하
- 제56장 그는 정당방위였다!
- 제57장 심우서의 빛나는 이력
- 제58장 뜻밖에도 그였다
- 제59장 망상증이야!
- 제60장 너는 어째서 아직도 죽지 않는 거냐? 추천표와 즐겨찾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첫 번째 업로드입니다
- 제61장 한평생 잊을 수 없는 소녀
- 제62장 어디 가서 이야기할까
- 제63장 배후의 검은 손의 목적?
- 제64장 강도 사건의 단서
- 제65장 그를 좋아하는 거 아니야
- 제66장 의과대학장 관학문
- 제67장 학급을 바꿔 줄까?
- 제68장 원수는 십 년이 지나도 갚아야 한다
- 제69장 같이 가자고 하지 않은 걸까?
- 제70장 복수는 해 뒀어
- 제71장 오히려 그가 이득 본 셈이지
- 제72장 그럼 어쩔 수 없이 조금 먹지 뭐
- 제73장 공짜 요리사
- 제74장 화장실 속의 남자
- 제75장 고붕전의 분석
- 제76장 주요 임무는 손발을 맞추는 것
- 제77장 살기가 있는 사람
- 제78장 관리할 것인가 말 것인가
- 제79장 소녀의 연원
- 제80장 상처를 돌보고 약을 달이다
- 제81장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 제82장 너를 기억하겠다!
- 제83장 새로운 사대악소
- 제84장 차원 미소녀 추천 부탁해요, 즐겨찾기 부탁해요
- 제85장 그를 없애면 네가 두 번째다
- 제86장 셋째의 부하
- 제87장 아직 돈을 안 주셨잖아요
- 제88장 빼라, 추천표 좀 부탁해!
- 제89장 내가 사는 걸로 하지
- 제90장 시험지를 탓하다
- 제91장 위소의 화제가 된 성적
- 제92장 정말 지나치게 한 것 같다
- 제93장 기묘한 꿈
- 제94장 일찍 자면 일찍 대단해진다
- 제95장 이걸 돌파했다고?
- 제96장 우리와 함께 쇼핑을
- 제97장 무의식중에 밴 습관
- 제98장 어쩌다 드리프트를?
- 제99장 교통사고 소동
- 제100장 손을 내밀다
- 제101장 놀러 오세요
- 제102장 작은 옷을 흔드는 소서
- 제103장 튀긴 버섯과 지하수 원료 기름
- 제104장 당운을 다시 만나다
- 제105장 값 깎기의 달인
- 제106장 누가 너한테 준댔어?
- 제107장 두고 보자
- 제108장 그를 조사할 사람을 찾아라, 오늘 밤 폭발할 테니 오늘 밤 월표 미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109장 더 연습하다 터져 죽겠네
- 제110장 가족 만찬
- 제111장 뭔가 좀 이상해
- 제112장 혹시 사생아가 아닐까
- 제113장 살기가 있다
- 제114장 득실을 걱정하다
- 제115장 꽃에 손대지 마라
- 제116장 번뇌하는 구링산
- 제117장 중의학계의 거장 【월간 투표 부탁드립니다, 뒤에서 쫓아오고 있어요! 여러분, 노어어가 다시 월간 투표를 소환합니다. 투표가 있어야 지속적으로 폭발할 동력이 생깁니다!】
- 제118장 의술의 고수
- 제119장 후회는 이미 늦었다
- 제120장 처방전 좀 봅시다
- 제121장 위자오는 신의다
- 제122장 아름다운 캠퍼스 시절
- 제123장 종가 부자
- 제124장 찾아온 사람
- 제125장 그녀는 좀 무모하다
- 제126장 포위를 풀어주다
- 제127장 탕윈이 울었다, 탕윈이 울면서 여러분께 월정액을 구걸한다…… »월정액 월정액……«
- 제128장 바비큐 조언
- 제129장 길을 막으면 걷어차 버려
- 제130장 캉샤오보의 가문
- 제131장 답답한 치우링산
- 제132장 그럼 그와 사귀어 봐
- 제133장 시달리는 탕윈
- 제134장 버스 벽쿵
- 제135장 누가 누구를 괴롭히는가?
- 제136장 젊은 커플
- 제137장 원래 너였구나
- 제138장 예전엔 전우였다
- 제139장 관쉐민의 경악
- 제140장 관쉐민이라는 학생
- 제141장 조금 좋아하는 걸까?
- 제142장 또 백이 왔다
- 제143장 사람들이 다 찾아왔네
- 제144장 작은 스파이를 뒤쫓다 【월표가 곧 따라잡히겠네요…… 부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제145장 힘을 실어주는 절친 【월표에 힘을 좀 실어주세요, 안 될까요……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
- 제146장 “연애편지” 전하기
- 제147장 교정에서 도는 소문은 유난히 빠르다
- 제148장 이제 글렀어
- 제149장 원치 않는 결과
- 제150장 기분이 몹시 나쁘다
- 제151장 당신은 마시면 안 돼
- 제152장 내가 정말 모를 줄 알았어?
- 제153장 여기 앉아도 될까요
- 제154장 방패 전문가
- 제155장 교활하기 그지없다
- 제156장 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 제157장 강호의 큰 도적
- 제158장 어째서 우리는 안 된다는 거야?
- 제159장 길 잃은 아가씨
- 제160장 기다리는 사람
- 제161장 실력의 구분
- 제162장 미안해
- 제163장 위소의 금손
- 제164장 누가 바보이고 누가 순진한가
- 제165장 위협과 반격
- 제166장 큰 선물을 보내다
- 제167장 재수 없는 두 명수
- 제168장 패기가 드러나다
- 제169장 부끄러운 심우서
- 제170장 즐거운 당운네 가족
- 제171장 위협
- 제172장 소문을 사실로 만들다
- 제173장 소문을 사실로 만들다
- 제174장 형수와 제수
- 제175장 위소의 수색 방식
- 제176장 이제 잡았다
- 제177장 공은 당신 겁니다
- 제178장 누명을 쓰다
- 제179장 병소
- 제180장 득실을 걱정하는 작은 간호사
- 제181장 컴퓨터 속의 비밀
- 제182장 정면으로 일침을 가하다
- 제183장 종영량의 꾀
- 제184장 장내포의 부탁
- 제185장 마음을 사다
- 제186장 다 팔려서 문 닫았어
- 제187장 탕윤의 단짝
- 제188장 인격 무시
- 제189장 그대로 박살내기
- 제190장 여린 마음
- 제191장 더욱 적극적으로
- 제192장 낡은 판자촌
- 제193장 한 장의 사진
- 제194장 옥상에서 뛰어내리려는 소녀
- 제195장 놀라운 닮은꼴
- 제196장 들뜬 캉**
- 제197장 슬픈 옛이야기
- 제198장 당운의 심사
- 제199장 주운 지갑
- 제200장 소분의 병
- 제201장 간헐성 정신병
- 제202장 관쉐민의 제자
- 제203장 누가 지면 고백하기로
- 제204장 교활한 계략
- 제205장 비극적인 샤오수
- 제206장 왜 진작 말 안 했어
- 제207장 흑표범의 도주
- 제208장 큰아가씨가 남자를 집에 데려왔다고?
- 제209장 교활한 소서
- 제210장 합의에 이르다
- 제211장 소서의 고백
- 제212장 한밤중에 유령이 창문을 두드린다
- 제213장 흑표의 복수
- 제214장 심야의 은밀한 모의
- 제215장 병원에서의 우연한 만남
- 제216장 이해해 주기
- 제217장 병실 소동
- 제218장 어이가 없다
- 제219장 들어온 대로 나간다
- 제220장 티켓 한 장 보내 드리지
- 제221장 손버릇이 나쁜 자의 말로
- 제222장 정말 겁이 났다
- 제223장 조씨 부자
- 제224장 괴상한 행동
- 제225장 무슨 꿍꿍이인가
- 제226장 위소가 앞장서다
- 제227장 소식 기다리기
- 제228장 감히 나를 때려?
- 제229장 기절시켜 버리다
- 제230장 네가 사기야
- 제231장 해결 방법
- 제232장 처음으로 애교를 부리다
- 제233장 마음이 가까워지다
- 제234장 당 어머니의 오해
- 제235장 당운의 장난
- 제236장 임대도를 찾아서
- 제237장 상대 조건의 절반
- 제238장 당운과의 약속
- 제239장 나무 그늘 아래의 소녀
- 제240장 면전에서 망신을 주다
- 제241장 절반만 받겠다고?
- 제242장 뭔가를 놓쳤다
- 제243장 괴이한 조건
- 제244장 밖으로 나와서 뭐 하려고?
- 제245장 폐를 끼치는 일이 너무 많아
- 제246장 손정연은 추령산보다 한결 더 골치 아픈 인물이었다. 적어도 추령산은 솔직하고 직선적인 반면, 손정연은 너무나 잘 속이는 여자다……
- 제247장 산에 올라가 무예를 배우다
- 제248장 월급을 깎겠어
- 제249장 너 머릿속에 병 있는 거 아니야? 손정연이 올 때쯤, 위소는 이미 십여 분이나 기다리고 있었다
- 제250장 음모
- 제251장 그녀에게 사고를 내게 하라
- 제252장 바보가 되어버리다
- 제253장 아니면 진짜가 되어버린 건가?
- 제254장 누가 명성을 잃게 될까
- 제255장 지원 요청
- 제256장 자리를 바꿔
- 제257장 고백이 남자친구라고?
- 제258장 내부인의 소행인가
- 제259장 귀신 분장으로 겁주기
- 제260장 심우서, 귀신을 잡다 (상)
- 제261장 심우서, 귀신을 잡다 (하)
- 제262장 구몽요의 추종자
- 제263장 누가 먼저 죽는가
- 제264장 온몸에 토사를 뒤집어쓰다
- 제265장 인상의 변화
- 제266장 재차 모의하다
- 제267장 상황을 지켜보며 변화를 기다리다
- 제268장 진영에서 도망치다
- 제269장 둘이 함께 뛰다
- 제270장 사고가 났다
- 제271장 문제가 풀렸다
- 제272장 죽기 직전
- 제273장 상어? 상어를 죽이다!
- 제274장 행복한 느낌
- 제275장 위소와 원시인
- 제276장 흉다길소?
- 제277장 정말 죽지 않았다
- 제278장 호패 형님이 정말 위엄 있네
- 제279장 링산아, 이제 그만해
- 제280장 친구야!
- 제281장 물고기 뱃속의 비밀
- 제282장 이사회 공세
- 제283장 이사회의 변고
- 제284장 편승한 사람
- 제285장 강신의의 수연
- 제286장 량거의 혈서
- 제287장 그를 막아 줘
- 제288장 마음이 통하다
- 제289장 너는 나도 아니고 나는 너도 아니다
- 제290장 너에게 죽음을 보여주겠다
- 제291장 돌발 사건
- 제292장 관형이 납치되다
- 제293장 약속
- 제294장 전설 속의 삼각관계
- 제295장 주고받는 사이
- 제296장 저녁에 약속이 있다
- 제297장 관형의 마음
- 제298장 관학문의 사심
- 제299장 인스턴트면이나 먹지 그러지?
- 제300장 정말 먹기 힘들구나
- 제301장 형형의 편애
- 제302장 운전자금 문제
- 제303장 명의의 진찰
- 제304장 이 아이는 좀 짜증 나네
- 제305장 등쳐먹기
- 제306장 불편하게 헤어지다
- 제307장 구붕전의 난처함
- 제308장 나에게 맡겨라
- 제309장 어떻게 들어오셨습니까
- 제310장 근위의 등장
- 제311장 돈이 좋아 목숨을 버리다
- 제312장 야오야오가 고자질하다
- 제313장 이건 사소한 일이다
- 제314장 답답한 종영량
- 제315장 그렇게 하면 참 성의가 없잖아
- 제316장 최고의 파트너
- 제317장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 제318장 찰나의 찬란함
- 제319장 숨겨진 고수
- 제320장 나쁜 소식을 알려드리지
- 제321장 다시 만난 왕심연
- 제322장 잘못된 정보
- 제323장 작은 도시에 처음 도착하다
- 제324장 시크한 소녀
- 제325장 너를 십 년 기다렸어
- 제326장 민망한데
- 제327장 좀도둑을 만나다
- 제328장 어쩜 또 그녀야
- 제329장 위소는 어찌해야 하나
- 제330장 다시는 만나지 않는 게 좋겠어
- 제331장 침착한 대응
- 제332장 평안한 귀환
- 제333장 그를 건드리지 마라
- 제334장 새 주주
- 제335장 청천벽력 같은 소식
- 제336장 희망이 한순간에 산산조각이 났다. »불가능해, 절대 불가능해« 김고방은 전화기를 꺼내면서도 여전히 혼잣말을 했다. 사실 사광파의 오래된 지인인 그는 사광파의 서명 양식과 인장 사용 방식을 잘 알고 있었기에, 이 주식 양도 서류는 겉보기에는 위조가 아니었다.
- 제337장 두 갈래 길
- 제338장 영험해졌다
- 제339장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다
- 제340장 당운의 사촌 동생
- 제341장 당운의 억울함
- 제342장 어쩔 수 없는 처지
- 제343장 행복한 고민
- 제344장 고마워요, 형부
- 제345장 자신만의 행복
- 제346장 불청객
- 제347장 이미지 붕괴
- 제348장 도대체 누가 네 오빠야?
- 제349장 당운의 초대
- 제350장 병실과 수술의 문제
- 제351장 잠깐의 고요
- 제352장 그녀가 너를 좋아한다고?
- 제353장 큰아가씨의 관심
- 제354장 안건문의 계략
- 제355장 기회를 찾아서
- 제356장 처음부터 목표가 있었다
- 제357장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리다
- 제358장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 제359장 괜히 얻어맞았네
- 제360장 CPU에 무릎 꿇기
- 제361장 위소의 생일 선물
- 제362장 앞장서는 자에게는 방법이 있다
- 제363장 좋은 것은 자신에게 남긴다
- 제364장 스승의 옛 친구
- 제365장 아는 사람이 참 많구나
- 제366장 서로 날을 세우다
- 제367장 감히 할 수 있겠어?
- 제368장 말썽 피울 놈이 왔다
- 제369장 그녀가 뭘 하러 온 걸까
- 제370장 뺨을 때리다
- 제371장 또 한 대의 따귀
- 제372장 말없이 손해를 보다
- 제373장 첫 번째 합의 승리
- 제374장 하지만 가짜였다
- 제375장 망신당하다!
- 제376장 내가 밟고 또 밟아도
- 제377장 한 번 조연이 되어 보는 것
- 제378장 뚱뚱이를 만나다
- 제379장 쓰레기를 다투다
- 제380장 주워 와라
- 제381장 마침내 찾았다
- 제382장 전화로 물어봐
- 제383장 효과를 보러 가보자
- 제384장 예상치 못한 전화
- 제385장 왕심연의 집안일
- 제386장 마당에서 보물찾기
- 제387장 그럼 네가 봤잖아
- 제388장 예전의 소원
- 제389장 녹화하는 걸 잊지 마
- 제390장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다
- 제391장 그냥 생맥주로 바꾸시죠
- 제392장 병째 들이켜기!
- 제393장 조금만 기다려요
- 제394장 어떻게 마실 건지 말해 봐
- 제395장 토할 만큼 마셨다
- 제396장 어찌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인가?
- 제397장 네가 직접 쓰도록 해
- 제398장 캉샤오보 부모의 태도
- 제399장 상토하사의 강조명
- 제400장 정말 효과가 있다
- 제401장 비주류 소녀
- 제402장 사대 악소의 막내
- 제403장 나는 웨이자오를 찾으러 왔다
- 제404장 말을 함부로 하더니
- 제405장 그녀에게 방법을 대 주다
- 제406장 네가 병이 있지!
- 제407장 속이 터질 것 같아
- 제408장 화장실에 또 비가 내린다
- 제409장 너를 보러 갈게
- 제410장 따뜻한 마음은 사양하지 않아
- 제411장 내가 점쟁이냐?
- 제412장 위자오를 찾아야 해
- 제413장 전략을 바꾸다
- 제414장 기이한 분석 보고서
- 제415장 강씨 가문의 혼사 짝!
- 제416장 위소에 관한 일
- 제417장 교통사고
- 제418장 정말 손을 대기가 무섭구나
- 제419장 너에게 임무를 주지
- 제420장 매복과 저지
- 제421장 힘 안 들이고
- 제422장 그는 말문이 막혔다
- 제423장 어쩌면 좋을까
- 제424장 펑샤오샤오의 복수
- 제425장 우리도 상어를 잡으러 가자
- 제426장 나무 사러 가는 길
- 제427장 휴대폰 강탈 사건
- 제428장 도둑을 잡았다
- 제429장 백치가 되다
- 제430장 또 몇 명 더 바꿔 볼까
- 제431장 연구의 돌파구
- 제432장 샤오진웨이인가?
- 제433장 안젠원의 재방문
- 제434장 오십만은 너무 적다
- 제435장 섬세한 마음씨
- 제436장 쓸쓸한 펑샤오샤오
- 제437장 착취
- 제438장 수액 주사
- 제439장 실험
- 제440장 펑샤오샤오의 기이한 행동
- 제441장 불운한 풍소소
- 제442장 구제 조치
- 제443장 실험 실패
- 제444장 강신의의 계획
- 제445장 위소가 깜짝 놀라다
- 제446장 추링산의 또 다른 얼굴
- 제447장 굴러 들어온 이, 결국 웨이자오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다시 소파에 앉았다. »그럼 들어보지.«
- 제448장 태도가 아주 좋지 않다
- 제449장 회사의 계획
- 제450장 스스로 나서다
- 제451장 부하 하나를 더 얻다
- 제452장 관쉐민의 위기감
- 제453장 괴상한 펑샤오샤오
- 제454장 상어를 먹고 싶어
- 제455장 악몽의 시작
- 제456장 참을 수 없다
- 제457장 헛수고
- 제458장 결과가 상상하기도 싫다
- 제459장 자리가 빼앗겼다
- 제460장 토했다가 또 먹었다, 감청이라니
- 제461장 상어가 나타났다
- 제462장 샤오슈, 상어와 맞서다
- 제463장 상어인 척 좀 더 해 볼까?
- 제464장 불을 피우려면 돌을 비벼야지
- 제465장 진짜 상어
- 제466장 위소가 나서다
- 제467장 종영량의 새로운 계획
- 제468장 풍소소의 고백
- 제469장 풍소소는 주도권을 잡고 위소에게 성가신 일을 만들어 주려 했다
- 제470장 사유 구역
- 제471장 계속 추돌하다
- 제472장 범죄 조직의 소굴
- 제473장 이별의 값
- 제474장 오해했어!
- 제475장 너를 좀 조절해줄게
- 제476장 경매회의 건
- 제477장 그에게 돌려주겠어
- 제478장 강가의 청혼 상
- 제479장 강가의 청혼 하
- 제480장 사촌 동생이 다시 찾아오다
- 제481장 어떻게 갚으라고?
- 제482장 문 앞으로 돈을 들고
- 제483장 뼈속까지의 공포
- 제484장 대단한 탕 어머니
- 제485장 하소철
- 제486장 펑샤오샤오 부녀
- 제487장 경매회 개막
- 제488장 두 번째 잔도 조각이 나타나다
- 제489장 그대로 일억을 부르다
- 제490장 하늘을 찌르는 경매가
- 제491장 위자오의 대응
- 제492장 마지막 경매
- 제493장 경매장의 돌발 사건, 하지만 라이팡쯔와 강신의 일가가 결국 맞붙었다!
- 제494장 관대부 제약
- 제495장 타향에서 만난 옛 친구
- 제496장 검을 뽑고 활을 당기다
- 제497장 그가 네 남자친구라고?
- 제498장 우리도 정장판을 팔 거야
- 제499장 원가가 이렇게 낮다고
- 제500장 누군가 뒤쫓고 있다
- 제501장 아직 몇 개 남았다
- 제502장 아버지가 너를 만나고 싶어 하신다!
- 제503장 우승천의 계획
- 제504장 이름이 너무 거만해서
- 제505장 이 밥값은 헛돈이 아니다
- 제506장 펑샤오샤오의 주문
- 제507장 훈련 좀 해보자
- 제508장 그럼 나 좀 후원해 주시겠어요?
- 제509장 포장 좀 해야겠어
- 제510장 기절할 뻔하다
- 제511장 강자오룽의 음흉한 속셈
- 제512장 즐거움의 끝에는 슬픔이 따른다
- 제513장 엿보지 마
- 제514장 펑샤오샤오의 발작!
- 제515장 계급이 떨어졌다!
- 제516장 불행 중 다행
- 제517장 펑샤오샤오의 엉뚱한 꾀
- 제518장 실력 회복
- 제519장 만년춘목 상자
- 제520장 강가의 조손
- 제521장 강신의의 음모
- 제522장 세가 승격
- 제523장 강가의 패
- 제524장 또 한 명의 신의가 왔다
- 제525장 놀라 죽을 지경이다
- 제526장 똑같은 경매품
- 제527장 남을 골탕 먹이기
- 제528장 수단이 있네
- 제529장 화장품 상자로 사겠다고?
- 제530장 누가 누구를 속이는가
- 제531장 좀 더 깎아 보자
- 제532장 당신은 병이 없습니다
- 제533장 우가의 태도
- 제534장 당운은 이제 그만
- 제535장 병소가 왔다
- 제536장 종영량이 행동에 나서다
- 제537장 너를 닮은 사람
- 제538장 네가 가정의 화목을 깨뜨렸다
- 제539장 계획은 순조로웠다
- 제540장 대발견
- 제541장 휴대폰 속의 비밀
- 제542장 데릴사위
- 제543장 두 가지 가능성
- 제544장 뒷배를 믿는 종영량
- 제545장 경백의 진짜 실력
- 제546장 야오야오의 행적
- 제547장 조금 난처해졌다
- 제548장 똑같은 정장판
- 제549장 처방은 어디서 왔나?
- 제550장 관학문이 사람을 너무 괴롭힌다
- 제551장 네가 나를 보상해야 해
- 제552장 별일 없겠지
- 제553장 침착한 대응
- 제554장 지심어
- 제555장 죽으려는 거야?
- 제556장 거침없는 심우서
- 제557장 복수를 해 주겠어
- 제558장 복수가 시작되다
- 제559장 네 녀석, 잘 기억해 둬라
- 제560장 강효파 집의 골칫거리
- 제561장 강매
- 제562장 내 윗대가 위소다
- 제563장 돌파, 현계 고수!
- 제564장 노도사를 만나다
- 제565장 아무도 학교에 오지 않았다
- 제566장 거래 성사
- 제567장 그를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
- 제568장 문병
- 제569장 기밀 탈취 계획
- 제570장 개가 삼켜 버렸다
- 제571장 강신의, 하마터면 죽을 뻔하다
- 제572장 하나를 죽여 백을 경계하다 (상)
- 제573장 하나를 죽여 백을 경계하다 (하)
- 제574장 마음이 움직이다
- 제575장 탕가의 참극
- 제576장 얼굴이 망가졌다
- 제577장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 제578장 탕윤의 복잡한 심사
- 제579장 스파이 슈007
- 제580장 오해를 풀다
- 제581장 위소의 분노
- 제582장 준공식
- 제583장 이에는 이
- 제584장 위소가 부상을 입다
- 제585장 무슨 실력
- 제586장 조씨 가문의 가주
- 제587장 우家의 소녀
- 제588장 큰아가씨의 전화
- 제589장 큰아가씨와 탕윈
- 제590장 사랑을 지키는 싸움
- 제591장 최고의 심우서
- 제592장 누가 누구보다 더 대담한가
- 제593장 전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닭날개구이가 먹고 싶어!
- 제594장 위소의 두통
- 제595장 아가씨의 선전포고!
- 제596장 상처 입은 후
- 제597장 잃어버린 아가씨
- 제598장 아가씨에게는 근심이 있다
- 제599장 그를 쫓아낼 수 없다
- 제600장 그를 남겨 두는 것은 소서를 위해서
- 제601장 비정상
- 제602장 이차화의 시探
- 제603장 다시 미행당하다
- 제604장 사람을 잘못 본 게 아니라고?
- 제605장 약왕의 분석
- 제606장 그를 몰락시키다
- 제607장 접근하는 관형
- 제608장 강조명의 접근
- 제609장 그를 알지 못한다
- 제610장 고용주가 너무 무섭다구!
- 제611장 배 터지게 먹은 소서
- 제612장 다음엔 꼭 노크할게
- 제613장 샤오수, 죽게 생겼다
- 제614장 요요 언니가 나를 암살하려고 해
- 제615장 초로옥의 아버지
- 제616장 어린 시절의 친구
- 제617장 채능산의 구혼자
- 제618장 심우서의 오빠
- 제619장 안건문의 방문
- 제620장 구붕전의 전화
- 제621장 나한테 화살패 형님이 생겼어
- 제622장 요요 아가씨와 당운, 누가 더 예쁜가
- 제623장 오해가 부른 해프닝
- 제624장 놀란 진우천
- 제625장 술로 시름을 달래다
- 제626장 몇 병 더
- 제627장 정보 전달
- 제628장 보고
- 제629장 체면이 크게 구겨지다
- 제630장 하나 사면 하나 덤
- 제631장 모험을 선택하면 비참해진다
- 제632장 미안해요
- 제633장 똑같은 질문
- 제634장 화살표 패 찍어 보기
- 제635장 추능산 체포
- 제636장 그녀를 잡아왔다고?
- 제637장 경고를 보내자
- 제638장 부탁 좀 할게
- 제639장 탕윤의 위기감
- 제640장 종영량의 임무
- 제641장 식당 독살
- 제642장 진퇴양난
- 제643장 술은 문제없겠지?
- 제644장 위소가 쓰러지다
- 제645장 정말 우연이군
- 제646장 두 개의 좋은 소식
- 제647장 즐거운 종영량 일가
- 제648장 구링산의 곤란한 처지
- 제649장 중독된 구릉산
- 제650장 도와줄 수가 없어
- 제651장 이것도 돌파라고?
- 제652장 마음속의 자리
- 제653장 그냥 버려라
- 제654장 죄를 짊어지다
- 제655장 야오야오가 화가 나서 기절했다고?
- 제656장 방패 오빠를 더는 좋아하지 않아
- 제657장 실신의 원인?
- 제658장 격렬한 말다툼
- 제659장 병危 통지서
- 제660장 야오야오 언니를 따라갈 거야!
- 제661장 관쉐민의 상대
- 제662장 천고미문의 기이한 독
- 제663장 질주 구급
- 제664장 대체 무슨 실력인가?
- 제665장 모두 가능성이 있다
- 제666장 단번에 나았다
- 제667장 탕윤의 망설임
- 제668장 구할 수 없다!
- 제669장 방법이 있다
- 제670장 야오야오 언니 예쁘지?
- 제671장 너희들 뭐 하는 거야?
- 제672장 참아야 해!
- 제673장 또 비가 내렸다
- 제674장 독방
- 제675장 비극적인 안젠원
- 제676장 첫 단추부터 어긋나다
- 제677장 조끼 남
- 제678장 기자회견 ― 결국 언론의 힘은 실로 무시무시하여 진상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을 좌우한다. 그런 사람들은 차라리 있다고 믿느니 없다고 믿지 않는 법. 학교가 이렇게 무시무시한데 누가 감히 자기 아이를 계속 여기서 공부시키겠는가
- 제679장 라이 뚱보, 기세를 타다 “칠초절명산!”
- 제680장 자신감을 되찾다
- 제681장 독살 사건 발각
- 제682장 만천과해
- 제683장 자수
- 제684장 범행 동기
- 제685장 감기 걸린 형
- 제686장 또 실패했다
- 제687장 일을 망치다
- 제688장 시한폭탄
- 제689장 아직 죽지 않았다
- 제690장 이름을 바꾸는 게 어떨까
- 제691장 숨은 세가
- 제692장 여비적 욱소가
- 제693장 나에게 도전하겠다고
- 제694장 화가 치밀어 죽겠어!
- 제695장 특가 주택
- 제696장 안건문을 문병하다
- 제697장 죽고 싶은 충동
- 제698장 최고의 희소식
- 제699장 또 기절했어
- 제700장 말 잘 듣는 구릉산
- 제701장 그리울 거야!
- 제702장 아가씨의 내면 세계
- 제703장 행복을 지킨다는 것
- 제704장 약간의 질투
- 제705장 우리가 바로 연인이니까
- 제706장 선량한 끝을 맞지 못하다
- 제707장 떠나지 않기로 했다
- 제708장 아직 충분히 놀지 못했다
- 제709장 내버려 두게
- 제710장 공통점
- 제711장 오로지 나쁜 자를 상대하다
- 제712장 평생 함께할 수 없다면
- 제713장 뇌 없는 녀석
- 제714장 별일 없겠지?
- 제715장 고칠 수 없어
- 제716장 약왕에게 구하다
- 제717장 신선도 그를 구할 수 없다
- 제718장 죽는 것보다 못하게 만들다
- 제719장 목숨만은 보전하겠지만
- 제720장 값을 깎는 즐거움
- 제721장 바로 나왔다
- 제722장 또 맞힌 거야?
- 제723장 공적인 일이 있어서
- 제724장 그야 당연하지!
- 제725장 그를 단념시키려면
- 제726장 치우링산의 남자친구?
- 제727장 천가의 위기
- 제728장 사랑이 담긴 아침식사
- 제729장 형제가 되다
- 제730장 민망한 장면
- 제731장 주차 충돌
- 제732장 앞으로 이렇게는 하지 마요
- 제733장 값 올리기
- 제734장 누구 보고 하는 소리야?
- 제735장 똑같은 가격
- 제736장 현명한 탕윈
- 제737장 대상에 당첨되다
- 제738장 말실수하다
- 제739장 은침을 돌려줘
- 제740장 돌려주러 왔다
- 제741장 너희 친亲 중이야?
- 제742장 기념 촬영
- 제743장 우리 사진 좀 찍어 줘
- 제744장 종가의 비상
- 제745장 신장은 누구의 것인가?
- 제746장 부부 도굴꾼
- 제747장 위소를 만나고 싶다
- 제748장 좋은 걸 주겠다고
- 제749장 또 골치 아픈 일이 생겼다
- 제750장 비참한 종영량
- 제751장 이주 보상금
- 제752장 우 씨 가문의 방문객
- 제753장 잔도에 대하여!
- 제754장 이게 이득이라고?
- 제755장 불면증에 시달리는 아가씨
- 제756장 우리는 친구다
- 제757장 별장에서 울린 비명
- 제758장 별장 속의 불청객
- 제759장 부디 살려 주세요!
- 제760장 슬픈 아가씨
- 제761장 실력의 재차 향상
- 제762장 황급의 고수견
- 제763장 아가씨의 마음
- 제764장 당운의 상실
- 제765장 아쉬운 선위수
- 제766장 협상서
- 제767장 만 수표
- 제768장 손봐 둔 것
- 제769장 한바탕 구경이나 하시죠
- 제770장 빌딩이 또 무너졌다
- 제771장 화살표 형이 너무 강하다
- 제772장 샤오수보다 더 나쁘다
- 제773장 위샤오커의 곤경
- 제774장 친애하는 이여, 어서 나를 구해줘
- 제775장 다 써 버렸어
- 제776장 호신철갑공
- 제777장 우리도 사람을 부르지
- 제778장 문주 사저 치우링산
- 제779장 위샤오커의 진짜 모습
- 제780장 물귀신을 끌어들여라
- 제781장 그래도 조용히 말하자면
- 제782장 나는 신고하겠다
- 제783장 재수 없어, 정말 재수 없어
- 제784장 샤오커 언니
- 제785장 구하지 않으면 죽는다
- 제786장 샤오커의 남자친구?
- 제787장 위샤오커의 숭배자들
- 제788장 캉자오밍의 자해
- 제789장 관신을 떠보다
- 제790장 문 앞에 찾아가 사과하다
- 제791장 오십만 원 배상
- 제792장 먼저 그를 받아주자
- 제793장 캉자오밍의 진짜 목적
- 제794장 건물 안에 아직 사람이 있다
- 제795장 웨이자오가 또 왔다
- 제796장 캉자오밍의 비극
- 제797장 일부러 당한 걸까?
- 제798장 우리 집 건 가짜야
- 제799장 긴장한 위 가 사람들
- 제800장 도대체 있기는 한 걸까
- 제801장 애가 타는 탕윈
- 제802장 탕윈의 불안
- 제803장 고아원 협상
- 제804장 횡포한 병사
- 제805장 위 가문 사람들의 방문
- 제806장 병소의 하소철
- 제807장 위자오의 배경
- 제808장 위자(雨家)의 결정
- 제809장 고아원의 고민
- 제810장 가오샤오푸의 악랄한 술책
- 제811장 장난꾸러기 선위수
- 제812장 도둑이 소리쳐 도둑을 잡는다
- 제813장 위샤오를 기습하다
- 제814장 현실과 이상
- 제815장 호문의 신분
- 제816장 내기의 조건
- 제817장 세 장의 다이아몬드 카드
- 제818장 항의할 권리는 있으시죠
- 제819장 물어보시면 알 겁니다
- 제820장 정해진 비극
- 제821장 샤오 가문 사람들
- 제822장 구멍야오의 신분
- 제823장 샤오가의 셈법
- 제824장 샤오 가문의 방문
- 제825장 말썽꾸러기
- 제826장 이대로 가는 거야?
- 제827장 잘못 말한 거야?
- 제828장 준샤오의 속내
- 제829장 마음이 움직였다
- 제830장 당구 도전
- 제831장 살아난 당구
- 제832장 한 번 위세를 떨치면 너는 끝장이다
- 제833장 공을 쳐서 날려버리다
- 제834장 천재 슈
- 제835장 준소가 후회하다
- 제836장 소우주 폭발
- 제837장 어쩔 수 없이 인정하다
- 제838장 예언수 재현
- 제839장 병을 고치고 병을 만들다
- 제840장 어떻게 병을 고칠 것인가
- 제841장 병사가 떠올린 새로운 생각
- 제842장 빙샤오의 영명함
- 제843장 전가의 의뢰
- 제844장 치료할수록 나빠지다
- 제845장 대변인을 한 명 써 보자
- 제846장 사기 회사
- 제847장 대스타의 괴질
- 제848장 안젠원의 신장 이식
- 제849장 위샤오커, 우울할까?
- 제850장 캉 가문의 재촉
- 제851장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 제852장 돈벌이에 나선 위샤오커
- 제853장 애정 공세 대작전
- 제854장 탐욕스러운 꽃집 주인
- 제855장 관신의 아버지
- 제856장 캉자오밍의 방문
- 제857장 관신에게 혼약이 있다고?!
- 제858장 시집가지 않아도 시집가야 한다
- 제859장 강경한 관쉐민
- 제860장 교문 앞의 만남
- 제861장 어디에나 있는 웨이자오
- 제862장 기묘한 식사 자리
- 제863장 또 한 번 속였다
- 제864장 병을 고쳤는데 또 병이 났다
- 제865장 위소에게 화를 떠넘기다
- 제866장 가격이 좀 낮은 것 같습니다
- 제867장 보복 계획
- 제868장 계획은 좋다
- 제869장 똑같은 처방
- 제870장 그들이 함께 목욕을?
- 제871장 너, 투시할 수 있어?
- 제872장 아무도 받지 않는다
- 제873장 아무 상처 없이 멀쩡했다
- 제874장 추링산의 소식
- 제875장 칭 아저씨의 부상
- 제876장 표적 인물
- 제877장 납치범의 요구
- 제878장 오천만 더
- 제879장 오래전부터 탐내온 것
- 제880장 제법 독하군
- 제881장 성공적인 속임수
- 제882장 위소의 돈 빌리기
- 제883장 마음을 바꾼 유괴범
- 제884장 분리 행동
- 제885장 돌발적인 변고
- 제886장 위엄 있는 장군의 위엄
- 제887장 너의 상대는 나다, 마주 역시 이름을 떨친 지 오래인 고수이지만, 개가 취련을 한다거나 심지어 황급 실력까지 취련할 수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 이게 정말 개인가?
- 제888장 진퇴양난
- 제889장 독에 당하다니
- 제890장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제891장 에너지 폭탄
- 제892장 주스는 괜찮을까?
- 제893장 안 그러면 손해잖아
- 제894장 야오야오 언니 정말 대단해
- 제895장 분명히 받아들일 수 없다!
- 제896장 인생은 기연으로 가득하다
- 제897장 험난한 여정
- 제898장 누구의 잘못인가
- 제899장 큰아가씨가 이득을 챙기다?
- 제900장 까마귀 입
- 제901장 위자오가 좋아하는 여자
- 제902장 마침내 깨어나다
- 제903장 돌아와 피난하다
- 제904장 대가씨와의 결판
- 제905장 위자오, 사직을 청하다!
- 제906장 혼사
- 제907장 나는요? 나는 어때요?
- 제908장 약왕의 의혹
- 제909장 위자오의 최종 결정
- 제910장 중요한 일을 그대에게 말하네
- 제911장 나는 원해! 탕윈은 다소 마음이 불안했다. 위자오가 자신을 원하지 않게 된 건 아닐까? 그가 구멍야오, 선위수와의 사이가 점점 좋아지는데, 어떻게 비교해도 자신은 그들만 못하니, 위자오가 자신을 불러내어 헤어지자고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다!
- 제912장 우연일까, 아니면 예모일까?
- 제913장 그녀의 마음
- 제914장 원한은 원한대로
- 제915장 정말 놓을 수가 없어!
- 제916장 구펑잔의 만류 조건, 구멍야오는 얼굴이 붉어졌다. 그녀는 웨이자오가 이미 아버지가 그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알고 있다고 여겼기에 먼저 방에서 이야기하자고 나선 것이었다.
- 제917장 한 번도 그를 좋아한 적 없다
- 제918장 꿈틀거리는 각 세력
- 제919장 샤오 가문이 움직이다
- 제920장 오만한 따지러 오기
- 제921장 최고급 사자대개구
- 제922장 그게 네 놈의 도우미라고?
- 제923장 병소의 마음을 움직이다
- 제924장 한몫 나눠 갖기
- 제925장 위 가문의 움직임
- 제926장 서로를 거듭 속이다
- 제927장 떠나기 전의 당부
- 제928장 관쉐민의 제안
- 제929장 또다시 불청객!
- 제930장 그야말로 너를 속이는 것이다!
- 제931장 신장이 또 망가졌다
- 제932장 태음이 너무 음흉해!
- 제933장 여전히 불청객
- 제934장 남의 위기를 틈타
- 제935장 각 세력이 쑹산을 회동하다
- 제936장 간청과 거절
- 제937장 초로옹의 태도
- 제938장 세상에 끝나지 않는 잔치란 없다
- 제939장 경맥이 복구되다!
- 제940장 동문 사견
- 제941장 경악한 위자오
- 제942장 함께 도망가다
- 제943장 맞춤 제작
- 제944장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해!
- 제945장 백억을 다오!
- 제946장 회복! 돌파!
- 제947장 두 가지 선택, 두 배로 돌려준다!
- 제948장 개에게 맞아 죽다 »쾅!«
- 제949장 놀란 우가
- 제950장 또 한 명이 왔다
- 제951장 이제 그만 연기해라
- 제952장 기이한 한 장면
- 제953장 역할 전환
- 제954장 안젠원의 암시
- 제955장 먼저 손을 써야겠어
- 제956장 누가 너에게 말했어?
- 제957장 싸게 해주는 거야
- 제958장 휠체어에 맹세하다
- 제959장 이제 쓸모없어졌어
- 제960장 각 집안의 근심
- 제961장 그대보다 독하다
- 제962장 유가의 재녀
- 제963장 정적과 친구가 되다?
- 제964장 빌리면 갚는다
- 제965장 그대는 쑨 가문 사람인가?
- 제966장 미친 생각
- 제967장 지계 고수 만들기
- 제968장 말실수했다
- 제969장 펑 아버지가 웨이자오를 찾다
- 제970장 샤오샤오에게 약속이 있다
- 제971장 국수 한 그릇
- 제972장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 제973장 펑샤오샤오의 계책
- 제974장 이를 갈며!
- 제975장 뭐든지 괜찮아
- 제976장 신의 오빠
- 제977장 후회하지 않을게요
- 제978장 무슨 명의라고?
- 제979장 우리 아버지가 또 너를 만나고 싶어 하셔
- 제980장 뭘 보고 있어?
- 제981장 네가 오해했어!
- 제982장 길에서 우연히 만나다
- 제983장 어른 뵙기! »펑 삼촌, 별말씀을요.« 위자오는 탕윈의 손을 놓지 않고 그녀와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 제984장 »그녀가 죽는다고? 이게 정말인가?« 탕윈은 문득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었다
- 제985장 펑톈룽의 청
- 제986장 탕윈의 결정!
- 제987장 내가 뭘 개의치 않겠어?
- 제988장 윈윈 구도?
- 제989장 후회하지 않아?
- 제990장 위가의 대화 »위자오! 내가 너를 죽이지 못하면 우리 위가가 무슨 낯으로 세가의 으뜸 자리를 맡겠는가? 차라리 개소리나 하라지!« 위수이싱이 심호흡을 하며 악랄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었다, 참아야 한다는 것을, 지금의 위가는 더 이상 큰 풍파를 견딜 수 없으니 위자오의 배경을 파악하기 전에는 반드시 참아야 한다는 것을!
- 제991장 질투하는 거야?
- 제992장 새 전학생
- 제993장 노래 경연 대회
- 제994장 인증을 받은
- 제995장 침 끝이 창 끝을 마주하면
- 제996장 비겼다! »탕윈 언니!« 펑샤오샤오는 빠른 걸음으로 달려가 탕윈의 손을 잡았다.
- 제997장 샤오수에게 물들어 버렸다
- 제998장 살갑게 구는 셰위펑 »아, 나도 허스란의 노래를 불러, 나는 야오야오 언니랑 듀엣으로 부를 거야!« 션위슈가 말했다
- 제999장 잘못 짚었다. 그리고 셰위펑은 펑샤오샤오가 자신을 잘생겼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펑샤오샤오가 틀림없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더욱 확신했다! 그렇다면 그가 먼저 펑샤오샤오를 꼬셔도 괜찮겠지. 가슴은 션위슈만큼 커 보이지 않지만, 얼굴이 예쁘니까!
- 제1000장 뜻이 맞아떨어졌다! 펑샤오샤오는 눈살을 찌푸리며 셰위펑의 손에서 다른 꽃 한 다발을 낚아채더니, 이내 위자오에게 달려가 꽃을 건네며 말했다. »위자오, 너 줄게!«
- 제1001장 잠시 손을 잡다
- 제1002장 분수도 모르는 놈
- 제1003장 답답한 셰위펑
- 제1004장 즐거운 협력!
- 제1005장 지하 권투장 상
- 제1006장 지하 격투장 하편
- 제1007장 인정받다
- 제1008장 상으로
- 제1009장 조금 설레다
- 제1010장 연애하는 기분
- 제1011장 그래도 순진한 게 좋아
- 제1012장 조금 못 기다리겠다
- 제1013장 명수 양성 계획
- 제1014장 백사불득기해
- 제1015장 당연한 일
- 제1016장 어쩔 수 없는 결과
- 제1017장 초로의 해석
- 제1018장 강가의 소가에 대한 태도
- 제1019장 강귀풍의 태도에 소기와 소본이 눈에 띄게 멍해졌다
- 제1020장 풍소소가 화를 내다
- 제1021장 깜짝 놀랐다, 이 사우풍 꽤 부자였네? 전학 온 첫날에 스포츠카를 샀다고?
- 제1022장 사우풍의 계획, 그러나 교실을 떠올리자 고개를 저었다. 다만 풍소소의 말이 너무나 유혹적이고 치명적이어서, 그녀가 어쩌자고 그런 말을 꺼냈는지 알 수 없었다.
- 제1023장 누가 누구를 무서워해
- 제1024장 결사항전
- 제1025장 성공적인 반격
- 제1026장 장난꾸러기 두 사람의 작전
- 제1027장 비극이 또 일어나다
- 제1028장 펑샤오샤오의 소원
- 제1029장 경천동지할 소원
- 제1030장 소원 이루기! 이 소원 하나를 다 읽은 웨이자오는 화면을 끄고 다른 소원을 계속 읽으려 했지만, 반 여학생들이 하나둘 교실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이 보였다! 그렇다면 펑샤오샤오도 곧 들어올 차례였다.
- 제1031장 얼간이 이구단은 누구인가?
- 제1032장 괴력 장사 얼구단
- 제1033장 펑샤오샤오의 절친이 되기
- 제1034장 괴이한 사건
- 제1035장 네가 보고 싶어
- 제1036장 나를 업그레이드해 줘!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추링산이 웨이자오를 사랑하게 된 이유가 아니다. 두 사람이 접촉한 시간은 한정되어 있었고, 웨이자오가 추링산과 함께한 시간은 펑샤오샤오보다 길지도 않았는데, 그녀가 어떻게 자신에게 감정을 품을 수 있겠는가?
- 제1037장 지하 권투장의 음모
- 제1038장 약효가 발동하자, 양마오링은 온몸에 다 써도 남을 힘이 넘쳐난다고 느꼈다!
- 제1039장 이 권사가 사람을 빼앗으려 한다, 그가 쓰러질 때까지 그의 머릿속에 남은 유일한 생각은 여전히 공격 또 공격, 땅딸막한 사내를 때려죽이면 자신이 삼십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 제1040장 오승천의 귀환
- 제1041장 손정연의 진짜 모습
- 제1042장 그대는 참 귀엽다
- 제1043장 사랑의 과자
- 제1044장 오승천의 청
- 제1045장 차가 부서졌다
- 제1046장 또다시 때맞춰 찾아온
- 제1047장 아직은 꾹 참아야 한다! 솔직히 말해서, 웨이자오가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면 정말 끝내주게 얄미운데, 선위수와 펑샤오샤오보다도 한술 더 뜬다.
- 제1048장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을 숭배하지만, 그래도 웨이자오는 단호하게 위비더를 때려 죽이고 피보에게 상처를 입혔다!
- 제1049장 펑샤오샤오의 진짜 목적
- 제1050장 점진적인 함정
- 제1051장 계속 골탕 먹이기
- 제1052장 오백만을 헛되이 날리다
- 제1053장 공공연히 신분을 인정하다
- 제1054장 답답해 죽겠다
- 제1055장 점점 더 궁금해지다
- 제1056장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제1057장 위자오의 실력
- 제1058장 라오위가 속다
- 제1059장 물고기가 미끼를 물다
- 제1060장 마지막 승부수
- 제1061장 완전히 졌다, 그래서 모두는 다소 불안했지만 어제의 경험이 있었기에 그다지 걱정하지는 않았다
- 제1062장 흥분한 펑샤오샤오
- 제1063장 지하 경주장
- 제1064장 수상한 상대
- 제1065장 대단한 방식
- 제1066장 펑샤오샤오를 겨냥한 음모
- 제1067장 웨이자오의 의혹
- 제1068장 사지에 몰아넣다! 뒤따르는 랜드로버가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보고 위자오는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이대로라면 이 경기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할 것 같았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가 심각해질 테니까!
- 제1069장 무거운 약속
- 제1070장 너는 죽지 않았느냐?
- 제1071장 뼛속까지 미워하다
- 제1072장 너와 우리 아빠가 아는 사이야?
- 제1073장 후회하는 펑샤오샤오
- 제1074장 귀여워졌다
- 제1075장 송가의 위기
- 제1076장 오해였어
- 제1077장 겁에 질렸다
- 제1078장 위자오가 시원스레 떠나는 모습을 보고, 추링산은 문득 망설여졌다!
- 제1079장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다, 위자오의 제지에 추링산은 오히려 더욱 의아해졌다!
- 제1080장 황계 후기? 현계? 추링산은 묵묵히 내공 심법을 운행하며 속으로 더욱 경악했다! 그러나 위자오는 멈출 기미가 전혀 없었다!
- 제1081장 위자오의 냉담
- 제1082장 실의와 갈등 추링산도 여자아이인지라, 위자오가 자신을 뇌가 나쁘다거나 멍청한 계집애라고 하는 것은 그래도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위자오가 자신을 발정난 년이라고 하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 제1083장 추링산의 배우자 선택 기준
- 제1084장 우씨 집안의 계책
- 제1085장 위송 양가의 혼인
- 제1086장 음울함을 털어낸 셰위펑
- 제1087장 함께 여행을 떠나다
- 제1088장 구멍야오는 자신이 위자오의 행동을 간섭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조금은 서운했다……
- 제1089장 궁문에 한번 들어서면 깊은 바다와 같으니
- 제1090장 산에 올라가 찾아보다
- 제1091장 넌 속았어
- 제1092장 신중하지 않을 수 없다
- 제1093장 빚 독촉하러 들이닥치다
- 제1094장 제법 머리는 있군
- 제1095장 이구단의 비밀
- 제1096장 네 남자친구에게 물어봐
- 제1097장 피가에서 온 사람
- 제1098장 살아 있는 죗값은 피할 수 없다
- 제1099장 협력 관계
- 제1100장 떠오르는 소가
- 제1101장 누군가는 신났고 누군가는 근심이다
- 제1102장 진가의 혼약
- 제1103장 위험한 한 수
- 제1104장 강가도 조급해졌다
- 제1105장 피가의 호조
- 제1106장 그 말 그대로 돌려주다
- 제1107장 얼거우단이 왔다
- 제1108장 고아원의 비상
- 제1109장 진료비
- 제1110장 무전취식?
- 제1111장 왜 우니? 어원원은 갑자기 울고 싶은 충동이 치밀었다. 이권사와 소라자가 자기 부모를 놓아주지 않을까 두려웠기에 망정이지 아니었다면 어원원은 진작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으니 목숨조차 자기 것이 아니었다!
- 제1112장 이구단, 이권사를 주먹으로 때려눕히다 (상)
- 제1113장 이구단, 이권사를 주먹으로 때려눕히다 (하)
- 제1114장 어인의 생각
- 제1115장 그는 자업자득
- 제1116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1
- 제1117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2
- 제1118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3
- 제1119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4
- 제1120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5
- 제1121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6
- 제1122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7
- 제1123장 T008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8 위소는 속으로 좀 웃음이 났다. 방금 우응의 혼잣말은 소리가 비록 작았지만 위소의 귀를 벗어날 수 없었고, 위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앞의 상황이 너무 애매해서 위소는 좀 골치가 아팠다!
- 제1124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9. 조금 더 지나자 이 늑대 떼도 과연 조급해졌지만, 그들은 떠나지 않고 집단으로 움직이기로 했다!
- 제1125장 발렌타인데이 특별편 – 소응편 10
- 제1126장 반드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제1127장 너 정신 나갔니?
- 제1128장 같이 가기 곤란해
- 제1129장 고단 할아버지
- 제1130장 신제품 발표회, 하지만 이구단의 열정과 시원스러움은 우원원에게 적잖은 호감을 안겼다!
- 제1131장 또 와서 방해하다
- 제1132장 현장 부상자
- 제1133장 그렇게 급히 가시려고요? 모두가 기대하던 순간,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고, 이 사람의 상처는 지혈되지 않은 채 여전히 피가 멈추지 않았다!
- 제1134장 골탕 먹은 잔랑
- 제1135장 생각만 해도 창피하다
- 제1136장 당윤의 열등감
- 제1137장 손해 보게 하지 않을게
- 제1138장 나는 막후에 있다
- 제1139장 죄송합니다
- 제1140장 겸허히 묻다
- 제1141장 차 바닥이 긁혀 뚫렸다
- 제1142장 위장한 소서
- 제1143장 우리는 해산물을 먹고 싶어! »지금 누가 아직 불을 붙여 쓴대? 그건 원시인이나 하는 짓 아니야? 요즘은 다 전기 그릴이지!« 소태조가 으스대며 말했다. »위소 좀 봐, 저기서 멍청하게 불을 피우고 있잖아, 하나도 안 친환경적이잖아, 게다가 제 몸을 태울 수도 있고!
- 제1144장 네가 스스로 간 거야
- 제1145장 펑샤오샤오의 오해
- 제1146장 위소의 속마음
- 제1147장 계획 개시
- 제1148장 누가 누구를 놀라게 하는가? 위소는 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당운에게 마음을 드러냈지만, 당운은 늘 위소가 너무 뛰어나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특히 자신이 위소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당운은 자신이 그저 꽃병, 보기에는 그럴듯하나 쓸모없는 존재라고 더욱 느꼈다.
- 제1149장 어디에나 귀신이 있다
- 제1150장 뜻하지 않게 호흡을 맞추다
- 제1151장 그런 건가 아닌 건가
- 제1152장 깊이 새겨진 낙인
- 제1153장 만능 서호
- 제1154장 안건문의 비참한 과거
- 제1155장 또 상어 고기를 먹고 싶다더니, 집에 가져가서 몰래 껌 형에게 입어 보여 줄 거야! 심우서의 말은 안건문의 머리통에 물 한 병을 들이붓는 격이었다!
- 제1156장 위소의 실수
- 제1157장 비밀을 알려줄게
- 제1158장 왜 진작 말하지 않았어
- 제1159장 너는 용감한 사람
- 제1160장 자애심이 많다
- 제1161장 조금도 남기지 않는다
- 제1162장 다시 만난 사우풍
- 제1163장 충돌과 교훈
- 제1164장 모두 숨기고 있다!
- 제1165장 바보인가 천재인가? 사우풍이 한 방을 적중시키자 순간 마음이 활짝 피었다! 과연, 자신의 추측이 틀리지 않았어! 이 늙은이도 자신처럼 사정이 있는 거야! 그도 실력을 숨기고 있었어!
- 제1166장 뒤바뀌었다
- 제1167장 약혼녀는 누구? »그렇구나……« 진희가 어렴풋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축 할아버지 정말 몸놀림이 대단하시네요!«
- 제1168장 구릉산의 거절, 땅바닥에 머리를 감싸 안고 있던 사우풍은 구릉산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더는 숨길 수 없음을 깨닫고 고개를 들어 절뚝이며 일어섰다. »구릉산, 나는 사우풍이야…… 우씨 가문의 사우풍이야……«
- 제1169장 또 돌파한 건가? 구릉산은 조금만 더 노력하면 위소의 총애를 얻을 수 있고, 그때가 되면 우씨 가문에 시집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 제1170장 오만방자한 구호려 상
- 제1171장 건방진 구호려 하 »뭐? 네가 그들을 대신해 따지러 온 거야? 그러니까 네가 정의를 행한다는 거야?« 구호려가 차갑게 웃으며 말했다. »우리 집 사자개가 먹은 게 맞다, 그래서 어쩌겠다는 거야? 얼마든 배상해 주지, 이 몸은 돈이 넘쳐나거든! 말해 봐, 얼마야?«
- 제1172장 사고가 터졌다!
- 제1173장 우두머리에겐 방법이 있다
- 제1174장 서커스 공연
- 제1175장 나무 위로 쫓겨나다
- 제1176장 뜻밖의 전화
- 제1177장 또 레벨업하고 싶어?
- 제1178장 같이 가기 싫어
- 제1179장 이번엔 말실수했네
- 제1180장 그와 한번 이야기해 보려 한다
- 제1181장 강가문의 충격
- 제1182장 닭을 훔치려다 쌀을 잃는다
- 제1183장 모두 배탈이 났다
- 제1184장 소가 온 식구가 배탈을 앓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가정부 류모는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자기만 소가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 먹지 않았고, 자기만 배탈이 나지 않았으니, 그것은 곧 자기가 차린 이 한 상의 밥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였다!
- 제1185장 따져 묻기 위해 찾아가다
- 제1186장 피가의 고수가 나서다
- 제1187장 오해의 비극
- 제1188장 소가의 화를 동쪽으로 돌리다
- 제1189장 이구탄과 심우서
- 제1190장 어서 그를 불러라
- 제1191장 너는 그를 아느냐? 심우서의 말을 듣고 이구탄은 순간 어이가 없었다. 이 개가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야? 이 아가씨는 만화를 너무 많이 본 게 아닐까?
- 제1192장 여사기꾼이 찾아오다
- 제1193장 또 돈을 빌리려 하다
- 제1194장 형제의 속내 이야기
- 제1195장 나에게도 하나
- 제1196장 큰 장사거리
- 제1197장 오해의 거짓 소식
- 제1198장 다시 찾아온 이들
- 제1199장 소본의 추론
- 제1200장 부상의 차이
- 제1201장 »치료는 가능합니다. 다만 아주머니 다리의 깁스를 부숴야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위소가 우모를 보며 물었다
- 제1202장 감격한 강효파
- 제1203장 어느 정도 실력이 있다
- 제1204장 주의력 분산
- 제1205장 봉소소가 또 쓰러졌다
- 제1206장 몹시 괴이하다
- 제1207장 아무런 방법도 없다
- 제1208장 음한지기
- 제1209장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 제1210장 무엇을 간과했는가
- 제1211장 혹시 뭔가 알고 있어?
- 제1212장 나를 원망하지 않지?
- 제1213장 어쩔 수 없이 포기하다
- 제1214장 누가 소파에서 자나
- 제1215장 나를 믿지 않겠어?
- 제1216장 얼거우단의 고백
- 제1217장 하늘만큼 큰 혜택
- 제1218장 정말 될까? 어쨌든 해 보면 알 것이다! 위소는 지극히 미친 실험 방식을 떠올렸다!
- 제1219장 보관용 옥패
- 제1220장 그 무렵 위소는 모르는 사이에 사랑에도 미움에도 거침없는 이 소녀에게 마음을 빼앗겨, 진심으로 아끼게 되었고 그녀가 곁을 떠나는 것은 원치 않았다
- 제1221장 강가의 새로운 탐색
- 제1222장 심우서의 모함
- 제1223장 함부로 예언하면 안 된다
- 제1224장 사우풍의 방문 »오? 소기와 소본이 이렇게 빨리 참지 못하다니?« 위소는 다소 놀랐다. »그런데 정말로 대협이라 할 만한 사람은 없는데…… 잠깐, 그들이 말하는 대협이 설마 얼거우단은 아니겠지?«
- 제1225장 송릉미
- 제1226장 형부
- 제1227장 풍소소를 납치하다
- 제1228장 납치의 목적
- 제1229장 어차피 나는 오래 살지 못한다
- 제1230장 흥정
- 제1231장 구릉산의 작은 속셈
- 제1232장 내가 가겠습니다!
- 제1233장 첫 출정부터 어긋나다
- 제1234장 왔으면 가지 마라
- 제1235장 너, 자살해라!
- 제1236장 어쩔 도리가 없다
- 제1237장 아무리 빈틈없는 계책을 세워도 끝내는 패배, 긴 칼이 몸속 깊이 박히자 위소의 몸이 천천히 앞으로 쓰러졌다
- 제1238장 남자의 가슴은 위소에게 갈라졌지만, 위소는 그를 죽이지는 않는다
- 제1239장 위소의 제안
- 제1240장 당, 펑의 통화 한꺼번에 여러 질문을 쏟아낸 당운, 그 속의 다급함을 증명하다
- 제1241장 提前放出消息
- 제1242장 예언서가 또 예언했다
- 제1243장 신송산 사소
- 제1244장 손을 쓰라는 경고
- 제1245장 정 교장의 부름
- 제1246장 대스타의 진료 요청
- 제1247장 약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
- 제1248장 조기병의 위협
- 제1249장 수호자인가 첩자인가
- 제1250장 조기병의 추론
- 제1251장 들켜버렸다
- 제1252장 놀란 양회균
- 제1253장 단서가 잡혔다!
- 제1254장 배후의 조종자를 찾아내다
- 제1255장 천산갑의 여동생
- 제1256장 그녀가 바로 응자어인가?
- 제1257장 그냥 꺼지라는 거다
- 제1258장 내 말이 안 통하냐? 위소가 고개를 들어 칼자국곰을 바라보았는데 그가 조금도 떠날 기미가 없자 저도 모르게 눈살을 찌푸렸다. 뭐가 좋다는 거야? 너 머리 나갔어? 좋으면 빨리 꺼져, 여기 서서 뭐 하는 거야?
- 제1259장 네 후견인을 맡는다
- 제1260장 바로 이 백면랑이다! 이 일대의 판은 모두 북구의 것이다. 도파웅은 광 형이 막 세워 올린 놈인데, 아직 위엄을 세우지도 못한 채 얻어터져 폐인이 되었다. 광 형이 사람을 끌고 와 판을 되찾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리라! 응자어는 위소에게 얽매이기도 싫고, 자기 부하들이 당하는 것도 싫었다. 그녀는 눈을 굴리더니 화를 동쪽으로 끌어들이는 묘책 하나를 떠올렸다!
- 제1261장 날 위해 그녀를 감시해줘 »어?« 무리에 둘러싸인 광 형은 응자어 곁에 서 있는 위소를 보고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다!
- 제1262장 저항할 수 없어 »당당한 북구 두목이 어찌 개처럼 아첨한단 말인가!« 응자어는 광 형의 꼴을 보며 역겨움을 느꼈다, 전에는 꽤 숭배하며 어린 나이에 북구 두목이 되었으니 분명 대단하다고 여겼는데 오늘 보니 아첨꾼에 불과했다!
- 제1263장 이자화를 우연히 만나다
- 제1264장 드디어 학생다워졌다 »누굴 기다려? 누굴?« 위소가 물었다.
- 제1265장 도파웅과 남비룡의 최후는 그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그들처럼 되고 싶지 않았기에, 흑 형이라는 명목상의 두목도 학교 문 앞에서 시종처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 제1266장 괴상한 삼촌 위소, 응자어는 혀를 날름 내밀며 대꾸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위소에 대해서는 응자어도 정말 조금은 무서웠다.
- 제1267장 응자어를 달래다
- 제1268장 축 할아버지를 떠보다, 다만 위소라는 보호자에게만은 반가운 기색 없이 마지못해 작별을 고하며 속으로는 다시는 보지 않기를 바랐다
- 제1269장 물에 문제가 있다!
- 제1270장 축 할아버지의 목적?
- 제1271장 셰위펑은 또 비극을 맞았다, 그러나 탕윈은 다르다 — 아무도 그녀가 누군지 모르기에 그저 평민 출신 캠퍼스 미녀일 뿐
- 제1272장 사우풍의 기부
- 제1273장 첫 정면 충돌
- 제1274장 키스 한 번의 경매
- 제1275장 위소의 입찰
- 제1276장 다시 높은 값을 부르다
- 제1277장 체념할 수밖에 없다
- 제1278장 속아 죽을 지경
- 제1279장 다시 병이 도지다
- 제1280장 마지막 한 번!
- 제1281장 복성고조!
- 제1282장 강가의 위기
- 제1283장 강가의 새로운 결정
- 제1284장 소교낭이 찾아오다
- 제1285장 콘서트 개막
- 제1286장 신비한 팬
- 제1287장 화령성과의 단서
- 제1288장 나서서 구하다
- 제1289장 또 예언이 적중했다
- 제1290장 계획이 어긋나다
- 제1291장 고수? 호위? »위소 오빠, 왜 차를 안 몰아?« 풍소소는 이상했다, 주차장의 다른 차들은 하나둘 다 떠나갔는데 위소는 차를 몰 기미가 없자 참지 못하고 물었다.
- 제1292장 대스타의 부러움
- 제1293장 대스타의 부탁
- 제1294장 당신은 병이 없습니다
- 제1295장 고통스러운 옛일
- 제1296장 나를 위협하는 거야?
- 제1297장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가 위소의 실력 등급을 알아본 것도 놀랄 일이 아니다, 위소가 앞서 은침을 소독할 때 실력을 드러냈으니까!
- 제1298장 연회장의 충돌
- 제1299장 곤경을 풀어주다
- 제1300장 손정연의 남동생
- 제1301장 은밀한 조사
- 제1302장 밥을 사주겠다는 초대
- 제1303장 마음대로 주문하세요
- 제1304장 이름이 별나네
- 제1305장 내 여자친구를 부르라고
- 제1306장 모두가 겁에 질렸다
- 제1307장 추링산은 고민이 많다
- 제1308장 눈이 활짝 웃다
- 제1309장 무료 홍보대사
- 제1310장 약간의 서글픔, 이번에 허시람은 그다지 무장하지 않았다. 아마도 곧바로 위소의 집으로 왔고 중간에 다른 곳에 들르지 않았으니 무장할 필요가 없었던 탓이리라
- 제1311장 울지 마,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 제1312장 재수 없는 강신의
- 제1313장 지하 격투장 소탕
- 제1314장 매미가 껍데기를 벗다
- 제1315장 예상치 못한 전기
- 제1316장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 제1317장 전부 혼수상태 »너는 아직도 얼른 기력을 회복할 생각은 안 하고 멍하니 거기 앉아서 뭘 하고 있는 거냐?«
- 제1318장 시간이 부족하다
- 제1319장 좋은 소식
- 제1320장 번거로움, 걱정
- 제1321장 소소의 생일
- 제1322장 결국 떠나고 말았다 »난 진작 마음을 접었어, 아무것도 아니야……« 풍소소는 고개를 저었다. »언젠가는 이 날이 올 거야.«
- 제1323장 떠나기 전에
- 제1324장 떠나기 전의 실력 향상, 그리고 이들의 실력이 모두 올라선다면 그때엔 숨은 세가나 상고 문파조차 자신 앞에서 감히 함부로 굴지 못하리라! 남에게 업신여김당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자신의 실력을 키워야 하지만, 실력을 키우는 동시에 곁에 있는 사람들도 함께 끌어올려야 한다. 이는 자신의 조력자가 되어줄 뿐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다!
- 제1325장 처음 온 이 며칠은 각 도굴패들의 시간일 뿐, 서두를 필요는 없다
- 제1326장 욱소가는 몹시 지쳐 있다. 그전에 부부 대도의 남자 도둑도 그것을 본 뒤에는 이 고분이 만만치 않다고 했기에, 마른 검은 남자가 외부의 도움을 청한 것이었다.
- 제1327장 자신도 알아차리지 못했을 터이고, 게다가 위소가 말하는 순간 이 사람은 아직 지금처럼 가까이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 제1328장 누군가 도청하고 있다
- 제1329장 어딘가 익숙하다고? 물론, 이 사람들도 얕보지 마라. 그들 뒤에는 도문의 거물들이 버티고 있으니, 누가 감히 그들을 건드린다면 도문 전체의 배척을 받게 될 것이다
- 제1330장 너에게 줄게
- 제1331장 한 사람이 없어졌다
- 제1332장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다, 설마 지계 고수의 짓인가? 여기에 지계 고수가 숨어 있는데도 자신은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 제1333장 어느 쪽으로 가야 하나?
- 제1334장 지계 고수의 위협, 또 한동안 걸었는데 이때 앞에 세 갈래 길이 나타났다! 세 통로 입구가 모두 똑같았다! 지도가 없는 사람이라면 아마 이때쯤 이미 정신이 아득해졌을 것이다!
- 제1335장 욱소가의 의혹
- 제1336장 大好機會
- 제1337장 행동 준비 »오? 위소가 외출했다고? 누구에게 들은 거지? 그 소식 확실한가?« 소본의 눈빛이 살짝 밝아지며 물었다.
- 제1338장 이구단, 나서다
- 제1339장 저를 부하로 받아 주십시오
- 제1340장 원한 전가
- 제1341장 피가의 대책
- 제1342장 찾아와 죽이다
- 제1343장 한창 바쁜 중이야
- 제1344장 배후의 흑막은 누구인가
- 제1345장 너희와의 협력
- 제1346장 나는 당신을 믿지 않습니다
- 제1347장 연단사
- 제1348장 잠시의 인내 그리고 위소의 눈빛은 급격히 굳었다! 행의 위기? 좋다. 애초에 널 목숨 걸고 죽일 생각은 없었지만, 행의 필기를 두고 나와 다투는 것은 곧 펑샤오샤오의 목숨을 빼앗는 것이니, 늙은 놈, 넌 죽어도 좋다!
- 제1349장 다시 고분으로 들어가다
- 제1350장 울적함도 하수인 노릇을 한다
- 제1351장 끝이 없다
- 제1352장 안건문의 새 계획
- 제1353장 너희들 가라. 물론 단순히 지나갈 수 없는 길만은 아니다. 이 길 안에도 갈림길이 있고, 갈림길 속에 또 갈림길이 있어 나뉘고 합쳐지기를 복잡하게 얽혀 있다. 들어가면 그 안에서 길을 잃기 십상이지만 아무런 위험도 없다. 나오려면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수밖에 없고, 그렇지 않으면 들어간 뒤 어떤 갈림길을 택하든 그 안에서 끝없이 맴돌게 될 뿐이다……
- 제1354장 빼면 안 될까
- 제1355장 천우천의 돌파
- 제1356장 뻔하지 뭐
- 제1357장 들통났다
- 제1358장 현계 고견
- 제1359장 한 구의 백골
- 제1360장 정말 위험이 있다
- 제1361장 다시 돌아오다
- 제1362장 상고 영수
- 제1363장 실력을 얕보다
- 제1364장 우로의 발견
- 제1365장 치유계 영수
- 제1366장 대전 입구 하지만 위무장군의 신분은 분명 다른 영수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으니, 다시 말해 영수란 그저 취련할 수 있는 동물에 불과한 것인가?
- 제1367장 김무적이 산을 내려오다
- 제1368장 꿈틀거리는 각 가문
- 제1369장 귀띔
- 제1370장 여기 서서 맞아 주마
- 제1371장 억지 트집
- 제1372장 사람이 어찌 없어졌나
- 제1373장 오승천, 친위를 맡다
- 제1374장 인정사정없음
- 제1375장 허실 탐색
- 제1376장 실력이 드러나다
- 제1377장 오가의 반응
- 제1378장 통로 개방
- 제1379장 죽음의 묘
- 제1380장 알려 주지 않음
- 제1381장 우로가 다치다
- 제1382장 욕심 많은 울소가
- 제1383장 울소가 마음 흔들림
- 제1384장 각자 필요한 것을 챙기다
- 제1385장 화령성과? 이 몇 가지 물건만으로도 그에게 억대의 수입을 안겨줄 수 있으니, 이번 나들이는 이미 값진 것이었다!
- 제1386장 교환 조건
- 제1387장 우로가 눈이 멀다
- 제1388장 드디어 찾았다!
- 제1389장 두 개의 문
- 제1390장 강도 사건 상 »모른다고? 무슨 뜻이야? 다 열어보면 되잖아?« 우로가 눈살을 찌푸리며 물었다.
- 제1391장 홀로 독행대협처럼 말 한마디도 없이 무력으로 들이닥치는 그 방식에 사람들은 넋이 빠졌다!
- 제1392장 위소 사칭
- 제1393장 의술 필기 속의 소식
- 제1394장 탈출의 희망
- 제1395장 피가의 계획
- 제1396장 축백의 형
- 제1397장 출묘
- 제1398장 갑작스러운 공격
- 제1399장 실력을 숨겼던 것인가?
- 제1400장 허둥지둥 도망치다
- 제1401장 수락해도 될까?
- 제1402장 고분으로 다시 돌아가다
- 제1403장 출현 »그러면?« 위소가 물었다
- 제1404장 옹소가의 마음
- 제1405장 그를 혼내주러 가다
- 제1406장 긴급구조
- 제1407장 중상
- 제1408장 겁에 질려 달아나다
- 제1409장 또 하나의 근심
- 제1410장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
- 제1411장 위풍의 의심
- 제1412장 손을 뻗어 사람을 해치다
- 제1413장 우가 부자의 통화
- 제1414장 진우천의 탄식
- 제1415장 할아버지, 죄송합니다!
- 제1416장 각 가문의 동향 상편
- 제1417장 각 가문의 동향 (하)
- 제1418장 우로, 독에 걸리다
- 제1419장 값비싼 대가
- 제1420장 과연! 과연 이 십억은 작심하고 나온 것이었구나! 우로는 화가 치밀어 당장이라도 욕설을 퍼붓고 싶었다. 네가 속세 우가에 재산이 얼마나 있는지 이미 계산해 두고서 이런 요구를 불쑥 내미는 게 아니냐? 이 십억이라는 액수, 참으로 솜씨가 있구나!
- 제1421장 병소의 울분
- 제1422장 약간의 단맛
- 제1423장 욱소가 중독되다, 천뢰저의 마음이 단번에 흔들리다!
- 제1424장 사랑의 고백, 잠깐! 옥패? 위소가 문득 기억해 냈다, 옥패가 분명 경고한 적이 있었다, 바로 욱소가가 천뢰저를 쓰다듬으려 했을 때였다!
- 제1425장 위소의 귀환, 옆에 있는 위무장군과 천뢰저를 보고 울고 싶어진 위소! 이 특징이 너무 뚜렷한 게 아닌가? 위소는 결심했다, 돌아가거든 반드시 천뢰저를 잘 숨겨서 절대 데리고 나가지 않기로, 응, 그렇게 정했다!
- 제1426장 두 가지 선택, 여기 오승천 같은 사람이 근위를 맡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위소는 오승천을 받아들였다
- 제1427장 약속
- 제1428장 큰 공로
- 제1429장 조기병을 만나려 하다
- 제1430장 조가에 처음 이르다
- 제1431장 무슨 상을 원하느냐
- 제1432장 계략이 성사되다
- 제1433장 우닝의 걱정
- 제1434장 이구단을 배웅하며
- 제1435장 어리석은 녀석
- 제1436장 너의 승급을 도와주마
- 제1437장 네 말은 지켜야 한다
- 제1438장 별장을 하나 더 사다
- 제1439장 치빙 도련님의 금의환향
- 제1440장 손쉬운 일, 주보도 자신을 위해 기뻐하니 자오치빙이 잘되면 부하의 지위도 자연히 올라간다
- 제1441장 샤오슈와 함께 가다
- 제1442장 경백의 마음가짐
- 제1443장 응쯔위의 변화
- 제1444장 네가 가서 경쟁해 »알았어, 알았어.« 잉쯔위가 어쩔 수 없이 말했다
- 제1445장 위자오의 분노
- 제1446장 병원에서의 우연한 만남
- 제1447장 관신과의 약속
- 제1448장 자신감을 가져라
- 제1449장 첫 데이트
- 제1450장 웨이자오의 제안
- 제1451장 신비로운 편지
- 제1452장 빙궁의 시련 상
- 제1453장 빙궁의 시련 중
- 제1454장 빙궁의 시련 하 »그런데, 관건은 우리 조가에 누가 갈 것인가?« 조광인은 이 일로 우유부단했다!
- 제1455장 사람을 잘못 찾았다
- 제1456장 위소의 작별
- 제1457장 출발
- 제1458장 갈 길이 없다
- 제1459장 연단심득필기
- 제1460장 스스로 조심해!
- 제1461장 연단 배우기
- 제1462장 학습 실패 그러나 이 입문의 인도를 얕보지 마라, 스승이 없으면 문로를 더듬어 찾을 수 있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 제1463장 또 사람이 왔다. 이어서 위자오는 연달아 몇 차례 시험했으나 결과는 모두 같았다. 화후 온도를 바꾸기만 하면 단화는 스스로 꺼졌고, 무척 정확하여 위자오는 단화가 꺼지는 시간 간격까지도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다
- 제1464장 같은 목적
- 제1465장 우연한 만남인 척
- 제1466장 각자의 속내
- 제1467장 합류 초청
- 제1468장 조기단의 회유와 팀 제안에 놀란 위자오
- 제1469장 우가 사람들이 왔다
- 제1470장 샤오닝의 오빠
- 제1471장 우빙의 초대
- 제1472장 우닝의 비밀
- 제1473장 다른 동맹: 위자오는 자신의 손에 아직 빙궁이 탐낼 만한 것이 남아 있는지 도저히 떠올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 제1474장 연속으로 만나는 지인들 그러나 이는 히든 조가와 히든 우가의 내부 문제로 위자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제1475장 위자오의 놀람 한때 그의 집안이 가장 어려웠던 순간에 장내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던 것이다! 더욱이 위자오 역시 장내포의 적이었다. 그때 위자오에게 짓밟혔던 광경을 떠올리면 장내포의 마음속에는 굴욕감이 솟구쳤다!
- 제1476장 다시 정면으로 맞선다
- 제1477장 속으로 큰일이 났다고 외치다! 위자오는 장나이파오가 감히 여기서 한발 먼저 손을 쓸 줄은 생각지 못했다. 하지만 위자오에게도 피할 도리는 없었다. 그렇다면 장나이파오에게 한 번 교훈을 주는 편이 낫다. 다만 장나이파오를 죽일 생각은 없었다. 적어도 여기서는 안 된다!
- 제1478장 속수무책
- 제1479장 소녕에게 걸려온 전화
- 제1480장 우닝의 결심
- 제1481장 상고 세가
- 제1482장 현계 후기
- 제1483장 뺨을 맞다 »찌찌!« 천뢰돼지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를 표하다
- 제1484장 몹시 충격받다
- 제1485장 풍문
- 제1486장 좋은 소식이 있어
- 제1487장 빙궁에서 온 자
- 제1488장 시련 규칙 상
- 제1489장 시련 규칙 하편
- 제1490장 재수 없는 피가 형제
- 제1491장 뜻밖에도 천계 고수라니, 여기까지 생각하자 위자오는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밀었다
- 제1492장 속세에서는 황계 고수라면 정점의 존재였으나, 은닉 세가와 은닉 문파에서는 현계가 매우 흔한 존재였다!
- 제1493장 한밤중의 방문자
- 제1494장 빙궁궁주
- 제1495장 실망한 빙궁주
- 제1496장 그녀도 함께 데려간다
- 제1497장 시련의 시작
- 제1498장 위기에 처한 양칠칠
- 제1499장 배은망덕? 그래도 양치치는 조심스럽게 앞으로 걸어가 눈영지를 가까이하려 했건만, 아직 다가서기도 전에 흰 거대 구렁이가 다시 슝 하고 양치치에게 덮쳐왔다!
- 제1500장 가로채기에 나서다
- 제1501장 양치치 적과 조우하다
- 제1502장 양치치의 억울함
- 제1503장 홍안지기
- 제1504장 너도 그들과 똑같이 나빠
- 제1505장 너 일부러 그런 거야? 곧 양치치의 다리 상처도 서서히 아물었다
- 제1506장 내가 주인공이다!
- 제1507장 내가 너를 속이고 있는 거야! »이 멍청아, 이게 네 네 번째 계획이지? 이걸로 나를 치려는 거야? 하지만 미안하게도, 내 흡봉신공은 사실 국화보전에 들어 있는 패시브 심법일 뿐이야, 패시브 스킬이라고! 지금, 네가 이미 멈출 수 없다는 걸 알겠지?«
- 제1508장 풍역천의 오만 »필요 없습니다, 물론 필요 없습니다! 본래 영 대인께서 흔쾌히 받으셔야 할 것이었습니다!« 정조포의 변색 솜씨가 어찌 그리 빠르던지,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때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죽음을 자초하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제1509장 정말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제1510장 재수 없는 우산
- 제1511장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 제1512장 위소가 다치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기회조차 없었다
- 제1513장 힘겹게 얻은 승리
- 제1514장 누가 그런 말을 했어?
- 제1515장 치료, 은장세가는 상고문파와 상고세가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세가중재협회는 밥만 축내는 존재가 아니며 하나의 상고문파에 결코 뒤지지 않으니, 만약 정말로 상고문파가 명분도 없이 은장세가를 치려 한다면 세가중재협회는 반드시 천계 고수 소집령을 내려 은장세가와 일반 문파의 천계 고수들을 연합시켜 상고문파 혹은 상고세가에 함께 맞서게 할 것이다!
- 제1516장 장내포의 도움 청하기
- 제1517장 연원
- 제1518장 파이후립! »원한도 이로운 점이 있는 건가?« 장내포가 놀라 말했다
- 제1519장 신분 고백! »제가 말한 건 다 진실이에요!« 조기단이 억울하다는 듯 말했다 »요즘 세상에는 진실을 말하는 것도 안 됩니까?«
- 제1520장 화령성과의 발견
- 제1521장 상위 다섯 자리 독식
- 제1522장 몸조심하세요, 그리고 그 열두 번째 시련자도 앞서 열한 번째 시련자와 마찬가지로 흥분으로 얼굴이 새빨개졌다!
- 제1523장 거래 거절
- 제1524장 떼쓰기 »즉, 상의할 여지가 없다는 말입니까?« 위소가 쓴웃음을 지으며 물었다.
- 제1525장 위소의 집착
- 제1526장 소청의 간청
- 제1527장 안건문의 계획, 장기 적출 조직이 범행하던 당시 구릉산이 순찰을 돌리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효과는 미미했다, 용의자가 언제 어디서 범행할지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 제1528장 너무 심심해
- 제1529장 그를 대신해 말하는 거요? 위소가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어온 것은 엿새 전이었다. 그는 전화에서 빙설령진이라는 작은 마을에 도착했다고만 말했다. 극북의 땅과 좌표상으로는 이미 매우 가까웠지만, 지금의 지형이 고대와 달라진 탓에 몇 갈래 길을 가보아도 모두 막혀 있었다. 그는 며칠 뒤 눈보라가 그치기를 기다렸다가 걸어서 한번 가보겠다고 했다!
- 제1530장 너에게 기회를 주마
- 제1531장 단서를 찾다
- 제1532장 십오 일 뒤 »나는 그가 사기꾼이라는 말을 한 게 아니라, 그저 실력이 너무 낮아서 믿을 수가 없다는 거야! 삼품 연단사가 현계 고수와 사귈 것 같으냐? 그게 현실적이냐?« 빙궁주가 반문했다.
- 제1533장 한 치를 얻고 한 자를 탐하다 »예, 궁주님!« 위소가 고개를 끄덕였다: »궁주님, 저에게 화령성과 하나만 주십시오, 삼품 연단사의 일은 이 년 안에 제가 꼭 찾아드리겠습니다!«
- 제1534장 보기 드문 일
- 제1535장 제지!
- 제1536장 한 문파에 일곱 명의 천계 고수가 있고, 그중 둘은 천계 후기 정점 실력이니, 이것이 또한 빙궁이 강성한 자본이다
- 제1537장 응하지 않는다
- 제1538장 권유 상
- 제1539장 권유 하
- 제1540장 아주 간단한 모양
- 제1541장 너와 평생을 함께해!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위소가 말했다.
- 제1542장 진실을 말해 주세요
- 제1543장 이 년의 약속
- 제1544장 스승을 대신해 제자를 거두다
- 제1545장 다시 만나기 어렵네
- 제1546장 뜻밖에도 위소였다
- 제1547장 감정 결과 »흥! 송 경관, 내가 보기엔 십중팔구 그 위소를 비호하려는 것 같은데? 자네와 그 위소는 무슨 관계인가?« 왕화간이 집요하게 물었다
- 제1548장 갑작스러운 방문
- 제1549장 요요의 반박 상
- 제1550장 요요의 반박 하
- 제1551장 »소서야, 당운아, 너희는 집에 있어, 나 혼자 가면 돼, 따라오지 마.« 고몽요는 곰곰이 생각한 끝에 혼자 가기로 했다, 당운은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소서는 늘 말썽만 피우니 차라리 혼자 가서 임기응변하는 편이 나았다.
- 제1552장 없는 걱정
- 제1553장 귀로에 오르다
- 제1554장 실험 성공 »나는 마침 동해로 돌아가려 하는데 자네는 분명 송산으로 돌아갈 테니 길이 겹치니 함께 가세... 어, 그런데 능 형, 자네 여자친구는 어디 있나...«
- 제1555장 위소의 사부
- 제1556장 사람을 잘못 봤다고?
- 제1557장 위소의 감탄 »됐다, 정말 됐다, 착한 제자야, 너는 어디에서 이런 의술을 배웠느냐?« 그 괴상한 사내는 놀라움과 기쁨이 뒤섞여 말했다. »맞아, 틀림없이 네가 사부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의술을 배우러 간 것이야, 그래서 사부가 너를 찾지 못한 것이야!«
- 제1558장 반쪽 보물지도
- 제1559장 돌아오지 않았다, 그 말을 하며 괴상한 사내는 말할 것도 없다는 듯 위소의 경맥 위에 손을 얹고 말했다. »심법을 운행해 봐라, 내게 보여라!«
- 제1560장 오해했다
- 제1561장 수능이 다가오다, »미안해요, 양 오빠, 제가 오해했어요…« 구릉산은 양회균의 말을 듣고 쑥스러워졌다, »그럼 우린 지금… 어떻게 해야 하죠?«
- 제1562장 참으로 공교롭구나! 그때 그는 위소 앞에서 고몽요 세 사람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가슴을 치며 장담했으니, 당연히 온 힘을 다해야 했다.
- 제1563장 적수가 아니다
- 제1564장 예언서는 대단하다
- 제1565장 위소가 돌아왔다! 이 말을 꺼낼 때, 고몽요의 마음속에는 한 줄기 비장함이 밀려왔다. 비록 그녀와 소서의 사이가 무척이나 좋았고, 소서에게 위험이 닥칠 때마다 그녀가 제일 먼저 앞장서곤 했지만, 이번만은 달랐다!
- 제1566장 가슴 아픈 순간
- 제1567장 진짜와 가짜 위소
- 제1568장 승리!
- 제1569장 함께 돌아가자
- 제1570장 우연한 재회
- 제1571장 그를 병원으로 보내다
- 제1572장 한 번 배웅해 주마
- 제1573장 인연이 참 깊다
- 제1574장 감히 손을 대지 못하다
- 제1575장 정말 감히 못 하다
- 제1576장 쓰러진 노인
- 제1577장 이상한 제안
- 제1578장 위소의 결심
- 제1579장 다시 만난 관신
- 제1580장 여전히 방법이 없다
- 제1581장 풍천룡의 생각
- 제1582장 상고 풍가
- 제1583장 상고의 유래
- 제1584장 뜻밖의 실패!
- 제1585장 여전히 실패다!
- 제1586장 종영량의 계략
- 제1587장 기뻐하는 조기병 »그 말도 맞아요, 역시 량 형이 생각이 주도면밀하시네요!« 고소복이 말했다. »이번엔 우리가 한 번 속 시원히 복수할 좋은 기회네요!«
- 제1588장 소란
- 제1589장 비극의 조기병, 그리고 오가를 멸망시키는 것보다는 오가에게 돈을 뜯어내는 편이 더 이득이다
- 제1590장 그런데 축백은 들숨보다 날숨이 많아 온입에 피거품을 뿜어댔으니 당장 구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 제1591장 동창회
- 제1592장 종영량의 전액 지원
- 제1593장 종영량의 건배
- 제1594장 다 같이 마시자
- 제1595장 나쁜 생각
- 제1596장 참담하구나! »그래, 언젠가는 흑표오빠를 좀 보러 가야겠어!« 고소복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씁쓸하게 말했다.
- 제1597장 내면의 갈등: 자신은 그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가 좋아하는 건 당운? 하지만…… 정말 좋아하지 않는 걸까?
- 제1598장 좋은 구경 보러 가자
- 제1599장 돌파! 현계 후기 정점!
- 제1600장 게임이나 한번 하자
- 제1601장 잔꾀
- 제1602장 네가 직접 봐
- 제1603장 아가씨의 속마음
- 제1604장 곤란에 봉착하다
- 제1605장 또다시 충돌
- 제1606장 병소의 새 계획
- 제1607장 아주 중요한 사람
- 제1608장 친척인가? 그리고 당여이가 이곳에 들어올 수 있다면 그것도 일종의 영광이다
- 제1609장 격동의 당가
- 제1610장 빙궁행 준비
- 제1611장 지심화
- 제1612장 아가씨가 아프다
- 제1613장 정말 문제없다
- 제1614장 우연의 일치
- 제1615장 참으로 우연이다
- 제1616장 임시로 마음먹은 일
- 제1617장 뱀 해독 치료
- 제1618장 뱀독에 문제가 있다
- 제1619장 지극히 기이하다
- 제1620장 두 가지 방법
- 제1621장 모두 어렵다
- 제1622장 실패, 또 실패
- 제1623장 빙당의 출생 비화 상
- 제1624장 빙탕의 출생 비밀 (하)
- 제1625장 꾸며낸 거짓말
- 제1626장 애달픈 추억
- 제1627장 친자 감정 – 빙당은 콧김을 흘렸다. 숨겨진 당가의 대소공자도 별 볼 일 없는 인간일 줄이야!
- 제1628장 진정할 시간
- 제1629장 함께 나서다
- 제1630장 매우 의아하다
- 제1631장 어쩔 수 없는 결과
- 제1632장 지난날의 옛일 빙당은 아마 그 당가 방계 자제의 딸일 것이고, 맏도련님의 딸은 그 당가 방계 자제의 집에 있을 것입니다…… 다백이 말했다.
- 제1633장 빙당의 근심, 그리고 소명과 자신이 정말 닮은 것은 또 어째서인가?
- 제1634장 초대장
- 제1635장 조기단의 전화
- 제1636장 우산의 귀환
- 제1637장 거짓말
- 제1638장 조기단의 말, 그리고 우산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가 정말 위소에게 맞아 불구가 되었다면, 이 원한은 은둔 우가가 결코 갚지 않고서는 못 배길 일이었다!
- 제1639장 우응이 편지를 쓴다 지금, 조기단의 말은 의심할 여지 없이 한 가지를 증명했다. 시련 속에서는 규칙이 그러하니, 무슨 고의니 아니니 하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가 폐인이 될 정도로 얻어맞았다면, 그것은 그저 네 실력이 남보다 못하다는 것을 말해 줄 뿐이다!
- 제1640장 깜짝 선물을 줄게
- 제1641장 위소의 분석
- 제1642장 먼저 가서 보자
- 제1643장 걱정되는 빙탕
- 제1644장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사랑을 겪어 본 적도, 사랑의 마력을 느껴 본 적도 없었으므로 이 일에 대해 발언권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샤오밍은 아이까지 두었지만, 사랑이라면 그저 동경했을 뿐 겪어 보지는 못했다!
- 제1645장 체면이 깎였다
- 제1646장 사촌 언니가 하나 늘었다
- 제1647장 빙당의 남자친구
- 제1648장 당운의 방황
- 제1649장 점점 더 닮아가네
- 제1650장 역시 안 되나
- 제1651장 한발 늦었다
- 제1652장 방법을 생각해내다
- 제1653장 취기단을 사용하다
- 제1654장 돌파, 지계!
- 제1655장 펑샤오샤오의 계획
- 제1656장 너무나 분하고 답답했다
- 제1657장 기력부운주점 안, 조기병 일행이 한 줄로 둘러앉아 짧은 회의를 열고 있다!
- 제1658장 길에서 저지를 당하다
- 제1659장 천계의 위엄
- 제1660장 다시 좁은 길에서 마주치다
- 제1661장 그를 치료해 주다
- 제1662장 무엇을 놓쳤는가
- 제1663장 암운을 뒤집어쓰다
- 제1664장 더 강력한 수법
- 제1665장 별장 선물
- 제1666장 차가 한 대 더 필요하다
- 제1667장 빙궁주의 여동생
- 제1668장 아주 이상하다
- 제1669장 어떤 무공인가
- 제1670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제1671장 경사스러운 일
- 제1672장 수연에서 벌어진 충돌 상
- 제1673장 수연에서의 충돌 (중)
- 제1674장 수연에서의 충돌 하
- 제1675장 집에서 쫓겨나다
- 제1676장 이제는 빙궁과 인연이 끊긴 것뿐, 빙궁의 신분이라면 뒷날에 와서 은닉 당씨 가문 같은 한 단계 낮은 가문에 셈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 제1677장 잘못된 소식
- 제1678장 욱소가의 속마음 상
- 제1679장 늙은 원장도 젊은 날이 있었고 저만의 사랑도 겪었기에, 이때 자연히 욱소가가 자신의 행복을 용감하게 좇도록 격려했던 것이다
- 제1680장 편지 한 통을 남기다 이번에도 이자화는 지계 고수가 있다고 분명히 밝혔고, 제 분수를 모르면 그 대가가 아주 클 거라고 경고했다!
- 제1681장 도움을 청하는 전화
- 제1682장 깜짝 놀라다
- 제1683장 위샤오커의 의혹
- 제1684장 설마 위소?
- 제1685장 무예에 관하여
- 제1686장 폐단
- 제1687장 위소의 실망
- 제1688장 아직도 방법이 없다
- 제1689장 현재의 한계
- 제1690장 손에 닿지 않는 꿈
- 제1691장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 제1692장 나쁜 소식
- 제1693장 손정연의 고민
- 제1694장 그는 현계 고수다
- 제1695장 다시 한 번 연기를 부탁해
- 제1696장 데릴사위
- 제1697장 그저 농담일 뿐
- 제1698장 사전 방문
- 제1699장 참으로 슬프구나
- 제1700장 발난의 시작 상
- 제1701장 공세의 시작
- 제1702장 발난의 시작 (하)
- 제1703장 기다리지 마라
- 제1704장 뭔가 심상치 않다
- 제1705장 너, 나를 놀리는 거야?
- 제1706장 꿈은 아니겠지?
- 제1707장 또 한 명의 지계 고수
- 제1708장 네게 한마디 묻고 싶다
- 제1709장 위소가 다치다! »지계 무기술, 광화권!« 위소는 원래 킬러 출신이라 눈썰미와 속도 모두 평범한 고수보다 한 수 위였다. 그러니 우수성이 갑자기 진우천을 공격하려는 것을 보고서야 그 뜻을 어찌 알아차리지 못하겠는가?
- 제1710장 불신의 대가
- 제1711장 너는 아직도 가지 않느냐?
- 제1712장 말다툼이 벌어지다
- 제1713장 형부라고 불러
- 제1714장 다시 연합하다
- 제1715장 고아원을 불태우다
- 제1716장 대廈도 불탔나?
- 제1717장 다 알고 있었어?
- 제1718장 수고했어
- 제1719장 한 통의 편지
- 제1720장 집기단의 향방
- 제1721장 우화성의 거짓말
- 제1722장 엉뚱한 길이 바른 길
- 제1723장 나는 그를 믿어!
- 제1724장 소가가 아프다 상
- 제1725장 위소가 온 뒤로는 좀 나아졌지만, 지금 보아하니 상황이 다시 나빠지기 시작한 것 같다……
- 제1726장 소서가 아프다 하
- 제1727장 초대와 대접, 다시 추워진 심우서를 보며 고몽요는 어이없어 웃음이 났다! 이번엔 전과 정반대였다!
- 제1728장 꽃을 보내며
- 제1729장 너도 먹었어!
- 제1730장 오백만은 너무 적다, 하지만 고몽요는 원칙이 아주 강한 사람인데 설마 심우서와 함께 타락하진 않겠지?
- 제1731장 음식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 제1732장 번 것보다 물어낸 게 더 많다
- 제1733장 제게 마음에 둔 사람이 있습니다!
- 제1734장 다시 도움을 청하다
- 제1735장 음모의 시작
- 제1736장 슈퍼마켓의 좀도둑
- 제1737장 여정의 출발
- 제1738장 귀한 손님이 찾아오다
- 제1739장 두 집안의 협력 상
- 제1740장 두 집안의 협력 하
- 제1741장 손정연의 속마음
- 제1742장 납치
- 제1743장 몸값 요구 (상)
- 제1744장 몸값 요구 (하)
- 제1745장 탐욕
- 제1746장 위소의 분노 상
- 제1747장 위소의 분노 하
- 제1748장 달리 선택할 길이 없다
- 제1749장 목숨을 건 사투 상
- 제1750장 목숨을 건 사투 하
- 제1751장 아슬아슬한 순간
- 제1752장 사과 하지만 그녀들은 관형이 지하 격투장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고 등에 위소까지 업고 있자 더는 참지 못하고 하나같이 차에서 내려 달려갔다!
- 제1753장 깨어나다
- 제1754장 내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 제1755장 야시장에서의 견문 상
- 제1756장 야시장에서 겪은 일 하
- 제1757장 누군가 뒤쫓고 있다
- 제1758장 기이한 변고 상
- 제1759장 기이한 변고 하
- 제1760장 기이한 꿈 상
- 제1761장 기이한 꿈 중
- 제1762장 기이한 꿈 하
- 제1763장 집에 도착했다!
- 제1764장 오해하셨네!
- 제1765장 다시 동굴로 (상)
- 제1766장 다시 동굴로 하
- 제1767장 엿듣기
- 제1768장 정혼
- 제1769장 산굴의 기연 2 상
- 제1770장 동굴의 기연 2 중
- 제1771장 동굴의 기연 2 하
- 제1772장 작은 목함
- 제1773장 매우 실망스럽다
- 제1774장 기묘한 무예
- 제1775장 어쩌면 이것도 헌원어룡결이 지계에 오르기 전에는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었고, 자신 역시 당대 지계 아래 제일인이라는 칭송을 받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 제1776장 의심 (하)
- 제1777장 각자의 속내, 이번에는 벽이 있든 없든 숨겨진 세가마다 사람을 보냈고, 온 사람들은 모두 각 가문의 가주였으며 하나같이 노가주였다!
- 제1778장 방법을 강구하다
- 제1779장 돈을 빌리다
- 제1780장 연극
- 제1781장 산업을 손에 넣다
- 제1782장 준비를 마치다 물론 이 모든 일을 멀리 서성산촌에 있는 위소와 고몽요 일행은 알지 못했지만……
- 제1783장 취련을 시작하다
- 제1784장 문제가 생겼다
- 제1785장 이상한 샤오수
- 제1786장 오랜 친구
- 제1787장 놀람
- 제1788장 무능력
- 제1789장 즉시 출발
- 제1790장 걱정
- 제1791장 도중에 위험을 만나다 상
- 제1792장 도중에 위험을 만나다 하
- 제1793장 위기를 기회로
- 제1794장 아슬아슬한 위기 상
- 제1795장 아슬아슬한 위기 하
- 제1796장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상
- 제1797장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하
- 제1798장 설곡에 닿다
- 제1799장 설곡의 경계
- 제1800장 설곡 중
- 제1801장 설곡 하
- 제1802장 십억이라는 값
- 제1803장 자금 회수
- 제1804장 밑천까지 몽땅 날리다
- 제1805장 회사 도산
- 제1806장 번뇌 상
- 제1807장 번뇌 하
- 제1808장 교통사고
- 제1809장 빙탕의 여동생
- 제1810장 돌아서서 떠나다
- 제1811장 성의
- 제1812장 아직 떠나지 않았다
- 제1813장 죽으려는 건가?
- 제1814장 설곡의 경악
- 제1815장 설곡의 전승
- 제1816장 비록 빙궁과 설곡의 개파조사가 같은 한 맥으로 모두 그곳에서 나왔고, 한때 번성했으며, 사대 상고 문파이자 천계 대회를 주도하는 문파 중 하나였지만, 이번 천계 대회 전까지 전승자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결국 쇠락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었으리라……
- 제1817장 눈 골짜기에 남다
- 제1818장 무정
- 제1819장 오래된 옛일
- 제1820장 놀라운 유사함
- 제1821장 탕윤의 결정 상
- 제1822장 당운의 결정 하
- 제1823장 득실을 걱정하다
- 제1824장 설곡 송별
- 제1825장 귀로에 오르다
- 제1826장 집으로 돌아가다
- 제1827장 집안의 거대한 변화 상
- 제1828장 집안의 거대한 변화 하
- 제1829장 라이팡쯔의 일은 고몽요와 심우서도 알고 있었다. 그의 처지를 떠올리자 모두가 침묵에 빠졌다
- 제1830장 해석
- 제1831장 조건을 제시하다
- 제1832장 엉뚱한 시도가 맞아떨어지다
- 제1833장 우가의 움직임
- 제1834장 별장의 불청객
- 제1835장 시간 끌기
- 제1836장 차를 버리고 달아나다
- 제1837장 마음을 졸이다
- 제1838장 발을 붙일 곳
- 제1839장 고물을 줍는 노파가 취련자에 관한 일을 알 리 만무했다……
- 제1840장 힘겨운 행보 (하)
- 제1841장 힘겨운 나날
- 제1842장 천뢰저, 보물을 찾다 (상)
- 제1843장 이 작은 녀석은 천재지보에는 놀랄 만큼 예민한 후각을 지녔으나, 하찮은 폐품 앞에서는 어찌 될지 알 수 없다
- 제1844장 각성
- 제1845장 기쁜 발견
- 제1846장 다시 나서다
- 제1847장 감동
- 제1848장 얼음 궁과 눈 골짜기, 얼음 궁
- 제1849장 진짜 신분
- 제1850장 세 가문의 연합
- 제1851장 찾아오다 (상)
- 제1852장 찾아온 자들 (하)
- 제1853장 뜻밖에도 멀쩡하단 말인가
- 제1854장 아무도 없다
- 제1855장 잊었다
- 제1856장 초대
- 제1857장 쓴맛을 보고 지혜를 얻다
- 제1858장 절대 문제가 있어
- 제1859장 산업 반환
- 제1860장 위압적인 위소
- 제1861장 요행히 떠나다
- 제1862장 슬픔
- 제1863장 경백의 신산
- 제1864장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제1865장 대스타의 전화
- 제1866장 몹시 분노하다
- 제1867장 무예를 다듬다 상
- 제1868장 무기 취련 중
- 제1869장 무기 취련 하
- 제1870장 천재?
- 제1871장 신제품 발표회
- 제1872장 갑작스러운 변고
- 제1873장 완전히 끝장이다
- 제1874장 집을 사며 겪은 일
- 제1875장 이상한 행동 상
- 제1876장 기이한 행동 하
- 제1877장 고수들의 조우
- 제1878장 비인기 전공
- 제1879장 알고 보니 아는 사람이었다
- 제1880장 역시 아는 사람이었다
- 제1881장 속지 마라
- 제1882장 세 명의 룸메이트
- 제1883장 친목 기숙사
- 제1884장 사랑을 지킨다는 것
- 제1885장 또 한 명의 지인
- 제1886장 무사하신지요
- 제1887장 이 별장의 관리인으로서 조금도 체면을 깎지 않았다
- 제1888장 그 달의 노인
- 제1889장 반장 선거
- 제1890장 뜻밖이었다
- 제1891장 폐문 제자
- 제1892장 어려운 문제를 내다
- 제1893장 뜻밖의 일
- 제1894장 꽃을 지키는 자
- 제1895장 차가 고장 났다고?
- 제1896장 우리에게 차가 있다
- 제1897장 술 겨루기 상
- 제1898장 술 겨루기 중
- 제1899장 술 겨루기 하
- 제1900장 뚜껑 열린 채 속은 셈
- 제1901장 아가씨를 만나다
- 제1902장 문제가 생겼다
- 제1903장 누가 더 속물인가
- 제1904장 설곡의 전화
- 제1905장 어쩌면 아직 기회가 있을지도
- 제1906장 단호한 포기
- 제1907장 펑샤오샤오의 방법
- 제1908장 뜻밖의 기쁨
- 제1909장 천산갑의 소식
- 제1910장 뒤얽히고 설킨
- 제1911장 실패했다
- 제1912장 영리한 샤오수
- 제1913장 모든 것은 인연에 맡긴다. 왜냐하면 그것은 위자오에게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이었으니까. 탕? 탕이라니?
- 제1914장 대학 군사훈련
- 제1915장 멀미 (상)
- 제1916장 멀미 (하)
- 제1917장 계속 오해받다
- 제1918장 뜻밖에도 천위톈이었다
- 제1919장 또 오해를 받다
- 제1920장 우반호의 계획
- 제1921장 신옌 형수, 위자오는 대단하지만 자기 반 학생들을 어쩔 수는 없었다. 설마 이 사람들을 다 때려 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 제1922장 꿈속의 사람
- 제1923장 식당 충돌
- 제1924장 늦가을의 밤
- 제1925장 실력 향상
- 제1926장 비록 여기에는 웨이자오의 현원어룡결 제2층이 점점 더 원숙해진 이유도 있지만, 이는 그중 하나일 뿐이며, 왕신옌의 몸에서 나는 향기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제1927장 도전 하
- 제1928장 야외 훈련
- 제1929장 다른 뜻은 없다
- 제1930장 목적지에 도착하다
- 제1931장 너를 믿어!
- 제1932장 이상한 질문
- 제1933장 한밤중의 방문자
- 제1934장 물어보다
- 제1935장 잊어버렸어
- 제1936장 학교로 돌아가다
- 제1937장 오해받았다!
- 제1938장 나도 감기에 걸렸어
- 제1939장 경백이 왔어
- 제1940장 새 이웃
- 제1941장 경백의 아내
- 제1942장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까?
- 제1943장 기억났어?
- 제1944장 기억나지 않아
- 제1945장 기억상실의 원인 상
- 제1946장 기억상실의 원인 하
- 제1947장 생각에 잠긴 듯
- 제1948장 어이없어
- 제1949장 왜일까?
- 제1950장 길을 잃을까 봐
- 제1951장 어떡하지?
- 제1952장 강자들의 연합
- 제1953장 그녀의 오빠는 바로 나
- 제1954장 응쯔위의 생각
- 제1955장 울적하고 또 답답하다
- 제1956장 서로 다른 태도
- 제1957장 좋지 않아?
- 제1958장 농담이었어
- 제1959장 혈육의 정과 이익
- 제1960장 여기는 은 三百 냥이 없다
- 제1961장 심야 방문 상
- 제1962장 심야 방문 (하)
- 제1963장 옥추의 비밀
- 제1964장 닮은 도면
- 제1965장 헛걸음
- 제1966장 낙담과 풍성한 수확
- 제1967장 스타를 초청하다
- 제1968장 또 왜?
- 제1969장 가문의 위기
- 제1970장 논쟁
- 제1971장 변검
- 제1972장 선의의 초대
- 제1973장 여전히 찡그린 얼굴
- 제1974장 정말 대스타였어
- 제1975장 벅찬 감격
- 제1976장 칭보의 부탁
- 제1977장 어쩔 수 없는 포기
- 제1978장 정말 어이가 없네
- 제1979장 골동품 시장
- 제1980장 사과를 표하다
- 제1981장 온 학교에 퍼지다
- 제1982장 기묘한 이론
- 제1983장 매우 비슷하다
- 제1984장 시간 낭비
- 제1985장 홀로 떠나다
- 제1986장 아침 식사 소동
- 제1987장 위자오를 초대하다
- 제1988장 누가 헛걸음한 것인가?
- 제1989장 내력에 대한 의혹
- 제1990장 대체 누구란 말인가
- 제1991장 감사합니다!
- 제1992장 리허설
- 제1993장 또 누군가 왔다
- 제1994장 그녀가 좋은 거야?
- 제1995장 미행당하다
- 제1996장 역시 그랬다
- 제1997장 사슴이 누구 손에 죽을지 알 수 없지 않나?
- 제1998장 한 수 위
- 제1999장 매우 버거운
- 제2000장 격차가 크다
- 제2001장 정말 감동이야!
- 제2002장 분하다!
- 제2003장 광화권 제4식!
- 제2004장 지계 초기 정점!
- 제2005장 누군가 다녀갔을까?
- 제2006장 핑계를 찾을 필요 없어
- 제2007장 안젠원이 왔다
- 제2008장 설마 이들이라고?
- 제2009장 신비한 전화 (상)
- 제2010장 신비한 전화 (하)
- 제2011장 신입생 환영회 (상)
- 제2012장 신생 환영회 중, 동시에 허시란의 등장과 함께 이전의 피아노 독주가 불러일으킨 어색함도 단번에 풀려나가고, 환영회는 다시 떠들썩해졌다
- 제2013장 신입생 환영회 하
- 제2014장 진짜일까, 가짜일까?
- 제2015장 정말 대단하네
- 제2016장 누가 한턱낼까?
- 제2017장 무슨 수수께끼를 내는 거야?
- 제2018장 일부러 그런 거지!
- 제2019장 기념 촬영
- 제2020장 아직 기다리는 중
- 제2021장 다행
- 제2022장 그 자리를 대신하다
- 제2023장 노트도 있어?
- 제2024장 또 미행이라니
- 제2025장 귀가 먹었는데
- 제2026장 진짜 정체!
- 제2027장 꿈에도 바라던
- 제2028장 또 다른 문제가 있다
- 제2029장 간절히 탐내는 마음
- 제2030장 좋은 꾀
- 제2031장 왕신옌의 마음
- 제2032장 감기 치료
- 제2033장 셈이 될까? »하지만 기숙사에 가서 가져오면 되잖아!« 션위수가 말했다.
- 제2034장 과연 복잡하구나
- 제2035장 너무 형편없어
- 제2036장 걸어볼 용기가 있나?
- 제2037장 구멍야오와 왕신옌 (상)
- 제2038장 구멍야오와 왕신옌 (하)
- 제2039장 호랑이에게 먹이를 주다
- 제2040장 호랑이가 미쳐 날뛰었다
- 제2041장 사자왕
- 제2042장 우울한 사자
- 제2043장 분명 문제가 있을 거야
- 제2044장 이번엔 망했다
- 제2045장 사자가 보물을 바치다
- 제2046장 교변
- 제2047장 무한한 놀라움, 반대로, 장둬판도 지금처럼 꼴사납지 않았을 것이고, 그때 승자의 자세로 나선 것은 장둬판이었을 것이다!
- 제2048장 천재란 무엇인가 상
- 제2049장 천재란 무엇인가 하
- 제2050장 괴상한 구슬
- 제2051장 영수 내단
- 제2052장 천재는 누구인가?
- 제2053장 너무 간단해!
- 제2054장 굉음
- 제2055장 정말 숭배해
- 제2056장 약정이 폭발했다
- 제2057장 우반호의 속셈 (상)
- 제2058장 우반호의 계획 (하)
- 제2059장 무엇 때문에 빌려주겠는가?
- 제2060장 너를 골탕 먹이기 싫어서다
- 제2061장 과연 후회했다
- 제2062장 채강의 소식 상
- 제2063장 채강의 소식 하
- 제2064장 채강의 쓰임새
- 제2065장 뜻밖에도 조기병이라니
- 제2066장 기회를 잡아라
- 제2067장 증명하는 방법
- 제2068장 또 다시 취기단!
- 제2069장 분석과 계획
- 제2070장 입을 여는 방법
- 제2071장 고맙습니다!
- 제2072장 한 번 겪으면 한 번 깨닫는다?
- 제2073장 종영량, 산에 오르다
- 제2074장 보물을 얻다
- 제2075장 기명제자
- 제2076장 찾아온 초대
- 제2077장 가문의 사정
- 제2078장 성대한 환대
- 제2079장 경기 종목
- 제2080장 식은 죽 먹기
- 제2081장 경기 내용 상
- 제2082장 경기 내용 하
- 제2083장 무예 선택
- 제2084장 주기사?
- 제2085장 천부적인 재능 상
- 제2086장 천부적인 재능 하
- 제2087장 방청생
- 제2088장 한 번은 서툴고 두 번은 익숙한 법, 처음 한 번만 성공적으로 연습해 발동시킬 수 있다면 그 뒤로는 점차 익숙해질 터, 비록 극치의 정점에 이르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위력이 클 것이다!
- 제2089장 저지당하다
- 제2090장 태도의 전환
- 제2091장 아마도 질 것이다
- 제2092장 배후의 음모 상
- 제2093장 배후의 음모 (하)
- 제2094장 경기의 새 규칙
- 제2095장 필시 별도의 사연이 있다
- 제2096장 작은 사고
- 제2097장 너무 재수 없다!
- 제2098장 바꾸든 말든
- 제2099장 오백 년 된 박하꽃
- 제2100장 선의의 미소
- 제2101장 다시 이기다
- 제2102장 다시 나타난 영수의 내단
- 제2103장 세 번째 경기
- 제2104장 무기 겨루기
- 제2105장 체면을 좀 봐주지
- 제2106장 내기해 보자
- 제2107장 네 번째 경기
- 제2108장 이를 악물고 버티다
- 제2109장 하지 않으면 안 되면 끝까지 한다
- 제2110장 순위가 틀렸다
- 제2111장 닭 잡으려다 소 잃는다
- 제2112장 다섯 번째 경기
- 제2113장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 제2114장 정말 약 오르네!
- 제2115장 숨은 한가의 가주는 계신가?
- 제2116장 모험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
- 제2117장 계속되는 도전
- 제2118장 살았느냐 죽었느냐
- 제2119장 후회막급
- 제2120장 한숨이 멈추지 않는다
- 제2121장 제7차 경기
- 제2122장 경기 규칙을 바꾸다
- 제2123장 경기 기권
- 제2124장 정글에서의 우연한 만남
- 제2125장 경악한 위소
- 제2126장 그를 모른다
- 제2127장 먼저 항복하다
- 제2128장 인정하지 않겠다고?
- 제2129장 우승 경쟁
- 제2130장 에너지 폭탄의 재현
- 제2131장 다시 우승하다
- 제2132장 무슨 뜻일까?
- 제2133장 마지막 경기
- 제2134장 그냥 인정하겠습니다
- 제2135장 이랬다저랬다 (상)
- 제2136장 이랬다저랬다 (하)
- 제2137장 괴이하다!
- 제2138장 만만치 않다
- 제2139장 대응지책
- 제2140장 최강 초식
- 제2141장 신승
- 제2142장 피가의 선택
- 제2143장 승급인가?
- 제2144장 꿈틀거리는 움직임
- 제2145장 돌파, 지계 중기!
- 제2146장 물건을 요구하다
- 제2147장 조건에 응하다
- 제2148장 추가 시합
- 제2149장 곧바로 재수 터졌다
- 제2150장 처리하기 어렵다
- 제2151장 음모
- 제2152장 협약을 세우다
- 제2153장 경악스러운 장면
- 제2154장 또 우승하다
- 제2155장 약왕의 꾀
- 제2156장 연회의 목적
- 제2157장 해결책을 내놓다
- 제2158장 피가의 전갈
- 제2159장 몹시 당황하다
- 제2160장 은근한 만류
- 제2161장 영수를 배웅하다
- 제2162장 되돌릴 수 없다
- 제2163장 샤오수, 위세를 떨치다
- 제2164장 새로운 이름
- 제2165장 결과 없는 문제
- 제2166장 여전히 실패
- 제2167장 정령환
- 제2168장 내 것으로 만들다
- 제2169장 백 노인의 청
- 제2170장 초보 천재?
- 제2171장 벽에도 귀가 있다
- 제2172장 나를 속이려고?
- 제2173장 기숙사 소동
- 제2174장 그냥 넘길 수는 없어
- 제2175장 찾아가다
- 제2176장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 제2177장 무슨 뜻이오?
- 제2178장 안건문의 최신 계획
- 제2179장 새로운 실험체
- 제2180장 할인해 주지
- 제2181장 반올림
- 제2182장 이 일은 손해가 아니다
- 제2183장 신비한 방문객
- 제2184장 강조명의 기회
- 제2185장 영화 보자고 하다
- 제2186장 좋은 일이 내려오다
- 제2187장 제자로 삼다
- 제2188장 주차 자리 쟁탈전
- 제2189장 일이 심상치 않다
- 제2190장 너에게 주겠다
- 제2191장 어쩐지 허전한 마음
- 제2192장 상품 권유
- 제2193장 들켰다
- 제2194장 샤오수(小舒)의 의심
- 제2195장 조기단의 행방
- 제2196장 또 막혔다. 물론 운 좋게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자들도 있었고, 그들은 현단문의 후한 상을 확실히 받았다!
- 제2197장 고대 약정
- 제2198장 조건을 높이다
- 제2199장 먼저 밥값이나 내세요
- 제2200장 나는 먼저 갈게
- 제2201장 지도 위치를 찾아내다
- 제2202장 자료의 가치
- 제2203장 조금 이상하다
- 제2204장 위소의 걱정
- 제2205장 계약 영수
- 제2206장 단약을 낭비하다
- 제2207장 뜻밖의 기쁨
- 제2208장 출발 준비
- 제2209장 목적지에 도착하다
- 제2210장 사정을 알아보다
- 제2211장 숨은 용과 숨은 호랑이
- 제2212장 모험가 공회
- 제2213장 뭔가 이상하다
- 제2214장 마찰이 발생하다
- 제2215장 생각을 바꾸다
- 제2216장 말 걸기
- 제2217장 불사자를 포위하며
- 제2218장 거꾸로 도와주다
- 제2219장 대화사의 등장, 다만 이 영수는 일어선 뒤로 갈수록 더 사나워지는 듯, 위소에게서 받은 고통을 힘으로 바꾸어 녹의 호수, 흑의 호수, 백의 장한과 싸우기 시작했다!
- 제2220장 뜻밖의 기쁨
- 제2221장 독차지하려는 마음
- 제2222장 나를 없애겠다고—? 그렇다면 나는 먼저 너를 없애 주겠다!
- 제2223장 불의를 기습하다
- 제2224장 격차가 너무 크다
- 제2225장 천뢰저의 도움 요청
- 제2226장 대화사자가 나서다
- 제2227장 손님 대접
- 제2228장 산맥 상맥
- 제2229장 가족 회의
- 제2230장 수상한 대호원
- 제2231장 다시 광화권을 보다
- 제2232장 네 가지 일
- 제2233장 은혜를 알고 갚을 줄 안다
- 제2234장 계약 영수인가?
- 제2235장 산을 계속 오르다 하지만 모사가 위소 앞에서 자신과 똑같이 빠르게 승급하는 것을 보고, 작은 불사자는 정말로 어리둥절해졌다!
- 제2236장 바로 발밑에
- 제2237장 위험하다
- 제2238장 영리한 자인가?
- 제2239장 약속을 제안하다
- 제2240장 광화권 제십일식
- 제2241장 탈출 준비
- 제2242장 상대가 아니다
- 제2243장 중간에 뜻밖의 복병이 튀어나오다
- 제2244장 도망쳐 상처를 치료하다
- 제2245장 마음이 무겁다
- 제2246장 이미 늦었다
- 제2247장 빨리 도망쳐
- 제2248장 참으로 분하다
- 제2249장 신속한 치료
- 제2250장 대호원의 사문
- 제2251장 무슨 보물인가
- 제2252장 개의치 않다
- 제2253장 또 발작했다
- 제2254장 가문의 사람들
- 제2255장 그들이 돌아온 것인가?
- 제2256장 산맥 속에서 찾다
- 제2257장 깜짝 놀랐다
- 제2258장 또 당했다
- 제2259장 계속 주목했건만
- 제2260장 강가를 끌어들이다
- 제2261장 사전에 꾸민 일
- 제2262장 왕심연 납치
- 제2263장 뒤쫓아 왔다
- 제2264장 물러날 마음이 싹트다
- 제2265장 은밀한 추적
- 제2266장 전화 구조 요청
- 제2267장 구멍야오가 왔다
- 제2268장 천만 원의 몸값
- 제2269장 오가의 사람
- 제2270장 피가에서도 사람이 오다
- 제2271장 구출에 나서다
- 제2272장 힘겨운 승리
- 제2273장 구출되다
- 제2274장 두통에 시달리는 왕심연
- 제2275장 거미 영수
- 제2276장 도움을 청하다
- 제2277장 원래 그런 것이었다 상
- 제2278장 그렇구나 하
- 제2279장 중요한 소식
- 제2280장 전송 진법
- 제2281장 진짜와 가짜의 중보
- 제2282장 신비한 가면
- 제2283장 수상한 상황
- 제2284장 어디로 갔을까?
- 제2285장 천계의 괴한이 산을 내려오다
- 제2286장 화사자 일족마저 사라졌다
- 제2287장 사라진 이유 상
- 제2288장 사라진 이유 하
- 제2289장 도움의 손길
- 제2290장 그 속에 섞여들다
- 제2291장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나다
- 제2292장 탑간룡이 왔다
- 제2293장 위소의 탈출
- 제2294장 은밀한 추적
- 제2295장 조건 달성
- 제2296장 호랑이를 산에서 유인하는 계책
- 제2297장 장서각에 온 사람
- 제2298장 놀라움과 두려움
- 제2299장 말도 안 돼!
- 제2300장 타간 노조
- 제2301장 사문으로 귀환
- 제2302장 객잔으로 돌아가다
- 제2303장 정련 방식
- 제2304장 주기사가 될 수 있을까?
- 제2305장 새로운 무예
- 제2306장 희망은 희박하다
- 제2307장 대비책
- 제2308장 또 다시 납치
- 제2309장 차를 잃어버리다
- 제2310장 소식이 왔다
- 제2311장 호혈에 들어가다
- 제2312장 물고기를 미끼에 걸다
- 제2313장 보스와 만나다
- 제2314장 말썽을 드러내다?
- 제2315장 너는 대체 누구냐 상
- 제2316장 너는 대체 누구냐 하
- 제2317장 정말인가, 거짓인가?
- 제2318장 손정연의 전화
- 제2319장 손정연의 위기
- 제2320장 호텔로 돌아가서
- 제2321장 공포의 무예
- 제2322장 까닭 없이?
- 제2323장 최고급 개조판
- 제2324장 네가 손을 쓰지 않기를 바랄 뿐
- 제2325장 전화로 묻다
- 제2326장 위소의 목적
- 제2327장 즐거운 전화
- 제2328장 한 알의 독약
- 제2329장 별장으로 돌아가다
- 제2330장 상처가 나았다
- 제2331장 좋은 방법
- 제2332장 무예를 묻다
- 제2333장 말이 너무 많았다
- 제2334장 너무나 놀랍다
- 제2335장 학교로 돌아가다
- 제2336장 이품 단약
- 제2337장 물론 괜찮아
- 제2338장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 제2339장 마음이 복잡하다
- 제2340장 심리적 준비
- 제2341장 그녀는 당신의 딸이오
- 제2342장 잠시 숨기다
- 제2343장 사건을 일으키다
- 제2344장 무엇이 그리 좋은가?
- 제2345장 잘못된 문을 열다
- 제2346장 비로의 출마
- 제2347장 너는 뭐냐?
- 제2348장 여전히 일격
- 제2349장 두 손 들어 찬성이다
- 제2350장 병사의 속내
- 제2351장 다시 돌아와서 무엇을 하려는 거지?
- 제2352장 어쩔 수가 없었다
- 제2353장 조기단의 대화
- 제2354장 우 가문의 전화
- 제2355장 소응은 중요하다
- 제2356장 결정을 내리다
- 제2357장 시련의 변경
- 제2358장 놓친 것
- 제2359장 남의 칼로 원수를 베는 계략
- 제2360장 시련은 매우 중요하다
- 제2361장 실패한 무기
- 제2362장 한정의의 전화
- 제2363장 길에서 납치를 만나다
- 제2364장 소서의 제안
- 제2365장 또다시 나타난 신비로운 노인
- 제2366장 마중을 나가다
- 제2367장 정신이 혼미해지다
- 제2368장 시비를 거는 자
- 제2369장 누가 너희를 오게 했느냐?
- 제2370장 말이 통하지 않다
- 제2371장 상대가 강하다
- 제2372장 상부상조
- 제2373장 누구에게 배웠나?
- 제2374장 중상을 입다
- 제2375장 또 실패한 무기
- 제2376장 동귀어진인가?
- 제2377장 너희 사장은 어디 있나?
- 제2378장 사건의 전말
- 제2379장 원인을 찾아내다
- 제2380장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제2381장 미친자를 고치다
- 제2382장 이건 불가능해
- 제2383장 빨리 우리와 함께 가요
- 제2384장 참으로 기막힌 우연이었다
- 제2385장 돌파, 지계 중기 정점!
- 제2386장 여자친구
- 제2387장 실패한 고백
- 제2388장 샤오수는 이상해
- 제2389장 위소의 추론
- 제2390장 왕심연의 결정 상
- 제2391장 왕심연의 결정 (하)
- 제2392장 추측과 계획
- 제2393장 강가의 깜짝 선물
- 제2394장 우씨 가문의 접근
- 제2395장 파혼하고 싶다고?
- 제2396장 강신의의 분석
- 제2397장 소가의 위협
- 제2398장 알겠어
- 제2399장 계획은 실패했다
- 제2400장 판을 까기보다는
- 제2401장 암묵적 조건 성립
- 제2402장 위소의 경고
- 제2403장 또 방해를 놓다
- 제2404장 조기단을 암시하다
- 제2405장 무예가 성공했다
- 제2406장 모의 단약 연제
- 제2407장 기묘한 대답
- 제2408장 샤오수, 집을 나서다
- 제2409장 신비한 노인이 다시 나타나다
- 제2410장 샤오슈의 문제
- 제2411장 음식에 문제가 있다
- 제2412장 어쩔 수 없는 사정
- 제2413장 소서의 고백
- 제2414장 그녀는 어떤 사람인가
- 제2415장 물음과 대답이 어긋나다
- 제2416장 일석이조의 계획
- 제2417장 소서의 변명
- 제2418장 슬픈 신세
- 제2419장 쉽게 해결했다
- 제2420장 겨울 나들이 활동
- 제2421장 우씨 가문의 새 움직임
- 제2422장 현진 노조
- 제2423장 식사 초대
- 제2424장 뜻밖의 만남
- 제2425장 누구를 찾으러 왔나?
- 제2426장 들통났다
- 제2427장 집요하게 매달리다?
- 제2428장 광화권 제칠식
- 제2429장 도박꾼의 전화
- 제2430장 백영두를 우연히 만나다
- 제2431장 안건문이 속아 넘어가다
- 제2432장 뜻밖의 경사
- 제2433장 겨울 나들이 시작
- 제2434장 우반호의 새로운 계획
- 제2435장 길에서 강도를 만나다
- 제2436장 우반호가 눈살을 찌푸리다
- 제2437장 영웅이 미인을 구할 절호의 기회
- 제2438장 뭔가 이상하다?
- 제2439장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
- 제2440장 지능이 모자라다
- 제2441장 또 강도를 만나다
- 제2442장 두 가지 수법
- 제2443장 얼굴색이 몹시 안 좋다
- 제2444장 실책이었다
- 제2445장 실패한 계획
- 제2446장 영웅, 다시 미인을 구하다
- 제2447장 뜻밖의 결과
- 제2448장 스키판
- 제2449장 또 망신을 당했다
- 제2450장 캉자오룡의 초대
- 제2451장 케이블카 고장
- 제2452장 자업자득
- 제2453장 물이 들어갔네
- 제2454장 사고를 쳤다
- 제2455장 천계 자라
- 제2456장 변고가 생기다
- 제2457장 우가의 경악
- 제2458장 도망
- 제2459장 조금 후회된다
- 제2460장 천계 영수의 문제
- 제2461장 휴양지로 돌아와서
- 제2462장 감사를 표하며
- 제2463장 소릉자의 복수
- 제2464장 황폐한 마을로의 여정
- 제2465장 차가 고장 났다고?
- 제2466장 불합리한 일
- 제2467장 실력이 매우 높다
- 제2468장 연단사인가?
- 제2469장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 제2470장 세 번째 잔도
- 제2471장 뜻밖의 결과
- 제2472장 모두 깜짝 놀랐다
- 제2473장 깜짝 놀랐다
- 제2474장 취련자 방시
- 제2475장 소서의 계획
- 제2476장 한 끼 먹으면 한 끼 줄어드는 것
- 제2477장 양칠칠과 재회
- 제2478장 푸른 수정을 둘러싼 다툼 상
- 제2479장 푸른 수정을 둘러싼 다툼 하
- 제2480장 문 앞의 못된 심술
- 제2481장 가로막는 자들
- 제2482장 위소의 행동
- 제2483장 거래회 부회장
- 제2484장 나를 기다려
- 제2485장 위소가 왔다
- 제2486장 양칠칠의 설득
- 제2487장 고려해 보시죠
- 제2488장 탁송 판매
- 제2489장 위소의 걱정
- 제2490장 나야!
- 제2491장 무동어중
- 제2492장 또 돌아왔다
- 제2493장 종영량이 산을 내려오다
- 제2494장 누군가 재수 없는 꼴을 당했다
- 제2495장 소서의 임무
- 제2496장 나는 피해자다
- 제2497장 도청기
- 제2498장 왜 또 돌아온 거야?
- 제2499장 다시 다리가 부러지다
- 제2500장 샤오수이의 못된 꿈
- 제2501장 두 가지 일
- 제2502장 보물을 맞바꾸다
- 제2503장 또 하나의 영수 내단
- 제2504장 놀라움을 자아내다
- 제2505장 나는 믿지 않아!
- 제2506장 가격이 치솟다
- 제2507장 말문이 막히다
- 제2508장 양칠칠의 실망
- 제2509장 너야말로 위소였어?
- 제2510장 머리를 쓰지 않으면
- 제2511장 근위가 되러 오다
- 제2512장 이게 무슨 뜻이지?
- 제2513장 어떻게 증명할 거지?
- 제2514장 감탄을 금치 못하다
- 제2515장 약원에 잘못 들다
- 제2516장 협력이 즐겁기를
- 제2517장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나리
- 제2518장 종영량, 무대를 차리다
- 제2519장 무기 무효
- 제2520장 승리를 거두다
- 제2521장 이것도 되는 건가?
- 제2522장 더러운 물을 뒤집어쓰다
- 제2523장 바꿔치기 성공
- 제2524장 옥패를 연구하다
- 제2525장 왕심연이 앓다
- 제2526장 사실 병은 없다
- 제2527장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마
- 제2528장 다시 도전하다
- 제2529장 누가 더 속이 쓰린가
- 제2530장 너를 위해서야
- 제2531장 피를 토했다
- 제2532장 한 번 더 겨뤄 보자
- 제2533장 한 번 더 얻어맞아 보시지
- 제2534장 실패하지 않았다
- 제2535장 무기술을 선택하다
- 제2536장 또 오작동이다
- 제2537장 우닝의 구애자
- 제2538장 의아한 선택
- 제2539장 젊어서 노력하지 않으면
- 제2540장 대풍 형의 골칫거리
- 제2541장 현진 노조의 분노
- 제2542장 분노한 아가씨
- 제2543장 다리를 스스로 끊는 것은 어렵다
- 제2544장 찾아가서 얻어맞을 일인가?
- 제2545장 엇갈린 자리
- 제2546장 응자어의 구혼자
- 제2547장 소원 성취
- 제2548장 미련을 버리지 못한 진소패
- 제2549장 연단을 못 하는 이유
- 제2550장 비밀을 누설하다
- 제2551장 제자로 받아들이다
- 제2552장 취기단을 바꾸다
- 제2553장 강조룡의 방법
- 제2554장 위소커의 새로운 골칫거리
- 제2555장 삼품 약정
- 제2556장 위소에게 물어봐
- 제2557장 울울한 소가의 근심
- 제2558장 문제 해결
- 제2559장 오만한 회사 비서
- 제2560장 장가에서 온 사람들
- 제2561장 기만
- 제2562장 주령두의 도움 요청
- 제2563장 위험과 기회
- 제2564장 뚝(樁)가의 초대
- 제2565장 주영두의 출수
- 제2566장 직접 맞이하다
- 제2567장 장가의 성의
- 제2568장 취기단 재료를 다시 보다
- 제2569장 실력의 중첩
- 제2570장 장 노인의 당혹
- 제2571장 위소의 약속
- 제2572장 응자어의 거짓말
- 제2573장 거짓말은 둥글리기 어렵다
- 제2574장 결심
- 제2575장 너무 방심했어
- 제2576장 천시의 감동
- 제2577장 종영량의 귀산
- 제2578장 라이 뚱보의 곤경
- 제2579장 협박과 회유
- 제2580장 우승천이 나서다
- 제2581장 위소가 나서다
- 제2582장 또 한 수
- 제2583장 소식을 기다리다
- 제2584장 솔직히 말하자면
- 제2585장 두 배로
- 제2586장 동면에 빠진 걸까
- 제2587장 쓸모없음
- 제2588장 오반호가 털렸다
- 제2589장 연극에 맞춰주기
- 제2590장 자료가 사라졌다
- 제2591장 지능이 부족하다
- 제2592장 소서의 이름
- 제2593장 너무하잖아
- 제2594장 추領頭의 귀환
- 제2595장 신비로운 약액
- 제2596장 효과가 매우 좋다
- 제2597장 벽로의 비극
- 제2598장 이자화의 떠남
- 제2599장 백취지네
- 제2600장 우가의 의혹
- 제2601장 조용한 골칫거리
- 제2602장 겉과 속이 다른 현진
- 제2603장 손정연의 납치 사건
- 제2604장 시끄러운 결과
- 제2605장 한징이 납치되다
- 제2606장 최면술
- 제2607장 위자오를 끌어내다
- 제2608장 위 노인이 매우 위엄 있다
- 제2609장 시간을 끄는 건가?
- 제2610장 상대가 너무 강하다
- 제2611장 정말 운이 좋았다
- 제2612장 잔혹한 작은 제자
- 제2613장 모진 고통을 겪다
- 제2614장 설마 아무 일도 없었던 걸까?
- 제2615장 백령두 등장
- 제2616장 현진의 전화
- 제2617장 구하러 왔어
- 제2618장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 제2619장 왕심연의 갈등
- 제2620장 백령두의 지난날
- 제2621장 위소의 약속
- 제2622장 또 청년 재능이라니?
- 제2623장 계속 라면을 먹다
- 제2624장 당신도 연단사인가요?
- 제2625장 식후 담화 상
- 제2626장 식후 담화 하
- 제2627장 따뜻한 저녁 상
- 제2628장 따뜻한 저녁 하
- 제2629장 승급의 계기
- 제2630장 세 가지 일
- 제2631장 자선 애심 만찬회
- 제2632장 깜짝 놀랄 만한 소식
- 제2633장 백령두의 목표
- 제2634장 기회를 찾아서
- 제2635장 암시
- 제2636장 살려 주세요
- 제2637장 만찬 시작
- 제2638장 거듭 최고 기록을 세우다
- 제2639장 정신에 문제 있는 거 아니지?
- 제2640장 누가 이득을 보는 걸까
- 제2641장 최후의 경매품
- 제2642장 치열한 경쟁
- 제2643장 말이 나오지 않는다
- 제2644장 팔찌를 잃어버렸다
- 제2645장 가면무도회가 시작되다
- 제2646장 정체가 드러나다
- 제2647장 종영량의 데이트
- 제2648장 익숙한 사람
- 제2649장 주보의 보고
- 제2650장 조기오의 소식
- 제2651장 조금씩 조여들다
- 제2652장 분석 목적
- 제2653장 누구를 데려갈 것인가?
- 제2654장 얼음 궁궐, 빙탕
- 제2655장 종영량의 도전
- 제2656장 옷에 연기가 났다
- 제2657장 지네가 불타다
- 제2658장 종영량이 달아났다
- 제2659장 지난날의 일들
- 제2660장 남모르는 비밀
- 제2661장 옛 친구의 방문
- 제2662장 다시 에너지석
- 제2663장 욱소가를 만나러 가다
- 제2664장 나는 네 오빠다
- 제2665장 설득하러 왔다는 거야?
- 제2666장 위대가의 계획
- 제2667장 가전절학
- 제2668장 신경 쓰지 않아
- 제2669장 누구의 옷인가?
- 제2670장 사람을 찾지 못했다
- 제2671장 진작 이사 갔습니다
- 제2672장 일단은 숨기기로
- 제2673장 밖에 좀 나가 볼까
- 제2674장 조기병이 움직이다
- 제2675장 우산의 거짓말
- 제2676장 위소를 모함하다
- 제2677장 심우서의 전화
- 제2678장 추억 속으로
- 제2679장 위소가 달려오다
- 제2680장 나 왔어
- 제2681장 왜 그런지 알려 주지
- 제2682장 나는 바로 위소다
- 제2683장 어긋난 실패
- 제2684장 진실
- 제2685장 오랜만의 재회
- 제2686장 소중한 기억
- 제2687장 그들은 감히 하지 못한다
- 제2688장 또 한 번 엉뚱하게 들어맞다
- 제2689장 우로의 태도
- 제2690장 인연도 이유도 없이?
- 제2691장 위응의 상실
- 제2692장 다시 기뻐졌다
- 제2693장 좋은 소식을 얻다
- 제2694장 특별장 1
- 제2695장 T012 520521 특별장 2
- 제2696장 특별장 3 위자오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은, 무대에 가장 먼저 오른 사람이 바로 종영량이었다는 사실이었다!
- 제2697장 불만이 많다
- 제2698장 탕위치의 초대
- 제2699장 위소가 한턱낸다
- 제2700장 배낭 속에 뭐가 있지?
- 제2701장 칼국수
- 제2702장 고묘에 도착하다
- 제2703장 상처가 낫다
- 제2704장 고묘에 다시 들어가다
- 제2705장 노트를 발견하다
- 제2706장 문제 분석
- 제2707장 물건을 잃어버렸다
- 제2708장 특별한 결과
- 제2709장 주묘실
- 제2710장 위소가 사라졌다
- 제2711장 장력봉는 죽지 않았다?
- 제2712장 또 다른 세상
- 제2713장 천도금단
- 제2714장 세 가지 천계 병기
- 제2715장 기묘한 사정
- 제2716장 탕윤을 찾아가다
- 제2717장 만남의 협의
- 제2718장 잃어버린 당운
- 제2719장 거기 서!
- 제2720장 당운의 거절
- 제2721장 여정의 귀환
- 제2722장 너희 먼저 돌아가
- 제2723장 돌파! 지계 후기!
- 제2724장 속성 테스트
- 제2725장 기묘한 현상
- 제2726장 다시 허약해진 건가
- 제2727장 세수(洗髓)와 뼈를 바꾸는 단약의 완성
- 제2728장 득의양양한 강조명
- 제2729장 강씨 가문의 발전
- 제2730장 분노한 강조룡
- 제2731장 가르침을 청하다
- 제2732장 내 사부가 누군지 아느냐?
- 제2733장 강조룡의 파혼
- 제2734장 확실히 알아야 한다
- 제2735장 샤오친린의 전화
- 제2736장 다시 쓰러지다
- 제2737장 내가 돌아갈게
- 제2738장 데려가다
- 제2739장 강조룡의 도움 요청
- 제2740장 또 문제가 생기다
- 제2741장 오행의 밖
- 제2742장 임무를 하나 주겠다
- 제2743장 이익을 약속하며
- 제2744장 병세 악화
- 제2745장 모두가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 제2746장 강조명의 계획
- 제2747장 매우 정중하구나
- 제2748장 강조명의 귀환
- 제2749장 조건을 바꾸다
- 제2750장 협박
- 제2751장 시련의 지도
- 제2752장 삼장의 약속
- 제2753장 그걸 가지고 나를 놀리는 겁니까?
- 제2754장 화가 난 천잠변
- 제2755장 심연의 부모님이 오시다
- 제2756장 옥패가 바뀌었나?
- 제2757장 그가 네 할아버지라고?
- 제2758장 닮은 옥패
- 제2759장 위로장의 전화
- 제2760장 설곡으로 떠날 준비!
- 제2761장 만류
- 제2762장 정말 사람 골치 아프게 하네
- 제2763장 눈골짜기로 떠나다
- 제2764장 그가 무엇 하러 왔을까?
- 제2765장 흥정
- 제2766장 바꿀 수 없어!
- 제2767장 거래는 즐겁게
- 제2768장 수상한 소녀
- 제2769장 첫눈에 반하다!
- 제2770장 너희를 모른다
- 제2771장 떨쳐낼 수 없다
- 제2772장 설곡으로의 도주
- 제2773장 모른 척
- 제2774장 질풍추전화
- 제2775장 당모가 또 왔다
- 제2776장 황천 노조
- 제2777장 심연이 깨어나다
- 제2778장 쓸모없는 병기
- 제2779장 현진의 전화
- 제2780장 전승의 방법
- 제2781장 묘지에서의 기이한 만남, 명일복명일 교파.
- 제2782장 탈사
- 제2783장 새로워진 종영량
- 제2784장 신분을 인정하다
- 제2785장 복수할 수 있는 자와 없는 자
- 제2786장 당가의 소식
- 제2787장 옥패의 대체물
- 제2788장 조기단을 찾아가다
- 제2789장 조기병은 어디로 갔나?
- 제2790장 시련을 향해
- 제2791장 풍시화
- 제2792장 풍가 가문 회의
- 제2793장 모두 멍해지다
- 제2794장 장내포의 소문
- 제2795장 예상을 깨고 나가다
- 제2796장 신권전에서 온 자
- 제2797장 간절한 탄복
- 제2798장 안건문, 다시 일어서다
- 제2799장 거절당한 양칠칠
- 제2800장 시련에서 보자
- 제2801장 토패왕
- 제2802장 전송 지도
- 제2803장 시련의 규칙
- 제2804장 시련의 시작
- 제2805장 오살만황지지
- 제2806장 오살산맥
- 제2807장 산꼭대기 대결
- 제2808장 갈 것인가, 말 것인가
- 제2809장 오색찬란한 빛
- 제2810장 현진과 현진
- 제2811장 눈앞의 미소녀
- 제2812장 절벽 아래로 떨어지다
- 제2813장 돌파! 제2층 대원만!
- 제2814장 다섯 계통의 실질 속성
- 제2815장 깨어난 소녀
- 제2816장 상처를 치료해 주다
- 제2817장 고난을 함께하다
- 제2818장 천선
- 제2819장 돌아갈 수 없다
- 제2820장 단화 숯불구이
- 제2821장 돌아가는 방법
- 제2822장 무기를 지녔나?
- 제2823장 한발 먼저
- 제2824장 강탈당하다
- 제2825장 암야궁 제자
- 제2826장 득의양양
- 제2827장 쫓겨난 양칠칠
- 제2828장 동방불수
- 제2829장 더욱 기이한 초수
- 제2830장 무기 기술의 폐단
- 제2831장 낚싯바늘에 걸리다
- 제2832장 천변
- 제2833장 오요문의 암자
- 제2834장 갈림길
- 제2835장 향낭을 그대에게 바치며
- 제2836장 가시신공
- 제2837장 약점을 찾다
- 제2838장 불운한 마팔
- 제2839장 기이한 환각
- 제2840장 낯익은 낯선 사람
- 제2841장 이해할 수 없는 장면
- 제2842장 천뢰저의 저지
- 제2843장 깨어나다
- 제2844장 기회를 주지 않는다
- 제2845장 뜻밖의 패배
- 제2846장 오살산맥으로 돌아가다
- 제2847장 양칠칠의 행방
- 제2848장 양칠칠의 사과
- 제2849장 또 갇혀버렸다
- 제2850장 지난 일을 돌아보며
- 제2851장 익숙한 말, 그리고 이제는
- 제2852장 계획대로 그물을 죄다
- 제2853장 영수 폭주
- 제2854장 그래도 방법이 없군
- 제2855장 익숙한 말 2
- 제2856장 시련을 통과하며
- 제2857장 천잠변? 천선!
- 제2858장 전승 실패
- 제2859장 폭주한 이유
- 제2860장 천뢰저의 도움 요청
- 제2861장 샤오치? 양치치!
- 제2862장 다시 오살의 황무지로
- 제2863장 현진의 기명 제자
- 제2864장 천섬의 방문
- 제2865장 위소의 행방
- 제2866장 공중을 나는 사람
- 제2867장 천선이 날아오다
- 제2868장 구제의 방법
- 제2869장 사이가 서먹해지다
- 제2870장 점점 더 심해지다
- 제2871장 장내이를 찾아서
- 제2872장 너를 걷어찰 거야
- 제2873장 고려해 보겠다고
- 제2874장 조건을 받아들이다
- 제2875장 몰래 배우려는 걸까
- 제2876장 그들을 포위하라
- 제2877장 곤란에 빠지다
- 제2878장 서로를 걱정하다
- 제2879장 후회 없는 이별
- 제2880장 함께 돌아오다
- 제2881장 천선의 거짓말
- 제2882장 단화 폭탄
- 제2883장 이간질하는 강조명
- 제2884장 질문
- 제2885장 극한 취기단
- 제2886장 오랜 이별 끝의 재회
- 제2887장 소구의 병
- 제2888장 토찬성
- 제2889장 천선에게 구원을 청하다
- 제2890장 현진의 꾀
- 제2891장 천선의 결정
- 제2892장 소칠과 소구, 그러나 천선의 마지막 말을 양칠칠은 무시했던 것일까?
- 제2893장 위소를 찾아가라
- 제2894장 경악한 토찬성
- 제2895장 진찰비 문제
- 제2896장 무슨 말씀이십니까?
- 제2897장 경악한 문주
- 제2898장 조기병이 왔다
- 제2899장 내가 대신 다리를 부러뜨려 줄게
- 제2900장 다리를 잘못 때렸어
- 제2901장 살아났다
- 제2902장 토패왕의 계획
- 제2903장 충분히 이해한다
- 제2904장 무시당한 느낌
- 제2905장 사용 방법
- 제2906장 전승자에 관한 일
- 제2907장 오요문에 관하여
- 제2908장 삼촌과 조카의 전화
- 제2909장 두 사람의 전설 1
- 제2910장 두 사람의 전설 2
- 제2911장 두 사람의 전설 3
- 제2912장 두 사람의 전설 4
- 제2913장 신분을 짐작하다
- 제2914장 오랜 세월 헤어진 여동생
- 제2915장 흙과 아홉
- 제2916장 소구의 침묵
- 제2917장 귀환길의 이별
- 제2918장 회사에 일이 생겼다
- 제2919장 사기당한 것을 확인하다
- 제2920장 암야궁 제자
- 제2921장 암야궁의 결정
- 제2922장 상고 풍가의 결정
- 제2923장 신권전의 결정 상
- 제2924장 신권전의 결정 하
- 제2925장 장내포의 한계
- 제2926장 화염산 문파
- 제2927장 불타는 구름과 흙의 패왕
- 제2928장 위소 토벌
- 제2929장 독계
- 제2930장 조기단을 속이다
- 제2931장 류천려의 파산
- 제2932장 인심이 흉흉하다
- 제2933장 죽음으로 사죄하다
- 제2934장 그를 보고 싶지 않다
- 제2935장 설중송탄?
- 제2936장 채무 문제
- 제2937장 조용한 부탁
- 제2938장 정정? 류정함!
- 제2939장 강조명의 독방
- 제2940장 류징한의 전화
- 제2941장 단조의 불꽃
- 제2942장 소서의 혼약
- 제2943장 조기단의 초대
- 제2944장 홍문연에 가다
- 제2945장 조 노인의 결정
- 제2946장 위소의 중독
- 제2947장 자원해서 나서다
- 제2948장 단전을 폐하다
- 제2949장 잔인한 조기병
- 제2950장 심우서를 죽이다
- 제2951장 폭우가 나타나다
- 제2952장 부상이 심각하다
- 제2953장 모두 속수무책
- 제2954장 조기단이 속다
- 제2955장 찾아온 이는 누구인가
- 제2956장 단약을 돌려주다
- 제2957장 단약이 없어졌다
- 제2958장 조기병이 스승을 찾다
- 제2959장 현단문의 출수
- 제2960장 지나간 일은 묻지 않는다?
- 제2961장 천잠변이 왔다
- 제2962장 무릎 꿇고 사죄하라
- 제2963장 누가 너더러 가라고 했어?
- 제2964장 천선의 이유
- 제2965장 현진의 경고
- 제2966장 서성산촌으로 돌아가다
- 제2967장 다른 방법이 있다
- 제2968장 친인척 상봉
- 제2969장 종영량의 분노
- 제2970장 한 통의 가서
- 제2971장 나는 원한다!
- 제2972장 우리를 방해하지 마
- 제2973장 넘어지다
- 제2974장 상처 회복!
- 제2975장 馮筱筱를 만나러 가다
- 제2976장 많은 일이 벌어졌다
- 제2977장 趙奇九의 보물 헌상
- 제2978장 배신한 趙奇壇
- 제2979장 좋은 소식을 전하며
- 제2980장 진심이 아닌 말
- 제2981장 누가 돌파한 것인가?
- 제2982장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제2983장 빙당의 심사
- 제2984장 큰 문제가 터졌다
- 제2985장 청이모가 왔다
- 제2986장 빨리 그를 막아라!
- 제2987장 무사히 돌파했다! 천계 초기!
- 제2988장 다시 자오 가로
- 제2989장 큰일 났다
- 제2990장 바람 부는 대로 키를 돌리다
- 제2991장 세 동맹
- 제2992장 마지막 혈육
- 제2993장 한 명이 도망쳤다고?
- 제2994장 현단문으로 가다
- 제2995장 절호의 노정
- 제2996장 단독으로 이야기하다
- 제2997장 천선과 진희
- 제2998장 천선의 계획
- 제2999장 천계 이후
- 제3000장 광화팔괘장 제9식!
- 제3001장 그의 이름은 린둥팡!
- 제3002장 금계 전승
- 제3003장 긴장하는 은신 당가
- 제3004장 란 아가씨
- 제3005장 안건문의 계책
- 제3006장 야오야오 누나가 나더러 가라 하셨어
- 제3007장 영수도 무기를 지녔다
- 제3008장 눈 계곡으로 가는 길
- 제3009장 당운의 냉담
- 제3010장 위소의 일
- 제3011장 功利的唐領頭
- 제3012장 서성산으로 돌아가다
- 제3013장 산속의 기이한 만남 3 상
- 제3014장 동굴에서의 기이한 만남 3 하
- 제3015장 다시 만난 옛 인연
- 제3016장 하나를 해결하다
- 제3017장 눈을 감지 못하다
- 제3018장 하나 더 있다
- 제3019장 죽어도 모를 일
- 제3020장 위 노인의 관심
- 제3021장 상자 속 문서
- 제3022장 만능 심법 구결
- 제3023장 슬픈 현진
- 제3024장 손가(孫家)를 조사하다
- 제3025장 불타는 구름의 방문
- 제3026장 수상한 소서 상
- 제3027장 수상한 소서 하
- 제3028장 샤오슈의 전화
- 제3029장 화사문과 화염산
- 제3030장 심우서의 계략
- 제3031장 샤오스이의 발견
- 제3032장 강제 치료
- 제3033장 조명의 파혼
- 제3034장 어떻게 여기까지 온 거지?
- 제3035장 잔인한 샤오스이
- 제3036장 극심한 고통
- 제3037장 위조의 귀환
- 제3038장 불타는 구름의 도움
- 제3039장 아름다운 추억
- 제3040장 은침은 돌려준다
- 제3041장 무슨 뜻이지?
- 제3042장 실력 폭증
- 제3043장 숨겨 둔 비책
- 제3044장 문제가 생겼다
- 제3045장 열정적인 쑨가
- 제3046장 슬픈 결과
- 제3047장 탑간룡이 완쾌되다
- 제3048장 현진이 중매를 서다
- 제3049장 샤오수(小舒)의 비밀 상(上)
- 제3050장 샤오수(小舒)의 비밀 중(中)
- 제3051장 샤오수(小舒)의 비밀 하(下)
- 제3052장 위소의 규칙
- 제3053장 현진의 사과
- 제3054장 換取藥材
- 제3055장 끼어들기
- 제3056장 동방장로
- 제3057장 위소의 재물길을 끊어라
- 제3058장 현원어룡결 제3층!
- 제3059장 펑역천이 깨어나다
- 제3060장 릉일? 위소!
- 제3061장 狠毒辦法
- 제3062장 馮逆天死了
- 제3063장 陷害馮詩篇
- 제3064장 다음 수
- 제3065장 암살 모의
- 제3066장 음모의 발각
- 제3067장 엎질러진 물
- 제3068장 용병 근위
- 제3069장 새로운 임무
- 제3070장 대스타의 근접 경호
- 제3071장 전화가 뒤섞이다
- 제3072장 한 사람이다
- 제3073장 안 돼!
- 제3074장 전용 좌석
- 제3075장 오래된 얼굴
- 제3076장 돈을 갚았다
- 제3077장 전화가 울렸다
- 제3078장 모두가 놀랐다
- 제3079장 큰딸의 원한
- 제3080장 폭주하는 야오야오
- 제3081장 상고 동방가
- 제3082장 강횡한 실력
- 제3083장 외출의 구실
- 제3084장 暗夜宮的決定
- 제3085장 暗鳳 인도석
- 제3086장 계승자를 찾아내다! 조기병이 보고한 좌표를 컴퓨터에 입력했지만, 나온 도시 위치는 태상장로를 필두로 한 모두의 안경을 떨어뜨렸다!
- 제3087장 동방불약
- 제3088장 교화는 누구인가?
- 제3089장 동방다의 움직임, 그리고 동방다가 말했다. «우리가 학교 미인을 선발하는데, 단지 예쁘기만 해서는 안 되고 인품도 좋아야 한다. 이 왕심연은 공부는 제대로 안 하고 연애나 하니 그건 됐고, 이전의 고몽요와 심우서 이야기를 해 보자. 너희 그 둘 사진 있냐?»
- 제3090장 태상장로의 분노
- 제3091장 또 한 명이 죽었다
- 제3092장 진위소가 왔다
- 제3093장 뺨을 맞았다
- 제3094장 관건은 위소에게 있다
- 제3095장 너 먼저 가, 나 먼저 가
- 제3096장 결정을 내리다
- 제3097장 초마의 죽음과 행방
- 제3098장 구펑잔의 지난날들 (상)
- 제3099장 구펑잔의 지난날들 (하)
- 제3100장 가장 마음에 두는 사람
- 제3101장 불면의 밤
- 제3102장 동방 가문의 반응, 그러나 태상장로의 단호한 거절
- 제3103장 전서를 보내다
- 제3104장 길게 생각하다
- 제3105장 암야궁으로 가는 조건
- 제3106장 또 하나가 왔다
- 제3107장 조건을 달성하다
- 제3108장 오해가 커졌다
- 제3109장 세 명이 죽었다
- 제3110장 큰아가씨의 고백
- 제3111장 충격에 빠진 동방금성
- 제3112장 또 돈이 부족하구나
- 제3113장 삼품 단약 시도
- 제3114장 팔리지 않다니
- 제3115장 동방경, 앙갚음하다
- 제3116장 도망, 그리고 모함
- 제3117장 오만한 아가씨, 동방 가문 사람들에게 동방견의 죽음을 명일복명일교파 쪽으로 떠넘기게 하다
- 제3118장 겁에 질린 조기병
- 제3119장 탈출을 준비하기 전에
- 제3120장 천선의 심사
- 제3121장 현진의 추궁
- 제3122장 신기한 약정
- 제3123장 한정의의 발명
- 제3124장 징징의 고백
- 제3125장 실망스러운 전화
- 제3126장 또 오해했다
- 제3127장 자원 출전
- 제3128장 낯선 소녀
- 제3129장 두 가지 좋은 소식
- 제3130장 사업 상담
- 제3131장 시험용 약정
- 제3132장 협력 방식
- 제3133장 그게 바로 그 무서운 사람인가?
- 제3134장 구양 부회장의 지난날
- 제3135장 복수할 수 없다
- 제3136장 구양의 전기
- 제3137장 강조명을 교훈하다
- 제3138장 강조명이 계략에 빠지다
- 제3139장 전람회
- 제3140장 정말 신기하다
- 제3141장 被坑的康照明
- 제3142장 당황한 오요문
- 제3143장 전람회
- 제3144장 오요문의 계획
- 제3145장 위소의 위기
- 제3146장 천가의 약정
- 제3147장 모조 약정
- 제3148장 반걸명 2세 박사
- 제3149장 약정 연구
- 제3150장 강조명의 계책
- 제3151장 그 시절의 일
- 제3152장 고백
- 제3153장 사후포격
- 제3154장 위소의 가족
- 제3155장 임동방을 처리하라
- 제3156장 흔쾌히 승낙하다
- 제3157장 천선의 염원
- 제3158장 천선의 염원
- 제3159장 전기솥?
- 제3160장 위노장을 암살하다
- 제3161장 하마터면 넋이 빠질 뻔했다
- 제3162장 새로 거둔 부하
- 제3163장 비밀을 지키다
- 제3164장 위소를 방문하다
- 제3165장 상상도 못 한 세 사람
- 제3166장 조건과 인정
- 제3167장 연합하여 출수하다
- 제3168장 마침 마주치다
- 제3169장 한밤중의 손님
- 제3170장 눈을 감지 못한 두 사람
- 제3171장 문 앞까지 찾아온 이점
- 제3172장 소문이 퍼져 나가고
- 제3173장 불가능한 비보
- 제3174장 충격에 빠진 종영량
- 제3175장 손을 놓다
- 제3176장 장내포가 정신을 차리다
- 제3177장 한바탕 꾸중을 듣다
- 제3178장 초가 대소저의 근황
- 제3179장 수줍은 대소저
- 제3180장 따뜻한 전화
- 제3181장 야유아의 실종
- 제3182장 들뜬 구펑잔
- 제3183장 추링산의 구애자
- 제3184장 위자오에게 도전하다
- 제3185장 탕모가 돌아왔다
- 제3186장 펑스피엔의 간청
- 제3187장 우연한 만남
- 제3188장 분노한 탕위치
- 제3189장 有人跟蹤
- 제3190장 겁에 질려 달아나다
- 제3191장 탕위치가 패배를 인정하다
- 제3192장 펑톈후의 시험
- 제3193장 소도홍, 정체를 드러내다
- 제3194장 천잠변은 적인가, 친구인가?
- 제3195장 강조명이 움직이다
- 제3196장 유천려를 찾아서
- 제3197장 密室盜竊
- 제3198장 시장 경쟁
- 제3199장 한정의의 간청
- 제3200장 그 직후
- 제3201장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다
- 제3202장 탕모가 맞았다
- 제3203장 오만방자한 방문객
- 제3204장 손을 쓰면 곧 사사로운 원한
- 제3205장 원한을 맺은 뒤의 걱정
- 제3206장 옥패 연마를 시작하다
- 제3207장 연마 성공!
- 제3208장 방법이 없잖아!
- 제3209장 유천려 납치
- 제3210장 다시 한 번 청을 구하다
- 제3211장 韓靜宜=劉靜涵?
- 제3212장 조건을 받아들이다
- 제3213장 한정의의 내력
- 제3214장 미궁에 빠진 스승의 명
- 제3215장 유천려의 뉘우침
- 제3216장 신뢰
- 제3217장 편승하다
- 제3218장 보기 수리사와 약정
- 제3219장 고아원으로 향하다
- 제3220장 옛 원장님은 안 계신가?
- 제3221장 아주 친밀한 사람
- 제3222장 생사이별?
- 제3223장 엄마……
- 제3224장 원장의 걱정
- 제3225장 이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
- 제3226장 뭐라고 하셨죠?
- 제3227장 교화 탕운
- 제3228장 말할 수 없는 신분
- 제3229장 상고 흑마회
- 제3230장 천계 후기 정점 대원만
- 제3231장 전부 죽어야 한다!
- 제3232장 누가 너희를 보냈느냐?
- 제3233장 들켰나?
- 제3234장 속수무책
- 제3235장 손을 빌리다
- 제3236장 깜짝 놀랐다
- 제3237장 참 교묘한 우연이로군
- 제3238장 쉽지 않은 기회
- 제3239장 연속 돌파
- 제3240장 또 하나의 귀중한 보물
- 제3241장 진기 반지
- 제3242장 진기 반지의 사용법
- 제3243장 청이이, 미쳤어?
- 제3244장 청이이의 사정
- 제3245장 사람을 찾을 수 없어
- 제3246장 무간도
- 제3247장 이품 자동 약정
- 제3248장 학교로 돌아가다
- 제3249장 두 개의 큰 함정을 파다
- 제3250장 왕심연을 다시 만나다
- 제3251장 다시 들어와 살다
- 제3252장 경매회의 소식
- 제3253장 오십 퍼센트
- 제3254장 해외 취련자 협회?
- 제3255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 제3256장 좋은 의도로 온 사람이 아니다
- 제3257장 뜻밖의 가지
- 제3258장 追上來了
- 제3259장 被識破了
- 제3260장 광화팔괘장 제십식!
- 제3261장 도망
- 제3262장 하탄두의 형
- 제3263장 정체가 드러나다
- 제3264장 뒤처리 작업
- 제3265장 대풍이의 새 소식
- 제3266장 붉은 소라 본부
- 제3267장 거래 이야기
- 제3268장 대책이 생기다
- 제3269장 들켰다
- 제3270장 숨길 수 없는 것
- 제3271장 허시란의 발견
- 제3272장 추측해 낸 결과
- 제3273장 대단한 우연
- 제3274장 기묘한 발상
- 제3275장 건곤대이동
- 제3276장 송산 고아원
- 제3277장 양패구상
- 제3278장 어린 시절, 미래
- 제3279장 복수 대회
- 제3280장 서성산 마을로 오라
- 제3281장 수상한 거동
- 제3282장 뒤따라오다
- 제3283장 큰 뒷배가 있다고!
- 제3284장 간장이나 사러 왔습니다
- 제3285장 날 받아 주게
- 제3286장 찌걱 소리
- 제3287장 죽지 않으려면 죽을 짓을 하지 마라
- 제3288장 모두 침묵하다
- 제3289장 옥패 공간의 결함
- 제3290장 결심
- 제3291장 적의 주의를 끌다
- 제3292장 정련 목걸이
- 제3293장 마침내 성공하다!
- 제3294장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다!
- 제3295장 문제가 있는 곳
- 제3296장 어쩌다 또 위소인가?
- 제3297장 정기단을 요구하다
- 제3298장 돌파! 천계 중기!
- 제3299장 위소를 끌어내다
- 제3300장 암야궁에 청혼하러 가다
- 제3301장 고몽요의 생각
- 제3302장 청혼을 거절하다
- 제3303장 태상장로의 결정
- 제3304장 조를 짜서 습격하다
- 제3305장 습격자들이 왔다
- 제3306장 재앙을 피할 수 없다
- 제3307장 태상장로의 결정
- 제3308장 밀고
- 제3309장 고몽요의 도움 요청
- 제3310장 암야궁으로 향하다
- 제3311장 천 마디 만 마디
- 제3312장 빨리 왔다
- 제3313장 우스울 뿐이다
- 제3314장 오는 자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제3315장 징벌을 받아들이다
- 제3316장 형세를 따라 움직이다
- 제3317장 원한은 사라지고
- 제3318장 분노로 가득 차서
- 제3319장 상식으로 따질 수 없는 자
- 제3320장 병력을 움직이지 않고 지키다
- 제3321장 이품자동약정
- 제3322장 오요문의 걱정
- 제3323장 암야궁에게 영광을 준 자
- 제3324장 인식을 뒤집다
- 제3325장 결국엔 헤어지리라
- 제3326장 백 선생을 방문하다
- 제3327장 인간이 아니다
- 제3328장 계획이 어긋나다
- 제3329장 린동방의 회상
- 제3330장 다시 빙궁으로
- 제3331장 또 한 사람을 업고서
- 제3332장 오요문의 사자
- 제3333장 원한 많은 자들이 머리를 맞대다
- 제3334장 이래도 봐주는 건가?
- 제3335장 동의한다 해도,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정말 그렇구나
- 제3336장 칭 이모의 경악
- 제3337장 또 에너지석
- 제3338장 위대가와 연락하다
- 제3339장 출발 준비
- 제3340장 함께 집으로
- 제3341장 정체가 드러날 뻔했다
- 제3342장 복수냐, 복수하지 않느냐
- 제3343장 이야기
- 제3344장 파리 일족에 이르다
- 제3345장 조건 교환
- 제3346장 위소를 죽일 계획
- 제3347장 충돌 발생
- 제3348장 당신들도 한몫 끼었군
- 제3349장 또 두 사람이 나타났다
- 제3350장 여와보천결
- 제3351장 네가 한번 생각해 봐라
- 제3352장 함정에 빠지다
- 제3353장 어리둥절
- 제3354장 남은 사연
- 제3355장 조건 추가
- 제3356장 토르일월의 생각
- 제3357장 폭주하는 위자오
- 제3358장 정체를 알아차리다
- 제3359장 수많은 에너지석
- 제3360장 옥패 공간의 묘용
- 제3361장 얼마나 신비롭던가
- 제3362장 거래 조건
- 제3363장 경악한 톨 일월
- 제3364장 진심 어린 사과
- 제3365장 물귀신을 끌어들이다
- 제3366장 다시 기운단을 얻다
- 제3367장 위자오의 약점
- 제3368장 시체가 사라졌다
- 제3369장 위샤오커의 위력
- 제3370장 위샤오커가 쓰러지다
- 제3371장 우가의 초대
- 제3372장 우가의 태도
- 제3373장 소응은 예언자다
- 제3374장 우슈와 우닝
- 제3375장 우가의 연회
- 제3376장 천계 시련 준비
- 제3377장 괴뢰 분신
- 제3378장 최고의 타격수
- 제3379장 샤오수(小舒)의 고민
- 제3380장 펑샤오샤오의 승급 기회
- 제3381장 안아 주길 바라며
- 제3382장 송객경
- 제3383장 송 이사
- 제3384장 고향에 대한 그리움
- 제3385장 임무 자료
- 제3386장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 늙어서 돌아오다
- 제3387장 무슨 재주가 있기에
- 제3388장 도와주세요
- 제3389장 추링산의 재차 도움 요청
- 제3390장 모두 신경 쓰고 있다
- 제3391장 사위가 집으로 돌아오다
- 제3392장 열정적인 환대
- 제3393장 범행 규칙
- 제3394장 심우서의 판단
- 제3395장 무슨 물건인가?
- 제3396장 위조의 조건
- 제3397장 과단성 있는 결정
- 제3398장 계속되는 범행
- 제3399장 호 생화인
- 제3400장 불안한 느낌
- 제3401장 적을 얕봤다
- 제3402장 전력을 다하다
- 제3403장 이겨 내기 힘든 승리
- 제3404장 혼수상태
- 제3405장 해결 방법이 없다
- 제3406장 헛되지 않은 걸음
- 제3407장 일정이 바뀌다
- 제3408장 찾았다!
- 제3409장 예상치 못한 저항
- 제3410장 뜻밖의 변고
- 제3411장 기지 잠입
- 제3412장 가장 간단한 방법
- 제3413장 세 명의 룸메이트
- 제3414장 실마리가 생기다
- 제3415장 계획이 시작되다
- 제3416장 생각의 전환
- 제3417장 계획 완료
- 제3418장 다시 마츠야마 시로
- 제3419장 잉쯔위의 슬픔
- 제3420장 귀가가 급하다
- 제3421장 송가의 골칫거리
- 제3422장 자매의 재회
- 제3423장 네 얼굴은 왜 그렇게 창백하니
- 제3424장 네 명의 고수가 문을 두드리다
- 제3425장 타협을 결정하다
- 제3426장 위자오에게 도움을 청하다
- 제3427장 우울한 쑹家
- 제3428장 마지막 패를 꺼내다
- 제3429장 청천벽력
- 제3430장 둘 다 끝장났다
- 제3431장 세 번째 목표
- 제3432장 전투를 끝내라!
- 제3433장 돌파, 천계 중기 정점!
- 제3434장 멈출 수가 없다!
- 제3435장 돌파, 제3층 대원만!
- 제3436장 사람을 조사하러 보내다
- 제3437장 오만한 강조명
- 제3438장 거리에서의 우연한 만남
- 제3439장 강조명이 찾아오다
- 제3440장 한 번에 끝내는 걸 보여 줘 봐
- 제3441장 세 반역자는 달리기가 빠르다
- 제3442장 천계 시련과 천계 대회
- 제3443장 남은 지도의 비밀
- 제3444장 백령두를 시험하다
- 제3445장 출발 준비
- 제3446장 에어컨을 켜지 않다
- 제3447장 화염산에 도착하다
- 제3448장 양수진을 구하다
- 제3449장 부하가 하나 늘었다
- 제3450장 우천행의 약속
- 제3451장 백위탁의 사고 1
- 제3452장 백위탁의 사고 2
- 제3453장 백위탁의 사고 3
- 제3454장 위소를 협박하다
- 제3455장 얼간이 둘이 왔다!
- 제3456장 갑작스러운 고백
- 제3457장 관형의 혼약
- 제3458장 우묘문으로 향하다
- 제3459장 방문을 기다리며
- 제3460장 곤촌의 경악
- 제3461장 흥미로운 일
- 제3462장 기묘한 태도
- 제3463장 불운한 장다반
- 제3464장 무거운 마음
- 제3465장 위소의 혼사
- 제3466장 관형의 맞선
- 제3467장 남자친구인 척하기
- 제3468장 위소가 또 돌아왔다
- 제3469장 천 리 길에 단약을 보내다
- 제3470장 취기단의 부작용
- 제3471장 돌파, 천계 후기 정점!
- 제3472장 울적하고 답답하다
- 제3473장 신청의 훼방
- 제3474장 이간질
- 제3475장 하미월의 신분
- 제3476장 기운 모으는 단약을 긁어모으다
- 제3477장 약정을 요구하다
- 제3478장 약정 개조에 대하여
- 제3479장 약정 수리!
- 제3480장 집기단 제련
- 제3481장 실력의 연속 돌파
- 제3482장 천계 후기 정점 실력 대원만!
- 제3483장 왕심연의 취련 문제
- 제3484장 빙심옥골단이 완성되다!
- 제3485장 너는 누구야?
- 제3486장 기취단을 먹은 거야?
- 제3487장 궁주의 남자친구
- 제3488장 그런데, 그녀의 진짜 속마음이 어떠했는지는 오직 그녀 자신만이 알 뿐이었다
- 제3489장 연단 신기
- 제3490장 빙탕의 괴팍한 성격 상
- 제3491장 빙탕의 괴팍한 성격 하
- 제3492장 남명신공
- 제3493장 천계에 곧장 오르다?
- 제3494장 고분의 돌문을 열다
- 제3495장 천계 시련의 시작
- 제3496장 시련 속의 꾀
- 제3497장 시련지에 도착하다
- 제3498장 담담히 물러서다
- 제3499장 전후의 태도
- 제3500장 장나이포가 도착하다
- 제3501장 독기신공
- 제3502장 투항과 부추김
- 제3503장 종영량의 약속 대련
- 제3504장 투도보리
- 제3505장 중용량의 필살기
- 제3506장 중용량의 굴복
- 제3507장 천선과의 재회
- 제3508장 전승자의 도래
- 제3509장 시련의 목적
- 제3510장 당운, 위소
- 제3511장 도우미가 필요해
- 제3512장 어지러운 기억
- 제3513장 모두 떠올랐다
- 제3514장 호랑이 가죽을 둘러 큰 깃발을 세우다
- 제3515장 너를 잘못 다치게 하면 어쩌지?
- 제3516장 뭔가 이상하다
- 제3517장 張乃礮 폐인 되다
- 제3518장 위자오도 못지않게 나쁘다
- 제3519장 소십일의 죽음
- 제3520장 오락가락 장난
- 제3521장 승진 실패
- 제3522장 운계도에 떠도는 소문
- 제3523장 문 앞의 도움 청함
- 제3524장 회의를 열어 연구하다, 자신이 장나이포의 상처를 치료해 주겠다고? 그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을까?
- 제3525장 펑톈룽이 사고를 당하다
- 제3526장 천선의 약속
- 제3527장 천계 신병 제련
- 제3528장 암중에서 포섭하다
- 제3529장 쉐리가 방을 바꾸다
- 제3530장 잘못 찾은 사람
- 제3531장 네 말이 맞아
- 제3532장 나란히 하면 되지
- 제3533장 철의종을 향해 외치다
- 제3534장 세 사형제
- 제3535장 전 문파 총출동
- 제3536장 당운이 돌파의 계기를 찾다
- 제3537장 다시 서성산으로
- 제3538장 산동의 기연 4 상
- 제3539장 동굴의 기연 (하)
- 제3540장 옥패로 온 손님
- 제3541장 너 참 일도 많구나
- 제3542장 무엇이 천도인가
- 제3543장 존재하지 않는 심법 구결
- 제3544장 거만한 탑간룡
- 제3545장 탑간룡의 죽음
- 제3546장 나 또한 오행 체질이다
- 제3547장 돌파! 천도로 승격하다!
- 제3548장 중영량이 아우가 되다
- 제3549장 봉인을 열 준비
- 제3550장 운계도 출현
- 제3551장 운계도를 열 준비
- 제3552장 구름계단섬에 오르다 (상)
- 제3553장 운계도에 오르다 하
- 제3554장 접인 사자
- 제3555장 고생 형님
- 제3556장 서령충을 등에 업다
- 제3557장 증오를 끌어 모으다
- 제3558장 삼첩각주
- 제3559장 흩어진 모래
- 제3560장 맹각명과 맹동
- 제3561장 신입 환영 대회
- 제3562장 영옥
- 제3563장 동굴 배정
- 제3564장 누가 감히 도전하겠는가?
- 제3565장 위소의 도전!
- 제3566장 일격으로 승부를 내다
- 제3567장 십사 호 동부는 너에게 주지 않는다
- 제3568장 맹 사형을 존중하며
- 제3569장 초로에게 문제가 생겼다
- 제3570장 세 명의 귀빈
- 제3571장 표 끌어모으기
- 제3572장 반대하는 세 사람
- 제3573장 명을 따를 수 없습니다
- 제3574장 탈락
- 제3575장 영옥의 분배
- 제3576장 빨리 실력을 키워야 해!
- 제3577장 쌓은 기초의 금단!
- 제3578장 북도 방시
- 제3579장 영옥 채굴 광산
- 제3580장 보복이 왔다
- 제3581장 다시 방시로
- 제3582장 임무 신청
- 제3583장 위소의 자원
- 제3584장 영옥 도난 사건
- 제3585장 누명을 씌우다
- 제3586장 현행범?
- 제3587장 사라진 영옥
- 제3588장 손해만 봤다
- 제3589장 충전 성공
- 제3590장 광구 배분
- 제3591장 교체 실패
- 제3592장 한 걸음 물러서면 바다가 넓고 하늘이 트인다?
- 제3593장 시작부터 난관이군!
- 제3594장 빈틈은 있다
- 제3595장 과연 조작할 수 있다
- 제3596장 되레 뺨을 맞다
- 제3597장 마음의 위안
- 제3598장 이건 가짜겠지?
- 제3599장 계속 꾸며 대 봐라!
- 제3600장 영신각의 삼각주
- 제3601장 도움을 구하다
- 제3602장 정말 도와줄 수 없습니다!
- 제3603장 서령충이 나타나다
- 제3604장 세력을 등에 업고 남을 괴롭히다
- 제3605장 오만방자하여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다
- 제3606장 거의 나를 따라잡을 뻔했네
- 제3607장 운계도에서는 배경이 있어야 한다
- 제3608장 구경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제3609장 누가 진짜 실세인가!
- 제3610장 그렇게 멍청하지는 않다?
- 제3611장 어쩌면 운이 계속 좋을지도
- 제3612장 약속만 하면 그건 네 것이다
- 제3613장 괴상한 이유
- 제3614장 폐옥 한 자루
- 제3615장 의심스러운 사람
- 제3616장 이 녀석들, 제법이군
- 제3617장 알맹이 없는 수확
- 제3618장 몰래 방해하다
- 제3619장 계속 옥을 훔치다
- 제3620장 혹시 놓친 게 아닐까
- 제3621장 다시 되돌려 놓고 싶은가
- 제3622장 종영량의 계책
- 제3623장 참 착한 사람이야
- 제3624장 재물을 갖다 바치는 동자
- 제3625장 한 푼도 안 줄 테니 말이지
- 제3626장 너와 한판 붙겠다!
- 제3627장 약재를 구매하다
- 제3628장 홍씨상회
- 제3629장 성묵석
- 제3630장 뜻하지 않게 원한을 사다
- 제3631장 내가 졌다면 내가 책임질게
- 제3632장 어디로 그리 급히 가시나요?
- 제3633장 말은 반드시 지킨다
- 제3634장 고생한 사형도 참으로 «부유하다»
- 제3635장 공개 지도일
- 제3636장 은밀히 해치다
- 제3637장 심부름이나 시켜 보시지!
- 제3638장 유일한 지각자
- 제3639장 세 가지 질문
- 제3640장 고생한 사형의 뒤배경
- 제3641장 뜻밖의 방문객
- 제3642장 연극을 잘하는 것
- 제3643장 이상한 경고
- 제3644장 호협의 길
- 제3645장 야심을 품은 자
- 제3646장 도움을 청하다
- 제3647장 단당
- 제3648장 연단을 준비하다!
- 제3649장 물건을 보며 사람을 그리다
- 제3650장 실패했나?
- 제3651장 예상보다 많다
- 제3652장 입이 짧아진 맹동
- 제3653장 뜻밖의 횡재
- 제3654장 큰일 났다!
- 제3655장 다시 모함하다
- 제3656장 상관난아
- 제3657장 뭐라고 하셨나요? 그녀 주변의 여자아이들은 모두 그녀에게 잘 보이려 하고, 남자아이들은 모두 그녀를 쫓았기에 그녀는 도저히 정말 친한 친구를 가질 수 없었다. 그래서 이 권권곰이 바로 그녀가 외롭고 고독할 때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상대가 된 것이다!
- 제3658장 다음엔 똑똑히 봐
- 제3659장 신입의 시련
- 제3660장 후한 포상
- 제3661장 시련의 규칙
- 제3662장 첫 적과의 조우
- 제3663장 고의로 해를 끼치다
- 제3664장 지극히 어려운 일
- 제3665장 천뢰돼지가 깨어나다!
- 제3666장 강력한 상대
- 제3667장 아슬아슬한 승리
- 제3668장 협곡에 도착하다
- 제3669장 옥패의 경고
- 제3670장 위험 연속
- 제3671장 무슨 내력이야?
- 제3672장 영수 장로
- 제3673장 두 명의 수수께끼 인물
- 제3674장 영수지왕
- 제3675장 앞으로의 계획
- 제3676장 모임과 실패
- 제3677장 소교 습격
- 제3678장 내분 상
- 제3679장 내讧 하
- 제3680장 위소의 등장
- 제3681장 경악과 질겁
- 제3682장 항복하면 죽이지 않는다
- 제3683장 그래서 어쩌라고?
- 제3684장 원망에 찬 란아
- 제3685장 분명히 고장 난 게 틀림없어!
- 제3686장 지고는 못 배겨 부정행위를 하려는데
- 제3687장 지고는 못 배겨
- 제3688장 뜻밖의 방해
- 제3689장 누가 1등인지는 작은 곰이 정한다
- 제3690장 사후 분석
- 제3691장 리정명의 원한
- 제3692장 그건 아닐지도 모른다
- 제3693장 축기금단을 복용하다!
- 제3694장 돌파, 축기 초기 정점!
- 제3695장 기습이라니
- 제3696장 이정명이 의탁하다
- 제3697장 기이한 신세
- 제3698장 받아들임
- 제3699장 시험의 결과
- 제3700장 맹동의 근심
- 제3701장 살의가 움직이다
- 제3702장 두 통의 정보
- 제3703장 소사매의 데이트
- 제3704장 밖에 말하지 마
- 제3705장 두 사람의 약속
- 제3706장 새로운 규칙
- 제3707장 신인 집사
- 제3708장 신인 배치전
- 제3709장 위압 고사
- 제3710장 잇따른 이탈
- 제3711장 일부러 나를 갖고 노는 건가?
- 제3712장 암중으로 손을 쓰다
- 제3713장 끝까지 웃는 자
- 제3714장 마침내 나왔다
- 제3715장 진퇴양난
- 제3716장 공양준
- 제3717장 진법이 고장 나다
- 제3718장 위소를 죽여라
- 제3719장 치명적 약점
- 제3720장 방어 시합
- 제3721장 분수를 모르다
- 제3722장 맹동의 마지막 패
- 제3723장 월급 도전
- 제3724장 여전히 도발이다
- 제3725장 안중에 없다
- 제3726장 속이 편치 않다
- 제3727장 흉포한 살의
- 제3728장 함정에 빠졌다!
- 제3729장 경외의 시선
- 제3730장 전력을 다했을 뿐이다
- 제3731장 숨은 실력?
- 제3732장 세 명의 내응
- 제3733장 다시 방시로
- 제3734장 인기 품목
- 제3735장 가격 경쟁
- 제3736장 고물왕
- 제3737장 끼어들기
- 제3738장 초대
- 제3739장 동시에 눈여겨보다
- 제3740장 이제 와서는
- 제3741장 최고급 축기 장벽 돌파단
- 제3742장 인연이 없다니
- 제3743장 영옥카드
- 제3744장 끌어들이다
- 제3745장 길에서의 기습
- 제3746장 위험한 인물
- 제3747장 최강의 금단 고수
- 제3748장 강력한 적수
- 제3749장 심리 공방
- 제3750장 오래 기다렸다
- 제3751장 한 번 속여 봤다
- 제3752장 도망치다니
- 제3753장 격차가 뚜렷하다
- 제3754장 영약 재배
- 제3755장 단당의 대관사
- 제3756장 다시 몰아붙이다
- 제3757장 스스로 죽을 짓을 하다
- 제3758장 나름의 분수를 알다
- 제3759장 저력의 소재
- 제3760장 배양을 시작하며
- 제3761장 소란을 피우는 자
- 제3762장 제압하는 자
- 제3763장 실력자들의 진압
- 제3764장 내던져지다
- 제3765장 천천히 가시죠
- 제3766장 신인 도전
- 제3767장 기묘한 규칙
- 제3768장 최대 수혜자
- 제3769장 되찾으려 한다
- 제3770장 놀라움 그지없어
- 제3771장 선뜻 응하지 못하다
- 제3772장 좋은 일이다
- 제3773장 업신여김
- 제3774장 지명 도전
- 제3775장 포기
- 제3776장 물러서서 나아가기?
- 제3777장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 제3778장 네가 항복하기를 기다린다
- 제3779장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
- 제3780장 참으로 비극이구나
- 제3781장 다음 목표
- 제3782장 배짱이 참 대단하군
- 제3783장 너를 디딤돌로 삼겠다
- 제3784장 두 번째 경기
- 제3785장 폐관 돌파
- 제3786장 삼각주 자리 이어받기
- 제3787장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
- 제3788장 겁에 질린 건가?
- 제3789장 눈이 멀어 버릴 것 같군
- 제3790장 의심이 많아지면
- 제3791장 오래 준비한 계획
- 제3792장 입을 열 수 없다
- 제3793장 양패구상?
- 제3794장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가
- 제3795장 무슨 이의라도 있나?
- 제3796장 양보했습니다
- 제3797장 마음이 움직이다
- 제3798장 입을 굳게 다물다
- 제3799장 맹동에게 도전하다 교굉재는 다소 성급해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았다.
- 제3800장 반대로 당했다
- 제3801장 하마터면 피를 토할 뻔
- 제3802장 유일한 방법
- 제3803장 내응 이정명, 두터운 사람도 화는 낸다
- 제3804장 소사매의 전갈
- 제3805장 선입견
- 제3806장 고요
- 제3807장 눈치 없는 사람
- 제3808장 착각이 아닐까?
- 제3809장 참으로 대단한 호인
- 제3810장 내가 항복한다!
- 제3811장 통쾌하기 그지없다
- 제3812장 어찌 그리 쉽겠는가
- 제3813장 자오쇄심단
- 제3814장 스스로 불구덩이에 뛰어들다
- 제3815장 실망시키지 않겠지
- 제3816장 리정명의 청
- 제3817장 세 가지 재료!
- 제3818장 정보 보고
- 제3819장 물건은 견주어 보면 버리게 된다
- 제3820장 씨앗의 변화
- 제3821장 숭배와 경외
- 제3822장 망신당할 날을 기다리며
- 제3823장 그래도 좀 처참하긴 하지
- 제3824장 도전 시합의 막바지
- 제3825장 종자가 싹트다
- 제3826장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제3827장 손을 대지 마라
- 제3828장 그 남은 자신감
- 제3829장 왔다면 갚아야 하는 법
- 제3830장 한 시진을 기다리다
- 제3831장 거드름 피우며
- 제3832장 뭔가 심상치 않다
- 제3833장 도망쳤나?
- 제3834장 앞뒤 협공
- 제3835장 먼저 길을 비켜 주다
- 제3836장 진기 폭탄 재현! 다만 위소에게 지금 가장 큰 위협은 우철이 아니라 축기 후기 절정의 남천용이었다
- 제3837장 궁지에 몰려 달아나다
- 제3838장 준비된 마무리 일격
- 제3839장 내면의 갈등
- 제3840장 스승을 시해하다
- 제3841장 대단히 이례적인 일
- 제3842장 남천관
- 제3843장 기도하는 마음가짐
- 제3844장 유세의 손길
- 제3845장 영옥카드의 변명
- 제3846장 남천관의 배짱
- 제3847장 온 자 선의가 아니다
- 제3848장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다
- 제3849장 남천관의 비장의 수단
- 제3850장 홍영조
- 제3851장 결국은 던져버렸다
- 제3852장 각주에게 도움을 청하다
- 제3853장 관리할 것인가, 말 것인가
- 제3854장 흥미가 생기다
- 제3855장 란아의 말이 맞다
- 제3856장 권권곰의 전언
- 제3857장 새 사람이 오다
- 제3858장 거절당했다
- 제3859장 괴상하기 짝이 없다
- 제3860장 선의의 경고
- 제3861장 한밤중의 방문
- 제3862장 그건 농담이 아니다
- 제3863장 친구가 아니면 적이다
- 제3864장 연회의 목적
- 제3865장 물러서지 않으려는 마음
- 제3866장 다시 영신각으로
- 제3867장 강조명의 안내
- 제3868장 허점을 발견하다
- 제3869장 손님이 주인이 되다
- 제3870장 설마 그녀였단 말인가?
- 제3871장 화수를 동쪽으로 끌어들이다
- 제3872장 실마리가 풀리다
- 제3873장 바로 이 한 수
- 제3874장 참으로 어처구니없군
- 제3875장 오해에 빠지다
- 제3876장 기회가 왔다
- 제3877장 모용진의 진짜 목적
- 제3878장 남천웅의 귀환
- 제3879장 적인가, 벗인가?
- 제3880장 소철에게 도전하다
- 제3881장 패배
- 제3882장 위소에게 도전하다!
- 제3883장 진심을 내보이다
- 제3884장 한 방에 날려버리다
- 제3885장 극한 금단
- 제3886장 도전赛 마무리
- 제3887장 뜻밖의 소식
- 제3888장 영약을 바치는 날
- 제3889장 문을 막고 찾아오다
- 제3890장 붙잡아라!
- 제3891장 이렇게 처리해도 될까?
- 제3892장 어찌 그리 조급한가?
- 제3893장 죽더라도 깨끗이 죽어라
- 제3894장 비극의 강조명
- 제3895장 영수 시련
- 제3896장 뭔가 이상하다
- 제3897장 위험한 순간
- 제3898장 목표가 사라졌다
- 제3899장 하늘에서 내려오다
- 제3900장 삼첩각의 치욕
- 제3901장 난도가 매우 높다
- 제3902장 안심하고 길을 떠나다
- 제3903장 세속계, 구 가문 별장
- 제3904장 세속계 특별장 2
- 제3905장 세속계 특별장 3
- 제3906장 세속계 특별장 4
- 제3907장 세속계 특별장 5
- 제3908장 세속계 특별장 6
- 제3909장 나이 든 영리한 사람들이라면 화풀이와 목숨 사이에서 어느 쪽을 택할지는 한눈에 보이는 법
- 제3910장 T021 쌍11 세속계 특별장 8
- 제3911장 T022 쌍11 세속계 특별장 9
- 제3912장 위험한 촉수
- 제3913장 천 년 수정
- 제3914장 두려운 것
- 제3915장 참혹한 승리
- 제3916장 만년 수정
- 제3917장 귀신 선배의 일격
- 제3918장 상관난아의 위기
- 제3919장 위소의 등장
- 제3920장 그녀를 놓아주어라!
- 제3921장 놓아준 이유
- 제3922장 은혜를 입다
- 제3923장 난동을 부리러 온 자들
- 제3924장 한바탕 뚜드러맞기
- 제3925장 제 집 안에서만 큰소리
- 제3926장 영수 대전
- 제3927장 이정명의 영수
- 제3928장 생사불문
- 제3929장 이걸 어떻게 계산하지?
- 제3930장 승부는 이미 정해졌는가
- 제3931장 행운이 무궁무진하다
- 제3932장 또 무슨 상황인가?
- 제3933장 下手有点狠
- 제3934장 천계 후기 정점의 흑배곤원, 설마 천뢰저 한 마리에게 당하다니
- 제3935장 다시 축기금단을 복용하다
- 제3936장 동굴의 비명 소리
- 제3937장 잔혹한 최종전
- 제3938장 또 한 번 손바닥에 얻어맞다
- 제3939장 깊은 외경
- 제3940장 신인 대회의 막이 내리다
- 제3941장 고물왕이 너를 찾는다
- 제3942장 상고의 정토
- 제3943장 비밀이 들켜 버렸다
- 제3944장 맹각명의 의심
- 제3945장 남천웅가 돌아왔다
- 제3946장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를 기다리다
- 제3947장 각을 넘는 도전
- 제3948장 빨리 손 놓으라고!!!
- 제3949장 도대체 싸울 거야, 말 거야
- 제3950장 자신을 폭파하다
- 제3951장 허무한 결말
- 제3952장 맹각명의 초대
- 제3953장 신분 노출
- 제3954장 최상급 영안
- 제3955장 참으로 유감스럽구나
- 제3956장 무슨 유언이라도 있나?
- 제3957장 맹각명의 죽음
- 제3958장 위소가 조사를 받다
- 제3959장 누명
- 제3960장 배신이 일어났다
- 제3961장 혼백탐색술
- 제3962장 더는 참을 필요 없어
- 제3963장 상관 사매가 오다
- 제3964장 생일 초대
- 제3965장 대체 무슨 관계란 말인가
- 제3966장 진실을 말하다
- 제3967장 생일연 준비
- 제3968장 영신각의 새로운 구도
- 제3969장 형제의 우애
- 제3970장 맹동의 후회
- 제3971장 고물왕을 찾아서
- 제3972장 가볍게 몰아내다
- 제3973장 이곳에서 기다리다
- 제3974장 손계천의 제자
- 제3975장 기절해 쓰러지다
- 제3976장 진화할 수 있는 병기
- 제3977장 재료가 부족하다
- 제3978장 북도 경매회
- 제3979장 서령충이 찾아오다
- 제3980장 동부(洞府)는 언제 바뀌나
- 제3981장 맞바꿀 조건
- 제3982장 초대 연회
- 제3983장 초대를 받아 가다
- 제3984장 진퇴양난의 선택
- 제3985장 너를 알아본다
- 제3986장 한마디 남기고
- 제3987장 수상한 관계
- 제3988장 소사매가 왔다
- 제3989장 아름다운 상자
- 제3990장 기묘한 침착
- 제3991장 각자 바치는 선물
- 제3992장 사사로이 전한 선물
- 제3993장 강조명이 단약을 밟아 뭉개다
- 제3994장 령화의 출수
- 제3995장 단약의 내력
- 제3996장 거듭된 추궁
- 제3997장 사과
- 제3998장 곰이 마셔 버렸다
- 제3999장 조기 대비
- 제4000장 부탁 좀 들어주세요
- 제4001장 네 대가리를 터뜨려 주마
- 제4002장 대단한 곰
- 제4003장 또 하나 늘었다
- 제4004장 기이한 실종
- 제4005장 무사한가
- 제4006장 그 의도는 무엇인가
- 제4007장 보전의 재림
- 제4008장 상황이 심상치 않다
- 제4009장 문제가 생겼다
- 제4010장 손실이 참혹하다
- 제4011장 험난한 길
- 제4012장 남에게 당하다
- 제4013장 최고급 단약 전시 판매회
- 제4014장 한정의의 공로
- 제4015장 은밀한 탐색
- 제4016장 천선?!
- 제4017장 상봉 실패
- 제4018장 서로 알아보지 않는 까닭
- 제4019장 직접 값을 부르다
- 제4020장 복잡한 눈빛
- 제4021장 원한을 맺다
- 제4022장 명예 부회장
- 제4023장 다시는 나를 찾지 마라
- 제4024장 천선의 사정
- 제4025장 위험한 행동
- 제4026장 두 가지 폭탄의 융합
- 제4027장 습격당해 기절하다
- 제4028장 돌파, 축기 중기 정점!
- 제4029장 영리한 영설비
- 제4030장 천선의 이별
- 제4031장 단당의 진노
- 제4032장 장력봉의 등장
- 제4033장 오히려 더 나을지도
- 제4034장 귀환길의 습격
- 제4035장 또 다른 적수
- 제4036장 쓸모가 생기다
- 제4037장 서영충은 어디로 갔나
- 제4038장 신비한 포 사제
- 제4039장 한정의의 마음에 든 사람
- 제4040장 입도 인사
- 제4041장 마음이 통하는 사이
- 제4042장 목걸이를 아가씨에게 선물하다
- 제4043장 소사매의 실종
- 제4044장 함정에 빠진 위소
- 제4045장 천화의 방문
- 제4046장 크게 놀란 까닭
- 제4047장 진정한 의도
- 제4048장 천선의 증조할아버지
- 제4049장 부도주 지행도
- 제4050장 이 한풀이는 삼킬 수 없어
- 제4051장 다시 뭉치다
- 제4052장 방해 공작
- 제4053장 정말 위소인가?
- 제4054장 약을 잘못 먹은 건가, 아예 안 먹은 건가?
- 제4055장 또 누군가 왔다
- 제4056장 영상 증거
- 제4057장 위소의 버팀목
- 제4058장 흑의인 재현
- 제4059장 반쪽 별묵석
- 제4060장 문제 발생
- 제4061장 의탁하러 가다
- 제4062장 닝쉐페이의 도착
- 제4063장 이름 없는 사특한 불
- 제4064장 무슨 농담이람?
- 제4065장 폐인이 되다
- 제4066장 모두 재고가 없다
- 제4067장 중추상회
- 제4068장 막후의 여인
- 제4069장 섬꽃의 근위 호위
- 제4070장 복수 모의
- 제4071장 다시 훼방 놓으러 가다
- 제4072장 당했다?
- 제4073장 생상고
- 제4074장 세속계的朋友
- 제4075장 돌파! 축기 후기 정상!
- 제4076장 홍종이 돌아오다
- 제4077장 취련자 공회
- 제4078장 오행상회
- 제4079장 가면 개조
- 제4080장 북도 수인(好手) 랭킹
- 제4081장 조를 짜서 떠나다
- 제4082장 황소도의 슬픈 옛날 일
- 제4083장 이제 큰돈을 만졌다
- 제4084장 만도금단과
- 제4085장 소도 중상
- 제4086장 내부의 배신자
- 제4087장 그 자리에서 넋이 빠져 무릎을 꿇다
- 제4088장 나를 속이는 거야?
- 제4089장 금단과의 대결
- 제4090장 도망쳤다가 다시 돌아오다
- 제4091장 사도 아가씨
- 제4092장 시녀를 짝지어 준다고?
- 제4093장 몹시 괴이하다
- 제4094장 설리를 다시 만나다
- 제4095장 불같이 화가 나 사람을 죽이려 하다
- 제4096장 속아 넘어가다
- 제4097장 삽시간에 수배되다
- 제4098장 차 중양을 찾아가다
- 제4099장 어서 꺼지지?
- 제4100장 기초를 다져 주다
- 제4101장 장력봉의 제자
- 제4102장 통缉이 취소되다
- 제4103장 천선을 만나고 싶다
- 제4104장 단당으로 향하다
- 제4105장 천로의 의사
- 제4106장 사기꾼은 아니겠지
- 제4107장 잘도 꾸며 대는군?
- 제4108장 경악한 전장
- 제4109장 천로의 노여움
- 제4110장 조화전결
- 제4111장 언제나 한 끗이 모자랐다
- 제4112장 알아서들 하게
- 제4113장 최상급 든든한 뒷배
- 제4114장 홀로서기
- 제4115장 두 여인이 만나다
- 제4116장 안 가(家)의 중도
- 제4117장 천단각
- 제4118장 협력을 청하다
- 제4119장 獅子大開口
- 제4120장 한 걸음 배웅해 주마
- 제4121장 개업 대길
- 제4122장 오품 단약 제조
- 제4123장 정동결의 타협
- 제4124장 중도 경매 성회
- 제4125장 최고급 영옥
- 제4126장 면전에서 망신을 주다
- 제4127장 원수와 다시 만나다
- 제4128장 세속계의 상품
- 제4129장 금단 금단
- 제4130장 한 통의 편지
- 제4131장 릉일의 출수
- 제4132장 지행도의 실력
- 제4133장 금단을 돌파할 준비
- 제4134장 성묵석의 사용법
- 제4135장 부도주 선거
- 제4136장 축기 대원만!
- 제4137장 문제가 생겼다
- 제4138장 최강 금단기 고수
- 제4139장 남의 실력을 끌어올린다
- 제4140장 육품 취영 금단
- 제4141장 부도주 자리 다툼
- 제4142장 도전을 준비하다
- 제4143장 참으로 대단한 기세로구나!
- 제4144장 전환이 너무 빨랐다
- 제4145장 전부 후퇴하다
- 제4146장 현진의 추측
- 제4147장 감히 손을 대지 못하다
- 제4148장 중심부에 합류하다
- 제4149장 혐오와 멸시
- 제4150장 녹모 사형
- 제4151장 위신근의 분노
- 제4152장 갈수록 상대하기 어려워지다
- 제4153장 남의 칼을 빌리는 계책
- 제4154장 위소가 바로 능일이다
- 제4155장 검증하러 가다
- 제4156장 그런데 무슨 자격으로?
- 제4157장 잠깐 기다려 봐
- 제4158장 네가 직접 가서 복수해라
- 제4159장 후속 계획
- 제4160장 확정할 수 없다
- 제4161장 연달아 죽다
- 제4162장 위신근의 강경한 태도
- 제4163장 매일 한 바퀴
- 제4164장 졸음 올 때 베개를 받다
- 제4165장 귀환의 길
- 제4166장 마지못해 그대를 이뤄주리라
- 제4167장 공평한 한 판
- 제4168장 만남의 경고
- 제4169장 기회는 없을 것 같다
- 제4170장 모두의 패
- 제4171장 황소도의 고민
- 제4172장 곧 좋아질 거야
- 제4173장 오일의 기한
- 제4174장 상관천하의 관전
- 제4175장 그건 아마 안 될 것 같아
- 제4176장 죽음이 눈앞인데
- 제4177장 한 수에 즉살하다
- 제4178장 흑의인 재등장
- 제4179장 필생의 대사
- 제4180장 자동 주기(鑄器) 기관
- 제4181장 성패는 이 한 번에 달려 있다
- 제4182장 무력한 실패
- 제4183장 서령충이 돌아오다
- 제4184장 강압적인 임명
- 제4185장 중요한 정보
- 제4186장 공양준의 결정
- 제4187장 서령충의 새 파트너
- 제4188장 원하지 않는다!
- 제4189장 일 년의 시간
- 제4190장 내문 대비
- 제4191장 외문 정식 제자
- 제4192장 뜻밖의 진행자
- 제4193장 팀원 한 명 부족
- 제4194장 금단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제4195장 운이 좋았군
- 제4196장 어떻게 협조할 것인가
- 제4197장 광화팔괘합격장
- 제4198장 그거 참 잘됐구나!
- 제4199장 대회의 시작
- 제4200장 나는 기권하겠습니다!
- 제4201장 황소도의 놀라운 전투력
- 제4202장 이긴 걸로 쳐?
- 제4203장 어강의 귀환
- 제4204장 또 하나의 완벽한 금단
- 제4205장 어떻게 말하든
- 제4206장 서령충과의 대결
- 제4207장 패배를 인정함으로써 끝나다
- 제4208장 쌍인전
- 제4209장 함께 패배를 인정하자고?
- 제4210장 승부는 이미 결정되었는가?
- 제4211장 승부는 이미 갈렸다!
- 제4212장 상관천하의 평가
- 제4213장 청운각의 각주
- 제4214장 모든 태도의 전환
- 제4215장 어떤 사람을 고르다
- 제4216장 루안 박사
- 제4217장 다시 사라지다
- 제4218장 실력 향상
- 제4219장 상관천하의 의심
- 제4220장 삼각주(三閣主)의 자리
- 제4221장 제자 임무
- 제4222장 왜호 해역
- 제4223장 출발 준비
- 제4224장 아득한 대해
- 제4225장 무슨 내력인가?
- 제4226장 독안 용병단
- 제4227장 호산으로 향하다
- 제4228장 분별이 없다는 것인가?
- 제4229장 누군가 끼어들다
- 제4230장 표사 초청
- 제4231장 원한을 맺다
- 제4232장 이름만 걸어둔 표사
- 제4233장 홍씨 상회의 임무
- 제4234장 위소의 자청
- 제4235장 출항하여 표를 호송하다
- 제4236장 한 걸음 늦었다
- 제4237장 해적과 조우하다
- 제4238장 돌아갈 수 없다
- 제4239장 노풍 숲 탐험
- 제4240장 동주 황계 학원
- 제4241장 동주와 남주
- 제4242장 초대
- 제4243장 몇 명의 동료
- 제4244장 전송진
- 제4245장 운도 실력이다
- 제4246장 풍뢰자전수
- 제4247장 아기 인삼
- 제4248장 진귀한 기회
- 제4249장 쾌히 응낙하다
- 제4250장 의심이 들기 시작하다
- 제4251장 노선도
- 제4252장 영수들의 난분강
- 제4253장 섬뜩한 광경
- 제4254장 그는 속이고 있다
- 제4255장 지금은 돌아가지 않는다
- 제4256장 위소의 시험
- 제4257장 영삼의 출현
- 제4258장 길을 잘못 든 것인가?
- 제4259장 힘겨운 전진
- 제4260장 귀무진
- 제4261장 모두 죽었다
- 제4262장 금빛 작은 사람
- 제4263장 영삼을 얻다
- 제4264장 아인삼 쟁탈전
- 제4265장 충돌 발생
- 제4266장 보는 자가 절반을 얻는다
- 제4267장 보았나?
- 제4268장 운이 트였다
- 제4269장 한발 늦었다
- 제4270장 풀뽑기
- 제4271장 또 한 무리의 사람들
- 제4272장 아오두어 수진성 유적
- 제4273장 보물이 있다
- 제4274장 성묵유
- 제4275장 동료로 끌어들이다
- 제4276장 목적지에 도착하다
- 제4277장 월영진
- 제4278장 감히 듣지 않겠다고?
- 제4279장 혹시 내가 잘못 짚었나?
- 제4280장 함께 풀어내다
- 제4281장 남에게 속다
- 제4282장 뭔가 심상치 않다
- 제4283장 성묵유를 찾아서
- 제4284장 차례로 가져가다
- 제4285장 그리 합리적이지 않다
- 제4286장 발각되다
- 제4287장 다시 둘러보기
- 제4288장 길을 막는 자
- 제4289장 내놓지 않으면 가면 된다
- 제4290장 탐욕이 드러나다
- 제4291장 너희 둘, 잠깐만
- 제4292장 타향에서 만난 옛 벗
- 제4293장 함께 있는 거야?
- 제4294장 영수 일족의 변고
- 제4295장 새로운 영수지왕?
- 제4296장 전인과 후과
- 제4297장 성묵유의 용법
- 제4298장 숲을 떠나다
- 제4299장 또 돌아갈 수 없구나
- 제4300장 개산기!
- 제4301장 낯익은 사람
- 제4302장 피 끓는 열기
- 제4303장 선발 규칙
- 제4304장 시험 통과 비급
- 제4305장 흩어진 형제
- 제4306장 속성과 성취
- 제4307장 이령근 속성
- 제4308장 시험의 시작
- 제4309장 왕심연!
- 제4310장 몹시 놀라다
- 제4311장 개산기에서 제자를 받다
- 제4312장 탐문과 질문
- 제4313장 동해신고
- 제4314장 세 선녀
- 제4315장 위험은 막대하다
- 제4316장 제자의 지위
- 제4317장 규칙 위반의 대가
- 제4318장 진퇴양난
- 제4319장 황소도에 대한 당부
- 제4320장 실태
- 제4321장 성공적으로 속여 넘기다
- 제4322장 천재 황소도
- 제4323장 상의를 해야겠습니다
- 제4324장 왕심연이 사람을 원하다
- 제4325장 자매의 약속
- 제4326장 다시 만나다
- 제4327장 각자의 처지
- 제4328장 또 이별
- 제4329장 돌파, 금단 중기!
- 제4330장 해적과 재회
- 제4331장 그대는 무슨 사람인가!
- 제4332장 거리낄 필요 없이
- 제4333장 큰일이 났다
- 제4334장 천천히 가시오
- 제4335장 연붕도로 향하다
- 제4336장 눈물이 날 만큼 고맙다
- 제4337장 돌아오자마자 적을 만나다
- 제4338장 폐원영을 때려부수다
- 제4339장 모함을 당하다
- 제4340장 진실은 무엇인가?
- 제4341장 증거?
- 제4342장 증거를 내놓아라!
- 제4343장 표탈 사건의 진상
- 제4344장 정중한 사과
- 제4345장 엄격한 처벌
- 제4346장 찾아 나서다
- 제4347장 직접 부인
- 제4348장 손님을 배웅하라
- 제4349장 새옹지마
- 제4350장 표국의 성대한 모임
- 제4351장 문을 막고 찾아오다
- 제4352장 범 위에 올라탄 신세
- 제4353장 낙담하고 돌아가다, 바로 이때 뒤에서 독안 용병단의 한 고수가 다가와 낮게 몇 마디 속삭이자 정규전의 눈이 순간 번뜩였다.
- 제4354장 배후의 은밀한 모의
- 제4355장 두 미소녀
- 제4356장 학원이 다시 오다
- 제4357장 공모하여 손을 쓰다
- 제4358장 좋은 장사
- 제4359장 원장을 청하다
- 제4360장 최고의 천재
- 제4361장 어디서 본 듯한 얼굴
- 제4362장 별로 이상할 것도 없지
- 제4363장 즉사
- 제4364장 오랜 이별 끝의 재회
- 제4365장 응징
- 제4366장 함부로 찾아든 자
- 제4367장 어쩔 셈이냐?
- 제4368장 쌍수 왕심연
- 제4369장 그럼 가 보시죠
- 제4370장 차이노스
- 제4371장 장부의 죄증
- 제4372장 고발 준비
- 제4373장 승진
- 제4374장 무슨 일이 또 있는 거야
- 제4375장 오해야 말이오
- 제4376장 새로운 시작
- 제4377장 두 집안의 연합
- 제4378장 홍종의 회신
- 제4379장 연회 초대
- 제4380장 모임 참석
- 제4381장 행방
- 제4382장 위소통의 처분
- 제4383장 속세 같기도 하구나
- 제4384장 잘못 올라간 삼층
- 제4385장 오해!
- 제4386장 지하 감옥으로
- 제4387장 바보야?
- 제4388장 중심의 비밀
- 제4389장 몹시 괴이하다
- 제4390장 꽤나 낯익은데
- 제4391장 이번엔 누구 차례지?
- 제4392장 탈옥!
- 제4393장 맹렬한 질주
- 제4394장 어찌하여 너를 구하겠는가?
- 제4395장 체포된 연유
- 제4396장 신비한 중심
- 제4397장 먼저 북도로 돌아가야 한다
- 제4398장 성대한 모임을 준비하며
- 제4399장 은밀한 조사
- 제4400장 고발
- 제4401장 사고가 나면 안 돼
- 제4402장 국면이 미묘하다
- 제4403장 운계도의 택배
- 제4404장 중앙 택배
- 제4405장 위소의 필적
- 제4406장 돌려 읽는 편지
- 제4407장 화랑그룹
- 제4408장 답장을 보낼 수 있다니
- 제4409장 성회 개막
- 제4410장 표적 습격 대응
- 제4411장 큰 상금에는 용사가 따른다
- 제4412장 임기응변
- 제4413장 위소의 독전
- 제4414장 자구책
- 제4415장 냉소와 조롱
- 제4416장 먼저 앉아서 좀 쉬어라
- 제4417장 국세를 굳히다
- 제4418장 술렁이다
- 제4419장 고정 해적
- 제4420장 아무도 나서지 않다
- 제4421장 확신이 있다
- 제4422장 암중의 내幕
- 제4423장 경기의 출항
- 제4424장 신속한 탈락
- 제4425장 음험한 수
- 제4426장 들이받아 죽여 버리겠다!
- 제4427장 거의 전멸하다
- 제4428장 뜻밖이다
- 제4429장 축하 연회
- 제4430장 선수를 치는 게 좋을까?
- 제4431장 상대가 아니다!
- 제4432장 인심을 시험하다
- 제4433장 뜻밖에도 영옥이라니
- 제4434장 이제 가도 된다
- 제4435장 당장 얼어붙다
- 제4436장 위험 속에 표물을 숨기다
- 제4437장 위소가 출전하다
- 제4438장 억지로 흉내 낸 것일 뿐?
- 제4439장 바다에 내던지다
- 제4440장 제 볼을 때리다
- 제4441장 우리도 한번 해 보자
- 제4442장 하찮은 재주인가?
- 제4443장 정말 미쳤군
- 제4444장 마지막 준비
- 제4445장 도움을 청하다
- 제4446장 몰래 도와주다
- 제4447장 기회를 마련하다
- 제4448장 지명 도전
- 제4449장 마지막 결승
- 제4450장 이의 제기
- 제4451장 윤번 전술
- 제4452장 근심은커녕 반가울 뿐
- 제4453장 어떻게 도전할 것인가
- 제4454장 허를 찔리다
- 제4455장 모두가 결사대원이다
- 제4456장 그 정도에 불과하다
- 제4457장 미쳤나
- 제4458장 교환 전략
- 제4459장 또 이겼다. 만약 전에 한 번 사고만 없었더라면 그때 마땅히 이렇게 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제 이렇게 되었으니 무대에 남은 그 네 명의 오마 표사에게는 타격이 더 클 것이다!
- 제4460장 직접 나서다
- 제4461장 정말 대수술이다
- 제4462장 좋은 기회!
- 제4463장 적을 잡으려면 먼저 그 왕을 잡아라
- 제4464장 또 한 번의 교환
- 제4465장 나는 괜찮아
- 제4466장 마음으로부터 승복하다
- 제4467장 사해에 도전하다
- 제4468장 누구는 기쁘고 누구는 슬프다
- 제4469장 규칙이 공정한가?
- 제4470장 추첨이라는 이름의 덫
- 제4471장 참지 못하고
- 제4472장 누가 나서서 응전할 것인가
- 제4473장 날아가 버렸다
- 제4474장 흑기에 삼켜지다
- 제4475장 광폭한 천 폭발
- 제4476장 위소가 졌다
- 제4477장 시간 끌기
- 제4478장 목숨만은 살려주지!
- 제4479장 한번 해 볼까!
- 제4480장 광화천폭권
- 제4481장 역전의 승리
- 제4482장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자
- 제4483장 그도 같은 말투였다
- 제4484장 전투 기계
- 제4485장 패배는 정해진 것인가?
- 제4486장 위소가 부상을 입다
- 제4487장 상대가 바뀌었다
- 제4488장 지나친 탐욕
- 제4489장 최대의 패배자
- 제4490장 자격 취소!
- 제4491장 모두 사도다
- 제4492장 증명해 봐
- 제4493장 눈물도 나오지 않는구나
- 제4494장 뇌残片을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 제4495장 네가 먼저 알고 있었냐?
- 제4496장 뺨을 후려친 꼴
- 제4497장 이제 내 차례다
- 제4498장 절반의 건股
- 제4499장 현응표국이 오다
- 제4500장 죽어도 쓸모는 있다
- 제4501장 사도 수제자
- 제4502장 무예를 헤아리다
- 제4503장 초나비미보
- 제4504장 어째서 아무도 오지 않았나, 심지어 필요하다면 위소는 그것을 초극한나비미보로 바꿔놓을 수도 있었다
- 제4505장 개산기(開山期)의 등장
- 제4506장 서산구종(西山舊宗)
- 제4507장 복수할 기회
- 제4508장 다시 도전하다
- 제4509장 결과를 아는가?
- 제4510장 격살!
- 제4511장 패왕 괴뢰
- 제4512장 위태로움
- 제4513장 바다로 뛰어들다
- 제4514장 다시 늑대굴로
- 제4515장 누구에게 밉보인 걸까
- 제4516장 소용돌이 물길
- 제4517장 갑자기 사라지다
- 제4518장 나가든가, 죽든가
- 제4519장 성공적으로 벗어나다
- 제4520장 아무 소식도 없다
- 제4521장 옛 종가가 돌아오다
- 제4522장 어려운 요구
- 제4523장 기이한 상황
- 제4524장 도망치는 것이 상책
- 제4525장 영수 대회
- 제4526장 주작
- 제4527장 청룡 장로
- 제4528장 대체 무슨 생각인가
- 제4529장 진정한 목적
- 제4530장 이탈 중 적발
- 제4531장 진퇴양난
- 제4532장 뜻밖의 전환
- 제4533장 의도가 무엇인가
- 제4534장 설마 아는 사이인가
- 제4535장 초고속 탈출
- 제4536장 전송진을 마침내 만나다
- 제4537장 위호로 돌아가다
- 제4538장 아직도 무고한가
- 제4539장 고별
- 제4540장 충격적인 소식
- 제4541장 떠날 준비
- 제4542장 또다시 추격당하다
- 제4543장 추격과 도주
- 제4544장 오독소택
- 제4545장 오행살기
- 제4546장 뜻밖의 이점
- 제4547장 오독교룡
- 제4548장 장력봉를 알게 되다
- 제4549장 지난날의 옛일
- 제4550장 왜 진작 말하지 않았나
- 제4551장 오살 취련
- 제4552장 효과가 뚜렷하다
- 제4553장 한 걸음의 거리
- 제4554장 돌파! 금단 후기
- 제4555장 연속 세 계급 상승
- 제4556장 신식을 공유하다
- 제4557장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다
- 제4558장 聚嬰을 준비하다
- 제4559장 성묵유로 목욕하다
- 제4560장 독하게 굴다
- 제4561장 원영을 응집하다
- 제4562장 영조의 승급
- 제4563장 아직 철수하지 않았다
- 제4564장 공간 탐색
- 제4565장 앞에 무언가 있다
- 제4566장 오살의 용을 다시 만나다
- 제4567장 땅을 가르는 경지
- 제4568장 하소철
- 제4569장 해체기
- 제4570장 도움을 청하다
- 제4571장 감히 나가지 못하다
- 제4572장 계속 남다
- 제4573장 취련에는 세월이 없다
- 제4574장 신인왕 마당봉
- 제4575장 손가락을 끊다
- 제4576장 정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단 말인가?
- 제4577장 전설의 신인왕
- 제4578장 직접 나서다
- 제4579장 도를 넘다
- 제4580장 안목이 길다
- 제4581장 어쩌다 이 지경이 된 걸까
- 제4582장 다른 방법도 있다
- 제4583장 참으로 재수 없는 일이다
- 제4584장 세 번째 출구
- 제4585장 활시위를 당긴 이상 돌아갈 화살은 없다
- 제4586장 태고의 전장
- 제4587장 기억의 전승
- 제4588장 오행 살기?
- 제4589장 살기를 깨닫다!
- 제4590장 오행 살기를 손에 넣고도, 위소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어차피 많이 알수록 손해 볼 일은 없으니, 오독교룡에게서 몰래 훔쳐 배우기를 마친 다음 순간 그는 거대 전기뱀장어에게 눈길을 돌렸다. 식지 않은 열기로, 그는 쉴 새 없이 스쳐 지나가는 짙은 자줏빛 전호(電弧)를 파고들기 시작했다.
- 제4591장 절반의 스승
- 제4592장 하늘영조
- 제4593장 땅꾼 두목
- 제4594장 현승기라니!
- 제4595장 현승을 단번에 베다
- 제4596장 굽신굽신
- 제4597장 손을 내밀어 도발하다
- 제4598장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나다
- 제4599장 란아가 포위를 풀다
- 제4600장 집에 돌아가 고자질하다
- 제4601장 천재의 차이
- 제4602장 남도로 떠날 준비
- 제4603장 누가 가야 하는가
- 제4604장 임무 쟁탈
- 제4605장 별일 없으셨습니까!
- 제4606장 완전 무시
- 제4607장 원영 중기!
- 제4608장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걸
- 제4609장 잠깐의 휴식
- 제4610장 이해할 수 없다
- 제4611장 절단이라니
- 제4612장 란아를 다시 만나다
- 제4613장 네가 병이 있는 거 아니야?
- 제4614장 중심의 태도
- 제4615장 인재 추천
- 제4616장 신비한 인물의 소환
- 제4617장 인재가 구름처럼 모이다
- 제4618장 화목한 연회
- 제4619장 삼첩각 추천
- 제4620장 거지왕을 찾아가다
- 제4621장 속세계에서 온 편지
- 제4622장 만감이 교차하다
- 제4623장 사업 중단
- 제4624장 나카지마에서 온 편지
- 제4625장 손님이 찾아오다
- 제4626장 한 폭의 글씨
- 제4627장 두 가지 일
- 제4628장 딸은 자라면 남의 사람
- 제4629장 관사 이사형
- 제4630장 단약 분배
- 제4631장 서도로 향하다
- 제4632장 두 친위대
- 제4633장 해상의 일출
- 제4634장 강력한 실력!
- 제4635장 해무를 만나다
- 제4636장 영수 해적
- 제4637장 위소, 나서다
- 제4638장 서도에 도착하다
- 제4639장 낯익은 목소리
- 제4640장 다시 만난 한정의
- 제4641장 실망했나요?
- 제4642장 자동 주기 기관
- 제4643장 혼자 조용히
- 제4644장 두 가지 임무
- 제4645장 서도 연회
- 제4646장 가정 윤리극
- 제4647장 우리 중 누가 더 예쁜가
- 제4648장 연극에 협조하다
- 제4649장 서도 생일연
- 제4650장 청룡 장로!
- 제4651장 남주(南洲)의 위업
- 제4652장 깊은 뜻이 있다면
- 제4653장 혼처를 구하다
- 제4654장 서도 시련
- 제4655장 직접 시험해 보아야 한다
- 제4656장 여섯 글자의 편지
- 제4657장 혼자 조용히 있게 두다
- 제4658장 금단을 바치다
- 제4659장 제문묵의 마음에 든 사람
- 제4660장 영수의 움직임
- 제4661장 지능형 갑옷과 레이저포
- 제4662장 망령처럼 따라붙는 자들
- 제4663장 위험하다!
- 제4664장 이게 바로 격차라는 것
- 제4665장 蒙面佳人
- 제4666장 팀 초대
- 제4667장 케이자는 무엇인가
- 제4668장 오행 체질
- 제4669장 뇌현등
- 제4670장 분배 방식
- 제4671장 촌스러운 동료
- 제4672장 행방이 심상치 않다
- 제4673장 임시 팀 결성
- 제4674장 위험에 맞닥뜨리다
- 제4675장 위인등
- 제4676장 출수하여 싸우다
- 제4677장 가고 싶지 않다
- 제4678장 네 실력은 어느 정도지
- 제4679장 넘어지다
- 제4680장 독을 치료한 상처
- 제4681장 몰래 찍히다
- 제4682장 너를 잘못 탓했구나
- 제4683장 생각해 봤어?
- 제4684장 이 팔자라니
- 제4685장 생각이 참 좋으시네
- 제4686장 하급 시련
- 제4687장 걸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 서른 번째
- 제4688장 순식간에 처치
- 제4689장 길에서 만난 아는 사람
- 제4690장 상대도 아는 사람
- 제4691장 대수롭지 않다
- 제4692장 몸을 돌려 달아나
- 제4693장 그럼 됐어
- 제4694장 설마 내가 모를 줄 알아
- 제4695장 나도 보이지 않아
- 제4696장 세속계의 일
- 제4697장 기회가 되면 나를 데리고
- 제4698장 상고 전장
- 제4699장 지나가는 세금을 남겨라
- 제4700장 선봉에 나선 자
- 제4701장 유난히 튀는 자
- 제4702장 강조명 등장
- 제4703장 진기화형
- 제4704장 눈치가 있군
- 제4705장 하수도 대가를 만나면
- 제4706장 너희 함께 가라
- 제4707장 만년 대협곡
- 제4708장 옷이 있나?
- 제4709장 다시 길을 나서다
- 제4710장 천도산
- 제4711장 한번 가 보고 싶어
- 제4712장 핏빛 달의 예감
- 제4713장 전호가 덮치다
- 제4714장 뇌전의 전승
- 제4715장 어째서 나를 내려놓지 않는 거야
- 제4716장 벼락 맞을 짓이야
- 제4717장 아직 다 말도 못 했는데
- 제4718장 어서 도망쳐!
- 제4719장 뇌현등!
- 제4720장 누군가 왔다
- 제4721장 밑바닥이 뭐지
- 제4722장 도저히 맞설 수가 없어
- 제4723장 내가 가면 나도 가
- 제4724장 전격
- 제4725장 직접 꿰뚫다
- 제4726장 위소의 위난
- 제4727장 정정에게 도움을 청하다
- 제4728장 겁을 줄 생각인가
- 제4729장 인심을 사로잡다
- 제4730장 이제 끝났어
- 제4731장 나는 안 갈 거야!
- 제4732장 나올 수 없어
- 제4733장 못 살게 되었나?
- 제4734장 상봉의 편지
- 제4735장 전화
- 제4736장 그렇게 유명한가?
- 제4737장 참으로 아닌 게 아니라
- 제4738장 평가 개시
- 제4739장 정해진 부마
- 제4740장 불순한 의도
- 제4741장 사양하지 않으면 어떨까
- 제4742장 물건을 챙기는 건 특기다
- 제4743장 곤경에서 벗어나는 방법
- 제4744장 어떻게 나온 거지
- 제4745장 다시 나타난 뇌현등
- 제4746장 내가 원합니다……
- 제4747장 품행에 문제가 있다
- 제4748장 사진은 가짜다
- 제4749장 복잡할 것 없다
- 제4750장 이 또한 함께 떠났다
- 제4751장 부탁이 있다
- 제4752장 완전히 오해하다
- 제4753장 무전기를 사다
- 제4754장 연단 조건
- 제4755장 이틀 뒤의 답변
- 제4756장 천만 가지 마음 내키지 않음
- 제4757장 정말 웃기네
- 제4758장 천천히 익숙해지면 된다
- 제4759장 전호가 하늘로 치솟다
- 제4760장 대체 무슨 뜻일까
- 제4761장 아무에게나 줘 버렸다고?
- 제4762장 눈이 침침해지다
- 제4763장 득의한 환상
- 제4764장 아직도 안 가는 거야
- 제4765장 술잔을 주고받으며
- 제4766장 약혼 선물
- 제4767장 동주로의 연수
- 제4768장 황소개구리냐 두꺼비냐
- 제4769장 고대 전함
- 제4770장 식당 충돌
- 제4771장 악기를 참을 수 없다
- 제4772장 중독 사건
- 제4773장 뜻밖의 반격
- 제4774장 당신들이 말하는 게 누구라고?
- 제4775장 조건 하나를 받아들이다
- 제4776장 장부를 안 내미는 자는 바보다
- 제4777장 독을 놓은 진범
- 제4778장 해독 불가
- 제4779장 함장이 나서다
- 제4780장 위험 감시수
- 제4781장 곽우접이 따라나서다
- 제4782장 거짓 군정 보고
- 제4783장 해수 공격
- 제4784장 예사롭지 않다
- 제4785장 너도 눈치챘나
- 제4786장 더 무서운 존재
- 제4787장 성락진
- 제4788장 지휘권 인수
- 제4789장 승리를 거두다
- 제4790장 정중한 사과!
- 제4791장 명예 부함장
- 제4792장 순간에 돌변하다
- 제4793장 학원의 선택
- 제4794장 상운학원
- 제4795장 바보!
- 제4796장 화를 동쪽으로 흘려보내다
- 제4797장 미안단
- 제4798장 손을 뻗어 빼앗다
- 제4799장 추한 여인
- 제4800장 값을 불러라
- 제4801장 그럼 약전이다!
- 제4802장 격렬한 전투
- 제4803장 내일 계속한다
- 제4804장 만나기 힘든 상대
- 제4805장 공이 한 삽 남았다
- 제4806장 돌파! 원영 중기 정점!
- 제4807장 돌파! 원영 후기!
- 제4808장 대련장이 술렁이다
- 제4809장 밀실의 모의
- 제4810장 대책이 없다
- 제4811장 너에게 할 말이 있다
- 제4812장 장력봉의 마지막 제자
- 제4813장 네가 대단하다고 인정한다!
- 제4814장 어찌 다시 칼을 빌리겠는가
- 제4815장 한마디만 하고 싶었습니다
- 제4816장 아침별을 향하여
- 제4817장 서산의 대능
- 제4818장 취련 삼아
- 제4819장 비겁한 수법
- 제4820장 간판 절기
- 제4821장 혈제 영역
- 제4822장 아침별 성
- 제4823장 지역 판매
- 제4824장 배신?
- 제4825장 싼 이득을 줍다
- 제4826장 규격이 역시 부족하군
- 제4827장 헐값에 주워 담은 물건
- 제4828장 어째서 부족한가?
- 제4829장 아침별 경매 대전
- 제4830장 유일한 공급상
- 제4831장 치열한 경쟁
- 제4832장 창피 당할 일만 남았군
- 제4833장 전장을 뒤흔들다
- 제4834장 미친 듯한 장면
- 제4835장 첫 경매 종료
- 제4836장 해명해 보시지
- 제4837장 고의로 지워버리다
- 제4838장 수석 연단사의 자존심
- 제4839장 대단한 입담이군
- 제4840장 제자로 받아 주십시오
- 제4841장 형세가 사람보다 강하다
- 제4842장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 제4843장 방문
- 제4844장 청현자의 고민
- 제4845장 귀머거리 유모
- 제4846장 현계 연단사
- 제4847장 개인 경매회
- 제4848장 바오쭤량
- 제4849장 하나가 부족하다
- 제4850장 거두의 길
- 제4851장 귀안조왕의 날개
- 제4852장 아이를 아끼면 늑대를 잡지 못한다
- 제4853장 배가 불수록 뱃전이 높아진다
- 제4854장 경매에 참여하다
- 제4855장 못 할 거면 하지 마
- 제4856장 뒤집는 얼굴이 책장 넘기듯 빠르다
- 제4857장 동정할 가치도 없다
- 제4858장 너 그거 일곱 글자인데
- 제4859장 그 말도 있나
- 제4860장 귀속의 날개
- 제4861장 연단 신기 외장 장비
- 제4862장 문제의 소재
- 제4863장 네 계급 연속 승급
- 제4864장 함께 취련하다
- 제4865장 포좌량이 조급해지다
- 제4866장 뇌인번
- 제4867장 우뢰치는 평원도
- 제4868장 대장 쟁탈전
- 제4869장 위소의 당선
- 제4870장 연맹 회장
- 제4871장 뇌장
- 제4872장 약혼녀!
- 제4873장 뇌겁 지점 쟁탈
- 제4874장 뇌동학원
- 제4875장 나와서 우리에게 보여 줘 봐
- 제4876장 완벽한 원영 호수
- 제4877장 두 가지 선택
- 제4878장 좋지 않은 소식
- 제4879장 전투 종료
- 제4880장 어떻게 그럴 수가!
- 제4881장 서로를 치켜세우다
- 제4882장 단월에게 바치는 마음
- 제4883장 잃어버린 넋
- 제4884장 앞서 관문을 깨뜨리다
- 제4885장 보험을 드는 게 낫다
- 제4886장 영근 융합
- 제4887장 중도에 포기할 것인가?
- 제4888장 십배 뇌겁
- 제4889장 어서 도망쳐
- 제4890장 인공 뇌겁
- 제4891장 이별의 때
- 제4892장 뭔가 좀 이상해
- 제4893장 영약이 배추가 되다
- 제4894장 누가 말하는 거지
- 제4895장 그는 아마 오지 못할 것이다
- 제4896장 현승과 원영의 차이
- 제4897장 융합 시도
- 제4898장 믿지 않는 건 너 자신
- 제4899장 삼선자 중 하나
- 제4900장 감히 나를 밟아
- 제4901장 동정심이 넘치는 걸까
- 제4902장 억지로 너를 믿다
- 제4903장 양현초
- 제4904장 뇌장삼 도시
- 제4905장 초맹
- 제4906장 진퇴양난
- 제4907장 뇌전의 차이
- 제4908장 방전
- 제4909장 어디를 가나 맞수는 있다
- 제4910장 반월호를 아직도 기억하나?
- 제4911장 원령 원신
- 제4912장 추적
- 제4913장 죽어! 죽어! 죽어!
- 제4914장 애원
- 제4915장 삼켜버리는 결함
- 제4916장 그를 죽일 생각은 없었다
- 제4917장 사랑에 상처받은 자
- 제4918장 좋은 물건을 꺼내라
- 제4919장 참 좋은 사람
- 제4920장 대체 있기는 한 걸까
- 제4921장 당신이 정말 단약을炼製할 수 있다고?
- 제4922장 칠 매의 양현단
- 제4923장 너를 기억할게!
- 제4924장 너는 왜 아비 성을 안 따르냐?
- 제4925장 항복하지 않겠는가
- 제4926장 천둥 번개의 폭발
- 제4927장 붙잡아라
- 제4928장 정성진의 최고 연단사
- 제4929장 끼어들 생각은 없는 건가?
- 제4930장 개산기라 해도 그 정도인가
- 제4931장 몹시 꼴사납다
- 제4932장 오늘 너는 반드시 죽는다
- 제4933장 뇌장!
- 제4934장 북도 전기
- 제4935장 신분을 드러내다
- 제4936장 누가 증명할 수 있겠는가?
- 제4937장 모두 자업자득
- 제4938장 너희를 돌려보내 주마
- 제4939장 생각과는 달랐다
- 제4940장 곽우접이 선처를 구하다
- 제4941장 추천 현계
- 제4942장 지고환(地固丹)
- 제4943장 만찬 초대
- 제4944장 주석 자리
- 제4945장 연단 실패
- 제4946장 그에게 고자질하다
- 제4947장 연회에 나서다
- 제4948장 그래도 사양하겠습니다
- 제4949장 온좌가 술렁이다
- 제4950장 원한을 풀어 주는 학원
- 제4951장 목숨을 갚는 귀신
- 제4952장 무슨 뜻이지
- 제4953장 이 일은 기억해 두겠다
- 제4954장 천일 동안 도둑을 막을 수는 있어도
- 제4955장 빠른 도주
- 제4956장 네가 도망칠 수 있을 것 같나!
- 제4957장 진기가 신이 되다!
- 제4958장 유자기이 나타나다
- 제4959장 안심하고 죽어라
- 제4960장 장 회장이 나서다
- 제4961장 장일범의 작은 속내
- 제4962장 이리 와 보시오
- 제4963장 처참한 옛일
- 제4964장 고달픈 여인
- 제4965장 떠날 준비
- 제4966장 해납단
- 제4967장 싸우려거든 싸워라
- 제4968장 첫 승리를 거두다
- 제4969장 아침별로 돌아가다
- 제4970장 호 연단사
- 제4971장 그리 오래 기다리게 하진 않을 거야
- 제4972장 세속계 여자
- 제4973장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 제4974장 내가 왔다……
- 제4975장 실력 향상
- 제4976장 중도로 향하다
- 제4977장 기세를 꺾다
- 제4978장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
- 제4979장 말썽을 당하다
- 제4980장 위소가 돌아왔다
- 제4981장 너를 어떻게 처리할까 왔나
- 제4982장 또한 낯익은 얼굴이군
- 제4983장 두 명의 앞잡이
- 제4984장 적수가 아니라
- 제4985장 부도주가 나서다
- 제4986장 칠품 단약 주문!
- 제4987장 죽지 않은 남천
- 제4988장 뜻밖의 일
- 제4989장 천단각을 봉쇄하다
- 제4990장 봉인을 찢다
- 제4991장 반문농부
- 제4992장 반나절의 시간
- 제4993장 결코 양보할 수 없다
- 제4994장 괜한 일을 일으키다
- 제4995장 누가 증명할 수 있단 말인가
- 제4996장 오다 형제
- 제4997장 위소 형제
- 제4998장 섬주 문서
- 제4999장 뺨을 한 대 얻어맞다
- 제5000장 글을 써서 고발하다
- 제5001장 도주각의 초대
- 제5002장 개성 넘치다
- 제5003장 술자리의 흥을 돋우러 오다
- 제5004장 최상위 세가
- 제5005장 속세로 돌아갈 희망
- 제5006장 대능의 입문
- 제5007장 발을 들일 수 없는 구역
- 제5008장 태고문파
- 제5009장 오 관가
- 제5010장 마음은 이미 집으로
- 제5011장 투사 준비
- 제5012장 실력이 허약한 시기
- 제5013장 성공적인 귀환!
- 제5014장 초로가 깨어나다
- 제5015장 천도가 좋은 손이여!
- 제5016장 저격을 당하다
- 제5017장 소현성
- 제5018장 집을 세내다
- 제5019장 길에서 사기꾼을 만나다
- 제5020장 귀신을 보았다
- 제5021장 값싼 집
- 제5022장 귀신의 집
- 제5023장 또 한 명의 축기기
- 제5024장 귀신이 왔다
- 제5025장 가짜 귀신이 진짜 귀신을 만나다
- 제5026장 여자 이웃
- 제5027장 천물을 함부로 낭비하다
- 제5028장 접근 계획
- 제5029장 끊임없는 우연한 만남
- 제5030장 다른 사람을 쫓아보세요
- 제5031장 꽃은 죄가 없다
- 제5032장 또 두 귀신이 왔다
- 제5033장 또 헛수고였다
- 제5034장 영옥을 보내다
- 제5035장 최상급 영옥
- 제5036장 이걸로 인터넷에 접속하겠다고?
- 제5037장 너희였구나
- 제5038장 잡담
- 제5039장 커플 요금제
- 제5040장 영옥을 찾아서
- 제5041장 두말할 것 없이
- 제5042장 서로의 내력
- 제5043장 바가지 쓴 밥값
- 제5044장 나는 고수다
- 제5045장 누가 내가 못 한다고 했지?
- 제5046장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 제5047장 집을 수령하러 왔다
- 제5048장 단판 승부
- 제5049장 끝내 찾아오다
- 제5050장 내가 도와줄게
- 제5051장 승부는 이미 갈렸다
- 제5052장 부서진 얼음의 체질
- 제5053장 원신혈령묘
- 제5054장 안목이 좋군
- 제5055장 중상을 입다
- 제5056장 차가운 고백
- 제5057장 보물을 남기다
- 제5058장 성묵탄
- 제5059장 어찌하여 가려 하는가
- 제5060장 광망한 원신
- 제5061장 몇 가지 질문
- 제5062장 동해로 돌아가다
- 제5063장 절대 무슨 일이 있어서는 안 돼
- 제5064장 집합 장소
- 제5065장 고발과 복수
- 제5066장 신비조사국으로
- 제5067장 태고연맹
- 제5068장 군사를 일으켜 죄를 묻다
- 제5069장 초대
- 제5070장 다소 까다롭다
- 제5071장 평등한 협력?
- 제5072장 어떻게 들어온 거지
- 제5073장 내가 돌아왔다
- 제5074장 지능도 별로네
- 제5075장 그게 네 마지막 패인가?
- 제5076장 설곡으로 향하다
- 제5077장 무슨 문파?
- 제5078장 설곡에서 소동이 벌어지다
- 제5079장 빌고 있는 거야?
- 제5080장 임회장
- 제5081장 연계 위 노인
- 제5082장 형세와 계획
- 제5083장 대오를 이끄는 사숙
- 제5084장 만남을 청하다
- 제5085장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
- 제5086장 본문 사숙조
- 제5087장 더욱 정묘하다
- 제5088장 취련북맹
- 제5089장 상고 소집령
- 제5090장 불가능하다!
- 제5091장 격동의 랑랑
- 제5092장 오품대환단
- 제5093장 나는 돌아가지 않아!
- 제5094장 지연
- 제5095장 내가 징용했다
- 제5096장 전혀 그런 것 같지 않아
- 제5097장 선발 대회
- 제5098장 다시 발난하다
- 제5099장 태고 통로
- 제5100장 취련 소감
- 제5101장 남의 자제를 그르치다
- 제5102장 단약을赠送하다
- 제5103장 전부 데려오기
- 제5104장 영옥은 문제가 아니다
- 제5105장 태고 시련
- 제5106장 다시 서성산으로
- 제5107장 마을에 귀신이 났다고?
- 제5108장 얼개둑이 사라지다
- 제5109장 얼개둑 대 손백수
- 제5110장 당신 머리에 문제 있어?
- 제5111장 힘 하나가 열 가지 재주를 눌렀다
- 제5112장 연달아 날려 보내다
- 제5113장 화근을 만든 자
- 제5114장 매일 천 번씩 주먹을 날린다
- 제5115장 서성산과의 작별
- 제5116장 대풍 형을 만나다
- 제5117장 잠복
- 제5118장 통화 요청
- 제5119장 거짓말을 꾸미다
- 제5120장 중심의 새로운 실험
- 제5121장 태고 연구 소조
- 제5122장 취련자 포획
- 제5123장 천인파
- 제5124장 안심이 되었다
- 제5125장 기회가 없었다
- 제5126장 설검파의 배경
- 제5127장 사람을 빼앗으러 오다
- 제5128장 그냥 이렇게 가는 건가?
- 제5129장 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 제5130장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 제5131장 폐해 버렸다……
- 제5132장 설검파 회의
- 제5133장 문파의 분쟁
- 제5134장 무슨 고견이신지
- 제5135장 버림받았다
- 제5136장 중심의 행동
- 제5137장 대풍의 기회
- 제5138장 나를 흑의 미인이라 불러라
- 제5139장 태고 계획
- 제5140장 내선
- 제5141장 원신의 이점
- 제5142장 손을 쓸 준비
- 제5143장 조건은 무엇인가
- 제5144장 단약을 나누다
- 제5145장 동반 돌파
- 제5146장 계속 끌어들이다
- 제5147장 판박이
- 제5148장 지켜보며 움직이지 않다
- 제5149장 천단각의 골칫거리
- 제5150장 또 다른 길
- 제5151장 물음과 걱정
- 제5152장 또 위소의 편지였다
- 제5153장 마치 어제 일처럼
- 제5154장 또 광산 채굴이라니
- 제5155장 호족 위소
- 제5156장 식사는 어떠셨나요
- 제5157장 어떻게 할 셈인가
- 제5158장 독으로 제압하다
- 제5159장 놓아주어 잡다
- 제5160장 다음은……
- 제5161장 전서를 보내다
- 제5162장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 제5163장 중심의 소환
- 제5164장 발각되다
- 제5165장 암어
- 제5166장 위소의 내력 상
- 제5167장 위소의 내력 중
- 제5168장 위소의 내력 하
- 제5169장 운계도에서 온 편지
- 제5170장 회신
- 제5171장 설검봉의 꾀
- 제5172장 비급을 요구하다
- 제5173장 태고 시련
- 제5174장 함께 가는 사람들
- 제5175장 마음속으로는 짐작이 있다
- 제5176장 문제 제기
- 제5177장 저급한 잔꾀
- 제5178장 바라던 대로
- 제5179장 비시 규칙
- 제5180장 호기심에서 나온 도전
- 제5181장 천 검이 일제히 날다
- 제5182장 누가 더 강한가
- 제5183장 누가 높고 누가 낮은가
- 제5184장 항복합니다!
- 제5185장 상극 초식
- 제5186장 연속 열 초를 양보하다
- 제5187장 계략에 빠지다
- 제5188장 한패로 묶이다
- 제5189장 항의합니다!
- 제5190장 정말 필요 없었다
- 제5191장 철증여산
- 제5192장 지켜보자
- 제5193장 그대가 틀렸네
- 제5194장 언제까지 두고 볼 작정인가
- 제5195장 상처로 상처를 바꾸다
- 제5196장 더는 받아들일 수 없는 설검봉
- 제5197장 대신 사과하다
- 제5198장 냉랭 대 설검봉
- 제5199장 무동어종
- 제5200장 땅을 그어 감옥을 만들다
- 제5201장 아직 손을 멈추지 않다! 설검봉의 진짜 실력을 그들이 몰랐던 것뿐이니, 알았다면 집단으로 정신이 나갔을 것이다.
- 제5202장 상처받은 자어
- 제5203장 아직 아무도 오지 않았어
- 제5204장 이토록 편들다
- 제5205장 새로운 초수
- 제5206장 지혜가 오히려 지혜를 해친다
- 제5207장 중요한 대결
- 제5208장 의외의 초식
- 제5209장 고엽이 봄을 되찾다
- 제5210장 결과를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
- 제5211장 투표 결정
- 제5212장 무승부
- 제5213장 나한테 반한 거야?
- 제5214장 중점 계획
- 제5215장 원신 상태
- 제5216장 달콤한 미끼
- 제5217장 완전 회복
- 제5218장 제3의 전송진
- 제5219장 조난
- 제5220장 세 갈래 길
- 제5221장 표적이 되었다
- 제5222장 전혀 떠나지 않았다
- 제5223장 가난한 고전
- 제5224장 오래 머물 곳이 아니다
- 제5225장 더 독한 놈이 온다
- 제5226장 공물
- 제5227장 쟁탈
- 제5228장 다투지 않겠다고?
- 제5229장 이제 가도 좋다
- 제5230장 폭사했다
- 제5231장 과연 사기였다
- 제5232장 겁에 질려 도망가다
- 제5233장 특사
- 제5234장 배고파……
- 제5235장 위소가 깨어났다고?
- 제5236장 돌파라니?
- 제5237장 문제없어
- 제5238장 표본
- 제5239장 실마리
- 제5240장 완전히 사라지다
- 제5241장 통정달리
- 제5242장 나를 때리지 마
- 제5243장 나무 구멍 아래
- 제5244장 전부 영약이다
- 제5245장 강에는 위험이 있다
- 제5246장 회유와 위협
- 제5247장 물방울을 몇 개 더 다오
- 제5248장 성수주
- 제5249장 또 ‘사람’이 왔다
- 제5250장 옛 상대가 왔다
- 제5251장 찾아온 자
- 제5252장 찾아온 자
- 제5253장 신부는 누구인가
- 제5254장 들켰다
- 제5255장 그는 감히 말하지 못했다
- 제5256장 인간과 귀신은 길이 다르다
- 제5257장 남편을 죽이려는 계획
- 제5258장 대폭발
- 제5259장 또 다른 세계
- 제5260장 찾았다!
- 제5261장 잘 어울리나?
- 제5262장 폭사시키겠어
- 제5263장 거울 속 세계
- 제5264장 두 개의 거울
- 제5265장 취련을 찾아내다
- 제5266장 출구를 찾아서
- 제5267장 균열
- 제5268장 유일한 주재자
- 제5269장 두 갈래 길
- 제5270장 누가 주재자인가?
- 제5271장 격리되다
- 제5272장 결말이 어떨까?
- 제5273장 거래
- 제5274장 시든 잎을 되살리는 법
- 제5275장 앞으로의 계획
- 제5276장 새로 받아들인 부하
- 제5277장 고전하는 이들
- 제5278장 화를 동쪽으로 끌어들이다
- 제5279장 창끝을 돌리다
- 제5280장 죽음의 순간
- 제5281장 가로막다
- 제5282장 적의 습격
- 제5283장 나를 그리로 데려가 줘
- 제5284장 나는 가지 않겠다
- 제5285장 너는 나를 따라와
- 제5286장 임시 협력
- 제5287장 죽을 줄 모르는구나!
- 제5288장 도망치게 만든 것
- 제5289장 그녀는 됐다
- 제5290장 부상
- 제5291장 새로운 취련 사로
- 제5292장 신식의 강
- 제5293장 열쇠는 강 속에 있다
- 제5294장 사흘 동안 앉아 있다
- 제5295장 신식초!
- 제5296장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뇌를 먹는 벌레
- 제5297장 아무 일도 없어?
- 제5298장 두 번째 형태?
- 제5299장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 제5300장 우리는 이제 서로 퉁친 셈이다
- 제5301장 진짜 정취가 있군
- 제5302장 신식초를 빼앗기다
- 제5303장 안심하고 가라
- 제5304장 너도 말하고 나도 말한다
- 제5305장 필사의 강
- 제5306장 신식초의 뿌리
- 제5307장 또 다시 원신을 보다
- 제5308장 구두 괴물
- 제5309장 원신을 먹다
- 제5310장 너를 상대로 연습을 시키다
- 제5311장 못 이기겠으면 도망쳐라
- 제5312장 호응해 보시겠습니까?
- 제5313장 머리에 물이 들이찬 건가
- 제5314장 조건은 제시해도 된다
- 제5315장 육신을 다시 빚다
- 제5316장 감히 나를 가지고 놀아?
- 제5317장 너, 돼지인 척하며 호랑이를 잡아먹고 있었구나
- 제5318장 가르쳐 줘
- 제5319장 한번 들어가 보겠다고?
- 제5320장 싫으면 말고
- 제5321장 또 무슨 일인가
- 제5322장 또 한 번의 따귀
- 제5323장 목숨을 맞바꾸다
- 제5324장 정말 반으로 나눠 주시는 건가?
- 제5325장 가느냐 남느냐의 문제
- 제5326장 다시는 없을 것이다
- 제5327장 작별의 때
- 제5328장 연민?
- 제5329장 연금
- 제5330장 원신 취련
- 제5331장 어떻게 조사할 것인가
- 제5332장 파렴치한 제안
- 제5333장 신역첩의 방문
- 제5334장 북도 진가
- 제5335장 등천애
- 제5336장 한 걸음에 하늘에 오르다
- 제5337장 신분패를 남겨라
- 제5338장 협상을 미루다
- 제5339장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 제5340장 신분 확정
- 제5341장 혼이 빼앗기다
- 제5342장 누구도 구할 수 없다
- 제5343장 한계를 떠보다
- 제5344장 누가 누구에게 부탁하는가?
- 제5345장 진탕 협상
- 제5346장 서늘한 골칫거리
- 제5347장 모수자천
- 제5348장 상무 부문주
- 제5349장 놓지 않으리
- 제5350장 맞대면 대질
- 제5351장 죽고 싶은 거야?
- 제5352장 뻔뻔함은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
- 제5353장 제일 부문문주
- 제5354장 원영 노괴?
- 제5355장 적이 된 자의 최후
- 제5356장 북도로 향하다
- 제5357장 도움을 청하는 곳
- 제5358장 너는 청시하고 나는 기다리겠다
- 제5359장 그건 어떤 사람이냐에 달렸지
- 제5360장 모르는 사이
- 제5361장 문을 열자 산이 보인다
- 제5362장 나쁘지 않구나
- 제5363장 거짓말을 하고 있군
- 제5364장 조건은?
- 제5365장 당신도 원하나?
- 제5366장 직접 나서다
- 제5367장 정말 순진하군
- 제5368장 창오문을 접수하다
- 제5369장 단번에 하늘에 오르다!
- 제5370장 과연 죽었다
- 제5371장 아직 소식을 기다리고 있단 말이다!
- 제5372장 문주(掌門)의 귀환
- 제5373장 두 사람의 도주
- 제5374장 궐라산
- 제5375장 효과는 어떻습니까?
- 제5376장 중심에 가입하다!
- 제5377장 놀랐지?
- 제5378장 제일 상무 태상장로
- 제5379장 토황제
- 제5380장 누가 개미인가
- 제5381장 세 번은 말하지 않는다
- 제5382장 태상장로를 뵙다
- 제5383장 이간질
- 제5384장 신비 조직
- 제5385장 떠날 준비
- 제5386장 엽령파로 향하다
- 제5387장 금폐실
- 제5388장 사정
- 제5389장 낯설면 무슨 농담을 하겠나
- 제5390장 함께 불구덩이에 뛰어들다
- 제5391장 옷이 또 터졌다
- 제5392장 너를 본 게 아닐까
- 제5393장 빙무정이 왔다
- 제5394장 너희가 먹어 버렸다고?
- 제5395장 너희를 제재하겠다고?
- 제5396장 무슨 허점이라도 있는 건가
- 제5397장 인정하지 않으면 죽는다
- 제5398장 엽령파의 태상장로
- 제5399장 여자의 일면
- 제5400장 영천우를 만나다
- 제5401장 혼인 상대
- 제5402장 태망도와 신식과
- 제5403장 값이 올랐다고?
- 제5404장 돌아갈 필요 없어
- 제5405장 가격이 아주 비싸다
- 제5406장 바로 그 영옥이다!
- 제5407장 우선 입장
- 제5408장 무엇에게 노려진 걸까
- 제5409장 두 가지 일
- 제5410장 저 멀리 누군가 있다
- 제5411장 단목옥의 신랑
- 제5412장 형제의 다툼
- 제5413장 신식과를 찾아내다
- 제5414장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제5415장 그림자 밟기
- 제5416장 어느 편을 선택할 것인가
- 제5417장 누가 먼저 당할 것인가
- 제5418장 돌발 변고
- 제5419장 그림자로 뼈를 바꾸다
- 제5420장 신식과 병기
- 제5421장 위소의 부러움
- 제5422장 귀신 들림
- 제5423장 또 누군가 빼앗으려 한다
- 제5424장 하늘을 삼키는 거악
- 제5425장 빙무정, 곤란에 빠지다
- 제5426장 위조는 뒤에 있다
- 제5427장 너는 인간이 아니다!
- 제5428장 누가 누구를 삼키는가
- 제5429장 돌파, 현승 중기
- 제5430장 네가 그에게 말해 줘
- 제5431장 위험한 예고
- 제5432장 치명적인 갑충
- 제5433장 다시 광화권을 쓰다
- 제5434장 목림삼 미친 불꽃권
- 제5435장 신식과가 또 있다고?
- 제5436장 하나는 하나, 다른 건 다른 것
- 제5437장 신식과가 아니다
- 제5438장 밤중의 과일 도둑
- 제5439장 환충
- 제5440장 손을 써서 풀어주다
- 제5441장 신식과의 심장
- 제5442장 시원한 이별
- 제5443장 협력하여 반씩 나누다
- 제5444장 뱀 배의 입구
- 제5445장 길을 잘못 든 걸까
- 제5446장 바로 여기야! 다음 페이지
- 제5447장 동시에 빼앗다
- 제5448장 홀연히 사라지다
- 제5449장 위소가 사라지다
- 제5450장 괴물 공간
- 제5451장 사차원 공간
- 제5452장 적을 대하는 방법
- 제5453장 영천우를 다시 만나다
- 제5454장 그럼 나는 귀신
- 제5455장 태망린 조종
- 제5456장 앞에 사람이 있다
- 제5457장 태고무적
- 제5458장 함께 떠날까?
- 제5459장 블랙홀
- 제5460장 되돌아 날아가다
- 제5461장 패도문의 배경
- 제5462장 저지와 탈취
- 제5463장 순간 무릎 꿇었다
- 제5464장 또 하나의 원신
- 제5465장 아직도 무릎 꿇고 은혜에 감사하지 않는가
- 제5466장 말로 풀어 보자
- 제5467장 이 정도 손해는 감수하지
- 제5468장 내가 부하가 되겠다
- 제5469장 명목상의 부하
- 제5470장 원영 바다게
- 제5471장 빙무정의 시련
- 제5472장 내단의 용도
- 제5473장 귀한 손님이 찾아왔는데 맞이하는 이 없네
- 제5474장 직접 모함하다
- 제5475장 그를 위해 증언하리라
- 제5476장 지하 감옥에 갇히다
- 제5477장 가주에게 보고하다
- 제5478장 신식과를 엿보다
- 제5479장 교환의 조건
- 제5480장 진실한 분석
- 제5481장 단이 빼앗기다
- 제5482장 고가의 수연
- 제5483장 내단을 둘러싼 다툼
- 제5484장 이것이 증거다
- 제5485장 물고기가 죽지 않으면 그물이 터진다
- 제5486장 누가 원영이 아니란 말인가?
- 제5487장 맞고도 잊지 못하는 자
- 제5488장 한 번에 세 번 굽이치는 파란
- 제5489장 무릎을 꿇다
- 제5490장 배신자는 누구인가
- 제5491장 누구 아직 동의하지 않는가
- 제5492장 또 한 명의 부하를 거두다
- 제5493장 위소를 따라가며
- 제5494장 현재의 위기
- 제5495장 새로운 연단 방식
- 제5496장 오만한 연단사
- 제5497장 강매도 통하지 않는다?
- 제5498장 시합해 보자
- 제5499장 연단 실패!
- 제5500장 이건 새로 정련한 게 아니잖아
- 제5501장 내기에 지면 승복한다
- 제5502장 다시 응집 실패
- 제5503장 승급을 위한 호법
- 제5504장 오는 자 선하지 않다
- 제5505장 찾아와 원수를 갚다
- 제5506장 삼합일 폭탄
- 제5507장 두 번째로 손해를 보다
- 제5508장 이렇게 빨리 가 버리다니?
- 제5509장 성회를 향하여
- 제5510장 한 객잔
- 제5511장 미행
- 제5512장 네가 날 속였어!
- 제5513장 현승기 원신!
- 제5514장 뺨 맞은 영천우
- 제5515장 네놈과 목숨 걸고 붙어 보겠다!
- 제5516장 천인파의 참상
- 제5517장 문주 공자의 죽음
- 제5518장 뒷받침 종문
- 제5519장 세력 구도
- 제5520장 상관가를 찾아가다
- 제5521장 사람을 보지 못하다
- 제5522장 문 앞에서 실력을 과시하다
- 제5523장 위세가 대단하구나
- 제5524장 결손된 심법
- 제5525장 가문의 위치
- 제5526장 원영이 찾아오다
- 제5527장 개에게 던져 줘라
- 제5528장 기꺼이 부하가 되겠다
- 제5529장 신역첩의 제자
- 제5530장 금단 후기에서 원영으로 급속 승급하다
- 제5531장 오만한 현기문
- 제5532장 사대문파를 향한 충격
- 제5533장 이제 굴러라
- 제5534장 너는 간첩이다
- 제5535장 저자에 좌판을 펴다
- 제5536장 너무 싸다!
- 제5537장 뒤에서 밀고하다
- 제5538장 오요문이 일을 처리하다
- 제5539장 버림받았다
- 제5540장 이간질
- 제5541장 간첩을 내보내다
- 제5542장 진작 뭐 하고 있었던 거냐
- 제5543장 네가 문주가 되어라
- 제5544장 뭔가 이상한데
- 제5545장 문주 자리를 넘겨줄게
- 제5546장 누가 나한테 네가 후기라고 말했지?
- 제5547장 단약을 너무 많이 먹은 탓
- 제5548장 그냥 물러서기로 한 건가?
- 제5549장 참혹한 천인파
- 제5550장 쉽게 고쳐 주다
- 제5551장 문을 나서며 돌아가다
- 제5552장 성회의 개막
- 제5553장 천인파의 도전
- 제5554장 문제없겠지?
- 제5555장 거들먹거리는 패도문
- 제5556장 이겨도 당연한 일
- 제5557장 어째서 천인파를 묻지 않는가
- 제5558장 판정은 무승부
- 제5559장 진환경
- 제5560장 파훼법을 전수하다
- 제5561장 순간적인 제압
- 제5562장 우리는 반드시 되받아쳐야 한다!
- 제5563장 고가의 등장
- 제5564장 현기문, 섭령파를 도전하다?
- 제5565장 이 녀석, 들러리 아닌가?
- 제5566장 장난이 아니야
- 제5567장 영옥 채집 비시
- 제5568장 전송의 선후
- 제5569장 위험한 줄 알면서도
- 제5570장 식령수
- 제5571장 당신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 제5572장 싸움이 시작되다
- 제5573장 그들에게 양보해 주자
- 제5574장 과연 사고가 터졌다
- 제5575장 과거로 돌아가다
- 제5576장 못 하겠으면 나가라
- 제5577장 영맥의 정수
- 제5578장 조건을 달다
- 제5579장 내단을 명단과 바꾸다
- 제5580장 협상은 순조롭게
- 제5581장 때가 되었다
- 제5582장 채굴 결과
- 제5583장 분명히 부정행위를 했다!
- 제5584장 창오문의 비상
- 제5585장 해수 사냥
- 제5586장 규칙을 다시 정하다
- 제5587장 어떤 이백오십
- 제5588장 네가 훔쳐 갔구나
- 제5589장 완전히 얼어붙었다
- 제5590장 진웨이펑의 실종
- 제5591장 바로 여기인가?
- 제5592장 포위당했다
- 제5593장 투항은 받지 않는다
- 제5594장 죽어 봐라
- 제5595장 조석 난류
- 제5596장 사특한 청년
- 제5597장 암중의 경고
- 제5598장 죽고 싶으면 가 봐라
- 제5599장 내단의 분배
- 제5600장 해수 폭동
- 제5601장 바다짐승이 섬에 올라왔다
- 제5602장 위력이 폭증한 폭탄
- 제5603장 연속 폭발
- 제5604장 해수와의 협상
- 제5605장 납치된 해수 왕족
- 제5606장 신기루
- 제5607장 약속을 이루다
- 제5608장 기회를 주마
- 제5609장 괴뢰의 새 삶
- 제5610장 네 이름은 여일이다
- 제5611장 명일복명일을 굴복시키다
- 제5612장 공동 상의
- 제5613장 삼연격
- 제5614장 막을 수 없는 창오문
- 제5615장 다들 겁이 났다
- 제5616장 탐문하고 돌아오다
- 제5617장 태고 제일인!
- 제5618장 무릎 꿇고 울다
- 제5619장 휘황찬란한 상관가
- 제5620장 사대 도전 대회
- 제5621장 그럼 길한 시각까지 기다리지
- 제5622장 너는 인간이 아니다!
- 제5623장 지려고 한다
- 제5624장 도난의 도착
- 제5625장 대충 상대해 주면 된다
- 제5626장 너 죽지 마라?
- 제5627장 우리도 도전하겠다
- 제5628장 누가 너한테 내가 원영이라고 했냐?
- 제5629장 원군이 왔다
- 제5630장 이미 손을 잡고 있었다
- 제5631장 현승기라니!
- 제5632장 얼굴이 손을 때렸다
- 제5633장 나에게도 원군이 있다
- 제5634장 이제 질문해도 된다
- 제5635장 중심 기지로 향하다
- 제5636장 대풍을 다시 만나다
- 제5637장 전에 본 적 있나?
- 제5638장 피가 멈추지 않는다
- 제5639장 바다짐승 아우
- 제5640장 변화가 생기다
- 제5641장 사대 서열
- 제5642장 득의양양한 마재청
- 제5643장 중심이 떠났다
- 제5644장 끝내 떠나야 한다
- 제5645장 진희와 송릉예
- 제5646장 돌아올 거야!
- 제5647장 해교왕의 초대
- 제5648장 요구가 많을수록
- 제5649장 혼쭐이 나야 하는 거야
- 제5650장 제압을 보여주다
- 제5651장 협상을 하러 온 자
- 제5652장 성의가 없다
- 제5653장 순식간의 패배
- 제5654장 다른 세계로
- 제5655장 태고의 역사
- 제5656장 푸른 하늘의 깊은 골짜기
- 제5657장 소강호를 초대하다
- 제5658장 대인대의
- 제5659장 개별 면담
- 제5660장 기이한 동굴 저택
- 제5661장 우리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 제5662장 동부로 향하다
- 제5663장 옥함
- 제5664장 뇌겁 지점이라니
- 제5665장 뇌시험을 마다하지 않다
- 제5666장 人形으로 幻化하다
- 제5667장 어리둥절한 위이
- 제5668장 사람이 다 사라졌다
- 제5669장 송산시로 돌아가다
- 제5670장 관대부 그룹으로 향하며
- 제5671장 우리를 감히 모욕하다니!
- 제5672장 성역 연맹
- 제5673장 사물은 변했으나 사람도 변했네
- 제5674장 임대신이 왔다
- 제5675장 추씨 집안의 변고
- 제5676장 새로 떠오른 세가
- 제5677장 거북이 이 망할 놈
- 제5678장 문을 너무 세게 두드리다
- 제5679장 순순히 잡혀가다
- 제5680장 사람들이 찾아오다
- 제5681장 원래는 속에 다 계획이 있었던 것
- 제5682장 손가로 함께 가다
- 제5683장 나는 그의 이웃이다
- 제5684장 나를 협박하는 거요?
- 제5685장 오체투지로 배웅하다
- 제5686장 새로 눈에 든 사람이라도?
- 제5687장 확실히 치료하기 어렵군
- 제5688장 문제가 찾아왔다
- 제5689장 그냥 고함쳐 죽이다
- 제5690장 방주 문소
- 제5691장 조만간 한판 붙게 될 거야
- 제5692장 추약명의 결혼식
- 제5693장 동해시로 향하다
- 제5694장 손정연이 부딪히다
- 제5695장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다
- 제5696장 내 사촌 매형은 위소다
- 제5697장 정이의를 우연히 만나다
- 제5698장 그럼 같이 가자
- 제5699장 처남이 돌아왔다!
- 제5700장 편향된 주최 측
- 제5701장 뭔가 이상해
- 제5702장 내가 무서워할 것 같아?
- 제5703장 너 아직 안 죽었어?
- 제5704장 때맞춰 내린 단비
- 제5705장 강가와의 협력
- 제5706장 어디서든 다시 만나게 마련
- 제5707장 중심의 새로운 방향
- 제5708장 우리에게도 스타가 있다
- 제5709장 시함 형수
- 제5710장 힘 연습
- 제5711장 분 안에 끝내라
- 제5712장 널 기억해 두겠다
- 제5713장 스스로도 못 챙길 신세
- 제5714장 흔적을 남겨야지
- 제5715장 최신 약제
- 제5716장 오만한 협상
- 제5717장 꺼져라
- 제5718장 부봉 가문의 도련님
- 제5719장 짧고 굵다
- 제5720장 제럴드 가문의 수행원
- 제5721장 전시대가 포위되다
- 제5722장 대바구니로 물 긷기
- 제5723장 공연장에서의 고백
- 제5724장 청이이의 실종
- 제5725장 잘못 잡았다?
- 제5726장 중심 성역 기지
- 제5727장 위소인가요?
- 제5728장 설검봉이 혼절했다
- 제5729장 기지는 어디에 있는가
- 제5730장 침입자
- 제5731장 최고급 화염
- 제5732장 제지
- 제5733장 내통자 다펑
- 제5734장 전부 배신했잖아
- 제5735장 창오문으로 돌아가다
- 제5736장 자폭 기동
- 제5737장 빌어먹을 폭탄
- 제5738장 죽음의 발버둥
- 제5739장 목숨을 건 지푸라기
- 제5740장 다시 만난 초아자
- 제5741장 제대로 취련해라
- 제5742장 어쩔 수 없이 얌전히 취련하는 수밖에
- 제5743장 강조룡의 출세
- 제5744장 위소 본체의 혼수
- 제5745장 한정의의 결정
- 제5746장 기만적인 원신 투사
- 제5747장 강도를 당하다
- 제5748장 전부 징발했다
- 제5749장 사살
- 제5750장 영혼체를 사냥하다
- 제5751장 의외의 수확
- 제5752장 란미로 향하며
- 제5753장 한정의의 귀환
- 제5754장 송산으로 급히 돌아가다
- 제5755장 혼력을 먹이다
- 제5756장 위소가 죽었나?
- 제5757장 정상 상사 캉자오룽
- 제5758장 기회가 왔다
- 제5759장 침입 방지 센터
- 제5760장 원신 소각기
- 제5761장 비행접시가 파괴되다
- 제5762장 한징이도 비행접시를 만든다
- 제5763장 웨이자오의 각성
- 제5764장 강력한 상대
- 제5765장 불사의 설검봉
- 제5766장 제2기지를 찾아서
- 제5767장 돌파! 현승 후기 정상
- 제5768장 다시 «죽으러 오다»
- 제5769장 장난감을 전해 주러 왔다
- 제5770장 투항은 받지 않는다
- 제5771장 도망치게 놔두자
- 제5772장 제2기지에 침입하다
- 제5773장 또 너야?
- 제5774장 일 년 협의
- 제5775장 자원 공유
- 제5776장 다펑 형의 거취
- 제5777장 협의 서명
- 제5778장 다펑 총감
- 제5779장 연단 시스템 V3.0
- 제5780장 가고 싶다고 못 갈 것도 없지
- 제5781장 쪼워밍의 결혼식 1
- 제5782장 조약명의 결혼식 2
- 제5783장 추약명의 결혼식 3
- 제5784장 추약명의 결혼식 4
- 제5785장 추약명의 결혼식 5
- 제5786장 추약명의 결혼식 6
- 제5787장 추약명의 결혼식 7
- 제5788장 추약명의 결혼식 8
- 제5789장 추약명의 결혼식 9
- 제5790장 운계도로의 귀환
- 제5791장 침침이 돌아오지 않았다!
- 제5792장 옛 친구와의 재회
- 제5793장 신식 취련의 이점
- 제5794장 명약문이 위세를 부리다
- 제5795장 해명해야 한다
- 제5796장 전혀 문제될 것 없네
- 제5797장 탈중심 배달
- 제5798장 뉴X캉 조명
- 제5799장 량 형님께 여쭤봐야 합니다
- 제5800장 두목, 돌아오셨군요!
- 제5801장 포야는 어떤 사람인가
- 제5802장 시키는 대로 하는 척
- 제5803장 신명을 모으는 가지
- 제5804장 명약문의 음모
- 제5805장 중요한 인물
- 제5806장 숨겨진 신분
- 제5807장 망산단
- 제5808장 천물을 함부로 쓰다
- 제5809장 연단 실패
- 제5810장 실패 원인
- 제5811장 다시 만난 오다바
- 제5812장 냉담한 위 부회장
- 제5813장 입조억
- 제5814장 위신근의 해독제
- 제5815장 위신근의 봄
- 제5816장 자리 하나를 빼앗다
- 제5817장 미쳐 버렸다
- 제5818장 상우남
- 제5819장 흥미 없음
- 제5820장 청신단 제련을 부탁드립니다
- 제5821장 효과는 경악스러울 정도
- 제5822장 한밤중의 적습
- 제5823장 단당의 공봉
- 제5824장 본보기로 경계하다
- 제5825장 대담한 위소
- 제5826장 너를 탄핵하겠다
- 제5827장 사람은 돌려줬다
- 제5828장 혼을 잃는 병
- 제5829장 상가 부녀
- 제5830장 다시 협력을 논하다
- 제5831장 입조억의 초대
- 제5832장 귀신 같은 녀석이 깨어났다
- 제5833장 깨어나자마자 폐관
- 제5834장 종소리가 울리다
- 제5835장 상만균, 곤란에 빠지다
- 제5836장 음양단
- 제5837장 채중헌을 몰아붙이다
- 제5838장 노부는 연단할 수 없네
- 제5839장 연단 협력
- 제5840장 거절
- 제5841장 나도 그대와 함께 연단하겠다고 한 적 없다
- 제5842장 홀로 단약을 빚다
- 제5843장 말한 것은 모두 진심이었다
- 제5844장 내 스승은 장력봉
- 제5845장 공든 탑이 무너진 정가
- 제5846장 정가의 음모
- 제5847장 북도(北島)의 형제들
- 제5848장 문을 막고 있나?
- 제5849장 현장에서 잡히다
- 제5850장 체면을 주면 체면인 줄 알아라
- 제5851장 궁상맞은 놈
- 제5852장 장 부각주의 조카
- 제5853장 현승기로 승급하게 해 주마
- 제5854장 하나를 다른 하나로
- 제5855장 그대에게 현승을 돌려주리라
- 제5856장 잠시 조용히 해 주시겠습니까
- 제5857장 고자질이 돌아온 경고
- 제5858장 남아가 동주에 가려 한다
- 제5859장 고물왕의 주기각
- 제5860장 위가봉의 배경
- 제5861장 수색 무과
- 제5862장 팔을 휘젓다
- 제5863장 그냥 엿이나 먹으라고 해
- 제5864장 소규모 거래회
- 제5865장 복진초
- 제5866장 저장 주머니가 나타나다!
- 제5867장 연단 기회
- 제5868장 돈 벌이는 직업
- 제5869장 해수 전투
- 제5870장 정씨 가문의 이간질
- 제5871장 또 무슨 별탈이 생기려나
- 제5872장 속전속결
- 제5873장 실패해서 와서 울기라도 하려고?
- 제5874장 오늘 함께하지 못했나?
- 제5875장 공개 석상에서의 발난
- 제5876장 원숭이 재주
- 제5877장 부인도 잃고 병사도 잃다
- 제5878장 극북의 섬에 도착하다
- 제5879장 벼락부자 같은 촌뜨기
- 제5880장 의기투합
- 제5881장 말이 안 통하면 기습부터
- 제5882장 남의 물건을 슬쩍하다
- 제5883장 본초정요상세해설
- 제5884장 어릴 적부터 겁에 길들어 산 몸
- 제5885장 누가 누구를 속인 것인가?
- 제5886장 소도주 이택헌
- 제5887장 화를 동쪽으로 끌어들이다
- 제5888장 교활한 술수에 스스로 무덤을 파다
- 제5889장 검은 명단에 오르다
- 제5890장 바보인 척 못 할 사람이 어디 있나?
- 제5891장 인정
- 제5892장 괴짜 부자
- 제5893장 보완 조치
- 제5894장 돈만 보면 눈이 뒤집히는
- 제5895장 단약을 이어받은 자
- 제5896장 암상과 숨은 위험
- 제5897장 또 왔다
- 제5898장 복환단
- 제5899장 협력 요청
- 제5900장 다시 거절하다
- 제5901장 누가 누구를 따라가는가?
- 제5902장 경매 기회
- 제5903장 한 계책이 실패하면 또 다른 계책을 떠올린다
- 제5904장 장사가 들어오다
- 제5905장 각자 필요한 것을 얻다
- 제5906장 뇌둔술
- 제5907장 뇌둔술 입수
- 제5908장 관문을 나서며
- 제5909장 일에 괴이한 점이 있다
- 제5910장 마지막 시험
- 제5911장 귀선익의 소식
- 제5912장 공을 다투다
- 제5913장 교환의 조건
- 제5914장 누가 진짜 낚시꾼인가
- 제5915장 걸어 다니는 영옥
- 제5916장 귀선익을 손에 넣다!
- 제5917장 성공보다 실패를 바라며
- 제5918장 제 꾀에 제가 넘어갔다고 여기다
- 제5919장 이것은 내 객실이다
- 제5920장 첫 번째 경매
- 제5921장 저장 반지
- 제5922장 쟁탈
- 제5923장 최저 폭
- 제5924장 붉은 속세의 만상
- 제5925장 어부지리
- 제5926장 팔급 은닉 진반
- 제5927장 기탁 경매와 신단
- 제5928장 목표 누설
- 제5929장 얼굴을 바꿔 참가하다
- 제5930장 취신지 등장
- 제5931장 치열한 경쟁
- 제5932장 표적이 되다
- 제5933장 후관계의 사고
- 제5934장 은밀한 기습
- 제5935장 공간을 봉쇄하는 금둔기
- 제5936장 제압
- 제5937장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했다
- 제5938장 대풍작
- 제5939장 아주 조금만 달랐을 뿐
- 제5940장 해수의 이상
- 제5941장 풍우가 다가오다
- 제5942장 환도 순항
- 제5943장 란구자가 돌아오다
- 제5944장 해수를 몰아내다
- 제5945장 위소의 연단 기회
- 제5946장 최고급 천가
- 제5947장 용서를 빌다
- 제5948장 도발의 실패
- 제5949장 깃발을 거두고 북을 멈추다
- 제5950장 인간이 아니라고?
- 제5951장 화형 영수
- 제5952장 사라진 영수
- 제5953장 정천경의 배후
- 제5954장 한통속이다
- 제5955장 지연
- 제5956장 협박
- 제5957장 성공 유염금
- 제5958장 늙은 무뢰한
- 제5959장 갑작스러운 싸움
- 제5960장 손쉬운 진압
- 제5961장 인위적으로 조성된 혼란
- 제5962장 괴상한 난투 사건
- 제5963장 상황이 동요하다
- 제5964장 주거 구역까지 번지다
- 제5965장 호랑이를 산에서 유인하다
- 제5966장 진기
- 제5967장 뇌정 수단
- 제5968장 배후의 흑막
- 제5969장 용호상박
- 제5970장 해수 공격
- 제5971장 반격
- 제5972장 균형이 깨졌다!
- 제5973장 불로 물을 사르다
- 제5974장 무정염조!
- 제5975장 이재사의 부상
- 제5976장 성락진의 위력
- 제5977장 화란의 무력함
- 제5978장 당신은 너무 많이 알고 있어!
- 제5979장 이임의 출진
- 제5980장 수호 공약
- 제5981장 만리진과 성락진의 연용
- 제5982장 건곤이 뒤집히고, 한 순간에 바다가 정지되다!
- 제5983장 닷새
- 제5984장 루안샤오루의 놀라움
- 제5985장 작은 사매
- 제5986장 협력을 상의하다
- 제5987장 단약 연단을 시작하다
- 제5988장 또 터져 버렸다
- 제5989장 복환단이 완성되다
- 제5990장 화란과 란구자
- 제5991장 장력봉의 소식
- 제5992장 그저 들어만 봤을 뿐
- 제5993장 성공류염금을 사용하다
- 제5994장 극북의 섬을 떠나다
- 제5995장 추격당하다
- 제5996장 고양이와 쥐
- 제5997장 강력한 반격
- 제5998장 자연스러운 돌파
- 제5999장 암살문
- 제6000장 추격자가 또 있다고?
- 제6001장 극락곡의 거래 요구
- 제6002장 말이 안 통하면 그냥 때려라
- 제6003장 두 명의 졸개를 거두다
- 제6004장 재료가 다 모였다
- 제6005장 융합 가면
- 제6006장 상관천하를 배알하다
- 제6007장 중추에 관한 논의
- 제6008장 상관천하의 의뢰
- 제6009장 장긍묘
- 제6010장 비양학원
- 제6011장 이정명이 찾아오다
- 제6012장 새로운 홍진만상
- 제6013장 주상주루
- 제6014장 주가
- 제6015장 집법당과의 충돌
- 제6016장 낙하구로 강행 돌파하다
- 제6017장 강력한 압박
- 제6018장 이가
- 제6019장 다시 이가에 침입하다
- 제6020장 주염청의 죽음
- 제6021장 리수이까오
- 제6022장 분신 대 분신
- 제6023장 낙뢰진반
- 제6024장 공양준의 등장
- 제6025장 인정
- 제6026장 구수산장 멸문의 원인
- 제6027장 구수산장과 공양준?
- 제6028장 또 다른 층
- 제6029장 섬으로 돌아와
- 제6030장 홍종과 위가봉의 갈등
- 제6031장 정신을 모으는 가지가 쓸모가 있나? 특히 페이이, 그는 비행 영수에서 환화된 존재였다. 바다 영수의 살점을 먹으면 그 효과가 란구자에 미치지는 못해도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반면 학자강과 민혜신 두 사람은 낭비라고까지는 할 수 없어도 인족이 이런 방식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에너지가 너무 적어 란구자의 백분의 일도 되지 않을지도 몰랐다. 그물?
- 제6032장 지행도의 청
- 제6033장 조화전결의 후속 심법
- 제6034장 이례적인 것이 이례적이지 않다
- 제6035장 과연 그렇군
- 제6036장 쉽게 붙잡으려면
- 제6037장 조화전결의 연원
- 제6038장 현해응축혼액
- 제6039장 미형 전송진
- 제6040장 만연진도
- 제6041장 완벽한 탈천조화전결
- 제6042장 합류
- 제6043장 탈출
- 제6044장 자진해서 나서다
- 제6045장 충동 공간
- 제6046장 위가봉의 발难
- 제6047장 형세 역전
- 제6048장 불량품?
- 제6049장 다 내쫓아라
- 제6050장 강조명이 찾아오다
- 제6051장 신기?!
- 제6052장 매수 경쟁
- 제6053장 출구
- 제6054장 원신의 손상
- 제6055장 사냥영사와 재회
- 제6056장 악령진
- 제6057장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가?
- 제6058장 땅두레 용
- 제6059장 반목과 원한
- 제6060장 강하게 개입하다
- 제6061장 조용한 소식
- 제6062장 원신 융합
- 제6063장 세속계로 돌아가다
- 제6064장 양치치의 행방
- 제6065장 합류
- 제6066장 추격당하는 렵령사
- 제6067장 영혼 탈취
- 제6068장 악령술사
- 제6069장 섬령
- 제6070장 혼령을 빼내고 영혼을 가두다
- 제6071장 원신 괴뢰
- 제6072장 추종하려는 마음
- 제6073장 악령왕을 발견하다
- 제6074장 왕응 대 악령왕
- 제6075장 최고급 스킬
- 제6076장 한정의의 귀환
- 제6077장 한패였다
- 제6078장 두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 제6079장 새로운 웜홀 출구
- 제6080장 왕응의 다른 마음
- 제6081장 계략의 대가
- 제6082장 진기(陣旗)를 제련하다
- 제6083장 벌레 구멍의 두 번째 출구
- 제6084장 심부름꾼 왕응
- 제6085장 벌레구멍 시동 성공!
- 제6086장 시험과 습격
- 제6087장 굴복시킬 때까지
- 제6088장 상회의 계획
- 제6089장 손님 뒤편
- 제6090장 난장판을 벌이러 온 자들
- 제6091장 입조억이 축하하러 오다
- 제6092장 우리 같이 남주에 가자
- 제6093장 질투하는 천선
- 제6094장 황급 자동 연단로
- 제6095장 출발 전날
- 제6096장 말하라면 말하지
- 제6097장 천단각의 신제품
- 제6098장 굶주림 마케팅
- 제6099장 비참한 명약문
- 제6100장 위조 방지 단로
- 제6101장 관심 없으면 말지
- 제6102장 그들을 잡아가라
- 제6103장 영수의 수하
- 제6104장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다
- 제6105장 제가의 경사
- 제6106장 슬픈 분위기
- 제6107장 돌아올 길 없는 곳으로
- 제6108장 재수 없는 녀석
- 제6109장 쇠잔한 신발이 닳도록 찾아도 보이지 않더니
- 제6110장 너도 할 수 있고 나도 할 수 있다
- 제6111장 영수 일족의 개입
- 제6112장 중추 상회의 전략적 협력 파트너
- 제6113장 성가신 자
- 제6114장 청룡이 찾아오다
- 제6115장 청룡을 만나다
- 제6116장 작별을 고할 준비
- 제6117장 미궁
- 제6118장 함께 가다
- 제6119장 유적을 발견하다
- 제6120장 수묘 괴뢰
- 제6121장 이미 늦었다
- 제6122장 란구자를 만나다
- 제6123장 열쇠가 하나 더 부족하다
- 제6124장 입조억의 숨겨진 속성
- 제6125장 배에서 내리자마자 붙잡히다
- 제6126장 몸값을 안 가져왔다
- 제6127장 놓아주면 그만인가?
- 제6128장 빚을 떼우겠다고?
- 제6129장 질문이 더 있습니까? 문제는 위소가 어째서 영수들을 부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 제6130장 유적의 정보
- 제6131장 도전하고 싶은 사람은 있는가
- 제6132장 명단이 두 개 더 있다
- 제6133장 두 갈래 칼빛!
- 제6134장 기다린 것이 바로 너야
- 제6135장 뭔가 잘못된 것을 발견하다
- 제6136장 태고의 시련
- 제6137장 과연 효과가 있다!
- 제6138장 마지막 시험
- 제6139장 단화를 전수하다
- 제6140장 한 걸음 잘못 디디면 만 걸음이 어긋난다
- 제6141장 은근한 기쁨
- 제6142장 혼자 싸움을 하다
- 제6143장 하인은 정문을 지날 자격이 없다
- 제6144장 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제6145장 진법의 환영
- 제6146장 원신을 갈고닦다
- 제6147장 강제로 열다
- 제6148장 누군가 품팔이를 해 준다니
- 제6149장 진짜 유적이 아니라고?
- 제6150장 싸움이 벌어졌다
- 제6151장 살수(殺手)를 쓸 준비
- 제6152장 그를 성사시켜 주마
- 제6153장 돌아와 복수하리라
- 제6154장 끝없는 어둠
- 제6155장 약왕촌
- 제6156장 발견한 기관
- 제6157장 천환성
- 제6158장 환영!
- 제6159장 오행팔괘살기!
- 제6160장 한 생각에 산을 열다
- 제6161장 영수의 내단을 약으로 삼아 단을 연단하다
- 제6162장 전승을 얻다
- 제6163장 환영 속의 영패
- 제6164장 영수 일족의 포위
- 제6165장 도마 위의 쥐 신세
- 제6166장 함께 붙잡히다
- 제6167장 누가 먼저 죽을 것인가
- 제6168장 큰불사자와의 재회
- 제6169장 호의를 거절하다
- 제6170장 청룡이 개입하다
- 제6171장 온 김에 편히 지내자
- 제6172장 남아서 단약을 연단하다
- 제6173장 과연 관계가 있는가
- 제6174장 관계를 쌓으러 갔다
- 제6175장 성가신 포 사제
- 제6176장 영수의 단약
- 제6177장 바싹 다그치다!
- 제6178장 청룡의 눈?
- 제6179장 돌출 행동
- 제6180장 충동의 대가
- 제6181장 어째서 두 알뿐인가?
- 제6182장 상황을 지켜보자
- 제6183장 그 이유는?
- 제6184장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마
- 제6185장 포야의 건의
- 제6186장 떠나지 않는다
- 제6187장 대관식 전야
- 제6188장 상호 방비
- 제6189장 합의에 이르다
- 제6190장 이 소저도 데려가시오
- 제6191장 무서운 방문자
- 제6192장 한가?
- 제6193장 진부
- 제6194장 해수 짐승의 도래
- 제6195장 해수의 왕자
- 제6196장 앞쪽에 괴이한 것이 있다
- 제6197장 사지!
- 제6198장 사지에 몰아넣어야 살아난다
- 제6199장 환무 공간
- 제6200장 환무의 전설
- 제6201장 중독이라니!
- 제6202장 괴상한 곳
- 제6203장 반월형 풍인 공격
- 제6204장 변색 영수
- 제6205장 거대 개구리
- 제6206장 일을 부탁할 때
- 제6207장 너는 오직 나를 믿어야 한다
- 제6208장 죄책감에 찬 이별
- 제6209장 독약을 삼키다
- 제6210장 가장 큰 허점
- 제6211장 각성한 천뢰돼지, 균열로 들어서는 위소는 억지로 뒤를 돌아보려는 마음을 눌렀다. 이미 무관심한 척해 놓았으니, 다시 돌아보는 것은 일을 더욱 그르칠 뿐이었다!
- 제6212장 왕성으로 돌아가다
- 제6213장 영수 일족의 전설
- 제6214장 돌아온 이유
- 제6215장 영수들 사이의 충돌
- 제6216장 위소의 출수
- 제6217장 그들을 붙잡아라
- 제6218장 갈등을 불러일으키다
- 제6219장 몰래 나쁜 짓을 하려는 건가
- 제6220장 경계가 삼엄한 광장
- 제6221장 내가 너에게 도전하겠다!
- 제6222장 해수 일족의 방문객
- 제6223장 속아 넘어가다
- 제6224장 상황을 포착하다
- 제6225장 대관식
- 제6226장 내각 장로회
- 제6227장 황실 전용 연단사를 둘러싼 다툼
- 제6228장 또 익숙한 얼굴이라니!
- 제6229장 장로 수를 늘리자
- 제6230장 인선 문제
- 제6231장 또 네 명이 늘었다
- 제6232장 다른 사람으로 바뀌다
- 제6233장 영수 금지구역
- 제6234장 봉인을 찾아서
- 제6235장 파괴인가, 포기인가?
- 제6236장 전송진을 배치하다
- 제6237장 가장 큰 허점
- 제6238장 첫 장로회
- 제6239장 반대는 무효
- 제6240장 청영 실패
- 제6241장 정동양을 포섭하다
- 제6242장 계속해서 이간질하다
- 제6243장 란구자가 친척을 찾다
- 제6244장 소우의 의심
- 제6245장 상당한 수확
- 제6246장 전문적으로 반대하다
- 제6247장 각 진영의 태도
- 제6248장 끼어들지 말았어야 했다
- 제6249장 대왕이 폐관하다
- 제6250장 뭔가 수상하다!
- 제6251장 다루기 힘든 것
- 제6252장 보안이 너무 허술하군
- 제6253장 전출된 수위
- 제6254장 내부 다툼
- 제6255장 외당 장로의 필요성
- 제6256장 단독 회견
- 제6257장 순수한 인정
- 제6258장 또 자객이 나타나다
- 제6259장 하나 물으면 셋을 모른다
- 제6260장 또 하나를 발견하다
- 제6261장 가장 큰 보물
- 제6262장 실력자 금열
- 제6263장 화룡지
- 제6264장 알고 보니 아는 사이였다
- 제6265장 이 대감이 그를 찾는다
- 제6266장 무서운 환진
- 제6267장 미친 반격
- 제6268장 도와주러 온 사람
- 제6269장 갈등하는 리옌
- 제6270장 찾아온 대가
- 제6271장 너는 오히려 이득을 본 셈이겠지
- 제6272장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 제6273장 죽고 싶다니 이루어 주마
- 제6274장 대호법을 배알하다
- 제6275장 태도가 갑자기 돌변하다
- 제6276장 죽일 수도 놓아줄 수도 없다
- 제6277장 기회를 잃다
- 제6278장 전부 그 녀석이 한 짓이다
- 제6279장 어디서 찾겠는가
- 제6280장 잘못 죽일지언정 놓치지는 마라
- 제6281장 또한 추측일 뿐이다
- 제6282장 외당 해산
- 제6283장 린 장로와 동행하다
- 제6284장 합당한가
- 제6285장 무슨 꿍꿍이인가
- 제6286장 청룡의 계승자
- 제6287장 연극일지도 모른다
- 제6288장 지체할 수 없는 란구자
- 제6289장 서둘러 떠나야 한다
- 제6290장 유일한 좋은 소식
- 제6291장 비경에 들어가다
- 제6292장 계획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
- 제6293장 비경의 시련
- 제6294장 실력 압축
- 제6295장 비경의 출구
- 제6296장 계속 걷다
- 제6297장 말썽꾸러기 한징이
- 제6298장 웜홀 장악 계획
- 제6299장 재판매
- 제6300장 사재기
- 제6301장 비경 취련
- 제6302장 위력 시험
- 제6303장 벼락 맞아 죽을 각오인가
- 제6304장 감격스러운 약속
- 제6305장 바다 위의 평대를 향해
- 제6306장 이제 두목이라 불러야 하나
- 제6307장 기뻐하는 정동양
- 제6308장 심부름꾼이 하나 늘었다
- 제6309장 중도로의 귀환
- 제6310장 강조명이 찾아오다
- 제6311장 먼저 돌아가게
- 제6312장 덕분에 망가뜨린 것이
- 제6313장 한정의에게 준 비장의 카드
- 제6314장 서로 서로
- 제6315장 정전 협정의 연장
- 제6316장 쓰려면 규칙을 따라야 한다
- 제6317장 받아들일 것인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인가
- 제6318장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지만
- 제6319장 중심과 영수가 틀어지다
- 제6320장 빨리 배를 세워!
- 제6321장 동주! 출항이다!
- 제6322장 당연한 천재
- 제6323장 란아를 잘 돌봐 주게
- 제6324장 나는 취련하러 갔다
- 제6325장 순조로운 항해
- 제6326장 앞에 선단이 길을 막고 있다
- 제6327장 화해를 권하는 정동양
- 제6328장 해수潮가 몰려온다
- 제6329장 전후의 적
- 제6330장 대회에서 다시 만나자
- 제6331장 도움을 청하다
- 제6332장 함께 가고 싶어
- 제6333장 호우접이 생각나는 건가?
- 제6334장 어차피 나만큼 강한 사람도 없는데
- 제6335장 기운을 응축해 화살을 이루다
- 제6336장 현계 해역 평가
- 제6337장 다시 만난 차가운 바람
- 제6338장 강악천를 다시 만나다
- 제6339장 임무 완료!
- 제6340장 남을 돕기까지 해야 한다니
- 제6341장 너희에게 절반을 주마
- 제6342장 네 명을 순살하다
- 제6343장 가장 먼저 돌아온 자
- 제6344장 상위 10명을 가린다
- 제6345장 거리낄 것 없다
- 제6346장 나는 항복한다!
- 제6347장 무승부……
- 제6348장 네가 우승하길 낙관한다
- 제6349장 방해하지 마
- 제6350장 널 기억해 두겠다
- 제6351장 나는 봐줄 테니
- 제6352장 제법이구나
- 제6353장 냉여풍과의 대결
- 제6354장 가장 뛰어난 재능의 천재
- 제6355장 위!
- 제6356장 일 개월 후에 집합
- 제6357장 나를 버리지 마
- 제6358장 항로 쟁탈
- 제6359장 우리는 몇 등일까?
- 제6360장 대회 시작!
- 제6361장 가상 무역 시험
- 제6362장 구급 환진 공간
- 제6363장 최고 전투 준비
- 제6364장 오전패에게는 비장의 수가 있고 고운호에게는 없다
- 제6365장 최악이 최선이 되다
- 제6366장 돼지로 분장해 호랑이를 잡는 음모
- 제6367장 기회를 주자, 이제 간단해졌다. 그들이 스스로 오전패 기함 주위를 에워싸 최고의 표적이 되었고, 방어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아 방어막이 완전히 열리지도 않았다.
- 제6368장 서로 상처만 남기는 싸움 방식
- 제6369장 이제야 후회하기 시작했다
- 제6370장 신속한 제압
- 제6371장 출발할 수 있다
- 제6372장 질풍 소륙!
- 제6373장 귀항인가, 전진인가
- 제6374장 함께 부자가 되자
- 제6375장 일대이
- 제6376장 자폭!
- 제6377장 스스로를 구할 수 없다
- 제6378장 현격한 차이
- 제6379장 쥐로 위장하다
- 제6380장 네가 먼저냐, 내가 먼저냐?
- 제6381장 기다림이 가장 안전한 방법
- 제6382장 헛되지 않은 여정, 값진 티켓
- 제6383장 소모전의 시작
- 제6384장 갑자기 싸움을 멈추다
- 제6385장 가짜 만리진
- 제6386장 한 번의 맞대결에 벌어진 일방적 참패
- 제6387장 최후의 승리! 질풍이 아무리 빨라도 결국 번개에는 미치지 못한다!
- 제6388장 두 번째 경기
- 제6389장 시험의 진정한 목적
- 제6390장 위험한 은초 통로
- 제6391장 계속 초월당하다
- 제6392장 가속을 도와드리죠
- 제6393장 전기뱀장어의 습격
- 제6394장 번개를 유인하다
- 제6395장 섬에 올라 찾아 나서다
- 제6396장 쟁탈전의 시작
- 제6397장 숨겨진 규칙
- 제6398장 마른 잎과 해도를 빼앗다
- 제6399장 돌아갈 수 없다
- 제6400장 예대희의 지지
- 제6401장 말귀를 못 알아듣는 건가?
- 제6402장 살기가 있다!
- 제6403장 간파할 수 없는 대진
- 제6404장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 제6405장 나설 자신 있으면 나와라!
- 제6406장 소록의 지지?
- 제6407장 공간의 비늘
- 제6408장 스스로 공격 속성을 지닌
- 제6409장 기괴한 칼
- 제6410장 지척이 천리
- 제6411장 진기 깨져 버린 변고
- 제6412장 등, 총점 1위!
- 제6413장 전기뱀장어 연구
- 제6414장 두 번째 암살!
- 제6415장 어떻게 저격한 거지?
- 제6416장 잘못된 추산
- 제6417장 포기한 습격
- 제6418장 거리 나들이
- 제6419장 만선으로 돌아가는 사자 사자
- 제6420장 独角雷云兽的角
- 제6421장 다시 올 기회는 없다
- 제6422장 눈 깜짝할 새 진을 깨다
- 제6423장 무슨 해명을 하시겠다는 겁니까?
- 제6424장 마땅히 감점해야 한다
- 제6425장 사람을 화나게 한 처벌
- 제6426장 오히려 분한 고운호
- 제6427장 뇌둔술 제3층! 독각에 들어가니, 마치 뇌전의 세계로 들어온 듯하다!
- 제6428장 제3차 시합
- 제6429장 그들은 속일 수 있다!
- 제6430장 결국 겁쟁이처럼 굴어야 할 때는 굴어야 한다
- 제6431장 포기하면 5점 감점
- 제6432장 우리도 뒤따르자
- 제6433장 그들은 감히 못 한다!
- 제6434장 해도에 상륙하다. 무엇이 서로 견제하고 무엇이 협력할 수 없다는 것인지, 사실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해수떼다!
- 제6435장 가게를 잘못 찾았다
- 제6436장 해수의 선의
- 제6437장 진짜 한 대 후려치고 싶다!
- 제6438장 먼저 완료하다
- 제6439장 문제가 생겼다
- 제6440장 싫지 않은 게 아니라 할 수 없는 것이다
- 제6441장 지휘권을 넘겨받다
- 제6442장 하루 밤낮의 격전, 이번 조정 끝에 괴물 같은 녀석은 곧바로 확신할 수 있었다. 해수떼 속에 전술 소양이 괜찮은 무언가가 지휘하고 있다는 것을!
- 제6443장 모두 계산된 것이었다
- 제6444장 원군이 왔다!
- 제6445장 너를 1등으로 보내 줄게!
- 제6446장 여전히 만년 2인자
- 제6447장 소륙이 스승을 구하다
- 제6448장 공유당하다
- 제6449장 위소의 큰 제자
- 제6450장 단련을 가르치다
- 제6451장 안뜰에 들어가 구경이나 해볼까?
- 제6452장 영호
- 제6453장 들켰다
- 제6454장 차원 은신술
- 제6455장 그래도 도망쳤다
- 제6456장 내일 출발한다
- 제6457장 우리도 비양으로 가자
- 제6458장 전송진 입구의 충돌
- 제6459장 사라지든가, 죽든가
- 제6460장 나도 좀 몸을 풀어볼까
- 제6461장 스스로 죽으러 오다
- 제6462장 입학 안내서
- 제6463장 입학의 숨은 규칙
- 제6464장 천부 테스트
- 제6465장 구분 천재!
- 제6466장 위소는 영점인가?
- 제6467장 폭발하다
- 제6468장 팀 전투
- 제6469장 먼저 항복하다
- 제6470장 개인 비무
- 제6471장 그게 나한테 하는 말인가?
- 제6472장 구 점 대 구 점, 그래서 이번에는 위소가 칼을 쓸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어차피 써 봐야 위력도 안 나올 테니, 어떤 무기를 써야 상대를 해치우는 게 그나마 상대를 존중하는 것처럼 보일까를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제6473장 고위층은 충격을 받았다
- 제6474장 자신감인가, 인자함인가?
- 제6475장 절대적인 천재!
- 제6476장 다섯 번째 라운드가 핵심이다!
- 제6477장 인원 찾기 행동
- 제6478장 회와 냉여풍
- 제6479장 진선의 결정
- 제6480장 하늘에서 떨어지길 기다린다고?
- 제6481장 누군가에게 물어보자
- 제6482장 책동 실패
- 제6483장 정철을 응축하다
- 제6484장 헛수고였나?
- 제6485장 없으면 빼앗으면 된다
- 제6486장 이렇게 위험한 건 역시 저한테 주세요
- 제6487장 죽는 줄도 모르고 죽는 법
- 제6488장 이변 돌발
- 제6489장 더 위험한 일
- 제6490장 함운곡은 하나의 얼굴
- 제6491장 전송부가 작동하지 않는다
- 제6492장 유일한 약점
- 제6493장 마지막 공격
- 제6494장 규칙 변경
- 제6495장 위의 상
- 제6496장 위소 쟁탈전
- 제6497장 먼저 거절하지 마라
- 제6498장 원수진 설붕
- 제6499장 각자의 길을 가는 작별
- 제6500장 설붕이 사퇴를 청하다!
- 제6501장 학원과 산역
- 제6502장 두꺼운 낯가죽의 고참
- 제6503장 원화의 근접 호위
- 제6504장 별원 쟁탈전
- 제6505장 약초를 팔기 위해 노점을 열다
- 제6506장 순진하고 착한 큰 좋은 사람
- 제6507장 연달아 막히다
- 제6508장 기회는 있을 거야
- 제6509장 반장을 뽑자
- 제6510장 싸움으로 정하자!
- 제6511장 연무대 밖으로
- 제6512장 부반장도 못 되다
- 제6513장 우리, 많이 친한가?
- 제6514장 나에게서 좀 멀어져 줘
- 제6515장 학점과 임무 포인트
- 제6516장 신식 취련에 대하여 上
- 제6517장 신식 취련에 관하여 하
- 제6518장 신식 취련 법문 추연
- 제6519장 문가에서의 우연한 조우
- 제6520장 연체의 이점
- 제6521장 좋은 퇴학 기회!
- 제6522장 진지한 표정
- 제6523장 연체의 이점
- 제6524장 꿰뚫렸다
- 제6525장 불운한 설붕
- 제6526장 반장을 바꾼다고?
- 제6527장 원수 같은 남매
- 제6528장 새로운 임무
- 제6529장 표현이 너무 노골적이면 안 되지
- 제6530장 호송 물자
- 제6531장 수수께끼의 흑의 특사
- 제6532장 쌍방 모두 만족
- 제6533장 일 년에 마흔여덟 번
- 제6534장 적습을 당하다
- 제6535장 괴상한 종족
- 제6536장 적이 진화하고 있다
- 제6537장 어떻게 죽은 거지?
- 제6538장 임무 등급 상향
- 제6539장 남아서 계속하기
- 제6540장 누구도 누구에게 지지 않는다
- 제6541장 취련실 사용 »무슨 뜻이지? 내가 위소를 상대하지 못한다고 생각해? 그래서 또 위소 그 자식에게 가서 무릎 꿇고 아첨하려는 거냐?«
- 제6542장 설가에서 온 사람
- 제6543장 수화병
- 제6544장 음탁단
- 제6545장 고의적인 도발
- 제6546장 임무 접수
- 제6547장 실마리 없음
- 제6548장 사람이 사라졌다, 흥흥, 나 상관람아는 위소 소사제의 짐이 될 수 있어도 다른 사람들은 소사제의 짐이 될 수 없어!
- 제6549장 놈이 붙었다
- 제6550장 해체기의 적
- 제6551장 모용근형의 결렬
- 제6552장 폐가 되는 건 싫어
- 제6553장 황계 해역으로 돌아가다
- 제6554장 전투의 파동
- 제6555장 뜻밖의 반전
- 제6556장 공포의 힘
- 제6557장 상보 학원
- 제6558장 서소철의 방문
- 제6559장 신묘를 씻는 연못
- 제6560장 자신감
- 제6561장 위소의 승산
- 제6562장 조우전
- 제6563장 행운이 하늘을 찌르려 하네!
- 제6564장 누가 준 자신감인가?
- 제6565장 너희 둘을 돌려주마
- 제6566장 임무 달성!
- 제6567장 진정한 다수에 의한 괴롭힘
- 제6568장 다대일
- 제6569장 성공적으로 진출하다
- 제6570장 큰 문제가 터졌다
- 제6571장 양신세령지
- 제6572장 원신에 대한 유인
- 제6573장 장소를 옮길 준비
- 제6574장 봉우리를 열 것인가?
- 제6575장 동시에 관문을 나서다
- 제6576장 천지영화
- 제6577장 반생 영화정
- 제6578장 별원 도전
- 제6579장 코가 너무 대단하다
- 제6580장 양흔이 산을 열다
- 제6581장 돌파, 개산 초기 정점!
- 제6582장 주인 없는 별원
- 제6583장 임무를 준비하다
- 제6584장 화염산맥
- 제6585장 습격자
- 제6586장 목둔술
- 제6587장 목둔술을 전문으로 치료하다
- 제6588장 방법을 찾다
- 제6589장 분수를 파내다
- 제6590장 도와줄 필요 없네
- 제6591장 함께 덤벼서 그를 끝장내자
- 제6592장 도구 자폭
- 제6593장 저장 주머니와 목숨 맞바꾸기
- 제6594장 눈을 감지 못하다니
- 제6595장 빙염유련화
- 제6596장 큰일 났다 큰일 났어
- 제6597장 암흑마수
- 제6598장 흑주(黑珠)의 위력
- 제6599장 강행 진입 공간
- 제6600장 공간을 뛰어넘어
- 제6601장 사과담
- 제6602장 종문
- 제6603장 친자통 쾌자쾌
- 제6604장 천법진종
- 제6605장 수확이 없다
- 제6606장 장애에 부딪히다
- 제6607장 왕조지가 쫓아오다
- 제6608장 진종에서 온 사람
- 제6609장 종문의 늙은 괴물
- 제6610장 청석진
- 제6611장 떠날 수 없게 되었다
- 제6612장 홀가분한 출발
- 제6613장 오랜 아는 얼굴이 왔다
- 제6614장 우리 만난 적 있나
- 제6615장 흉악한 운씨 형제
- 제6616장 너도 우리와 함께 가자
- 제6617장 피했다
- 제6618장 사람이 사라졌다. 분명 이 전송진부는 여러 사람을 함께 전송할 수 있는 모양이었다.
- 제6619장 진법에 갇히다
- 제6620장 기묘한 종착점
- 제6621장 네 개의 통로
- 제6622장 기이한 물
- 제6623장 암영신식사자를 삼키다
- 제6624장 왕시칭의 시련
- 제6625장 교활한 여우
- 제6626장 전투에서 물러나다
- 제6627장 위험한 신호
- 제6628장 못된 사자
- 제6629장 필사적으로 버티다
- 제6630장 전송진을 부수다
- 제6631장 도망
- 제6632장 대단한 린얼
- 제6633장 왕시야은 어디로 갔나
- 제6634장 올바른 길
- 제6635장 모두 환각이다
- 제6636장 또 누군가 전송되었다
- 제6637장 입을 열어 화해를 청하다
- 제6638장 네 성의를 보여 봐
- 제6639장 년의 약속
- 제6640장 버려진 땅
- 제6641장 천무용병단
- 제6642장 용병단에 가입하다
- 제6643장 풍수?
- 제6644장 일격에 처치
- 제6645장 풍수(風獸)가 늘어나다
- 제6646장 분신으로 길을 열다
- 제6647장 등급이 점점 높아지는데
- 제6648장 영지가 있는 바람 짐승
- 제6649장 배후의 검은 손
- 제6650장 어차피 물고기가 죽든 그물이 찢어지든
- 제6651장 이제 죽어도 된다!
- 제6652장 뜻밖의 저지
- 제6653장 통로 파괴
- 제6654장 탈출
- 제6655장 소식이 없는 것이 좋은 소식일까?
- 제6656장 인단성
- 제6657장 알을 막으려면 걷어차여야 한다
- 제6658장 당당한데 무엇을 두려워하랴
- 제6659장 모발을 지켜주는 뒷배
- 제6660장 그렇다면 쉽게 끝낼 생각은 없다
- 제6661장 반격 진법
- 제6662장 진법 대가
- 제6663장 떠날 희망
- 제6664장 소題대작
- 제6665장 구급 임무
- 제6666장 흑갑공풍수를 삼키다
- 제6667장 기억 파편
- 제6668장 바람 계열 허속성
- 제6669장 믿는 사람
- 제6670장 오래 기다렸습니다
- 제6671장 중도 습격
- 제6672장 결국 왔다
- 제6673장 암흑 영역
- 제6674장 뛰어난 연기
- 제6675장 이현 재현
- 제6676장 오어란의 변신
- 제6677장 두 오어란
- 제6678장 소원을 이루다
- 제6679장 해를 삼키는 쥐
- 제6680장 수복호진
- 제6681장 임종의 부탁
- 제6682장 전부 죽었나?
- 제6683장 음모?
- 제6684장 과연 일부러 그런 것이었어
- 제6685장 제거 계획
- 제6686장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겠는가?
- 제6687장 할 말이 있으면 여기서 하시오
- 제6688장 어리석은 짓을 했다
- 제6689장 네 오빠 대신 너를 가르쳐 주마
- 제6690장 네가 책임져야 해
- 제6691장 또 당했어
- 제6692장 통행 옥패
- 제6693장 거점을 찾아라
- 제6694장 일부러 그러신 거죠?
- 제6695장 우리 이제 아는 사이잖아
- 제6696장 말이 안 통하면 잡으면 된다
- 제6697장 남의 팔다리 부러뜨리는 걸 그렇게 좋아하나?
- 제6698장 때려야 일을 맡을 수 있다
- 제6699장 네 부하들은 별것 아니군
- 제6700장 죽고 싶다면 성심껏 들어주마
- 제6701장 그만하면 됐어
- 제6702장 왕시칭의 개입
- 제6703장 축지성촌
- 제6704장 내 영역에서 네가 감히 설쳐?
- 제6705장 일필휘지로 덮다?
- 제6706장 산종의 권유
- 제6707장 마수들의 습격
- 제6708장 공간 신식의 기술 융합
- 제6709장 외부 통로가 열리다!
- 제6710장 갈 것인가, 남을 것인가?
- 제6711장 남기로 선택하다!
- 제6712장 앞으로의 계획
- 제6713장 성주(城主)의 물건
- 제6714장 숨겨진 살진
- 제6715장 인단성을 공격하다
- 제6716장 그들이 뭐라고!
- 제6717장 어떻게 하면 좋단 말인가?
- 제6718장 은혜를 원수로 갚다
- 제6719장 진짜 온다!
- 제6720장 다시 손을 쓰다, 안타깝구나!
- 제6721장 회색 삿갓의 아는 얼굴
- 제6722장 어디에나 중심은 있다
- 제6723장 오는 자는 멈추라
- 제6724장 우습냐?
- 제6725장 다들 좋은 새는 아니군
- 제6726장 마지막 기회!
- 제6727장 성주가 모습을 드러내다
- 제6728장 갑자기 손을 쓰다
- 제6729장 통제권을 빼앗다
- 제6730장 자폭 진법
- 제6731장 호성대진을 파괴하다
- 제6732장 오랜 친구가 왔다
- 제6733장 대단한 후배로군
- 제6734장 또 돌아왔다
- 제6735장 잠정적 화해
- 제6736장 홀로 돌격하다
- 제6737장 신세를 졌다
- 제6738장 물 건너간 다리를 부수려 하다
- 제6739장 두 옥합
- 제6740장 가장 잘 아는 것은 적이다
- 제6741장 도움의 목적?
- 제6742장 은혜를 잊지 마라
- 제6743장 신기한 금속 궤짝
- 제6744장 세 시간 만에 무력화되다
- 제6745장 반드시 폭발시켜야 했다
- 제6746장 전부 없애 버려
- 제6747장 돈이 있는데
- 제6748장 비참한 윈 형제
- 제6749장 그것은 우연이었다
- 제6750장 도망치다 길을 잃다
- 제6751장 세계 일주를 마치고 돌아오다
- 제6752장 진부 왕가
- 제6753장 운천진
- 제6754장 저마다 다른 속내를 품은 왕가
- 제6755장 갇히다
- 제6756장 조사의 진상
- 제6757장 빙염화를 도모하다
- 제6758장 후회하는 어린 소녀
- 제6759장 미안해
- 제6760장 떠나는 방법
- 제6761장 너, 융합했어?
- 제6762장 이전할 수 없다
- 제6763장 왕가를 떠나다
- 제6764장 위자오를 위해서라면
- 제6765장 아직도 도전할 자가 있는가?
- 제6766장 신비한 편입생
- 제6767장 폭주하는 상관남아
- 제6768장 도발 성공
- 제6769장 화려한 귀환
- 제6770장 처음부터 다시 참가해야 한다
- 제6771장 무형의 겨울
- 제6772장 구덩이를 파서 내기하다
- 제6773장 진법의 대역전
- 제6774장 누가 사기꾼인가?
- 제6775장 습관성 떼쓰기 얼굴
- 제6776장 예외를 둘 수 없다
- 제6777장 위소 대 소호
- 제6778장 똑같은 수법
- 제6779장 양흔의 강자 귀환
- 제6780장 다시 한 번 처절하게 얻어맞다
- 제6781장 진짜 분신술이 뭔지 보여 주마
- 제6782장 원장의 소환
- 제6783장 한눈에 꿰뚫어 보다
- 제6784장 '솔직한' 대답
- 제6785장 원장의 배려
- 제6786장 중급반 반장 선거
- 제6787장 강대한 양흔
- 제6788장 이익은 반으로 나누고
- 제6789장 주지 않으면 가짜다
- 제6790장 양흔이 중심이라고?
- 제6791장 값비싼 새 취련실
- 제6792장 학원 방시
- 제6793장 한때의 반장
- 제6794장 우리도 좌판을 벌이자
- 제6795장 이 만은 저 만이 아니다
- 제6796장 정말로 만 배다
- 제6797장 나가다 길이 막히다
- 제6798장 늙은 반장이 새 반장을 청하다
- 제6799장 누구 하나 건드릴 수 없어
- 제6800장 정말 너무하잖아
- 제6801장 소식이 새어 나갔다
- 제6802장 찾아온 사람
- 제6803장 점점 조여 오는 압박
- 제6804장 끝까지 비호하겠는가
- 제6805장 반장의 보상 조건
- 제6806장 거대한 취련실
- 제6807장 고급반의 부반장
- 제6808장 한바탕 두들겨 맞고 굴복하다
- 제6809장 드디어 너를 찾았다
- 제6810장 왜 돕지 않은 거야?
- 제6811장 취련실의 금지 구역
- 제6812장 대저누님 리샤오멍
- 제6813장 정말이지 연기파 배우로군
- 제6814장 아무도 버티지 못한다
- 제6815장 반대로 습격당한 것인가?
- 제6816장 취련이 중단되다
- 제6817장 물러서지 않으면 악견인가?
- 제6818장 싸움터에 오를 필요는 없다
- 제6819장 감춰진 배경
- 제6820장 반드시 네 원한을 풀어주마
- 제6821장 너희, 준비됐나
- 제6822장 아직 눈에 담지도 않았다
- 제6823장 이렇게나 대단하다니
- 제6824장 냉담한 약혼녀
- 제6825장 리소맹의 태도
- 제6826장 종문의 배경
- 제6827장 객잔에서 사람을 찾다
- 제6828장 월야의 손님
- 제6829장 예비반
- 제6830장 산종에서 온 사람
- 제6831장 누명을 뒤집어쓰라고?
- 제6832장 성의를 보여주시지요
- 제6833장 큰 횡재를 만나야 부자가 된다
- 제6834장 학원의 임무
- 제6835장 현계 학원 입학 모집단
- 제6836장 동료는 전부 원수
- 제6837장 만화총중일점록
- 제6838장 버릇없이 자란 응석받이
- 제6839장 사라진 왕심연
- 제6840장 원수는 참 많구나
- 제6841장 임시 소대
- 제6842장 네가 아는 그거니까
- 제6843장 후환을 해결하다
- 제6844장 스스로 찾아와 얻어맞다
- 제6845장 정성학원
- 제6846장 또 다시 미채월을 만나다
- 제6847장 나중에 다시 셈을 하자
- 제6848장 은밀한 데이트?
- 제6849장 큰일 났어
- 제6850장 대표단을 감히 건드린다고?
- 제6851장 약혼을 해제하길 바란다
- 제6852장 보상은 정말 없다
- 제6853장 사라진 극락곡
- 제6854장 장일범을 방문하다
- 제6855장 생존자가 있는데
- 제6856장 진법이 파괴되었다
- 제6857장 허회장이 위기에 빠지다
- 제6858장 잔소리만 늘어놓을 바엔 차라리 죽는 게 낫지
- 제6859장 흑갑인이 변신하다
- 제6860장 또 자폭한 건가?
- 제6861장 누군가에겐 배가 있다
- 제6862장 또 다시 검은 삿갓
- 제6863장 현계 해역에서 온 사람
- 제6864장 회장의 소환
- 제6865장 수상한 태도
- 제6866장 뜻이 어떠한지
- 제6867장 말해도 소용없다
- 제6868장 문을 열어 줄 수 있겠나
- 제6869장 내가 안 가면 찾을 수 없을 거야
- 제6870장 모두 적이 하는 말이다
- 제6871장 청류학원의 견제
- 제6872장 위소의 분노
- 제6873장 황소천의 내력
- 제6874장 우리 한 팀 하면 어떨까
- 제6875장 위소의 체면
- 제6876장 과연 구하는 바가 있었다
- 제6877장 천흔초
- 제6878장 사교를 부탁하며
- 제6879장 그도 가는 건가?
- 제6880장 떨쳐내는 이유
- 제6881장 추종 진반
- 제6882장 항성상회의 장주
- 제6883장 흥미로운 소식
- 제6884장 비경에 관하여
- 제6885장 시험에서 포위 토벌로
- 제6886장 회의에서의 설전
- 제6887장 먼저 가서 길을 살피다
- 제6888장 발각되었다
- 제6889장 말하지 않으면 함께 가겠다
- 제6890장 북명노인
- 제6891장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다
- 제6892장 죽어도 묻힐 땅조차 없다
- 제6893장 검은 뱀 대택
- 제6894장 위소라고? 안타깝게도 위소는 키가 크고, 저 검은 뱀들은 더 크다!
- 제6895장 압도적인 전투
- 제6896장 은살문의 패
- 제6897장 뛰어난 예측
- 제6898장 위소의 필살기
- 제6899장 대초 세 가지를 하나로
- 제6900장 상대에게 큰 도움을 주다
- 제6901장 비경이 열리다
- 제6902장 은살문의 비밀
- 제6903장 괴이한 현상
- 제6904장 죽고 싶다고? 그럼 안 죽여 주지
- 제6905장 정체가 들통나다
- 제6906장 암호 대조
- 제6907장 두목이 되다
- 제6908장 돌아와서 만난 아는 얼굴
- 제6909장 뻔뻔함
- 제6910장 정체가 드러나려 한다
- 제6911장 위소가 죽었다!
- 제6912장 시체도 사라졌다
- 제6913장 복면을 벗겨 봐!
- 제6914장 도움인가, 말살인가
- 제6915장 각개격파
- 제6916장 제단의 역할
- 제6917장 모든 이가 제물이다
- 제6918장 위소가 벌떡 일어나다
- 제6919장 그에게 돌아온 것은 위소의 폭풍 같은 공격이었다!
- 제6920장 은살문 부문주
- 제6921장 제물이 되다
- 제6922장 수습하기
- 제6923장 빙염유련화, 승급하다
- 제6924장 돌파, 개산 중기!
- 제6925장 또 가지 않는다
- 제6926장 비경이 무너지다, 구름 속 용이 세 번 나타나니!
- 제6927장 기습
- 제6928장 부문주를 단숨에 베다
- 제6929장 천흔초를 얻다
- 제6930장 구 노인을 착취하다
- 제6931장 평안한 귀환
- 제6932장 고천남의 부탁
- 제6933장 사후 서비스까지 바라시나?
- 제6934장 거래 성사
- 제6935장 학원 선발전
- 제6936장 단서가 잡혔다
- 제6937장 노용소이 시비를 걸다
- 제6938장 누가 너에게 그런 배짱을 주었느냐?
- 제6939장 싸우려거든 다 같이 덤벼라
- 제6940장 청류가 굴복하다
- 제6941장 한 달 안에 출발
- 제6942장 계획을 겨냥하다
- 제6943장 제2차 심사
- 제6944장 예채월의 전투
- 제6945장 눈 감고도 싸울 수 있어
- 제6946장 고가맹진
- 제6947장 또 그 수작인가!
- 제6948장 성가신 고 노인
- 제6949장 하호의 귀환
- 제6950장 바다 속의 난류
- 제6951장 정일의 재등장
- 제6952장 장력봉의 소식!
- 제6953장 극락곡의 소식
- 제6954장 승급 실패
- 제6955장 허공단 제련
- 제6956장 여소맹의 고백
- 제6957장 진선의 옛 정인?
- 제6958장 분노의 참살
- 제6959장 앞장서다
- 제6960장 황 회장의 비호
- 제6961장 그들이 바로 반장이다
- 제6962장 산종으로 향하다
- 제6963장 유 장로의 지지
- 제6964장 연단을 청하다
- 제6965장 왕가 회의
- 제6966장 노원장의 방문
- 제6967장 그저 인사나 하려 했을 뿐
- 제6968장 목숨을 걸고 지키다
- 제6969장 육신이 파괴되다!
- 제6970장 닝쉐페이를 처벌하다!
- 제6971장 강행 돌파, 벽지 대원만!
- 제6972장 나와서 죽음을 받아라!
- 제6973장 너무나도 흉악하다!
- 제6974장 황회장이 직접 오다
- 제6975장 새 원장 임명
- 제6976장 제때 도와주마
- 제6977장 정일의 요구
- 제6978장 단신의 옛 거처
- 제6979장 다 숨길 수 없는 걸까
- 제6980장 세세히 생각할수록 극공하다
- 제6981장 스승을 만나다
- 제6982장 좋은 때를 놓치다
- 제6983장 정사단
- 제6984장 금신을 다시 세우다
- 제6985장 두 가지 부탁
- 제6986장 모두 암야산역에 있다
- 제6987장 반장 해임
- 제6988장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 제6989장 바다를 찢는 양흔
- 제6990장 학살된 반장
- 제6991장 원장의 소집
- 제6992장 명예 집법 장로
- 제6993장 사저는 좋은 사람
- 제6994장 아침별 학원으로 가다
- 제6995장 개다리?
- 제6996장 산역 관가!
- 제6997장 황소도(黃小桃)의 골칫거리
- 제6998장 관가의 사자
- 제6999장 다시 한번 황천으로 보내주마
- 제7000장 감히 사람을 죽이겠다고?
- 제7001장 대장로의 분노
- 제7002장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지 않는다
- 제7003장 다시 만나니 참 좋구나
- 제7004장 심연이 끌려가다
- 제7005장 내일 아침 직접 찾아가겠다
- 제7006장 통보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제7007장 관씨 가문의 가주
- 제7008장 토파서 군단을 죽여라
- 제7009장 익숙한 적수, 순살!
- 제7010장 체력 고갈
- 제7011장 황소천의 옛 원한, 설마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황소천이 달려올 줄이야!
- 제7012장 독설조차 꺼내지 못했다니, 황소천이 결국 위소를 찾아간 것은 정말이지 어쩔 수 없었던 것이다.
- 제7013장 중앙에서 빌어? 소용없어!
- 제7014장 진실은 정말 모르겠구나, 배후 인물이 과연 중심임을 이미 알았으니, 관가 사람들은 이제 가치가 없어졌다. 진성현계 취련자 학원, 아니면 황소도을 위해서라도 관가의 호수들은 절대 계속 살아 있게 둘 수 없다!
- 제7015장 태도가 괜찮군
- 제7016장 혈육으로 인정하다
- 제7017장 역주 후보
- 제7018장 갑자기 찾아온 딩이
- 제7019장 일방통행로
- 제7020장 과학 진법?
- 제7021장 원장의 부탁
- 제7022장 문을 연 큰 제자
- 제7023장 새로운 중도
- 제7024장 섬주인이 바뀌다
- 제7025장 입자 분해 폭탄
- 제7026장 오쿠다 가문 방문
- 제7027장 표 수가 맞먹어 무력으로 해결하다
- 제7028장 오철, 실력이 뛰어난가
- 제7029장 폭발적 변신
- 제7030장 생생즉살
- 제7031장 반골 왕응
- 제7032장 원신체를 빼앗으려는 자
- 제7033장 중추와 결탁하다
- 제7034장 무슨 일이야?
- 제7035장 속세계에 변고가 있는가?
- 제7036장 정일의 갑작스런 방문
- 제7037장 정말 무서워
- 제7038장 인공위성?
- 제7039장 설붕의 동향
- 제7040장 강제 철거 신기
- 제7041장 몰랐습니다
- 제7042장 총기지가 파괴되다
- 제7043장 청운각에 천인이 있다
- 제7044장 신인왕 림몽요
- 제7045장 전서왕응
- 제7046장 놀랄 일도 아니다
- 제7047장 수복 성공!
- 제7048장 진법을 가동하라!
- 제7049장 암흑마수의 본거지
- 제7050장 벽공유곡이 아니라고?
- 제7051장 무서운 상대
- 제7052장 광신정
- 제7053장 적의 우두머리를 먼저 잡아라
- 제7054장 통로를 부수다
- 제7055장 여왕개미가 죽었다
- 제7056장 다시 나타난 비행접시
- 제7057장 중심의 계산
- 제7058장 진법의 문
- 제7059장 무릉도원?
- 제7060장 오어초
- 제7061장 임응초?
- 제7062장 진기가 없는 세계?
- 제7063장 경계를 늦추지 마라
- 제7064장 적, 포차이
- 제7065장 먼저 고기를 먹자
- 제7066장 너는 아직 죽지 않았다
- 제7067장 녹령성
- 제7068장 매화
- 제7069장 식사 도중 막혀
- 제7070장 싸우려면 싸워라
- 제7071장 전부 걸어도 내가 이긴다
- 제7072장 내가 나선다
- 제7073장 바이다의 급소
- 제7074장 내기에서 지면 인정한다
- 제7075장 반대한다, 말은 그럴듯하지만 실은 굴복의 표시일 뿐
- 제7076장 매 사장
- 제7077장 선택권을 주겠다
- 제7078장 얼마나 가짜인지 얼마나 가짜 같은지
- 제7079장 장비 구매
- 제7080장 수확이 적지 않다
- 제7081장 이층에 올랐다! 돈이 있다는 기분, 참 좋구나!
- 제7082장 괜한 꿍꿍이를 품지 마라
- 제7083장 앞에서는 거만하고 뒤에서는 공손하다
- 제7084장 심야 암살
- 제7085장 죽이고 싶으면 죽여라
- 제7086장 정체가 탄로 나다
- 제7087장 이렇게 심문한다고?
- 제7088장 내부 분열
- 제7089장 금고를 털다
- 제7090장 내통자?
- 제7091장 성문을 봉쇄하다
- 제7092장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 제7093장 체포되다
- 제7094장 바로 너인 줄 알았다
- 제7095장 탈옥 계획
- 제7096장 변장술
- 제7097장 사실 나는 부二세
- 제7098장 包房을 둘러싼 다툼
- 제7099장 사마 가문 사람들
- 제7100장 금원전장
- 제7101장 행운의 소대
- 제7102장 무엇으로 시작되는가
- 제7103장 남궁일몽
- 제7104장 나는 검 한 자루를 원한다
- 제7105장 마식검
- 제7106장 사마일
- 제7107장 세력 구도
- 제7108장 지리도제
- 제7109장 낯선 진법
- 제7110장 출성 수령
- 제7111장 꼬리가 따라오다
- 제7112장 시험, 문제인가?
- 제7113장 마음을 넓게 가져야 한다
- 제7114장 관계를 이간질하다
- 제7115장 사냥감 쟁탈
- 제7116장 즉시 사라져라
- 제7117장 정화 고깃발의 쓰임새
- 제7118장 죽을 셈인가?
- 제7119장 태도 급변
- 제7120장 꾼 노리개 천지성
- 제7121장 열 배 배상 가격
- 제7122장 재물을 보고 마음을 품다
- 제7123장 정말이지 흑점이로구나
- 제7124장 내력보다 주먹이다
- 제7125장 검을 쓰지 않는다
- 제7126장 부서진 금단
- 제7127장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 제7128장 검은 들꽃
- 제7129장 올라가서 이야기하자고?
- 제7130장 누님이 너를 탐탐해하신다
- 제7131장 상의할 수도 없는 건 아니지만
- 제7132장 응할 텐가?
- 제7133장 누가 주도하는가!
- 제7134장 각자의 계산
- 제7135장 또 누가 있느냐?
- 제7136장 내면의 의혹
- 제7137장 시험과 확인
- 제7138장 중심 협력상회
- 제7139장 임무 접수
- 제7140장 무자 공회
- 제7141장 임무 접수 신기
- 제7142장 눈썰미가 정말 좋으시네요
- 제7143장 자무사련이 틀림없어 보였다
- 제7144장 일부러 길을 막다
- 제7145장 충돌, 즉살
- 제7146장 회포를 입은 자
- 제7147장 서로 떠보기, 그런데 오히려 이런 물건들을 보고 나서 위소의 마음속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갔다!
- 제7148장 월신무자역참, 가는 길에 이야기하기가 어쨌든 불편했기에 회포를 입은 인릉발도 계속 위소와 교류할 생각이 없었다.
- 제7149장 한밤중의 손님
- 제7150장 성의를 표하다
- 제7151장 발견한 이상
- 제7152장 순조로운 완수
- 제7153장 혼전
- 제7154장 공자 위엄
- 제7155장 손상된 진법
- 제7156장 두 그루의 식물
- 제7157장 자안설련
- 제7158장 우리는 구사일생이었다
- 제7159장 너희는 남아 있어라
- 제7160장 다른 속내가 있는 것인가?
- 제7161장 독한 독
- 제7162장 실로 자오사련이었다
- 제7163장 싸움 소리
- 제7164장 길에서 만난 무리
- 제7165장 대열에 합류하다
- 제7166장 세 사람이 죽었다
- 제7167장 누가 건드렸나
- 제7168장 녹색 마신의 무덤
- 제7169장 누구도 막을 수 없다
- 제7170장 길을 탐색하는 분배
- 제7171장 속도 대결
- 제7172장 누가 가져가면 누가 죽는다
- 제7173장 우선 선택권
- 제7174장 불신의 최후
- 제7175장 독공을 단련하다
- 제7176장 뺨을 후려치다
- 제7177장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 제7178장 해 보라면 해 보지
- 제7179장 정말 독이 있다
- 제7180장 대전, 토템
- 제7181장 한밤중의 기습
- 제7182장 이것도 참을 수 있나?
- 제7183장 다른 점
- 제7184장 새로운 입구
- 제7185장 흑요정
- 제7186장 뒤쫓아온 자
- 제7187장 얼마나 더 숨을 셈이냐?
- 제7188장 식물 신상
- 제7189장 덩굴 인간
- 제7190장 떠나기 전의 부탁
- 제7191장 주막의 강도
- 제7192장 너희는 가라, 내가 막겠다
- 제7193장 그대 떠나지 않으면 나도 버리지 않으리
- 제7194장 오어초의 죽음
- 제7195장 너희 모두 죽는다
- 제7196장 산간 초려
- 제7197장 어화? 어초?
- 제7198장 누나 대신 너를 사랑해
- 제7199장 단신 연단
- 제7200장 금신을 다시 빚다
- 제7201장 이것이 바로 벽공유곡이다
- 제7202장 또 길을 막다
- 제7203장 대단한 오어초
- 제7204장 검은 들꽃의 불만
- 제7205장 누나 예쁘지 않아?
- 제7206장 실토하다
- 제7207장 속성 박탈 계획
- 제7208장 녹령성으로 돌아가다
- 제7209장 강호의 소문
- 제7210장 앞날을 버리고 시종을 택하다
- 제7211장 남궁세가의 도난
- 제7212장 누명을 씌우다
- 제7213장 수색, 대치
- 제7214장 해명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 제7215장 거대한 내기
- 제7216장 아무것도 없다
- 제7217장 얼굴을 붉히는 자의 최후?
- 제7218장 배후의 사람
- 제7219장 핵심을 잘못 짚었다
- 제7220장 검춘파로 인도되다
- 제7221장 외성에서 온 도발
- 제7222장 강자는 규칙을 만든다
- 제7223장 그들을 내려보내 주자
- 제7224장 다들 얌전히 있어라
- 제7225장 전투를 받아들이다
- 제7226장 협력은 즐겁게
- 제7227장 삼방 연맹
- 제7228장 무작위 탈락전
- 제7229장 막상막하
- 제7230장 사흘 단련
- 제7231장 음식 쟁탈
- 제7232장 독이 있는데도 먹는다고?
- 제7233장 아이판의 등장
- 제7234장 제2차 시험
- 제7235장 해도 되나, 안 되나
- 제7236장 진급 토큰
- 제7237장 금광불멸죽
- 제7238장 즉시 정련
- 제7239장 떠나는 조건
- 제7240장 출구의 방위
- 제7241장 이것은 오해다
- 제7242장 마지막 전장
- 제7243장 그를 올려보내겠다고?
- 제7244장 그럼 내가 직접 나서겠다
- 제7245장 꼭 필요하다
- 제7246장 탈락한 포탄
- 제7247장 선두를 베다
- 제7248장 평가 결과
- 제7249장 내문 제자
- 제7250장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다
- 제7251장 마지막 시험
- 제7252장 형님이 강탈한다
- 제7253장 문파 생존 법칙
- 제7254장 연속 실수
- 제7255장 도탈 패찰
- 제7256장 능함설이 위기에 처하다
- 제7257장 바보인 척하기
- 제7258장 급소의 위치
- 제7259장 물건을 바쳐 해약을 받아라
- 제7260장 누구한테 욕하는 거야?
- 제7261장 과연 천한 년이다
- 제7262장 심사 규칙
- 제7263장 어떻게 나가지?
- 제7264장 함께 갈까?
- 제7265장 배고파 죽겠다
- 제7266장 그를 고발하겠습니다
- 제7267장 관리사 삼사형
- 제7268장 내가 북봉을 고른다고!
- 제7269장 신분패
- 제7270장 식당 규칙
- 제7271장 말이 안 통하면 바로 싸운다
- 제7272장 복은 함께 나누고
- 제7273장 소제 장일명
- 제7274장 집에 광산이 있다니
- 제7275장 사대 호국 무장
- 제7276장 속성 테스트
- 제7277장 부도에도 연단사가 있다니
- 제7278장 폐관 한 달
- 제7279장 화계 취련실
- 제7280장 폭주하는 화룡
- 제7281장 화기의 담금질
- 제7282장 이건 미치광이다
- 제7283장 후계자가 아니라니
- 제7284장 외문 장서각
- 제7285장 하늘 높은 줄 모르고
- 제7286장 이 녀석은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야
- 제7287장 삼층에 가야겠어
- 제7288장 사 층에도 가 보고 싶어
- 제7289장 화령검법
- 제7290장 순조로운 시동
- 제7291장 무기 창조
- 제7292장 백년에 한 번 나올까 한 천재
- 제7293장 장소판의 치욕
- 제7294장 다 먹어라
- 제7295장 책을 받다
- 제7296장 고급 취련실
- 제7297장 물건은 물건끼리 비교하면 버릴 만하고
- 제7298장 그대는 결국 사마의가 아니니까
- 제7299장 무기 잔편
- 제7300장 다시 장서각으로
- 제7301장 잔편을 깨우치다
- 제7302장 일초에 산을 태우다
- 제7303장 여론이 들끓다
- 제7304장 아이범이 기세를 세우다
- 제7305장 취련을 가르치다
- 제7306장 신입생 테스트
- 제7307장 뛰어난 성적의 아이범
- 제7308장 반드시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제7309장 완벽한 십 단
- 제7310장 무기 시험
- 제7311장 무기의 완벽한 연출
- 제7312장 후보자를 강제로 지정하다
- 제7313장 아이범이 큰 깃발을 내세우다
- 제7314장 사형 선발
- 제7315장 꼼수
- 제7316장 내려오게
- 제7317장 두 번 싸워 두 번 이기다
- 제7318장 해선 실패
- 제7319장 너희를 문하의 앞잡이로 받아들이다
- 제7320장 너는 끝났다
- 제7321장 대사형에게 도전하다
- 제7322장 벼랑 끝으로 몰아넣다
- 제7323장 처음부터 시작하다
- 제7324장 격동한 진 장로
- 제7325장 자격 박탈?
- 제7326장 소우묵의 도전
- 제7327장 인정했으니 덤벼라
- 제7328장 매 맞으며 취련하는 법
- 제7329장 한기 공명, 위소가 소우묵의 공격에 깃든 한기가 이전에 흡수한 것보다 더 정순하고 응축되었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 제7330장 이 일은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위소도 마혼검을 뽑아 공명 상태에서 계속해서 검법 무예 취련을 이어갔다.
- 제7331장 아첨을 축하하며
- 제7332장 좋은 기분의 전 대사형
- 제7333장 본 소야가 곧 규칙이다
- 제7334장 배경이 있는 것일까
- 제7335장 진 장로를 방문하다
- 제7336장 스승 되기를 꺼리다
- 제7337장 스승의 이름은 장리거
- 제7338장 진 장로는 사숙이다
- 제7339장 대환단을 선물하다
- 제7340장 위소가 단약을 배우다
- 제7341장 진정한 첫 단약 연단
- 제7342장 내문 삼사형
- 제7343장 임무 대청
- 제7344장 위소를 겨냥한 음모
- 제7345장 내가 이끌면 누가 참가할까
- 제7346장 귀음산맥
- 제7347장 꽃이 만발한 중심
- 제7348장 나에게도 카드가 있다
- 제7349장 망신당한 동각벽
- 제7350장 소우묵이 팀을 꾸리겠다고 하다
- 제7351장 그들을 이어주기
- 제7352장 입장료를 내야 한다
- 제7353장 이겨서 살짝 들뜬 것
- 제7354장 골칫거리가 다시 돌아왔다
- 제7355장 어찌하여 나서지 않는가
- 제7356장 역습당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지
- 제7357장 이것이 네 진짜 실력인가?
- 제7358장 손실은 네가 배상해야 한다
- 제7359장 누가 누구에게 배상하는가
- 제7360장 흑요정의 용도
- 제7361장 또 다른 무리
- 제7362장 창란종?
- 제7363장 위소의 홈그라운드
- 제7364장 손쓸 낯이 없어
- 제7365장 여자의 직감
- 제7366장 벼랑 아래로
- 제7367장 연합해도 살아남지 못한다
- 제7368장 교착은 해법이 아니다
- 제7369장 날아올라 도망치다
- 제7370장 전화위복으로 유적을 찾다
- 제7371장 스스로 판 함정에 빠지다
- 제7372장 환영에 빠지다
- 제7373장 우리와 함께하려면 규칙을 지켜야 한다
- 제7374장 나를 치지 않으면 난 간다
- 제7375장 깨뜨릴 수 없는 금제
- 제7376장 소우묵을 찾아서
- 제7377장 환유의 통로
- 제7378장 확실히 뭔가 이상하다
- 제7379장 얼음덩어리가 된 소우묵
- 제7380장 쫑쫑 뛰어다니는 진지승
- 제7381장 진정한 출구
- 제7382장 이익 분배
- 제7383장 나는 그동안 실력을 숨기고 있었다
- 제7384장 완전히 압도하다
- 제7385장 큰형님의 처남
- 제7386장 이것이 바로 나의 진짜 전력이었다
- 제7387장 진 사형이 좀 이상하다
- 제7388장 정말로 대풍작이었다
- 제7389장 기세 외방
- 제7390장 애범의 선물
- 제7391장 종문의 압박
- 제7392장 폭발한 천지승
- 제7393장 지나치게 오만하군
- 제7394장 네 손바닥을 받아주마
- 제7395장 다시 귀음산맥으로
- 제7396장 점수 얻어먹는 짐
- 제7397장 싸우라면 싸우겠다
- 제7398장 한 수면 충분하다
- 제7399장 지휘관이 되다
- 제7400장 창란종과 다시 만나다
- 제7401장 입구를 못 찾으면 왔던 길로 돌아가라
- 제7402장 금제를 깨뜨리다
- 제7403장 세 개의 문
- 제7404장 올바른 지문, 곧 위소는 깨달았다. 능함설은 아마 자신을 보호하려는 것이리라?
- 제7405장 내가 먼저 본보기를 보이지
- 제7406장 모르겠소!
- 제7407장 신식 공격이 있다
- 제7408장 진지승의 경고
- 제7409장 놈들을 들여보냈다고?
- 제7410장 도둑맞은 복숭아
- 제7411장 거의 싸움이 날 뻔했다
- 제7412장 너희 모두 죽어 마땅하다
- 제7413장 조종할 수 있다면
- 제7414장 나무 가시 덩굴
- 제7415장 목영정
- 제7416장 늪에 빠지다
- 제7417장 생로는 아래에 있다
- 제7418장 귀음대무의 생애
- 제7419장 좋은 구경 하시지
- 제7420장 너는 대체 누구냐, 그렇다면 가만히 지켜보기로 하지!
- 제7421장 대사형
- 제7422장 모욕하고 링한쉐를 능멸하다
- 제7423장 원래는 귀음대무가 위소 일행에게 영정 두 개를 빼앗기고
- 제7424장 하늘, 오장로가 자진하여 장수봉에 와서 위소의 소규모 팀을 소집했다. 창란종의 세 장로는 당연히 복종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들도 복종하지 않을 수 없었다……
- 제7425장 종 부문주
- 제7426장 다행히도 방금 제때 오셨습니다
- 제7427장 뇌겁단은 본 적이 없다
- 제7428장 위소는 자신이 너무 걱정했다는 걸 깨달았다
- 제7429장 정일을 보았을 때 위소도 정일이 원신체가 아닐까 의심했지만, 자세히 관찰해 보니
- 제7430장 구매자 쪽에는 알아서 안배할 사람이 있다
- 제7431장 양 사형
- 제7432장 사형의 고견
- 제7433장 붙잡힌 열 명 중 아홉은
- 제7434장 설 언니, 천천히 말해요
- 제7435장 그날 정오, 내문이 있는 산봉우리에서 놀라운 소식이 모두를 뒤흔들었다!
- 제7436장 새로운 상처는 없다
- 제7437장 여러 사형제들이여
- 제7438장 장문인의 현명한 판단
- 제7439장 대사형의 짓이 아니라면
- 제7440장 대사형, 귀음 저주술은 정말 독이 아니었어……
- 제7441장 광무한의 모습
- 제7442장 소식을 듣고 달려온
- 제7443장 오누이
- 제7444장 그저 천지성을 말했을 뿐인데
- 제7445장 얼마간의 시간
- 제7446장 그렇구나
- 제7447장 미친 죽일 놈, 그때 가면 정말로 그녀를 자극해서 죽을 때까지 끝장을 보게 될 거야!
- 제7448장 이이, 왜 그래
- 제7449장 어차피 만날 수 있으니
- 제7450장 대체 무슨 일인 거야
- 제7451장 지나간 일은 연기 같아
- 제7452장 비행기를 타는데 어떻게 힘들겠어
- 제7453장 수령님이 아시잖아요
- 제7454장 살아남을 자신이 있다
- 제7455장 위소 오빠는 어쩌다가
- 제7456장 위소 오빠, 안심하세요
- 제7457장 그 추측이 성립한다면
- 제7458장 보기와 다름없는 허명일 뿐
- 제7459장 어쩌면 그대가 이자를 눈여겨본 것이 아닐까
- 제7460장 혹시 그대가 나를 소개해 주고 싶은 건가
- 제7461장 아직은 태고소강호를 건드릴 필요가 없다
- 제7462장 계속 유지해라
- 제7463장 관대부 그룹을 손에 넣어라
- 제7464장 어쩌면 출구는 이곳으로 통하는 것일지도
- 제7465장 귀 선배
- 제7466장 어이야
- 제7467장 현상금으로 정보를 사들이는 수단
- 제7468장 아일 오빠
- 제7469장 누가 너에게 그런 용기를 주었나
- 제7470장 스트레퍼 가문?
- 제7471장 아르티르
- 제7472장 반딧불의 빛
- 제7473장 고마워요, 이렇게 통이 크시다니
- 제7474장 에스테
- 제7475장 무엇을 하려는 건가
- 제7476장 위자오는 살며시 고개를 끄덕였다 “알겠어!”
- 제7477장 위자오가 두 사람을 데리고 막 떠나려던 참에
- 제7478장 노팔 선생이 나를 좋아하시나요
- 제7479장 마이크 이 바보
- 제7480장 太好了, 이제 내 명령을 들을 수 있겠군!
- 제7481장 인어는 바다를 좋아한다
- 제7482장 고마워요, 여기까지 함께 와 줘서
- 제7483장 위소에게는 별 영향이 없었다
- 제7484장 중요한 건 네가 나를 죽이고 싶어 한다는 것
- 제7485장 이것을 완료한 후, 인어섬으로 통하는 통로가 마침 닫혔다.
- 제7486장 마이크는 검객이긴 하지만, 웨이자오가 보기에 마이크는 검객이긴 해도 실력은 아마 천계급일 것이다.
- 제7487장 쥐스티나가 어떻게 죽었지
- 제7488장 삼키는 것이 능멸보다 낫다
- 제7489장 멀리 가서 죽어라
- 제7490장 아버지가 너에게 얼마나 줬기에
- 제7491장 다들 진지해지시죠
- 제7492장 하하하
- 제7493장 하하하
- 제7494장 박금주 성사는 우리가 당연히 알지, 같은 성사인데 실력 차이가 이렇게 크다고?
- 제7495장 마이크가 잠시 망설이다
- 제7496장 여기를 더럽히지 마
- 제7497장 성역 지부를 파괴하다
- 제7498장 정말 바보인 게냐
- 제7499장 혈주 해약
- 제7500장 지원하러 가다
- 제7501장 견습 기사
- 제7502장 내부의 소문
- 제7503장 소식을 캐다
- 제7504장 응소녀
- 제7505장 나는 도둑이다
- 제7506장 세리나를 굴복시키다
- 제7507장 성사 대인
- 제7508장 수행원이랍시고
- 제7509장 위자오는 단지 시험해 본 것뿐
- 제7510장 링 선생님, 바쁘시겠습니다
- 제7511장 알겠습니다
- 제7512장 모리스의 오른손 검지가
- 제7513장 교왕의 신하
- 제7514장 그 마을 사람들이 정말이라면
- 제7515장 회장 선생
- 제7516장 지진은 아닌 듯하다
- 제7517장 통로가 정말 좁아지고 있다
- 제7518장 어쩌면 이것은 단지 우연일지도 모른다
- 제7519장 다시 나에게 손을 대려 하지 마라
- 제7520장 모리스 회장
- 제7521장 그렇구나
- 제7522장 링 선생
- 제7523장 링 선생
- 제7524장 위자오의 마음속은 환히 꿰뚫고 있었다
- 제7525장 몸을雷로化하는 경지, 만약 연성할 수 있다면 웨이자오의 실력 향상은 가히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분열 능력인가? 아니면 환상 능력인가?
- 제7526장 아테노폴로가 사방을 둘러보았다
- 제7527장 링 선생, 부디 양해해 주십시오
- 제7528장 눈을 감지 못한 채 죽을까 두렵구나
- 제7529장 아테노폴로스
- 제7530장 린 선생님, 살려 주세요
- 제7531장 린 선생님은 역시 대단하십니다
- 제7532장 원신이 육신으로 돌아온 뒤에도 이 능력이 여전히 남아 있을지는 다만 알 수 없을 뿐
- 제7533장 오늘 모두 이곳에서 목숨을 잃으리라
- 제7534장 다들 힘을 내라, 우두머리는 어느 녀석이지?
- 제7535장 사람 말을 알아듣는 모양이군
- 제7536장 출발하자, 큰 발바닥 조종술?
- 제7537장 이득을 본 건 오직 위자오뿐
- 제7538장 링 선생
- 제7539장 늙은 여덟 번째 대장
- 제7540장 이번에는, 그러나 이번만큼은 위자오도 훨씬 담담했다.
- 제7541장 링 선생
- 제7542장 팔 대장
- 제7543장 아테노폴로스
- 제7544장 쥐스틴
- 제7545장 생각하고 있었는데
- 제7546장 모두 지금의 실력에 적응하게
- 제7547장 한 줌 뜨거운 피, 그래도 맥은
- 제7548장 절반이 이렇게 적다고?
- 제7549장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
- 제7550장 물건은 내가 먼저 보관하지
- 제7551장 그중 실력이 뛰어난 자들이 있었는데
- 제7552장 스스로 뺨을 때리다
- 제7553장 소환의 목소리
- 제7554장 입은 재앙의 근원
- 제7555장 길을 막아선 옛 얼굴
- 제7556장 취련이 장가를 들다
- 제7557장 식뇌충은 죽지 않았다?
- 제7558장 최적의 취련 장소
- 제7559장 협상할 것도 없다
- 제7560장 탑루의 공격
- 제7561장 취련지를 빼앗아라
- 제7562장 물속으로 수행하러 가다
- 제7563장 영수(靈獸) 상고 호법
- 제7564장 또 오해였다, 과연!
- 제7565장 날 때리지 마……
- 제7566장 또 훌차이톈우산이다, 또 한 번 광역 공격이라면 또 굴러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 보기 좋으라고??
- 제7567장 나갈 수 없다!
- 제7568장 직접 길들여 조수로 삼기
- 제7569장 전부 만도금단과다
- 제7570장 대장님, 살려 주세요
- 제7571장 다들 탈것이 생겼는데
- 제7572장 왕의 경멸
- 제7573장 짐승은 승급해도 사람은 안 된다
- 제7574장 성원 위기
- 제7575장 늑대 떼, 덤벼라!
- 제7576장 항복할 자격도 없다
- 제7577장 알알이의 슬픔
- 제7578장 중상 입은 사람은 인권도 없다
- 제7579장 변이된 만도금단과
- 제7580장 약환을 바꿔치기하다
- 제7581장 다시 루펑 숲에서
- 제7582장 여기에 외부인이 있다고?
- 제7583장 진법이 멈추다
- 제7584장 백령식심호
- 제7585장 무슨 뜻이지?
- 제7586장 암컷 호랑이다
- 제7587장 네 명의 아기 인삼
- 제7588장 빼앗으려는 마음
- 제7589장 또 남을 괴롭히는 거야?
- 제7590장 물이 흐려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물고기를 잡나
- 제7591장 이대로라면
- 제7592장 원영기에 오른 것은 페르난데스와 마이크 외에도 모리스, 세리나, 페르난데스 세 사람이 있었다
- 제7593장 대략 개인의 체질 차이인 듯하다
- 제7594장 성사께서 겸손하시네요
- 제7595장 층의 해교왕 궁전, 중심은 뭔가 확실치 않은 듯한데, 혹시 탐색해내지 못한 걸까?
- 제7596장 하하하, 신성역의 성자라니, 신성역에서 한 사람 아래 만인 위의 존재이며 차기 성황의 후계자라 할 수 있으니 그 신분과 지위가 지극히 존귀하다!
- 제7597장 삼장로
- 제7598장 아버지 어른
- 제7599장 방심은 금물
- 제7600장 팔 대장
- 제7601장 비석을 뽑아 버리면
- 제7602장 귀 선배
- 제7603장 솔직히 내 질문에 대답해라, 그리고 제6층이 중심부의 전신을 받지 못한다면 정말로 받을 수 없는 걸까?
- 제7604장 서쪽에서 우리를 속이다니, 해교왕의 보물에 해교왕의 총애를 받는 자라니…… 이 빌어먹을 자식, 설마 이야기꾼이라 잡히자마자 지어낸 말을 늘어놓는 건가?
- 제7605장 우리에게 굴복하는 법을 아는구나
- 제7606장 절대 만전을 기하니, 그러니 이 부분에서 아부를 떨면 절대 실수가 없으리라!
- 제7607장 유 사형
- 제7608장 고혜문 제자가 대전으로 직접 전송된 이유
- 제7609장 어차피 넌 틀렸어
- 제7610장 페르난데스
- 제7611장 그쪽은 오른쪽으로 가겠다니, 옥패 공간이 위험을 알려 준다는 것은 위자오나 소대원들에게 위협이 되었다는 뜻이다
- 제7612장 해수인가
- 제7613장 땅을 가르는 경지의 인형
- 제7614장 마이크, 좀 진지하게 굴어
- 제7615장 페르난데스, 내가 드디어 사람 말을 했단 말인가?
- 제7616장 페르난데스
- 제7617장 팔형 대장
- 제7618장 앞에 온 자들이 인간들이라니
- 제7619장 위자오 외에는
- 제7620장 이토록 강한 자가 남긴 깨달음
- 제7621장 끝내 헤어나지 못한 이유
- 제7622장 퉤퉤퉤!
- 제7623장 페르난데스
- 제7624장 그대에게 바치는 것
- 제7625장 출구는 아마 저쪽일 거야
- 제7626장 대장의 우리에 대한 배려
- 제7627장 이제 너희에게 달렸다
- 제7628장 조심해야 해, 죽지 마
- 제7629장 여기서 못 나가면 다 같이 못 나가
- 제7630장 내기에서 단숨에 지다
- 제7631장 괴뢰가 멈췄다
- 제7632장 탐욕을 부리지 마라
- 제7633장 남은 건 너희에게 주지
- 제7634장 출구의 입장권
- 제7635장 고작 쓰레기들뿐인데
- 제7636장 책 두 권을 주워 먹다, 린위천도 피를 토할 지경이다!
- 제7637장 출구가 열리다
- 제7638장 출구로 들어온 건가?
- 제7639장 호의를 베풀다
- 제7640장 고마워해야 할 사람들
- 제7641장 힌트가 있는가
- 제7642장 자기 사람으로 여기다
- 제7643장 지도와 전수
- 제7644장 비참한 타루
- 제7645장 비참함은 더 비참하게
- 제7646장 오징어 등산주
- 제7647장 나는 나서지 않는다
- 제7648장 비휴를 닮은 자
- 제7649장 단독 전투
- 제7650장 전용 무기
- 제7651장 한 번 도와주마
- 제7652장 나도 원한다
- 제7653장 그들을 털어 보자
- 제7654장 돌아서자마자 항복
- 제7655장 원군을 불러 왔습니다
- 제7656장 내단을 바치러 온 자가 도착했다
- 제7657장 약자가 강자를 이기다
- 제7658장 나는 졌다
- 제7659장 오징어 폭발, 그래서 이런 체념 같은 항복이 오히려 꽤 합리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 제7660장 습관적인 굴복
- 제7661장 타로가 고자질하다
- 제7662장 아무도 믿지 않는다
- 제7663장 자동 단약 제조?
- 제7664장 누가 아직도 나가고 싶은가?
- 제7665장 문제가 있는 관계
- 제7666장 내단 쟁탈
- 제7667장 고의로 뺨 때리기
- 제7668장 연속 폭로
- 제7669장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한다
- 제7670장 동시에 개산기를 돌파하다
- 제7671장 한 무리의 폐물들
- 제7672장 중심의 계획
- 제7673장 고개 숙임과 무릎 꿇기
- 제7674장 바닥을 치는 개산기
- 제7675장 구층
- 제7676장 환영
- 제7677장 성장하는 마이크
- 제7678장 신등
- 제7679장 소원 하나를 들어주겠다
- 제7680장 기다려야 한다
- 제7681장 쓰레기와 폐물
- 제7682장 다른 소원을 빌어라
- 제7683장 보복의 기회
- 제7684장 실상을 밝히다
- 제7685장 탑로가 폭발할 것 같다
- 제7686장 귀신 선배가 도우러 오다
- 제7687장 구층탑 기령
- 제7688장 진룡의 위압
- 제7689장 수복과 연화
- 제7690장 부주의
- 제7691장 모두 배신했다
- 제7692장 또 기절한 척하는군
- 제7693장 새 성황을 만나다
- 제7694장 전사 성사 통령 타로
- 제7695장 내가 누군지 아나?
- 제7696장 성황이 죽었다
- 제7697장 그만둬!
- 제7698장 생각부터 하고 말을 하시지
- 제7699장 정·부 총감
- 제7700장 한 끼로 안 되면 두 끼
- 제7701장 이게 무슨 발상인가
- 제7702장 우리는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 제7703장 옥패 업그레이드 2.0?
- 제7704장 이건 버그다
- 제7705장 별장으로 돌아가다
- 제7706장 전원 레벨 업
- 제7707장 상위자
- 제7708장 북도였다니
- 제7709장 휴운장
- 제7710장 장문에 가로막히다
- 제7711장 너는 원영 노괴인가
- 제7712장 고몽요의 소식!
- 제7713장 중거영신각
- 제7714장 친근한 권권곰
- 제7715장 모용 대사저
- 제7716장 야오야오가 동주에 있다고?
- 제7717장 약혼자가 많다고?
- 제7718장 동주 신비 성역
- 제7719장 고물왕의 주기 제작
- 제7720장 망치를 대체 왜 만드는 거야
- 제7721장 망치가 뭐 대단하다고
- 제7722장 작은 형제들 대집합
- 제7723장 사람 잡으러 왔다
- 제7724장 두 세대 전설의 대결
- 제7725장 무승부로 하지
- 제7726장 뒤에 등장한 빽
- 제7727장 너도 할 줄 아는 거였어?
- 제7728장 위소가 북도의 고위층이라고?
- 제7729장 서로 꼴 보기 싫은 사이
- 제7730장 네가 이리 와 봐
- 제7731장 왕심연의 소재
- 제7732장 다시 한 번 투사되다
- 제7733장 대사형이 돌아오다
- 제7734장 대응 계획
- 제7735장 빠른 취련
- 제7736장 네가 있으면 그걸로 최고야
- 제7737장 문파 평가
- 제7738장 귀신도 울게 만드는 조
- 제7739장 여자에게 의지해 보호받는다고?
- 제7740장 아무것도 문제가 아니다
- 제7741장 뺨 때리기의 중독
- 제7742장 먼저 그를 살려라
- 제7743장 경쟁자가 너무 약하다
- 제7744장 억지로 하지 않는다
- 제7745장 계획은 그대로
- 제7746장 불복한다면
- 제7747장 도전하지 않겠소
- 제7748장 집법당, 검은 들꽃
- 제7749장 누가 감히?
- 제7750장 집법당 공봉
- 제7751장 위봉공을 몰랐다고?
- 제7752장 책임 판정
- 제7753장 취련실에서 반성하다, 그 죽어도 싸다고 했잖아?
- 제7754장 우묵의 간청
- 제7755장 편지 전하기
- 제7756장 사마가 사람이 오다
- 제7757장 뭔가 이상하다
- 제7758장 잃어버린 아들은 어찌 그리 많은가?
- 제7759장 혈육을 알아보다
- 제7760장 그냥 의부모를 인정하기로 했다
- 제7761장 집으로 돌아갈 준비
- 제7762장 따르고자 하다
- 제7763장 모이고 흩어지고
- 제7764장 길에서 습격을 당하다
- 제7765장 병을 아는 자
- 제7766장 긴 줄을 드리우다
- 제7767장 다들 들어와라
- 제7768장 사사, 전멸
- 제7769장 갑자기 자결?
- 제7770장 배후의 흑막
- 제7771장 왕성에 들어가다
- 제7772장 신분 의심
- 제7773장 사촌 동생이 늘었다
- 제7774장 좋은 잔치란 없다
- 제7775장 누가 감히 말하지 못하겠는가?
- 제7776장 둘째 형의 가르침
- 제7777장 군왕의 소환
- 제7778장 변경이 습격당하다
- 제7779장 싸움인가 화친인가
- 제7780장 출정 인선
- 제7781장 대장을 맡겠다면
- 제7782장 이름을 바꾸는 게 좋겠소
- 제7783장 그도 다리가 어떤 이름이 진짜인지는 몰랐고, 감히 물어볼 수도 없었다
- 제7784장 대원수 출정
- 제7785장 세 성이 위급하다
- 제7786장 결국 대강에게 달려 있네
- 제7787장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네
- 제7788장 훈병의 수단
- 제7789장 이천이 이만을 습격하다
- 제7790장 대장을 따라 진을 나서다
- 제7791장 가려 했으나 이미 늦었다
- 제7792장 팔백 대 이천
- 제7793장 전리품은 무수하니
- 제7794장 한발 앞서
- 제7795장 어두워지면 기습한다
- 제7796장 죽음이 번져간다
- 제7797장 완승
- 제7798장 항복 권고
- 제7799장 유감군
- 제7800장 하늘도 땅도 들이받는 페이대강
- 제7801장 기습을 환영한다
- 제7802장 신식으로 간첩을 잡다
- 제7803장 모두가 일제히 응답하다
- 제7804장 적을 꿰뚫고
- 제7805장 전세를 뒤집다
- 제7806장 대부분의 군사를 잃은 끝에
- 제7807장 사자가 도착했다
- 제7808장 모든 시간을 붙잡고
- 제7809장 명 소야가 돌아왔다
- 제7810장 그때가 되면
- 제7811장 곽 성주는 예의를 갖출 필요 없소
- 제7812장 전군은 명을 들으라
- 제7813장 왕손 전하
- 제7814장 모두가 일제히 응하고
- 제7815장 위소가 몰래 고개를 끄덕였다
- 제7816장 슬픔이 힘으로 변할 때
- 제7817장 대부분의 전병을 잃다
- 제7818장 사자가 도착했다
- 제7819장 오직 모든 시간을 다잡아
- 제7820장 명 소야가 돌아왔다
- 제7821장 그때가 되면
- 제7822장 성주는 예를 갖출 필요 없소, 예측이 완전히 틀렸구나
- 제7823장 전군, 명을 듣거라
- 제7824장 대수 왕손 전하
- 제7825장 말단 장수는 조금 늦게 왔다
- 제7826장 귀환의 길
- 제7827장 파로장군, 안녕하신가
- 제7828장 천조회, 새로운 정보가 전령 매로 전해져 왔다, 사마정심은 왕좌에 단정히 앉아 몸을 돌리게 했는데
- 제7829장 대전 안에 웅웅거리는 논의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 제7830장 진중에서 군대를 징모할 수 있으니
- 제7831장 파도가 교전하니, 흑매군국이 상풍을 점령했다!
- 제7832장 한 줄의 병사와 방패가 모두 부서진 누더기처럼 활에 꿰뚫렸도다, 천 갈래 구멍이 나고 완전히 무너져 내렸으니. 흑매군국 사람들도 척후를 증파하기 시작했으며, 유자유 주력의 움직임을 살펴내지는 못했으나 척후전에서는 끝내 하풍에 밀리지 않았다.
- 제7833장 신하로서 부끄럽습니다. 2만 대 1만, 사상자 3천인데 상대는 한 명도 죽지 않았다!
- 제7834장 점원이 단호하게 말했다
- 제7835장 안으로 드시지요
- 제7836장 천약이 정한 시간에 중앙협력상회가 과연 순조롭게 대량의 무기 장비를 모두 보내왔다. 이렇게나 큰 창고의 장비를 정말 돈으로 따지자면, 이 후군 통령으로서도 지불할 수 없을 터……
- 제7837장 소주는 저를 신경 쓰지 마시지요
- 제7838장 질주 전진
- 제7839장 죽여라 죽여라 죽여라
- 제7840장 산을 꿰뚫는 파갑노를 버리다
- 제7841장 응당 계산은 해야 하는 법
- 제7842장 알고 보니 한 쌍의 목을 움츠린 거북이로군
- 제7843장 초청장을 보여 주십시오
- 제7844장 수장님 안심하십시오
- 제7845장 일은 이것으로 끝
- 제7846장 사마운비는 하찮게 여겼다
- 제7847장 아버지 왕께 축하드립니다
- 제7848장 대왕야의 간곡한 뜻
- 제7849장 미안하네 미안하네, 마차를 모는 마부가 뜻밖에도 아는 얼굴이요, 마차 밖에 앉아 서생 차림을 한 자도 낯설지 않으며, 마차 안에 앉은 그 서생 역시 여전히 아는 사람이로다
- 제7850장 본래 그들이 들었어도 들은 채 넘어갔을 터, 애초에 대단할 것도 없었으니. 문제는 곁에 용방 봉호 왕국의 병졸 둘이 더 있었다는 것이었다
- 제7851장 어이쿠 어이쿠, 유자유를 향한 존경은 위소에 미치지는 못해도 그리 차이는 나지 않더라
- 제7852장 «흐흐…… 중효 대형, 당신 앞에서 소제가 입을 열 자격조차 없는 건가요?»
- 제7853장 알겠습니다…… 초대라니,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 제7854장 청첩장을 보여 주십시오
- 제7855장 제군은 예를 갖추지 마시오
- 제7856장 두 분 전하
- 제7857장 그 가운데 왕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 제7858장 실력은 전혀 비할 바가 못 되는데
- 제7859장 사마공자의 이 하나
- 제7860장 결국 양측이 동맹을 맺는 수요는 같았다
- 제7861장 수수께끼의 답은 무엇인가
- 제7862장 위소가 이 기회를 틈타
- 제7863장 혹은 유자유가 드러낸 수준
- 제7864장 열 개의 점수
- 제7865장 시간이다
- 제7866장 위소와 유자유는 서두르지 않는다
- 제7867장 본 공자는 너와 어울려 겨룰 생각이 없다
- 제7868장 배부른 사람이 무슨 심심한 짓을 하겠나
- 제7869장 이런 곳이 있다고?
- 제7870장 고적 대결
- 제7871장 상고 문자
- 제7872장 암중 추리
- 제7873장 전문적인 망신 주기, 혹은 유자유가 드러낸 수준은 평범한 사람의 범위에 속한다는 것, 위소의 절망적인 실력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
- 제7874장 이토록 현격한 차이 »좋아, 모두 중달 사촌 형이 시키는 대로 할게!«
- 제7875장 무예 겨루기 “시간 다 됐다!”
- 제7876장 기세를 내라
- 제7877장 네 소원을 들어주마
- 제7878장 완벽해!
- 제7879장 또 하나의 완벽함
- 제7880장 구층탑 진법
- 제7881장 적분이 하늘을 찌르려 하네
- 제7882장 옛사람의 말에 따르면
- 제7883장 종효형, 이게 무슨 말씀인가
- 제7884장 제군
- 제7885장 도저히 내 말이 맞는지 증명할 수가 없다
- 제7886장 축하드립니다, 제군께서 글겨루기를 마치셨으니
- 제7887장 세 시진 안에 도달할 수 있겠는가
- 제7888장 하하하
- 제7889장 양보했습니다만, 그러나 같은 무예가 충돌한 뒤에는
- 제7890장 사마중달의 사촌 형
- 제7891장 뒤로 갈수록
- 제7892장 그 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뒤에 오는 이들에게 참고가 된다, 비록 그들을 본받을 수는 없더라도
- 제7893장 앞선 이들이 말한 경험
- 제7894장 공격의 위력도 이렇게 배로 늘어난다고?
- 제7895장 류자위는 두 분이 조금 넘게 걸려서야 통과했다
- 제7896장 탑 처마에 불이 밝혀지지 않은 것은
- 제7897장 진법탑도 제1층과 같은 상황을 겪었으니, 위소가 있는 구역이 완전히 정지했는데, 유자유는 진법탑이 안팎을 막는다면 어찌하여 더 위에서 똑똑히 볼 수 있는가 의아해했다
- 제7898장 이 노인은 오늘 친왕을 대표하니, 상하 관계가 없더라도 금군은 감히 소홀히 대하지 못한다
- 제7899장 중달 공자, 당신은 진법에도 조예가 있으신가요?
- 제7900장 사실 말해, 위소는 혼혈의 외형적 특징을 특별히 선호하지는 않았다
- 제7901장 자유 공자
- 제7902장 류자유와 서문류안만 부전승, 나머지는 모두 각자의 상대가 있다
- 제7903장 연살 개산기
- 제7904장 나에게 좋은 검을 다오
- 제7905장 두 번째 황자의 죽음
- 제7906장 때가 되면 알게 된다
- 제7907장 적은 몇 명인가? 2만 대 1만, 사상자 3천, 적은 한 명도 죽지 않았다
- 제7908장 풍지붕
- 제7909장 위소와 유자유가 검은 영한마를 타고
- 제7910장 천일을 기르고 하루를 쓰다
- 제7911장 이번엔 좀 무거웠지만, 땅과의 친근감은 여전하지!
- 제7912장 그대에게 지휘를 맡기다
- 제7913장 고작 이만
- 제7914장 이름이 차별받는 게 당연하다고?
- 제7915장 하하하, 사랑스러운 딸이 마음에 들어 한다는데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 제7916장 零折損
- 제7917장 아직 몸도 풀지 않았는데, 사랑하는 딸이 마음에 들어 한다는데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 제7918장 혼인은 수단일 뿐, 용방 친왕과 은밀한 뜻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 제7919장 그런데 뭘 또 묻겠는가
- 제7920장 연승
- 제7921장 스스로 자살했다지만, 용방 봉호 왕국에 이렇게 많은 고수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 산련 제국조차 이렇게 많은 고수를 갖고 있지 못했다!
- 제7922장 이름을 짓는다
- 제7923장 매복병이라니
- 제7924장 이 순간 산련 제국의 항복병들마저 분노했다, 너무 괴롭히는 거야!
- 제7925장 조바심이 난다
- 제7926장 빨리 온다면 얼마나 빨리인가? 하루? 이틀?
- 제7927장 환락다
- 제7928장 그들을 몰살하라
- 제7929장 산련 제국에 대군이 얼마나 있든
- 제7930장 소리가 저 멀리 허공에서 우르릉
- 제7931장 본수 홍상군국 진국대장군
- 제7932장 사마중달이 유자를 이끌고
- 제7933장 제국의 황제와의 담판
- 제7934장 위소가 친위영을 왕도에 머물게 하다
- 제7935장 신하가 증명할 수 있습니다
- 제7936장 전하, 그냥 말씀하시지요
- 제7937장 아, 해가 중천에 떴구나!
- 제7938장 하, 감히 우리 홍상군국을 멸하려고?
- 제7939장 화행제국과의 전쟁이라 해도
- 제7940장 산련 제국에 대군이 얼마나 있든
- 제7941장 그 소리는 저 멀리 허공에서 굉음으로 터졌다
- 제7942장 본수는 홍상군국의 진국대장군
- 제7943장 사마중달이 유자우를 데리고...
- 제7944장 마른 뒤에는 즐길 게 없다
- 제7945장 천의 때, 위소가 사람들을 이끌고 산련 제국 직할 영지의 첫 번째 성에 도착했다.
- 제7946장 성 안의 모든 것은 그대로 두어라
- 제7947장 그들을 어떻게 겁줘야 할지
- 제7948장 하늘, 해가 중천에 떴는데
- 제7949장 돌격할 때조차도
- 제7950장 위조의 마지막 도박
- 제7951장 노부가 나서서 도와주면 안 되겠느냐
- 제7952장 산테 황제 폐하
- 제7953장 늙은이가 너에게 세 수를 양보하겠다
- 제7954장 힘내라
- 제7955장 말은 그렇게 하지만
- 제7956장 하늘의 때, 위소가 사람을 이끌고 산련제국 직할령의 첫 번째 성에 도착했다.
- 제7957장 성안의 모든 것은 원래대로 유지하라
- 제7958장 마침 위소가 말하던 순간
- 제7959장 주변의 제국과 수많은 봉호왕국
- 제7960장 용방친왕은 그 자리에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 제7961장 호월친왕
- 제7962장 행령수
- 제7963장 말단 장교, 사마 태상황을 뵙습니다
- 제7964장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안목이 있으십니까!
- 제7965장 제국을 보호하는 것도 한 방면이지만
- 제7966장 오 누이, 이번에 들어가면
- 제7967장 스스로 눈치를 챠려라
- 제7968장 폐하의 생각이 주밀하십니다
- 제7969장 폐하께 아룁니다
- 제7970장 두 나라의 대전, 실상 전각에 있는 자들 중 인간의 정수를 모르는 이가 어디 있으랴
- 제7971장 위소가 한 말은 사실이었다
- 제7972장 아마도 태상황은 준비 중이었을 것이다
- 제7973장 위소의 신식이 조용히 물러나다
- 제7974장 사마의 표형
- 제7975장 사마운비가 또 말투를 바꾸었다
- 제7976장 유자유라면 당연히 할 수 있겠지
- 제7977장 산련제국도 멸망했는데
- 제7978장 참 잘도 계산했군
- 제7979장 하하하하, 음악이 곁들여진다면
- 제7980장 지지직 지지직
- 제7981장 서걱서걱
- 제7982장 자폭 위력
- 제7983장 먼저 그의 패거리부터 없애라
- 제7984장 준비됐나
- 제7985장 임종 직전에 몇 마디 말을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었다. 보통 사람이라면 신식해가 부서지는 순간 원신이 통째로 소멸했을 테니까
- 제7986장 능함설은 눈을 감았다
- 제7987장 하하하하하, 어쩌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천지성이 모두를 구하기 위해 그곳에서 희생되었기 때문이다!
- 제7988장 인사말은 여기까지다
- 제7989장 중달 동생
- 제7990장 무맹의 인정을 얻는 법
- 제7991장 위소의 진도 조예로도
- 제7992장 신식해가 부서진 이때
- 제7993장 시험의 결과는 당연히
- 제7994장 정반대로
- 제7995장 위소가 두 마리 환야마묘를
- 제7996장 위소가 입안의 멧돼지 고기를 억지로 삼키며
- 제7997장 식마화는 해를 삼키는 쥐를 삼킨다
- 제7998장 위소가 성우라면
- 제7999장 신식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 제8000장 어떻게 속이겠어요, 무령해?
- 제8001장 낙채접은 참지 못하고 눈을 흘겼다. 또 이 말인가…… 내 일은 어째서 정사가 아닌 거지? 어느 말이 너와 농담이었더냐?
- 제8002장 보기에 지친 듯하나
- 제8003장 암영풍랑의 후각은 극도로 예민하다
- 제8004장 낙채접은 나무 위에서 긴장한다
- 제8005장 사마일
- 제8006장 빨리 끝내라고
- 제8007장 스스로 걸을 수 있겠어?
- 제8008장 사마일
- 제8009장 피비린내가 심하다
- 제8010장 아, 해가 중천에 떴구나!
- 제8011장 어쩌면 나를 업고 가 달라고 해야겠네
- 제8012장 혈유령
- 제8013장 검은 표범이 다소 멍하다
- 제8014장 여기서부터 계속 앞으로
- 제8015장 들어가자
- 제8016장 사마일
- 제8017장 설마 묻는 게 헛수고인 줄 알면서도
- 제8018장 쓸데없는 말은 그만두자
- 제8019장 하하하, 하지만 위소의 예상대로였다
- 제8020장 사마일
- 제8021장 자신이 속았다. 아니, 이건 아니야!
- 제8022장 만일 소의 신식해가 손상되지 않았더라면 — 이전에 위소가 들었던 것처럼 무령해는 신식해에서 탈태한다
- 제8023장 암마수 일족과의 혼인
- 제8024장 늙은이를 속여 적당한 자를 찾으러 나간다니, 귀음대무라니?
- 제8025장 巫靈海 상공에 돌연 나타난
- 제8026장 형님, 이 녀석은 어떡하지? 계속 때려도 되나요?
- 제8027장 무령해, 혹시 성요대무가 신식해를 복구해 무령해를 세울 때 그들을 제물로 삼았던 것은 아닐까?
- 제8028장 단번에 절정을 회복했다
- 제8029장 알았어 알았어
- 제8030장 성안의 모든 것은 그대로 두어라
- 제8031장 쿵쿵쿵
- 제8032장 그렇다면 그렇겠지
- 제8033장 이번 네 활약을 먼저 보자
- 제8034장 이 사람들 모두 제멋대로 하는 건가?
- 제8035장 내가 표시한 대로
- 제8036장 죽도록 때려도 동의할 수 없다
- 제8037장 사마소협은 미처 모르시는 바가 있어
- 제8038장 제국 보호도 중요하지만
- 제8039장 요행일 뿐이다
- 제8040장 출구는 바로 앞에 있다
- 제8041장 이번에는 위소의 손에서 황위를 이어받았고, 이 두 번째는 그 황위를 외조부에게 넘겨주는 것이었다. 설령 이루지 못한다 해도 괜찮다, 한발 물러나 그 사람을 대주무맹에 추천하면 인재를 발굴한 공로만큼은 놓치지 않을 테니.
- 제8042장 유자유 부부의 마음 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나머지 한 사람의 마음 상태는 곧 무너질 지경이었다
- 제8043장 이 칠백 명이 연구 기지로 들어올 때
- 제8044장 그래도 기억할 수 있겠지
- 제8045장 사마일
- 제8046장 하하하, 하늘을 깨부순들 위소의 물리 공격 실력도 금단 대원만인데, 원영기와 맞먹는다 한들 능령발은 설령 실력을 낮춘다 해도 열해기를 막아낼 수 있다!
- 제8047장 능령발
- 제8048장 포야는 대체 누구인가
- 제8049장 무맹의 인정
- 제8050장 사자 대인을 뵈었다
- 제8051장 납타환상무맹에 놓고 보면
- 제8052장 한순간에 달갱혹은 직접
- 제8053장 화 부당주
- 제8054장 화부당주가 되다
- 제8055장 홍상제국 쪽 일은
- 제8056장 외신이 나도환상무맹을 배알하다
- 제8057장 화행제국 사신이 크게 감탄하다
- 제8058장 중달 표형에게 필요한 것
- 제8059장 식물 속성의 촉발 아래
- 제8060장 중달 표형, 안심하게
- 제8061장 마지막까지 남은 건 노련한 다리털 비대강뿐
- 제8062장 페이대강
- 제8063장 페이대강
- 제8064장 애초에 간단하지 않았지
- 제8065장 한 전장이 큰 소리로 외치며 위소에게 곧장 돌진, 동시에 무기를 발동했다. 아직 어리둥절하던 그 전장은 던진 탁자가 어떻게 돌아왔는지조차 파악하기 전에 머리를 강타당했다.
- 제8066장 무맹 전투협회를 건드린다면
- 제8067장 전투협회 부회장
- 제8068장 어른이 먹는 밥
- 제8069장 전투협회에 밀어 넣다
- 제8070장 구양 부당주, 어서 밝혀 주시게
- 제8071장 사마 형제
- 제8072장 사마 형제
- 제8073장 돌발적으로 발동되는 임무라, 예컨대 지난번 환상의 숲에서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처럼
- 제8074장 이따가 임무당에 가면 되는데, 또 세 번째 종류의 임무가 있으니, 바로 무맹 지부 임무당에서 내거는 일상 임무로, 온갖 종류가 다 있다.
- 제8075장 곧 임무당으로 간다. 세 번째 임무는 무맹 분부 임무당이 발표하는 일상 임무로, 각양각색이다.
- 제8076장 사부회장
- 제8077장 사마 부회장, '역시 문제가 있긴 한 거구나! 사약연 이 망할 놈, 저렇게 많은 검풍화적을 보고서야 도망쳐 나온 거겠지? 그러고도 정보를 숨겨서 일부러 우리를 안으로 끌어들인 거야!'
- 제8078장 사마 부회장
- 제8079장 사마 형제는 사실 자격이 너무 얕았다는 말이지
- 제8080장 진 관사, 볼일 보러 가시오
- 제8081장 진 관사, 볼일 보러 가시오
- 제8082장 비린내가 심하다
- 제8083장 첸 관사가 사람을 부리라고 분부하다
- 제8084장 이번에도 네가 업고 가야겠네, 정말 못 견디겠어!
- 제8085장 점도 무리 없이 달성했지만, 사사오입 덕분에 겨우 »아?«
- 제8086장 흑표의 방어조차
- 제8087장 전 관사의 조언에 감사드리며, 전 관사 일행을 놀라게 한 것은 위소가 이 점수에 도달한 속도였다. 그것은 진정한 폭발이었다!
- 제8088장 생각이 너무 많은 거야
- 제8089장 전 관사님의 과찬이십니다
- 제8090장 사마일
- 제8091장 세 전장이 안심한 이유는, 취련생 명단에 있던 몇몇 해양기 무사들 때문이었다
- 제8092장 헛소리 그만둬라
- 제8093장 회차 평가가 끝나고, 위소는 놀라운 성적으로 다시 한번 모든 사람을 역전하며 종합 점수 순위 1위가 되었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인가? 무맹의 영역인데!
- 제8094장 시험에서 막 돌아왔다
- 제8095장 일등은 으스대기를 좋아한다
- 제8096장 일등은 으스대기 좋아한다
- 제8097장 사실 여기도 별로 먹을 게 없어
- 제8098장 늙은이를 속여 적당한 사람을 찾으러 나간다고 하다니, 귀음대무?
- 제8099장 어서 먹어라
- 제8100장 채접과 함께 선전물을 붙이다
- 제8101장 하하하하, 학원의 우려도 일리가 있지, 신식 공격은 통제 불가능한 요소가 너무 강해!
- 제8102장 하하하하, 학원의 걱정도 일리가 있다, 신식 공격은 통제 불가능한 요소가 너무 강하다!
- 제8103장 위소가 턱을 만지작거리며 눈썹을 치켜올렸다
- 제8104장 인재를 뽑을 수 있다면 그게 기적이지
- 제8105장 인재를 뽑는다고? 그게 될 리가
- 제8106장 그렇다더군
- 제8107장 사마일
- 제8108장 사마일
- 제8109장 전능한 지도자
- 제8110장 전능한 지도자
- 제8111장 원장은 지금 그대와 겨룰 시간이 없네
- 제8112장 어차피 누구도 반드시 치료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 제8113장 어차피 누구도 반드시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 적은 없으니까
- 제8114장 뇌답이 다시 나서서 냉소하며 말했다
- 제8115장 말이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일제히 맞장구를 쳤다
- 제8116장 공주 전하의 이건 대체 무슨
- 제8117장 공주 전하의 이건 대체 무슨
- 제8118장 공주 전하
- 제8119장 하하하, 말해 봤자 소용없다, 위소의 물리 공격 실력도 금단 대원만인 데다 원영기의 경지에 맞먹을 수 있는데, 그렇다 한들 능령발은 비록 실력을 낮췄다 해도 열해기의 공격쯤은 막아낼 수 있다!
- 제8120장 연합 압박
- 제8121장 사마 선생
- 제8122장 진몽요
- 제8123장 지금부터
- 제8124장 사자 대인을 뵈었습니다
- 제8125장 어쩌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 제8126장 또 감히 함부로 지껄인다면
- 제8127장 제자가 잘못을 알았습니다
- 제8128장 화부당주를 겸임하다
- 제8129장 동맹입원의 재력은 실로
- 제8130장 아첨하는 무리들
- 제8131장 구양 부회장
- 제8132장 사마일
- 제8133장 사마일, 구양상청이 감히 함부로 손을 뻗는다면 화어를 아는 자들이 어떤 결과를 맞을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니!
- 제8134장 말은 좋게 해야 하는 법
- 제8135장 영롱 공자
- 제8136장 왕밥을 먹는 것처럼 품위 없는 짓을
- 제8137장 주워 온 것
- 제8138장 원래부터 간단하지 않았지
- 제8139장 예의 바른 미소
- 제8140장 다쳐도 동생 탓은 못 해
- 제8141장 신식 충돌이 큰 나무에 효과를 낼 수 있다면
- 제8142장 스승님이 말씀하신 것
- 제8143장 책 속에는 그저 매우 개략적인 설명뿐
- 제8144장 서둘러 가야 해, 서둘러
- 제8145장 본좌가 들어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던가
- 제8146장 일이 좀 급하다
- 제8147장 부당주께 안심하시라고 전해 주게
- 제8148장 믿든 말든
- 제8149장 위소가 살며시 고개를 끄덕였다
- 제8150장 화 형님이 너무 겉으로만 대하시는군요
- 제8151장 대당주가 위태로운 것 같습니다
- 제8152장 본좌가 그대에게 기회를 주겠다
- 제8153장 하하하, 참으로 영웅은 젊은이에게서 나오는구나
- 제8154장 좋아 좋아 좋아
- 제8155장 歐陽常青想了一下
- 제8156장 원장의 눈치를 보는 것도 매우
- 제8157장 부회장 하나 돌려주는 것에 불과할 뿐
- 제8158장 사마 명예회장이 찾아오시다
- 제8159장 깨달았다
- 제8160장 연단사냐
- 제8161장 알고 보니 그런 것이었군
- 제8162장 힘을 쓰지 못했다
- 제8163장 우리 나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제8164장 물론 그렇지는 않겠지만, 능령발이 잠복 요원인 이상 섬 중추의 세력이 어떻게 변하든 사실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 있다.
- 제8165장 어째서일까
- 제8166장 사마 회장
- 제8167장 공주 전하
- 제8168장 마치 이 의관에 있는 듯한 기분
- 제8169장 부당한 값을 치르는 일
- 제8170장 등은 곧 들러붙기를 좋아한다
- 제8171장 구양 부당주
- 제8172장 어색함이 풀려나다
- 제8173장 두목, 무슨 일 있으십니까
- 제8174장 화물어가 대당주를 만나다
- 제8175장 사마 아우
- 제8176장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 제8177장 오늘 일은 잘 처리됐는데
- 제8178장 사마회장
- 제8179장 단약은 있을 것이다
- 제8180장 사마 회장은 부도 상의관에서 비교적 자주 쓰는 단약 중 하나였다.
- 제8181장 위소의 마지막 말은 이랬다
- 제8182장 똑같은가
- 제8183장 알고 보니 그랬군
- 제8184장 지금의 일을 초래한
- 제8185장 눈앞에 있는 자는 누구인가
- 제8186장 구양 부당주
- 제8187장 수업 시간
- 제8188장 화 원장님이 과찬하십니다
- 제8189장 원장 영감의 속내
- 제8190장 늙은이
- 제8191장 처음엔 좀 그럴싸하지 않았지만, 조정을 거치자 두 번째 것은 단번에 최고급이 되었다! 연단사들은 모두 자신보다 뛰어난 존재에게 경외와 감탄의 마음을 품는다.
- 제8192장 맹립학원은 개의치 않는다
- 제8193장 알겠습니다
- 제8194장 아직 그 단계까지는 이르지 않았다
- 제8195장 어쩌면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 제8196장 그대들이 말하는 단약의 문제라면
- 제8197장 흑심한 의관
- 제8198장 본좌가 이토록 여러 해 동안 근면히
- 제8199장 구양상청이 이미 하고 있다고? 무슨 일이지?
- 제8200장 겉치레
- 제8201장 위소가 이 소식을 알게 된 것은
- 제8202장 인연에 맡기리
- 제8203장 사마 동생
- 제8204장 탁한 물에 손질치려는 생각은 마라
- 제8205장 눈 깜짝할 새에 벌어들이다
- 제8206장 신분의 차이
- 제8207장 응시의 규칙
- 제8208장 진정한 속답
- 제8209장 그대들은 무엇을 아는가
- 제8210장 누가 안 된다고 했나?
- 제8211장 확실히 망했네
- 제8212장 또 1등을 차지하다
- 제8213장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제8214장 돌파를 지도하다
- 제8215장 네가 겨우 개산기라고?
- 제8216장 분수도 모르고 제멋대로
- 제8217장 인선 고르기
- 제8218장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 제8219장 무사통과였는데, 여기가 어디인가? 무맹의 영역인데!
- 제8220장 큰 집
- 제8221장 나둬 왕년의 일
- 제8222장 인상이 좋지 않다
- 제8223장 압박
- 제8224장 대접하기 싫어서
- 제8225장 교실이 너무 좁아
- 제8226장 바로 이 효과를 노린 거야
- 제8227장 너 cheating!
- 제8228장 어쩌면 좋담? 도리어 무기(무예)로 서로 치고받으며 싸워도, 죽을 확률은 높지 않아.
- 제8229장 소문이 사방에 퍼지다
- 제8230장 전능한 스승
- 제8231장 무엇 때문에 너를 돕겠는가
- 제8232장 너만 할 수 있다면 그자는 네 사람이다
- 제8233장 함께 돌파하다
- 제8234장 그가 너의 약재를 착복했다
- 제8235장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
- 제8236장 눈에 안 보이면 마음도 편한 법
- 제8237장 단약에 문제가 있다
- 제8238장 믿든 말든
- 제8239장 죽지 않으니까
- 제8240장 기밀, 은폐?
- 제8241장 누군가 저주했다
- 제8242장 내가 바로 증거다
- 제8243장 사람을 화나게 하다?
- 제8244장 전부 거짓말이야
- 제8245장 의관으로 보내다
- 제8246장 어쩌라고?
- 제8247장 얕봤구나
- 제8248장 우물은 우물, 강물은 강물
- 제8249장 한 무리의 못된 놈들
- 제8250장 내가 해결할 수 있어
- 제8251장 나단, 사람을 구하다
- 제8252장 릉 자가 새겨진 옥패
- 제8253장 중심을 찾다
- 제8254장 나도 채울 수 있다
- 제8255장 사과는 불가능
- 제8256장 만남도 인연
- 제8257장 퇴학하고 스승을 따르다
- 제8258장 또 일이 터졌다
- 제8259장 신경 쓸 필요 없어. 구양상청이 없더라도 위소는 이 일에 그가 분명 한몫 끼어 있다고 믿었다!
- 제8260장 군중 소동
- 제8261장 이치를 따져 다투다
- 제8262장 단약이 생겼다
- 제8263장 분가 제안
- 제8264장 둘로 나뉘다
- 제8265장 대강 형을 따라
- 제8266장 대규모 인원 끌어오기
- 제8267장 부 설립
- 제8268장 의술을 가르치는 수업
- 제8269장 단로를 보내온 자가 왔다
- 제8270장 단신보다 못한 수준이지만
- 제8271장 계책에 대하여
- 제8272장 미친 듯이 사재기하다
- 제8273장 모두가 착각했다
- 제8274장 부의 비밀
- 제8275장 어딘지도 모르고
- 제8276장 중추는 최상위 문벌인가?
- 제8277장 경천동지할 만하구나
- 제8278장 명예원장
- 제8279장 늙은이들끼리의 설전
- 제8280장 맹립 부원장
- 제8281장 명실상부
- 제8282장 맹립학원으로의 귀환
- 제8283장 실전 연습
- 제8284장 그녀를 너무 닮았기에
- 제8285장 사람이 죽어 나왔다
- 제8286장 나에게 공도를 돌려달라
- 제8287장 사연이 있는 듯하다
- 제8288장 실수는 피할 수 없다
- 제8289장 선행 처벌
- 제8290장 공격과 욕설
- 제8291장 해고 통보
- 제8292장 전혀 다른 태도
- 제8293장 자기암시
- 제8294장 담이 무너지자 모두가 떠민다
- 제8295장 아무도 거둘 이 없도다
- 제8296장 연단로가 남다
- 제8297장 적에게 투항한 자
- 제8298장 빚을 떼어먹으려고?
- 제8299장 과연 당주답군
- 제8300장 보물이 돌아왔다
- 제8301장 비정상적인 건강단
- 제8302장 선두, 내가 또 뭘 발견했는지 알아?
- 제8303장 다시 찾아오는 자는 대개 계속 복용하여 전날의 절정 상태를 이어가려 할 것이다
- 제8304장 가격이 좋구나
- 제8305장 페이다창의 한탄
- 제8306장 대당주
- 제8307장 화물어
- 제8308장 위소가 장부를 탁탁 두드리며
- 제8309장 구양상청
- 제8310장 여용무가 모함할 마음을 품다
- 제8311장 구양상청과 이 밀실, 그리고 밀실 속의 물건도 분명 그와 무관하지 않을 터였다!
- 제8312장 대당주
- 제8313장 하늘, 무맹 분부에서 예상대로 한 장의 방문이 붙었다.
- 제8314장 객기를 부리셨군요
- 제8315장 임무가 꽤 무겁군요
- 제8316장 나란히 어깨를 겨루겠다고?
- 제8317장 노부가 일을 마치면 올 테니
- 제8318장 안녕하세요
- 제8319장 위소가 이마를 문지르다
- 제8320장 오늘 오전, 위소가 부요 연단 학원을 떠나 무맹 분부로 화물어를 찾아갔으나, 그런 대능이 자리를 지키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화삽은 부요 연단 학원이 한층 더 도약하는 것이 식은 죽 먹기라고 여겼다!
- 제8321장 형님 같은 제가 이런 일도 있네
- 제8322장 스승님은 어디로 가시나요
- 제8323장 사마 선생
- 제8324장 사마 선생
- 제8325장 선생님, 왔습니다
- 제8326장 스승의 문턱을 넘다
- 제8327장 부마가 되고 싶으신가?
- 제8328장 여자의 전쟁
- 제8329장 여자 동반?
- 제8330장 중앙주루
- 제8331장 네 이야기를 들려줘
- 제8332장 대책을 찾아라
- 제8333장 그는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 제8334장 화물어에게 일이 생기다
- 제8335장 같지 않을지도 모른다
- 제8336장 정일이 과연 있다
- 제8337장 연단의 약속
- 제8338장 무맹에 강행 돌파하다
- 제8339장 설득과 의심
- 제8340장 들키면 내가 진 거지
- 제8341장 잠복자의 등장
- 제8342장 아무것도 얻지 못하다
- 제8343장 땅을 세 자나 파헤쳐라
- 제8344장 선을 남겨 두어야 한다, 그리고 이 밀실과 밀실 안의 물건도 필시 구양상청과 무관하지 않다!
- 제8345장 복직은 됐고
- 제8346장 부요로 떠날 준비
- 제8347장 고개 숙여 잘못을 인정하다
- 제8348장 방청생?
- 제8349장 믿기 싫으면 그만이지
- 제8350장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지
- 제8351장 어서 내려오세요
- 제8352장 바람의 방향이 바뀌다
- 제8353장 피해자의 반격
- 제8354장 먼저 떠나거라
- 제8355장 지도자 자격 취소
- 제8356장 모두 관계있다
- 제8357장 중추의 초대
- 제8358장 넋이 빠진 원신
- 제8359장 신분이 또 바뀌었다
- 제8360장 개업하자마자 폐업
- 제8361장 판을 벌이다
- 제8362장 거세게 내리치다
- 제8363장 이게 오해라고?
- 제8364장 왔구나, 아우
- 제8365장 뤄차이뎨의 걱정
- 제8366장 푸른 옷을 입은 자들의 협력
- 제8367장 진심이 가득하다
- 제8368장 중심의 지원
- 제8369장 무맹에서 온 사자
- 제8370장 대체 뭘 하는 사람이야
- 제8371장 꽃원장
- 제8372장 늙어 버린다는 것,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난다
- 제8373장 날이 밝자 위소는 문을 나서 부요련단학원으로 향했는데, 화솔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고자 해서였다. 그와 동시에 구양상청과 구양상홍은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채 함께 모여 있었으니, 속으로는 분이 머리끝까지 치솟아 있었다!
- 제8374장 언제든 찾아오게
- 제8375장 중앙 연락 담당관
- 제8376장 대당주가 후회하다
- 제8377장 완전히 뻔뻔하게
- 제8378장 울적한 두 형제
- 제8379장 학원 장서각
- 제8380장 원장의 등장
- 제8381장 무슨 재주인가
- 제8382장 잘 익혀야 하네, 그를 위층으로 올려보내면 그저 그를 더 실망시킬 뿐이니
- 제8383장 단신은 누구인가?
- 제8384장 심오하고 헤아리기 어렵네
- 제8385장 사마 원장
- 제8386장 탕운요
- 제8387장 화원장
- 제8388장 늙음이란
- 제8389장 거듭된 실패
- 제8390장 방귀로 단약을 연단하다
- 제8391장 동료가 찾아오다
- 제8392장 상담
- 제8393장 위소가 두 사람을 보내다
- 제8394장 장사는 하지 않고
- 제8395장 화 형은 이게 무슨 짓인가
- 제8396장 탕운요
- 제8397장 무맹의 부당주 하나가 실종되었다…… 혹시 화물어일까?
- 제8398장 백성의 날개, 숲처럼 무성하리니
- 제8399장 사마 관리
- 제8400장 사마 관사
- 제8401장 대당주가 파괴된 절점으로 돌진하다
- 제8402장 단약은 근본적으로 아무 소용이 없었다
- 제8403장 서둘러 각 결절을
- 제8404장 바보 같은 소리
- 제8405장 화물어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차에
- 제8406장 갈망으로 가득 찼건만
- 제8407장 사마일
- 제8408장 노인의 말이 유난히 빨랐다
- 제8409장 두 공주 모두 경세지재라, 그들의 이끌림 아래 영수 일족이든 유암마수 일족이든 각자의 찬란한 영광을 이룩했네!
- 제8410장 노인이 손을 저으며
- 제8411장 위소가 한참을 걸었다
- 제8412장 나서라
- 제8413장 인간 포로가 정사를 미뤘다
- 제8414장 하루 종일 순찰이나 돌면서
- 제8415장 그리고 어쩌면 언젠가 황원 대제사장이 다시 나라는 죄수를 떠올릴지도 모르지
- 제8416장 분명히 좋은 물건이야
- 제8417장 대체 누가 저지른 짓인가
- 제8418장 여러 어르신, 결코 오해 마십시오! 제가 사람을 죽인 게 아닙니다! 여러 어르신, 결코 선량한 사람을 억울하게 하지 마십시오!
- 제8419장 흑만부족에게는 과연 많은 정예가 있었다
- 제8420장 사마야와 라브라도 덕분이다
- 제8421장 소조가 배후의 흑막이라는 걸
- 제8422장 위소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 제8423장 황원 대제사, 마음속에 분노가 끓다
- 제8424장 반역의 마음
- 제8425장 화물어가 잠시 침묵하다
- 제8426장 위소와 농담을 한 것이긴 하지만, 그것 역시 진심이었다
- 제8427장 위소는 전혀 준비하지 않았다
- 제8428장 절점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 제8429장 암흑마수를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는
- 제8430장 페이다창 일행의 충심을 보니
- 제8431장 하늘은 위소와 화물어를 도와 대오를 이끌고 개선하다
- 제8432장 구양상청의 웃음에 눈썹이 접혔지만 눈은 보이지 않았다
- 제8433장 사마 아우, 너는 정말 대단하구나. 지금 구양상청은 고작 대리 당주에 불과하니 더욱 걱정할 것도 없다
- 제8434장 구양 대당주
- 제8435장 화 원장은 지금 무슨 등급인가
- 제8436장 파계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 제8437장 탕운요
- 제8438장 화 원장님 과찬이십니다
- 제8439장 탕운요는 그저 한 번 보았을 뿐인데
- 제8440장 점수를 얻지 못하면 무조건 탈락이다
- 제8441장 알아들었다면
- 제8442장 제2차 시험 결과 발표, 탕운요가 압도적인 1위, 구양범동은 자존심 대공개
- 제8443장 그 수강생은 완전히 존재감 없는 배경에 불과했고, 그는 입을 열고 싶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 두 차례 수석을 차지한 후, 자신감은 이미 하늘을 찌를 듯했다!
- 제8444장 삼촌이 너무 때맞춰 왔다
- 제8445장 구양 회장님의 과찬이십니다
- 제8446장 구양 회장
- 제8447장 이름이 뭐라 했더라, 그 말을 듣고는 한순간 말문이 막혔다. 속으로 생각했다, 저 둘은 나보다 고작 0.5점 높을 뿐인데!
- 제8448장 구양상홍을 희미하게 바라보았다
- 제8449장 증거인가
- 제8450장 윤회의 속도는 매우 빨랐고, 상위권 수강생들은 필승의 확신이 없었다. 본래 동점이
- 제8451장 윤회는, 앞부분까지는 모두 잔잔했으나 구양범동에 이르러 마음이 어지러운 탓에 논란이 일었고, 구양범동은 울음이 터질 지경이었다. 시간이 있다고? 시간이 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게 이미 한계라고!
- 제8452장 이 일은 여기서 끝내겠네
- 제8453장 그래도 원래의 그 3위, 이 녀석도 실력이 꽤 괜찮은 편이라 역시 한 판을 졌는데, 점수는
- 제8454장 그런 말은 최고의 아마추어나 할 법한 말이다
- 제8455장 위소가 가르쳐 낸 제자
- 제8456장 또 매번 그 녀석의 어깨를 치는 거냐…… 차라리 탕운요의 이마통을 한 방에 후려쳐서 이 자식을 끝장내 버리지, 깔끔하게?
- 제8457장 본좌의 연단 협회에는
- 제8458장 비시의 결과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 제8459장 제자가 오늘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 제8460장 마침 최근에 대주에도 가 보고 싶던 참이었다
- 제8461장 원래는 별문제 없었는데
- 제8462장 조형을 위해 명의 제자로 들이다
- 제8463장 사마 원장의 큰 그릇
- 제8464장 마땅한 일
- 제8465장 나가서 좀 둘러보는 것도 좋겠군
- 제8466장 지난해에도 없었던 일은 아니다
- 제8467장 사라목주
- 제8468장 사마 원장, 고맙소
- 제8469장 여삼건이 위소의 젊은 얼굴을 바라보다
- 제8470장 탕운요
- 제8471장 연단로를 소개하자면, 어느 연단로든 연단 학도의 연단 성공률을 높여준다.
- 제8472장 빌어먹을 악당
- 제8473장 덤으로 하는 김에
- 제8474장 숙부가 방법을 강구해 구해 주겠다
- 제8475장 위소는 다소 냉혈한 사람이었다
- 제8476장 몸값을 내고 데려갈 수 있겠느냐
- 제8477장 제자 무능
- 제8478장 저 정도면 위소의 기습이라고 할 만도 하지
- 제8479장 여삼건도 더는 계속하고 싶지 않았다
- 제8480장 되고말고요, 되고말고요
- 제8481장 여삼건은 위소의 젊은 얼굴을 바라보며 내내 못마땅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화사에게 한 수 접히는 것이라면 그야 말이 되었을 터였다. 어차피 그들은 오랜 라이벌이었고, 서로 승부가 갈렸으니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 제8482장 암사 대인
- 제8483장 아마 당신의 상관이라고 해야겠지
- 제8484장 단지 그들을 잠시
- 제8485장 대당주는 긴장할 필요 없습니다
- 제8486장 황가의 일을 해결한 뒤에는
- 제8487장 날이 밝자 위소는 부요연단학원 사람들을 데리고 일찍부터 출발할 준비를 갖추었고, 문을 나서려 할 때
- 제8488장 사마 원장님, 그럼 바로 출발하시죠
- 제8489장 성 안으로 들어오세요
- 제8490장 구양 세형
- 제8491장 본좌가 여기서 여러분께 충고하노니
- 제8492장 제1차 시험 결과 공시는 온종일 이어지는데, 반 시진도 안 되어 누군가 나왔다면 응당
- 제8493장 하늘, 제2차 시험은 전혀 예상했던 배합 약제 같은 것이 아니라 기발함 그 자체였다
- 제8494장 합격자 대열
- 제8495장 도타천은 조금 못마땅하다
- 제8496장 구양범동의 재기
- 제8497장 어려운 단방
- 제8498장 이상한 결과
- 제8499장 명낙손산
- 제8500장 소인이 득의하다
- 제8501장 학원에서 쫓겨나다
- 제8502장 정면으로 의심하다
- 제8503장 할 생각이 있긴 한 거요
- 제8504장 들어 보니 긴히 볼 일이 있다더군
- 제8505장 홍지주가 흉악하게 웃으며 손을 들다
- 제8506장 그 반골 오양범동도 왔구나
- 제8507장 오늘 탕운을 발표하게 되다
- 제8508장 하늘, 위소가 두 명의 지도 교사와 여삼건 일행을 데리고 천하학원에 도착해 학원 평가에 참가하다
- 제8509장 이하의 일은 위 부회장에게 맡기겠네
- 제8510장 사마 원장의 연단 실력
- 제8511장 어서 연단을 시작하세
- 제8512장 소인이 득의한 이 엄청난 낙차
- 제8513장 퇴출
- 제8514장 면전에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졌는지, 위진천은 고개를 들어 보았다가 순간 얼떨떨해하며 무심코 말했다. 위소가 부요 연단 학원을 대표해 비시에 참가하러 온 것은 맞지만, 어쨌든 처음 온 것이니 위진천이 알 리가 없었다.
- 제8515장 계속할 생각인가
- 제8516장 그래도 위소는 히죽히죽 대답만 했을 뿐, 도무지 마음을 쓰지 않는 듯했고, 위진천도 얼마 지나지 않아 연단협회 회장인 홍지주가 홀로 위진천의 사무실로 찾아왔다. »노위, 자네가 나한테 긴히 할 말이 있다고 들었는데?«
- 제8517장 하하하, 우습구나! 여기서 우리가 곧 법이요, 우리가 곧 하늘이니! 하는 일이 당연히 백무금기일지니!
- 제8518장 오늘 탕윤규의 발표가 있었다
- 제8519장 위진천은 남몰래 가슴이 철렁했다. 홍지주가 그런 말을 꺼낼 수 있다니, 사마일의 배경이 대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일까?
- 제8520장 아래는 부회장에게 맡기겠소
- 제8521장 사마 원장의 연단 실력
- 제8522장 어서 단약을 만들기 시작하세
- 제8523장 불룩한 천 주머니
- 제8524장 윤번 고교는 사실상 대놓고 부정행위를 권장하는 한 라운드, 다만 말로 꺼내지 않을 뿐이다.
- 제8525장 문제없을 테니, 하필나 녀석이 얼마나 뻔뻔한 꼴을 보일지나 두고 보자!
- 제8526장 단약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에 온 장내가 경악하다!
- 제8527장 이 말이 나오자 온 장내가 경악하다!
- 제8528장 노부는 승복하지 않는다
- 제8529장 본좌의 뜻은
- 제8530장 그가 순찰사 신분만으로도 위소를 처리하기에 충분했다
- 제8531장 그렇다면 홍 부당주가 그리 말하였으니
- 제8532장 대당주가 출마하다
- 제8533장 하늘의 태양은 여전히 떠오르고, 사람들은 여전히 모여들며, 위소는 여전히 늘 서던 자리에 조용히 서 있었다
- 제8534장 오히려 그는 위소를 돕지 못했을 뿐 아니라 위소에게 빈곤 구제를 받았으니, 생각할수록 좀 쑥스러웠다. 결론적으로 이번 시험은 서로 좋고 모두 좋은 화기애애한 그런 것이 아니라, 어쩌면 매우 처참할 수도 있었다.
- 제8535장 사마 원장
- 제8536장 사마 원장
- 제8537장 성적 우위가 너무 커서
- 제8538장 사마일
- 제8539장 이미 모두가 알약을 삼킨 뒤였다
- 제8540장 집합 지점 쪽은
- 제8541장 집합 지점 쪽은 확실히 좀 골치 아팠다. 위소의 신식 탐색 속에서 여삼건 등은
- 제8542장 다수로 제압하려 들다
- 제8543장 여 원장의 말이 일리가 있군
- 제8544장 여삼건이 말하면서
- 제8545장 암흑마수의 매복圈
- 제8546장 작고 둥근 열매
- 제8547장 이름을 숨긴 위소, 이제 하늘로도 땅으로도 도망갈 길이 없다
- 제8548장 적염백단과는 분명히
- 제8549장 위소가 감히 게을리하지 못하고
- 제8550장 인간이 나를 모함하고 있다
- 제8551장 홍 부당주
- 제8552장 귀신 선배, 몸이 완전히 부서질 위험을 무릅쓰다!
- 제8553장 아직 살아 있지
- 제8554장 오늘은 학원 심사의 날이다
- 제8555장 현재 3위와의 격차
- 제8556장 위 부회장
- 제8557장 금 부원장
- 제8558장 시작에 불과하다, 이미 세 곳이 완료되었지만 끝나기엔 아직 멀다. 이건 빌어먹을 열해기(裂海期)가 아니야!
- 제8559장 윤은 하루도 채 쓰지 못했고, 심지어 한 시진도 되기 전에 끝나 버렸다. 분명히 부요연단학원과는 무관하다고 했으면서, 괜히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더니, 정말로 부요연단학원을 처리했다면 네가 나중에 어떻게 뒤처리할지 귀신도 모를 일이었다!
- 제8560장 진 부원장님은 제가 인간이 아니라고 느끼신 모양입니다
- 제8561장 그날의 작별
- 제8562장 다이아몬드급 암사 대표
- 제8563장 위의 보상은 매우 후하고, 예년보다 몇 배나 많다! 본래 이는 대륙 무맹 대당주가 임명할 직위였으나, 유일한 암금급 패가 위소의 손에 있었다.
- 제8564장 여원장은 별일 없겠지
- 제8565장 맹립학원의 그 바보 영감
- 제8566장 위소의 눈썹이 치켜올라갔다
- 제8567장 위소와의 두터운 교분
- 제8568장 이후의 전투협회
- 제8569장 장이명이 발견 거점이 되다
- 제8570장 비명이 채 터져 나오기도 전에, 화물어가 번개처럼 발을 내디디며 몸을 날려 구양상청 곁을 스쳐 지나갔다
- 제8571장 사마 아우
- 제8572장 고석술도 그래도 사정은 좀 아는 놈이다
- 제8573장 그 자리를 확실히 알 수 있겠나
- 제8574장 사마 아우
- 제8575장 한꺼번에 괴멸시켜야 한다
- 제8576장 나도르 무맹 분부 대당
- 제8577장 이게 뭔지 아는가
- 제8578장 지하 마굴을 발견했다
- 제8579장 형님, 안심하십시오
- 제8580장 불운한 놈의 머리가 정점에 이르러 하강세를 보이기 시작할 무렵, 두 번째 불운한 놈의 머리
- 제8581장 사마일이 문에 막 들어섰을 때, 위소는 두 명의 아는 얼굴을 발견했다. 맹립학원의 지도자 왕파고자와 계준이었다!
- 제8582장 사실 난 그렇게 큰 상처를 입지 않았어
- 제8583장 특히 그 늙은 것들이 문제야
- 제8584장 발로 차 버릴 거야
- 제8585장 카루지
- 제8586장 카루지
- 제8587장 해제할 필요조차 없이
- 제8588장 상대에게도 많은 화형마수가 있고
- 제8589장 먼저 내 계획을 알려주지
- 제8590장 뤄차이뎨가 홀로 그를 만나러 온 뒤
- 제8591장 이제 본론을 말할 때가 되었다
- 제8592장 사마 동생이 이미 중계 공간 전체를 완전히 망가뜨렸으니
- 제8593장 인간의 정예 무사들이
- 제8594장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으니
- 제8595장 그가 그렇다면
- 제8596장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다, 그러나 지금은 전혀 다르다. 위소는 하늘 위에서 가볍고 유쾌하게 폭격기 노릇을 하고 있다
- 제8597장 위소 쪽 일이 끝난 뒤
- 제8598장 이미 남은 것을 감당하기에 충분했다
- 제8599장 다행입니다, 두목
- 제8600장 화형님, 안심하십시오
- 제8601장 천 리 길도 끝내는 이별이 있는 법
- 제8602장 십삼매
- 제8603장 진몽요도 더는 말하지 않았다
- 제8604장 위소가 그리도 쾌히 응하다
- 제8605장 땔감이 그리 넉넉지 않다
- 제8606장 위소가 아직 공식적으로 말을 꺼내지 않았더라면
- 제8607장 사람을 더 데려가라
- 제8608장 진몽요이 제기한 문제
- 제8609장 페이 관가와 장 사숙
- 제8610장 암빙능갑충을 벌레라 부르건만
- 제8611장 얼굴을 가린 여인이 이마를 탁 쳤다
- 제8612장 페이 씨의 솜씨는 역시
- 제8613장 샤오제를 놓아주시오
- 제8614장 일, 릉가의 호위가 이른 아침부터 산굴 밖에서 흥분하여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 제8615장 능영영은 위소가 미룰 수 없다고 하자 과감히 차량 행렬을 버리고 먼저 위소 일행을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 제8616장 주인댁의 정성
- 제8617장 두 분의 선생
- 제8618장 손자가 잘못을 알았습니다
- 제8619장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 제8620장 구양 가주가 두 손을 맞잡고
- 제8621장 릉빈빈은 아직 붙잡고 싶었지만
- 제8622장 대주무맹 대당주와
- 제8623장 위세가 참으로 대단하구나
- 제8624장 형님이 말씀을 지나치게 하셨습니다
- 제8625장 위소의 신식이 전해졌다
- 제8626장 사마 선생, 능가에 하늘이 내리셨도다!
- 제8627장 그 씨앗은 아마 대당주가 직접 심은 것이 아닐 터
- 제8628장 잘리고 뜯길 비계 신세인가
- 제8629장 사마 신의는 어디 출신인가
- 제8630장 대당주님은 문제없으시겠죠
- 제8631장 위소는 조금도 배려하지 않았다
- 제8632장 천, 위소가 천하학원에 보고하러 가려 한다, 그리고 연단분원을 인수하러 간다. 하지만 이 사람도 도를 지나치게 부리지는 않았고, 분수를 잘 지켰다.
- 제8633장 사마 형님께 도움이 된다면
- 제8634장 다시금 그에게 어울릴 만한 말을 머릿속으로 지어낸다
- 제8635장 진 관리
- 제8636장 결국 위소는 진사모 같은 하찮은 관리가 아니라 그와 동급인 분원장이었다
- 제8637장 엄 원장님의 과찬이십니다
- 제8638장 잘 이야기해 보자더니, 결과는 이 모양이다
- 제8639장 엄 원장의 결말
- 제8640장 젊은이에게 용기가 있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등급이 거기 놓여 있으니 너무 어렵게 낼 수도 없어 편법으로 힘을 줘야 한다
- 제8641장 태상장로
- 제8642장 슈톈차이가 다시 위자오를 바라보았다
- 제8643장 시험을 보시죠
- 제8644장 어우양촨톈은 속으로 냉소를 지었다
- 제8645장 원장의 효과
- 제8646장 시간으로도 마지막 득점으로도 그는 위자오에게 졌고, 이 두 번째 라운드의 결과는 마치 연단사가 단약을 식별하는 것이 거의 본능인 것과 같았으나, 본능이 모든 단약을 식별하는 능력은 아니었으니, 더 많은 것은 접촉하여 제련해 본 단약을 식별하는 것이었다.
- 제8647장 시원장은 그저 관찰만으로
- 제8648장 여덟 점을 주다
- 제8649장 많은 약재의 이름이 서로 비슷하니
- 제8650장 구위이자오의 점수가 조금 낮긴 했지만, 어우양촨톈에게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으니!
- 제8651장 심사 종료
- 제8652장 참으로 어리석구나. 이는 정이 있고 의리가 있는 사람이라 엄쑤가 화를 입는 것을 원치 않는구나, 하하, 참으로 어리석어라!
- 제8653장 애쓴 흔적이 역력하구나
- 제8654장 다른 한편 유 회장은
- 제8655장 함께 학원으로 돌아가세
- 제8656장 아침부터 링잉잉은 웨이자오와 함께 학원으로 갔다
- 제8657장 엄 원장
- 제8658장 과연 그렇군
- 제8659장 어우양촨톈이 잠시 멍해지다
- 제8660장 류의 약재는 매우 평범하여, 연단학도가 연단사로 승급할 때 쓰기에 아주 적합하다
- 제8661장 시간이 되었다
- 제8662장 심사위원단은 이게
- 제8663장 사마 원장
- 제8664장 시원하게 한쪽 무릎을 꿇은 것이
- 제8665장 진백전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들도 한 명이 아니다
- 제8666장 딸이 아버지와 함께 가겠습니다
- 제8667장 구양 태상장로
- 제8668장 사마 현질
- 제8669장 누구나 갑자기 사라진다
- 제8670장 마침 일이 생겼다
- 제8671장 사마 원장
- 제8672장 제대로 말로 하자
- 제8673장 설마 나에게 손을 대려는 건가
- 제8674장 청포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 제8675장 사마 원장
- 제8676장 분원의 신입생
- 제8677장 너무 멀면 좀 그렇지
- 제8678장 소형제는 놀랄 필요 없소
- 제8679장 말을 하면서도
- 제8680장 본 소저가 두 할을 더 얹겠다
- 제8681장 명검이로다
- 제8682장 가 보아야겠군
- 제8683장 손님께서는 모르시는 것이 있습니다
- 제8684장 놓아주세요
- 제8685장 대체 어찌 된 일인가
- 제8686장 마 부원장, 먼저 사람들을 데리고
- 제8687장 사마 원장의 세심한 배려 덕분이오
- 제8688장 자세히 설명해 주시오
- 제8689장 보고된 소식으로 보건대
- 제8690장 능 아저씨
- 제8691장 장이밍이 몰래 전쉬아이치를 주시하다
- 제8692장 밀서 한 통을 가로채다
- 제8693장 알겠습니다
- 제8694장 사마일이 진수기에게 위소에게 맡긴 임무, 위소는 반드시 수행해야 했다. 의심을 사지 않으려면.
- 제8695장 위소가 시험에서 떨어진다면
- 제8696장 반응은, 위소가 청동급조차 통과하지 못할 것이니 이런 수단으로 그를 역겹게 하려는 것이다
- 제8697장 심사의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편이었다
- 제8698장 시간은 여전히 반 시진
- 제8699장 사마일의 진법에는 고대의 흔적이 있고
- 제8700장 라운드의 문제는 계속 바뀌었지만, 3라운드는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었다. 상대는 강하면 강할수록 좋다, 다만 그것은 자신이 이길 수 있다는 전제 위에서의 이야기다
- 제8701장 은밀한 신식의 공격
- 제8702장 아직은 방법이 없다
- 제8703장 먼저 어떻게 수습할지를 생각해 보아야
- 제8704장 대당주
- 제8705장 귀 선배님, 오해하셨어요
- 제8706장 늙은 몸은 먼저 돌아가겠네
- 제8707장 하나같이 입만 열면 “됐다, 다들 입 다물어!”
- 제8708장 대당주에게는 확실히 그런 마음이 있다
- 제8709장 사마 원장
- 제8710장 원장님
- 제8711장 대륙의 종사
- 제8712장 수속은 이미 끝났다
- 제8713장 소매 속의 손
- 제8714장 자신이 친 누에고치에 갇힌 셈인데
- 제8715장 다 같이 덤벼라, 다이아몬드급 종사라?
- 제8716장 네가 해일기에 이르렀다 해도
- 제8717장 대당주
- 제8718장 말귀 알아들었나
- 제8719장 주부회장
- 제8720장 실은 그대가 그를 제압할 수 있다
- 제8721장 어차피 나는 지하마굴에 내려갔었고
- 제8722장 사마일
- 제8723장 연단협회 회장의 자리
- 제8724장 사마일이라는 녀석은 정말 말썽꾼이다
- 제8725장 새벽에 모든 진도종사들이 모여 홍상제국으로 출발할 준비를 갖추었다. 사실 홍지주도 앞서 대륙무맹 연단협회에서 부회장 한 자리를 늘린다는 통지를 받았을 때 적잖이 놀랐다.
- 제8726장 화물어가 환히 웃으며 말했다
- 제8727장 위소의 신용을 떠올리며
- 제8728장 성벽에 가장 먼저 오르는 자
- 제8729장 사마운기 등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 제8730장 깃발을 내걸어라
- 제8731장 화물어가 말을 몰아 나서다
- 제8732장 사마 대인
- 제8733장 이 황성에 무슨 일이 있는지 보아야겠구나
- 제8734장 아이가 기억했습니다
- 제8735장 이 어르신을 어떻게 모셔야 할까
- 제8736장 가준걸, 종 부掌門은 분노가 치밀어 올라도 어쩔 수 없었다
- 제8737장 일률 참살
- 제8738장 사마일
- 제8739장 검춘파를 모욕한 자들은 모두 죽었다
- 제8740장 진도종사들이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며
- 제8741장 누나 나이가 많아서
- 제8742장 결국 위소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 제8743장 앞장은 안심한다
- 제8744장 어젯밤에 이미 간단히
- 제8745장 이제 더 이상 오를 게 없다
- 제8746장 대종사의 논평이 다소 거슬리다
- 제8747장 구름 사다리가 완성되다
- 제8748장 어떻게 가야 하지
- 제8749장 피이샤는 속으로 입을 삐죽였다
- 제8750장 의복은 온전하다
- 제8751장 헛걸음이었다
- 제8752장 시톈차이의 얼굴이 살짝
- 제8753장 제발 나를 실망시키지 마
- 제8754장 매우 기이한 일이었다
- 제8755장 그 홍수가 하늘을 덮어도 무슨 상관이랴
- 제8756장 이 단약을 먹어라
- 제8757장 위소가 통행하려면
- 제8758장 겉보기엔 손쉽게 풀린 듯했지만, 위소는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것이 무령체로 요행을 부린 덕분이라는 것을!
- 제8759장 천추종의 사람
- 제8760장 아무도 널 구할 수 없다
- 제8761장 용 장로를 참살하다
- 제8762장 어차피 마지막엔 싸워야 하니
- 제8763장 잘 보아라
- 제8764장 돌아가서 널 찾으러 올 거야
- 제8765장 위소도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았다
- 제8766장 지금은 내가 흡수할 수 없어
- 제8767장 산굴 저편에서 또다시
- 제8768장 부활하여 세상에 나오다
- 제8769장 모든 진도 종사들
- 제8770장 전력으로 공격을 개시하라
- 제8771장 이제 본좌가 직접 나설 수밖에 없겠군
- 제8772장 철퍽철퍽
- 제8773장 항복하고 싶다
- 제8774장 위소의 전진은 본디 강하다
- 제8775장 어둠 속에서 상황을 살피다
- 제8776장 위소가 눈을 깜빡였다
- 제8777장 모두가 위소가
- 제8778장 먼저 검춘파로 돌아가 기다려라
- 제8779장 젊은이
- 제8780장 차살자 선언 실패!
- 제8781장 달게 돼지와 개가 되다
- 제8782장 남궁절야, 위소를 본 적 없다
- 제8783장 남궁가 사병이 일제히 쓰러지다
- 제8784장 흑야 가문이 군왕을 맡다
- 제8785장 사마 원장을 만나다
- 제8786장 오히려 위소는 다이아몬드급 진도 종사로서
- 제8787장 이런 소식에 위소는
- 제8788장 페이다창
- 제8789장 이 일은 일단 기록해 두겠다
- 제8790장 땅딸보 중년의 얼굴에 땀이 범벅이었다
- 제8791장 형 집행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
- 제8792장 위소가 몰래 입을 삐죽였다
- 제8793장 대당주는 얼굴에 다소 경멸을 띠었다
- 제8794장 카루야 대인
- 제8795장 통로를 건너는 암흑마수
- 제8796장 자신 곁에 있는 사람들은 어쩌지
- 제8797장 사마 원장
- 제8798장 사람과 사람을 견주면 죽어야 하고, 물건과 물건을 견주면 버려야 한다
- 제8799장 이미 실행에 옮겼다
- 제8800장 사마 원장
- 제8801장 오늘 소가의 초청에 오를 수 있는 자들
- 제8802장 나가면 머리 좀 쓰고 나오지 그래
- 제8803장 소 도련님은 도저히 위소가 어떻게 손을 썼는지 보지 못했다
- 제8804장 소가가 물러서지 않는다면
- 제8805장 소가가 주인
- 제8806장 이름이 명부에 등록되지 않았기에
- 제8807장 대당주
- 제8808장 신비인은 마음속으로 은근히 놀라며
- 제8809장 진솔기의 얼굴빛이 다소
- 제8810장 무족 오령해의 전승
- 제8811장 위소가 이번에 순찰사를 적발하다
- 제8812장 김박전이 계속 말을 잇다
- 제8813장 사마 순찰사
- 제8814장 엄 원장
- 제8815장 이제 위소는 봉서대륙에서
- 제8816장 배약제는 대략 이백칠팔십여 부, 막 그 폐인 직전인 자들을 치료하기에 딱 알맞았다!
- 제8817장 이틀 쉬면 회복될 텐데
- 제8818장 결과가 어떻든 간에
- 제8819장 구양찬천은 그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 제8820장 하늘, 진도 교류회가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 제8821장 자극을 좀 받은 소자신
- 제8822장 진중의 시염채
- 제8823장 진법의 계산법
- 제8824장 가 공자
- 제8825장 우정 대회에 들어간 자는 분명히
- 제8826장 스톈차이의 진도
- 제8827장 원래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편이 좋다
- 제8828장 사마일, 당신이 나를 모함하려는 거지
- 제8829장 본좌를 여기서 떠나게 해다오
- 제8830장 자쥔런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하다
- 제8831장 그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 제8832장 쑤융창의 생각이 순식간에 맴돌던 찰나
- 제8833장 물론 가능하지
- 제8834장 천대륙 층면에서부터 이미 위소에 대한 온갖 험담이 떠돌기 시작했다
- 제8835장 수사매의 다음 행선지에 어울리는 곳
- 제8836장 위소는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해 두었다
- 제8837장 소우묵
- 제8838장 쑤융창이 쑤위모를 집에서 쫓아내지 않은 것만 해도 그녀를 무척 아낀 셈이었다
- 제8839장 쑤링신은 쑤자오의 친어머니는 아니었지만
- 제8840장 쑤융창은 쑤링신의 아버지이니, 그녀가 무릎 꿇고 절을 올리는 것은 당연한 도리였다
- 제8841장 손녀는 아직 취련 중이었다
- 제8842장 웨이자오는 봉서대륙에서 본래부터 위명이 자자했다
- 제8843장 링링파는 어쩔 수 없이 링링주에게 다른 실험 대상을 찾으라고 지시할 수밖에 없었다
- 제8844장 링링파의 말솜씨도 꽤 괜찮았다
- 제8845장 해가 바뀌자 봉서대륙의 각 세력이 서로 오가며 방문하기 시작했고, 새해의 새 기운 속에서 해가 바뀌자마자
- 제8846장 이제 대륙 내부의 연초 교류회
- 제8847장 진원장
- 제8848장 이처럼 거대한 물건
- 제8849장 조(趙)라는 외부인 동시에
- 제8850장 지금은 아직 새해 기간일 뿐
- 제8851장 진도 교류회
- 제8852장 위자오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 제8853장 이 공자 정말 심혈을 기울였지
- 제8854장 가가주
- 제8855장 때가 되면 쑤쯔저우 자씨 가문은
- 제8856장 사마 종사
- 제8857장 가씨 가문 가주의 입가가 경련하다
- 제8858장 나를 도발하다니
- 제8859장 시간은 한 시 한 각씩 흘러가고
- 제8860장 제6라운드 종료
- 제8861장 사람을 불러라
- 제8862장 사마 종사
- 제8863장 성원대륙 무맹 사자
- 제8864장 사마 대당주를 축하드립니다
- 제8865장 사마 대당주
- 제8866장 위소 일행이 떠나기를 기다린 뒤
- 제8867장 그날 아침, 위소는 소씨 가문의 진도 종사를 전송진에서 배웅해 봉서대륙으로 돌려보냈다. 소씨 가문의 호위들이
- 제8868장 사마 대당주
- 제8869장 제자가 명을 받들겠습니다
- 제8870장 스톈차이, 그 말을 듣고 또 멍해지다
- 제8871장 스톈차이의 말을 온전히 알아듣다
- 제8872장 노력 끝에 심사를 통과한 뒤
- 제8873장 전투 협회의 모든 장수
- 제8874장 위소는 사실 스톈차이 바로 곁에 있었다
- 제8875장 스톈차이에게도 이렇게 무서운 것이 있었다
- 제8876장 가씨 가문과 톈수종에게
- 제8877장 다이아몬드급 종사 대성자라면
- 제8878장 천 개시(開始), 진도협회의 성적과 보상이 빠르게 퍼져 나갔고, 위소에게 면직된
- 제8879장 대당주
- 제8880장 대당주께서 농담을 하시는군
- 제8881장 본좌를 멸시한 것만으로는 가볍다
- 제8882장 대당주
- 제8883장 냉랭하게 말을 마친
- 제8884장 봉서대륙 순찰사 엄소
- 제8885장 이 늙은이는 세상에 공리란 게 있다고 믿네
- 제8886장 좌총순은 안심하시라
- 제8887장 구양천의 거짓 위선
- 제8888장 손해 볼 색이 헛소리하는 걸 뭐 하러 들어
- 제8889장 본좌가 순찰원을 대표하여
- 제8890장 좌사는 어찌 말하지 않겠는가
- 제8891장 금 원장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 제8892장 좌사가 부원장이라 부르니
- 제8893장 사마 부원장
- 제8894장 賈俊仁은 좀 어리둥절하다
- 제8895장 다음 날 아침, 위소는 시톈차이를 데리고 천추종이 약속한 장소로 향했다.
- 제8896장 무엇을 인정하면 끝인가
- 제8897장 사마 종사와 시 종사까지, 두 분이 함께 오시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 천추종이 영광입니다!
- 제8898장 제자들이 진을 치러 갔다
- 제8899장 사마 종사는 과연 명불허전
- 제8900장 끝내 결과는 바뀌지 않았지만, 천추종 장로는 하마터면 패할 뻔했다. 그가 진을 깨고 나온 것이 한 순간만 늦었더라면, 천추종 장로는 진 것이나 다름없었다!
- 제8901장 제1차전 천추종 승리
- 제8902장 상 종주가 순간 얼굴이 붉어졌다
- 제8903장 사마일
- 제8904장 하하하
- 제8905장 그런데 약속한 내기조차
- 제8906장 뱀을 놀라게 하려고 풀을 건드리다
- 제8907장 페이대강, 배짱이 두둑하다
- 제8908장 무슨 작전이니 작전은, 똥이지
- 제8909장 처음 실전 삼아 위소는 곧바로 고난도를 택했다. 이 고서들은 세상에선 찾아볼 수도 없는, 그야말로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이었다. 위소는 그것을 발견하고 크게 기뻐했으니, 이 고서들만 있어도 생사전에서 이미 엄청난 이득을 본 셈이었다!
- 제8910장 다만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을 뿐
- 제8911장 위소의 눈썹이 살짝 치켜올라
- 제8912장 사마일
- 제8913장 계불범은 다소 당황했다
- 제8914장 폐물이었던 시절
- 제8915장 진도종사가 된 후
- 제8916장 그가 가씨의 신분으로 무맹 대당주와 대화하고자 한다면
- 제8917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제8918장 사마 종사께서 가르침을 베푸신 데 감사드립니다
- 제8919장 탕운요가 위소의 뜻을 알아차리다
- 제8920장 당장 큰 방을 마련해 주게
- 제8921장 뒤에 든든한 배경이 있으니
- 제8922장 다들 얻어맞은 꼴을 보건대
- 제8923장 다른 몇 사람도 듣고는
- 제8924장 술 마셨나 보군
- 제8925장 역참은 본래 순찰원과 가까이 있었다
- 제8926장 돌아가서 다시 정리해 주마
- 제8927장 겨냥한 일
- 제8928장 대륙 등급에 따른 순서
- 제8929장 위소는 분명히 건드릴 수 없다
- 제8930장 이 비시를 이걸로 제목 삼은 것도
- 제8931장 위소가 성원대주에 막 도착했을 때
- 제8932장 수원장
- 제8933장 엄소는 듣고 나서 곧바로
- 제8934장 삼등 대륙을 얕잡아 보는 듯한
- 제8935장 위소조차도
- 제8936장 육원장
- 제8937장 육원장은 마음속으로 몇 번 더 시도해 보려 했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보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기분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 제8938장 그 안의 내용이 아니었다, 어느 한 편린이 아니라 서너 편의 잔편 속 내용이었다!
- 제8939장 위소가 은은하게 미소 지었다
- 제8940장 부도는 주로 육신에 의지한다
- 제8941장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 제8942장 위소에게 역으로 당하다
- 제8943장 다들 고맙습니다
- 제8944장 진부를 두 번 연제한다면, 한 번에 성공할 수만 있다면 의심할 바 없이 그들로 하여금 강한 자신감을 세우게 할 것이다. 다만 세 사람이 서로 격려하는 것일 뿐, 만약 혼자였다면 아마 그들은 위소를 쫓아올 용기가 없었을 것이다.
- 제8945장 차친이 손수 진부를 연제하는 데 성공했으니, 위력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누가 신경 쓰겠는가! 환호만 하면 그만이다
- 제8946장 원래 성원대륙 사람이었던 것인가
- 제8947장 엄소도 상당한 자신감이 있었다
- 제8948장 육원장의 말이 맞았어
- 제8949장 김원장
- 제8950장 방가자, 교활한 미소를 지으며
- 제8951장 진부를 원한다면
- 제8952장 무맹의 안목은 과연 정확했다
- 제8953장 좌사의 말에는 자신감이 없다
- 제8954장 단순한 횡령이었다면
- 제8955장 바로 간수 덕분에
- 제8956장 멈춰, 멈춰
- 제8957장 강횡무비한 신식이 뻗어 나가
- 제8958장 수단이 좀 필요하겠군
- 제8959장 귀것이 껌뻑 한입에
- 제8960장 월권해서 다른 생각을 하다니
- 제8961장 두 팀 대결에 한 팀 부전승, 마지막에 세 팀이 남고 패자조의 승자까지 합쳐지면
- 제8962장 어쨌든 나는 이미
- 제8963장 정말로 논쟁한다면
- 제8964장 과연 그렇군
- 제8965장 모든 것은 자신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전제로
- 제8966장 위소는 사양하지 않았다
- 제8967장 결절 내부에 문제가 있다
- 제8968장 귀선배
- 제8969장 위소가 입꼬리를 씰룩였다
- 제8970장 암수 마수가 살펴보다
- 제8971장 인간이 발견된 후
- 제8972장 구리치하, 무슨 일이 있느냐
- 제8973장 자마하크 부통령
- 제8974장 육신은 위소의 것이 아니지만
- 제8975장 육신과 원신의 상태가 바로 그 큰
- 제8976장 위소는 본능적으로 뭔가 잘못됐음을 느꼈다
- 제8977장 위소는 이 방면의 전문가다
- 제8978장 세속계의 역사에서
- 제8979장 마루하야
- 제8980장 돌파
- 제8981장 삼면을 포위하고 한쪽을 비워 위소를 정해진 경로로 몰아붙였으며, 삼란무혼은 결코 위소를 얕보지 않았다
- 제8982장 가장 알맞은 곳을 찾을 수 있을 거야
- 제8983장 그녀 같은 길잡이가 없었다면
- 제8984장 시간이 촉박하다
- 제8985장 유암마수 일족 쪽
- 제8986장 단니야
- 제8987장 기꺼이 즐기고 지더라도 기뻐하리니
- 제8988장 사마일
- 제8989장 네가 고집한다면
- 제8990장 뇌속성 무기인가
- 제8991장 걷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 제8992장 단니야는 비록 보았으나
- 제8993장 사마일
- 제8994장 위소는 임무를 완수할 수 없다
- 제8995장 여기서 돌파하는 것보다
- 제8996장 유암마수 일족을 더하다
- 제8997장 수량이 너무 많다
- 제8998장 이동 진법의 갑작스러운 위력으로
- 제8999장 방금 그 절점에서 벌어진 일
- 제9000장 성공한다면
- 제9001장 옥패 공간조차
- 제9002장 이쪽으로
- 제9003장 잠시 억제한다면
- 제9004장 금지구역 백락사하
- 제9005장 아마도 칠팔 킬로미터쯤
- 제9006장 어디로 가는 거야
- 제9007장 여기에 도착했다
- 제9008장 과연 그렇구나
- 제9009장 사마일
- 제9010장 길을 따라 오면서
- 제9011장 외친 뒤
- 제9012장 어떻게 해서든
- 제9013장 이전에 얻은 검은 결정들을 모두 꺼내 써라
- 제9014장 허약기를 벗어나다
- 제9015장 너무나 다행이다
- 제9016장 이렇게 되면
- 제9017장 단니야가 숨도 쉬지 않고 쏟아냈다
- 제9018장 위소와 단니야가 막
- 제9019장 유암마수 일족의 강자
- 제9020장 행동하는 성요대무는 오히려 조금 뒤처졌지만, 그와 위소의 신체 적합도는 간
- 제9021장 삼란무혼도 의외였다, 그는 과연 심혈을 기울여 큰 수완을 부리고 여러 수단을 동원해 위소를 상대해 왔다
- 제9022장 두 사람의 속도는 모두 빨랐다
- 제9023장 단니야
- 제9024장 한길로만 가겠다면
- 제9025장 어르신 생각에는
- 제9026장 그렇다면
- 제9027장 단니야
- 제9028장 황토 대제사장의 포효
- 제9029장 황공 대제사장의 거듭된 압박
- 제9030장 단니야가 백련금강과를 원한다
- 제9031장 다시 생각해 보니, 예전에 백련금강과를 얻은 암흑마수들은 모두 미성숙한 백련금강과만 얻었던 것 같고, 성숙한 백련금강과는 아직 아무도 얻지 못한 듯하다!
- 제9032장 위소의 말이 끝나자
- 제9033장 위소가 파천 중기를 돌파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지만
- 제9034장 금빛 작은 나무들은 모두가 꿈처럼
- 제9035장 먼저 약속하지
- 제9036장 포탄의 사명은 소모다
- 제9037장 단니야는 왜인지 묻지 않았다
- 제9038장 영혼을 추적하는 수단
- 제9039장 황공 대제사가 냉소하며 말했다
- 제9040장 위소와 단니야의 실력
- 제9041장 대제사
- 제9042장 부하의 실례
- 제9043장 지휘 중추에 남아 있는 자들
- 제9044장 다니야
- 제9045장 무심코 흘린 눈길
- 제9046장 다니야
- 제9047장 진작 협조했으면 좋았을 것을
- 제9048장 적어도 얻은 것이 있었다
- 제9049장 혈제소환술이 모든 것을 휩쓸어버렸다
- 제9050장 절점에서 알게 된 사이
- 제9051장 다행히 유암마수 일족은
- 제9052장 깨달았다
- 제9053장 원래 진짜 용건이 있었구나
- 제9054장 형수님이 이렇게 예쁘신데
- 제9055장 이 사람이 이렇게 잘나가는데
- 제9056장 당신의 계획이 제 생각과 비슷하다면
- 제9057장 사마일의 경계심
- 제9058장 진짜 가짜 잠복자
- 제9059장 낙성류는 직접 막을 수 없다
- 제9060장 위안부류가 말을 하다 보니
- 제9061장 덴유웨이의 은밀한 기쁨
- 제9062장 나성류는 무맹을 의식해야 한다
- 제9063장 위소가 웃었다
- 제9064장 나를 놓아라
- 제9065장 고옥정 고장로
- 제9066장 전혀 나성류의 방식이 아니었다
- 제9067장 대륙별 대비
- 제9068장 이른 아침, 위소는 비대강과 장일명, 그리고 상자대륙 참가 선수단을 데리고 왔다. 단니야가 이론상 전우위의 상선이므로 정보를 공유할 필요는 없지만, 이런 중대사라면 대강 알리는 것이 무리는 아니었다.
- 제9069장 등급이 되는 경우는 드물어, 거의 봉황의 깃털에 기린의 뿔처럼 찾아보기 힘든 존재였다!
- 제9070장 진도考核
- 제9071장 비시가 시작된 지 이십 여 분 뒤, 구경하던 이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 제9072장 연단로를 보는 사람들의 눈에는
- 제9073장 통과할 수 있다면 다음 등급으로 진입하면 그만
- 제9074장 대비에 공정함이란 게 있기는 한가
- 제9075장 이름 뒤의 차이는 훨씬 작아졌다. 모두 기본적으로 비슷비슷해서 백여 점 수준이었다. 위소의 말에는 대다수 연단사가 동조했다. 자동 연단로를 처음 보았을 때 그들은 위기감을 느꼈지만, 수십 년의 취련과 학습이 단로 하나만 못하다니, 앞으로는 연단사라는 신분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기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제9076장 개인전 승리의 점수 보상
- 제9077장 상대도 함께 빠져나왔다, 상즈대륙 개척기의 한 명을 제외한 다른 대륙의 균열
- 제9078장 이 한 판의 싸움에서 상재대륙 사람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
- 제9079장 정말 끝내주네
- 제9080장 참가자의 생명
- 제9081장 위소는 물론 두려워하지 않는다
- 제9082장 위소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 제9083장 무작위 전송 과정에서
- 제9084장 대개 우리 쪽 사람들이 발각된 모양이다
- 제9085장 위소가 입을 삐죽 내밀며 웃었다
- 제9086장 어쩌면 이미 떠났는지도 모른다
- 제9087장 스스로 담을 허무는 자
- 제9088장 그럼 대장이 직접 큰 발바닥으로 해 보시지
- 제9089장 그럼 페이 대장이 한번 잘 나서 보시지
- 제9090장 큰소리치다
- 제9091장 위소와 장이밍도 함께
- 제9092장 량 순찰사의 과찬이십니다
- 제9093장 그 안에 뭐가 더 있을까
- 제9094장 팡거쯔의 계획
- 제9095장 너무 작게 소리쳐 대감이 들을 수 없었네
- 제9096장 순찰사
- 제9097장 목숨은 무사할지라도
- 제9098장 눈 깜짝할 사이에 백색 빛이 감싸다
- 제9099장 뭐가 그리 잘났다고
- 제9100장 다들 그만 다투게나
- 제9101장 삼십육대주 연맹 총
- 제9102장 양보량과 성원대륙
- 제9103장 이제는 미리 뚫어 둔 통로만 지나가면 된다
- 제9104장 손가락으로 지휘해 완성하다
- 제9105장 제9105편 량포량의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제9106장 위소가 펼친 이동진
- 제9107장 그들은 전혀 깨닫지 못했다
- 제9108장 허튼소리
- 제9109장 세 진영이 모두 멍해졌다
- 제9110장 그를 꺾을 만큼 충분히 버틸 수 있다
- 제9111장 다른 대륙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다
- 제9112장 하하하하
- 제9113장 위자오, 전속력으로 달리다
- 제9114장 어떤 때에든 어떤 상황에서든
- 제9115장 량포량의 삼십육 대륙 연맹 분열 계획
- 제9116장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
- 제9117장 사마일
- 제9118장 삼십육대주연맹에서
- 제9119장 팡거쯔는 부인하지 못했다
- 제9120장 그런데 부상자 하나 없다니
- 제9121장 오동대주(梧桐大洲)의 대당주
- 제9122장 팡거쯔는 반대할 수 없었다
- 제9123장 뤄 당주
- 제9124장 진보톈의 날카로운 말
- 제9125장 능력이 클수록
- 제9126장 팡거쯔의 얼굴에 팡더헝을 걱정하는 기색이 떠올랐다
- 제9127장 무슨 소란인가
- 제9128장 팡부당주는 참으로 충심이 곧은 사람이로군
- 제9129장 위자오가 아직 정식으로 취임하지 않았다고 해도
- 제9130장 이 사람들로 말할 것 같으면
- 제9131장 날이 밝자 엄소 등과 위소의 교분이 두터운 순찰사, 대주 무맹 대당주가 모두 위소를 찾아왔다
- 제9132장 사마 부당주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분부대로 하라고 하게
- 제9133장 진정한 정예
- 제9134장 단니야
- 제9135장 옌쑤 외
- 제9136장 구양천이 하늘을 찌르다
- 제9137장 위자오가 웃었다
- 제9138장 일성명하
- 제9139장 어서 움직여라
- 제9140장 위자오를 포위하다
- 제9141장 속박이 풀리고 성진의 가호를 받은 전장들
- 제9142장 공격력의 초극한 상승
- 제9143장 사마 부당주께 감사드립니다
- 제9144장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문 앞은 쓸쓸하고 칼과 검은 집을 떠나 활시위는 팽팽하다
- 제9145장 그 둘을 건드린다면, 구양 가문은 정말 존재할 필요가 없어지리라!
- 제9146장 노부가 지금 사람을 모으겠다
- 제9147장 법으로 승부를 결정한다
- 제9148장 답은 틀렸다
- 제9149장 강자들의 시기
- 제9150장 원래는 한 명의 사(司)를 상대하려던 것이었는데
- 제9151장 성광 사슬이든 성진 신화살이든
- 제9152장 위자오의 눈빛에 한 줄기 냉기가 스쳤다
- 제9153장 노드 하나를 부순다!
- 제9154장 단니야
- 제9155장 위소가 땅에 쓰러진 자를 흔들어 깨우며
- 제9156장 구양노등이 총명하다면
- 제9157장 중년 무인은 어리둥절했다
- 제9158장 성묵하에 대해 자세히 말해 줄 수 있나
- 제9159장 무엇을 상의하자는 것인가
- 제9160장 천기매부
- 제9161장 단니야
- 제9162장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 제9163장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제9164장 그때 그는 싱글벙글 웃으며
- 제9165장 임시로 늘어난 자리
- 제9166장 나오기만 해 봐라, 깜짝 놀랄 테니
- 제9167장 맹爷가 우리 일품재의 규칙을 지켜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제9168장 덩치 큰 바보
- 제9169장 육십만
- 제9170장 백삼십만, 첫 번째
- 제9171장 육분성원의는 중요한가
- 제9172장 천기매부는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 제9173장 다음 부르는 값에 곧바로 시작가를 두 배로 올렸다!
- 제9174장 맹부추의 연신 감탄
- 제9175장 이제부터
- 제9176장 아직 불씨가 부족하지
- 제9177장 사방에 눈과 귀가 도사리고 있다
- 제9178장 노부인 자신의 투갑표
- 제9179장 경고하지 않았다고 하지 마라
- 제9180장 메간차이의 뒤에 있던 열몇 명
- 제9181장 오래전부터 이름을 들었습니다
- 제9182장 다음은 나무에 매달린 이야기니 차치하고, 이번에는 위소가 진짜로 그녀의 목숨을 구한 것이다!
- 제9183장 사마 공자
- 제9184장 두 번째 시도 실패!
- 제9185장 작은 골짜기 속
- 제9186장 순식간에 각종 공격이 위소 주위로 몰려들었다
- 제9187장 단니아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 제9188장 공자님, 살려 주세요
- 제9189장 위소는 마음속으로 다소 의아했다
- 제9190장 사마 공자께서는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길
- 제9191장 날이 밝아 오자, 위소와 진물념은 곧바로 일어나 짐을 챙겨 길을 재촉했다.
- 제9192장 진물념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 제9193장 나무에 매달린 건 차치하고, 이번에 위소는 진짜로 그녀의 목숨을 구했다!
- 제9194장 사마 공자를 만나다
- 제9195장 먼저 어디든 쉴 곳을 찾자
- 제9196장 비켜 주세요
- 제9197장 운석진을 떠나다
- 제9198장 사마중달
- 제9199장 임시 야영지를 정리하다
- 제9200장 황 선두께 감사드립니다
- 제9201장 하반야는 내가 대신 서겠습니다
- 제9202장 이미 아주 가까이
- 제9203장 팀원의 도리로 충고했을 뿐
- 제9204장 서둘러 노육을 구해라
- 제9205장 옥반에 더하다
- 제9206장 진짜는 진짜로 구엽적금삼이었다
- 제9207장 황삼무는 꽤나 영리해 보이는데
- 제9208장 암야마랑
- 제9209장 고기를 암야마랑에게 바치다
- 제9210장 김자탁도 놀라고 또 놀라
- 제9211장 위소의 예상 밖의 강함
- 제9212장 마수 일족인가
- 제9213장 암흑마수가 몰려온다
- 제9214장 새벽이 밝아오고, 정비를 마친 대원들은 모두 컨디션을 회복했다. 흑령한마는 줄곧 한자리에 머물렀고, 위소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마치 마음이 무쇠처럼 굳은 불량남자처럼 말이다. »헛된 수작 그만두게. 나 사마중달은 한번 말하면 변치 않아. 방금 한 말은 절대로 바뀌지 않아! 아무리 빌어도 소용없어.«
- 제9215장 모두 따라와
- 제9216장 그대가 이 길이 옳다고 여긴다면
- 제9217장 사마중달
- 제9218장 물론이지
- 제9219장 검은 맹호가 사람의 말을 토하다
- 제9220장 계속 돌파하라
- 제9221장 계속 돌파하라
- 제9222장 이때 열두 필의 흑령한마를 포기한다
- 제9223장 황영두
- 제9224장 황영두
- 제9225장 당장 나와라
- 제9226장 마아 수렵단도 그 정도에 불과하다
- 제9227장 다시 가서 너희 대원들을 찾아와라
- 제9228장 쓸모없더라도 태도를 보여야 한다
- 제9229장 걱정 마세요, 걱정 마세요
- 제9230장 황삼무가 화제를 돌리다
- 제9231장 위소가 조소하며 말하다
- 제9232장 은닉 진법
- 제9233장 사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마아 수렵단이 이토록 일방적으로 밀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전진의 가호에 힘입어 어쩌면 유암마수 일족과 맞서 싸울 능력이 없지는 않았을 터였다.
- 제9234장 수적 우위에 의지했다면
- 제9235장 도적질에 살육은 없다
- 제9236장 위소가 손을 저어 황삼무의 말을 끊었다
- 제9237장 황영도
- 제9238장 파동 공격은 정확히 상대 전투진의 핵심 운용 절점에 박혀 전투진 전체의 운용을
- 제9239장 사마 부대장
- 제9240장 진자탁은 곧 개지 경지의 실력자였다
- 제9241장 명백히 밝혀 줄 수 있겠나
- 제9242장 보내주러 가는 것
- 제9243장 진물념의 창백한 얼굴
- 제9244장 계속하고 싶은가
- 제9245장 물론이지
- 제9246장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 때
- 제9247장 계단도 그다지 화려하지 않았다
- 제9248장 제2층의 열 배 난이도는 그럴 만하다지만, 뒤이은 열 배 난이도는…… 사람이 죽는다!
- 제9249장 성운탑 안에서 초를 다투다
- 제9250장 성의를 보이라
- 제9251장 진물념이 그 자리에 있는 이들 중 실력이 가장 약한 축에
- 제9252장 첫 번째 층을 통과해 두 번째 층으로 들어간 자에게는 상이 비교적 두둑하게 주어지지만, 그 상이 유일한 것도 아니다
- 제9253장 사마 대장
- 제9254장 위소도 움직였다
- 제9255장 한순간 여덟 명은 각자 싸울 수밖에 없었다
- 제9256장 별이, 누군가에 의해 밝혀졌다
- 제9257장 무작위를 상징하는 별에 발을 들이다
- 제9258장 위소도 참지 못하고 싶었다
- 제9259장 산발한 남자가 뻔뻔하게 나오는 태도를 취했다
- 제9260장 자리가 정해졌다!
- 제9261장 시작하자
- 제9262장 성진의 문을 열다
- 제9263장 유암마수 일족과 어울리다
- 제9264장 폭염이 휩쓴 뒤의 길
- 제9265장 사마일
- 제9266장 그런 뜻도 분명히 있었다
- 제9267장 서른세 번째 계단은 머리를 다툴 필요가 없었다. 제한 시간 안에 올바른 통로를 찾기만 하면 되었다.
- 제9268장 성진의 문을 여는 데는 여덟 사람이 합심해야 하는데, 분신도 산 사람으로 쳐주니, 지금 만약
- 제9269장 층의 경험은 제2층에서는 이미 쓸모없었다. 방금 서른세 계단에서도 그 일단을 엿볼 수 있었으니, 일단 올바른 통로를 찾기만 하면 뒤에 백만 개의 문이 새로 생겨난다 한들 올바른 통로를 바꿔 놓지는 못했을 것이다. 위소의 분신이 바로 열린 통로 입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제9270장 십오 계단 위의 기습
- 제9271장 정보에 따르면 어떤 종족이든 가능하다
- 제9272장 누가 굳이 내게 물어야 하겠는가
- 제9273장 손에 대비가 생겼다
- 제9274장 겁쟁이 무리
- 제9275장 소수결!
- 제9276장 층 통관 시험, 최소 스무 명은 모여야 시작할 수 있는데, 사람이 많아도 상관없다고 하니, 그들 열여덟 명
- 제9277장 꺼져라
- 제9278장 절묘한 합
- 제9279장 진물념은 말이 없다
- 제9280장 제안한 무인의 눈빛이 차갑다
- 제9281장 층의 플랫폼 중앙, 제1층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고, 점등된 구체는 항성처럼 작열했다. 남은 시간은 단 세 초!
- 제9282장 얻은 그 구결
- 제9283장 별의 계단이 다시 중력 모드로 돌아왔다
- 제9284장 마지막 시험은 인원수에 제한이 없고, 사방이 모이기만 하면 된다. 시작 후 10분 안에 올바른 통로를 찾아 핵심 위치에 도달하면 제4층으로 진입할 수 있다!
- 제9285장 사냥감이 어찌 이리 발칙한고
- 제9286장 내생이 있다면
- 제9287장 저항하지 마라
- 제9288장 가장 견고한 방패를 만난 가장 날카로운 창, 가장 견고한 방패를 만난 가장 날카로운 창…… 자기의 창으로 자기의 방패를 찌르는 성운탑 버전!
- 제9289장 살아 있는 게 좋지 않나
- 제9290장 단니야
- 제9291장 암금영마
- 제9292장 암금영마 본체가 걸음을 멈추다
- 제9293장 서른세 번째 계단에 먼저 도착하다
- 제9294장 공허귀마의 천부 능력
- 제9295장 얼핏 훑어보고 나서
- 제9296장 파동 공격은 무위로 돌아가고, 마식검의 검은 광휘도 백발 남자에게 가볍게 막혔으며, 그
- 제9297장 진작 알았더라면
- 제9298장 통제된 무인은 섬뜩한 웃음을 내뱉으며 음흉하게 말했다. «네가 총명한 줄 알았더니
- 제9299장 미혹의 마음을 지닌 그림자 마귀는 내내 숨어 있었다
- 제9300장 자기 신분을 드러낸 무사의 명료한 사고
- 제9301장 의심할 여지 없이 적이다
- 제9302장 겉치레만 요란한 물건
- 제9303장 제7층 성운탑이 이미 밝혀졌으니, 다니야는 이제 맹렬히 정진하여 돌파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제9304장 성운탑은 조종당하고 있다
- 제9305장 우리 둘뿐인가
- 제9306장 성운탑의 안내 메시지
- 제9307장 네 번째 병졸의 전진
- 제9308장 사호병은 계속 전진한다 一
- 제9309장 체면 좀 차리지 그래
- 제9310장 오합지졸
- 제9311장 작은 동생
- 제9312장 성운탑의 길을 따라
- 제9313장 위소도 어이가 없다
- 제9314장 결과 위소가 잠시 멈칫했다
- 제9315장 다들 미안한 기색이 좀 있는 모양인데
- 제9316장 선수 기회와 목림삼환천변!
- 제9317장 위소와 환영 위소의 쌍쌍비퇴
- 제9318장 방심하지 마라
- 제9319장 반 초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제9320장 결국 또 졌네
- 제9321장 위소가 이토록 긴급한 순간에
- 제9322장 층의 통관 보상이 지급되었고, 여전히 성진지력에 결손된 구결이 더해진 것이었다. 이번의 구
- 제9323장 시작된 라운드, 또 하나의 마른 몸집 무술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히죽히죽 웃으며 말했다. »나는 총을
- 제9324장 유일한 사냥꾼
- 제9325장 빌어먹을
- 제9326장 내부의 귀신 외에는
- 제9327장 하하하하, 복수할 준비는 되셨나요?
- 제9328장 입 다물어라
- 제9329장 다니야
- 제9330장 포기한다면 도전을 저버리는 것이다
- 제9331장 옆에는 우두머리 무자가 있었다
- 제9332장 두 사람이 있는 무대, 세 사람이 있는 무대
- 제9333장 메이톈펑은 무표정하게
- 제9334장 거추장스럽게 굴지 마라
- 제9335장 무령체의 속도 향상
- 제9336장 또 다른 단니야
- 제9337장 투대, 성운탑이 투영해 낸 단니야 복제체, 천부 능력을 사용한 위력은 이번에는……
- 제9338장 뇌둔술 전력 발동
- 제9339장 단니야
- 제9340장 제1진대가 십이층 성운탑을 통과해 다시 한 번 기록을 세우다!
- 제9341장 전력으로 폭발한 폭렬유성격, 성진의 힘 외에 번개와 빙염화까지 융합하다
- 제9342장 흑색 금속의 격류가 순식간에
- 제9343장 질식 상태에 들어간 후
- 제9344장 내 가면을 내려놓다
- 제9345장 위소가 떠난 뒤에
- 제9346장 그만두게 그만두게
- 제9347장 동료는요
- 제9348장 첫 만남부터 숨은 적의, 그 이면에 무언가 있을 터이나 위소는 파고들고 싶지 않았다
- 제9349장 모두가 한 배를 탔으니
- 제9350장 여섯 개의 빛의 문이 봉쇄된 것도 같은 이치였다
- 제9351장 연무명의 간결명료한 거절
- 제9352장 황천상도 어쨌든 그대들의 친구인데
- 제9353장 광문 뒤가 종점은 아니다
- 제9354장 천 년 전의 기록!
- 제9355장 마지막 시험이 열리다!
- 제9356장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제9357장 굽은 칼날은 막힘없이
- 제9358장 빨리 피해
- 제9359장 게임 시간은 끝났다
- 제9360장 안심해라
- 제9361장 폭탄이 대형 한가운데에 떨어졌다
- 제9362장 시간은 한 분 한 초씩 흘러가고
- 제9363장 조금만 더 기다려
- 제9364장 무관하다
- 제9365장 절망했으면 어서 항복해라
- 제9366장 끝내자
- 제9367장 암금영마가 화가 나면
- 제9368장 선두 무리가 아직 열네 번째 층에 있고 통과하지 못한 채 점등되지 않아, 위소는 따라잡을 희망을 보았다. 마음속으로— 이 일격은 정말이지 끔찍할 따름이었다!
- 제9369장 위소의 입꼬리가 파르르 떨렸다
- 제9370장 계단이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을까? 짐작이 틀리지 않았다면 제1계단은 주로 유암마수…… 잠깐, 뭔가 좀 이상한데!
- 제9371장 목표 중 하나
- 제9372장 이번 협력은, 분명 시험 삼는 것이 위주일 터!
- 제9373장 만약 네가 인정하지 않는다면
- 제9374장 위소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 제9375장 본래 가장 약한 자였다
- 제9376장 자신의 몸으로 원신을 옮겨라
- 제9377장 그 길은 그냥 포기하고, 다시 두 번째 길을 보자. 성운탑의 용병이 되어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들
- 제9378장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해
- 제9379장 이제야 일대일이 가능해졌군
- 제9380장 귀 선배가 구역을 나눠 주게
- 제9381장 귀물건이 잠시 생각에 잠기다
- 제9382장 손을 쓰는 순간
- 제9383장 작강은 누구인가
- 제9384장 연속 일곱여덟 번의 공격
- 제9385장 그래도 남아 있다
- 제9386장 위소가 살며시 고개를 끄덕였다
- 제9387장 순순히 시험을 통과하게 해 줘
- 제9388장 호위대는 순조롭게 시험을 통과하고 다시 기록을 갱신하며 한발 앞서 열일곱 번째 층에 진입했다! 성운탑이 은밀히 비호하며 별의 힘을 제공해 그의 숨은 수를 감춰 주는 행위가 있었지만, 그는 어디까지나 고용자일 뿐 수호자가 아니니, 임시직이 친아들과 견줄 수 있겠는가?
- 제9389장 수신했다. 시간 제한은 반 시진이며, 하자비엘을 이기는 것 외에도 진법이나 기관 같은 장소에 설치된 온갖 장애물을 돌파해야 한다.
- 제9390장 병기인가
- 제9391장 자신이 조종하는 번개조차
- 제9392장 형제들이여, 올라가라
- 제9393장 하자비엘, 깔깔 웃으며 말했다
- 제9394장 하자비엘
- 제9395장 사마일
- 제9396장 표면상으로는 하자비엘이
- 제9397장 층!
- 제9398장 계단을 통과하다!
- 제9399장 하하하, 목림삼환천변의 분신은 지속 시간이 채 1초도 버티지 못했다……
- 제9400장 예리야는 피하면서도 반격을 잊지 않는다
- 제9401장 뭘 두려워하는 거야
- 제9402장 위소가 담담하게 미소 지으며
- 제9403장 성운탑 자폭 유원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제9404장 다른 쪽의 예리야도 마찬가지였다
- 제9405장 방어 진법은 강력했지만
- 제9406장 위소는 그녀를 상대할 생각이 없었다
- 제9407장 층!
- 제9408장 이미 죽은 사람
- 제9409장 자신도 함께 끌려들어갈 뿐
- 제9410장 사마일
- 제9411장 위소가 심호흡을 들이쉬다
- 제9412장 위소가 입꼬리를 씰룩였다
- 제9413장 별하늘지존이 담담하게 내뱉은 섬뜩한 말
- 제9414장 위소가 손을 휘둘러 두 개를 내던지며
- 제9415장 허공에 떠 있는 것이 처음 광茧에서 나온 본체라 할지라도
- 제9416장 마침내 99계단의 임무가 나타나다!
- 제9417장 네게 속했던 것을 마주할 때
- 제9418장 위소가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 제9419장 암금영마의 그림자화 능력
- 제9420장 사마일
- 제9421장 성공존자가 히죽히죽 웃으며
- 제9422장 이제는 하나의 이동 통로가 되어버린 표식들
- 제9423장 적어도 도망치려 해도
- 제9424장 위소의 입가에 엷은 냉소가 번졌다
- 제9425장 성공존자의 맹렬한 반격
- 제9426장 자구책을 꾀하는 셈이었다
- 제9427장 어리석은 여자
- 제9428장 성공존은 끝장난 것인가
- 제9429장 포기해라
- 제9430장 귀선배
- 제9431장 임시 권한
- 제9432장 과연 마지막까지 간 것이었다
- 제9433장 당운이 깨어나다
- 제9434장 그래도 떠오르지 않아
- 제9435장 설곡의 이변
- 제9436장 해역으로 돌아가다
- 제9437장 만남과 이별
- 제9438장 울고 싶으면 나가서 울어
- 제9439장 삼장로의 마음이 갈수록 조여든다
- 제9440장 함부로 문을 두드리다
- 제9441장 정말 미안해
- 제9442장 가까운 불일수록 기세가 크다
- 제9443장 늙은 것
- 제9444장 삼할아버지
- 제9445장 삼할아버지
- 제9446장 삼장로는 완전히 위소에게
- 제9447장 보통 보통
- 제9448장 네가 죽고 싶다면 얼마든지 성취해 주마
- 제9449장 린이라는 자
- 제9450장 관은 어디로 갔는가
- 제9451장 太好了
- 제9452장 강소 말이 맞아
- 제9453장 우리 센터에는 다른 놈도 있다
- 제9454장 위소는 정말 죽은 목숨이다
- 제9455장 연옥진부
- 제9456장 결국 노부의 가르침이 컸던 것이다
- 제9457장 위소 오라버니
- 제9458장 위소 오라버니
- 제9459장 린이라는 녀석, 참으로 끈질기구나
- 제9460장 요 녀석, 숨김없이 드러내는 꼴이라니
- 제9461장 강조명 두 사람이 마주 보며 한바탕 웃었다
- 제9462장 죽은 늙은이, 왜 따라오는 거야
- 제9463장 먼저 왕가주를 보여 달라
- 제9464장 적어도 스무 개는 더
- 제9465장 대인의 명을 삼가 받들겠습니다
- 제9466장 중심에 있는 건 애초에 그게 아니었다
- 제9467장 죽어라, 오만한 멍청아
- 제9468장 듣기에 좀 엉뚱하지만
- 제9469장 곳곳의 경락 가운데 진기가
- 제9470장 이 녀석을 숨김없이 바라보며
- 제9471장 강조명 두 사람이 마주 보며
- 제9472장 망할 늙은이, 왜 나를 따라오는 거야
- 제9473장 먼저 왕가주를 보게 해 달라
- 제9474장 적어도 스무 개는 더
- 제9475장 대인의 명을 받들겠습니다
- 제9476장 중심이라는 건 애초에 그게 아니었어
- 제9477장 그것이 이끄는 좌표는
- 제9478장 죽어라, 오만한 멍청아
- 제9479장 듣기에는 다소 엉뚱하지만
- 제9480장 곳곳의 경락 속에서 진기가
- 제9481장 완벽한 품질의 유도진부
- 제9482장 샤오칭, 나랑 같이 갈래
- 제9483장 눈앞이 텅 비어
- 제9484장 으뜸
- 제9485장 영옥 카드가 안 되면 영옥을 쓰면 되지
- 제9486장 그렇다면
- 제9487장 연기가 서툴렀지만
- 제9488장 그녀 손에 든 진부를 보고 나서
- 제9489장 빌어먹을 내가 너와 끝장을 보겠다
- 제9490장 위소는 자신도 모르게 조금 놀랐다
- 제9491장 그렇다면
- 제9492장 한번 문 앞까지 찾아가 볼까
- 제9493장 질서 정연하다고 말하자면
- 제9494장 임 형제, 다른 더 좋은 출세의 길이 없다면
- 제9495장 사람 많은 곳에서 큰 소리로 외치다
- 제9496장 어지러운 꽃밭을 지나도
- 제9497장 한 무리에게 간지럼을 당했는데 가루가 되기는커녕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다
- 제9498장 수하 호위들조차 이 모양인데
- 제9499장 임 형, 이렇게 이해하면 돼 »여기는 왕가의 본채가 아니라 호위들만 사는 별채야. 임 형은 왕가의 문지기 숙소라고 생각하면 돼.«
- 제9500장 두 사람이 이쪽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 제9501장 할 말은 다 했다
- 제9502장 담배 남자가 말하며 일어섰다
- 제9503장 안에 있는 사람들은 나와 같다
- 제9504장 너무 순조로웠다
- 제9505장 대인의 거센 기세
- 제9506장 유자아가 막지 못하다
- 제9507장 한 번에 죽이지 못한 위소
- 제9508장 위소 오라버니
- 제9509장 육목은 여전히 필사적으로 애쓰고 있었지만
- 제9510장 뼛가루조차 남기지 못한다
- 제9511장 잠룡방
- 제9512장 이관가
- 제9513장 임 소협이 네 앞날을 책임져
- 제9514장 대인께서는 안심하십시오
- 제9515장 뒷문으로 들어가는 걸 그렇게 세련되게 포장하다니
- 제9516장 위소, 몰래 웃음을 삼키다
- 제9517장 학점 포인트가 다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제9518장 황금불도장 이야기
- 제9519장 스승님이 그윽하게 웃으며 말했다
- 제9520장 꼬마 녀석, 제법 영리하군
- 제9521장 설마 그 망할 자식이 준 게 전부 저질 진부였나
- 제9522장 바깥이라면
- 제9523장 왕가의 아가씨
- 제9524장 위소가 진지하게 꺼낸 제안
- 제9525장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한판 붙어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 제9526장 막상막하
- 제9527장 얼른 나가 주시죠
- 제9528장 방 경리
- 제9529장 기가 질려 얼어붙다
- 제9530장 가자, 임 노형
- 제9531장 누가 누굴 모함한단 말인가
- 제9532장 어릴 때 매일 얻어맞았다
- 제9533장 조심해서 지워야 할 걸
- 제9534장 스스로 뭘 하고 있는 건지
- 제9535장 이해되지 않는 난제
- 제9536장 때려도 힘도 없구나
- 제9537장 중이 많고 죽이 적으니
- 제9538장 진짜인 척 꾸며대다
- 제9539장 한 사람도 막지 못하다
- 제9540장 고몽요는 본래 빼어난 미모를 지녔다
- 제9541장 잘 통할 거야
- 제9542장 초 아가씨
- 제9543장 날이 밝기도 전에 모든 신입생이 다급한 호각 소리에 놀라 깨어났고 이어 전원 집합이 시작되었다 »죽을 사람?«
- 제9544장 교무처
- 제9545장 정말 사람 봐 가며 대접하는군
- 제9546장 위소 오빠는 무사하겠지?
- 제9547장 상대는 어쨌든 여인왕인데
- 제9548장 버텨낼 수 있을까
- 제9549장 승부가 난 건가
- 제9550장 여인왕은 그렇게 사라졌다
- 제9551장 탕즈위안은 비웃음 섞인 듯
- 제9552장 한바탕 표명을 더하니
- 제9553장 작은 형제
- 제9554장 이 정보를 보낸 사람은 양심이 아프지 않은가
- 제9555장 탕즈위안, 그 자리에서 얼이 빠지다
- 제9556장 촉망받는 녀석
- 제9557장 이 대감이 사람을 베는 기술
- 제9558장 과연 순한 상대는 아니다
- 제9559장 흑룡회 삼당주로서
- 제9560장 무명소졸
- 제9561장 유삼도가 이를 악물고 버티다
- 제9562장 이목양
- 제9563장 유삼도가 몰래 삼킨 그 한 조각
- 제9564장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 제9565장 남쪽 참고
- 제9566장 강자형이 또 너를 괴롭히러 왔어
- 제9567장 돌아와서는 부적 재료를 사려던 것이었는데, 나중에 연성한 진부가 너무 많아 유삼도에게도 다 쓰지 못했다
- 제9568장 게다가 내가 말한다 해도
- 제9569장 제부사가 겨루는 것은 제작이다
- 제9570장 여러분, 잠시 진정하시죠
- 제9571장 시정 아가씨
- 제9572장 강 선배, 이쯤에서 그만두는 게 어때
- 제9573장 학생 동아리 업무를 관장하는 자
- 제9574장 내가 스스로 안 되니
- 제9575장 소정아, 무슨 헛소리야
- 제9576장 상부를 따라 임무를 다녀오다
- 제9577장 먼저 한 덩어리 물어뜯기
- 제9578장 캠퍼스 화제가 새 소식 하나로 뒤덮이다
- 제9579장 악점은 세간의 소문일 뿐
- 제9580장 늙은 린의 이번 판은 헛되지 않았다
- 제9581장 오반 위소 쪽은
- 제9582장 천가의 본거지
- 제9583장 대야든 이 야든
- 제9584장 네가 고개만 끄덕인다면
- 제9585장 실력은 보잘것없고, 인내력은 그럭저럭
- 제9586장 개로 거둬들였다
- 제9587장 해.
- 제9588장 오반 위소는 어디 있나
- 제9589장 위소 오라버니인가
- 제9590장 조조정은 갈피를 못 잡고
- 제9591장 빌어먹을, 정말 나를 죽이고 싶은 거야?
- 제9592장 보아하니 내가 준 압박이
- 제9593장 그림자 한 번 스치듯 나타나
- 제9594장 처리해 버렸다
- 제9595장 두목이 결국 일격에 당하다
- 제9596장 완벽한 품질의 영역
- 제9597장 모두 너그러이 이해해 주게나
- 제9598장 옥산론검
- 제9599장 대략 어떤 가격이 될까
- 제9600장 무슨 죄를 뒤집어쓴다는 거야
- 제9601장 타격은 크지 않은데
- 제9602장 여인의 인정은 쓸모없는 법
- 제9603장 그렇게 무섭게 말하지 마라
- 제9604장 그렇게 큰 대가를 치르고
- 제9605장 횡령 총액이 3만을 넘다
- 제9606장 석 부수석, 소봉선.
- 제9607장 듣고 있겠지
- 제9608장 돌아가라
- 제9609장 노류는 기술은 해도 되지만
- 제9610장 전반전은 잡졸을 정리하는 데 쓰는 것
- 제9611장 손을 잡는 일은 꺼내지도 마라
- 제9612장 수라장 이전의 전투
- 제9613장 영룡의 발밑에서 지진이 길을 열다
- 제9614장 그것도 참 어린애 장난 같군
- 제9615장 우선 정리부터 하자
- 제9616장 자못 의아스러운 일
- 제9617장 설마 너희가 숙적일 줄이야
- 제9618장 여기까지다
- 제9619장 놀라운 의지력이로군
- 제9620장 신인왕
- 제9621장 꼬박 반 시간
- 제9622장 땅 계열 변종, 인력장!
- 제9623장 취련계는 확실히 강자가 존중받는 곳
- 제9624장 간명하게
- 제9625장 그의 손안에 있는 의석, 결정적 한 표면 육 대 사의 다수가 확보된다, 그의 의지는 곧 열석 의회
- 제9626장 석장세창은 직설적으로, 과감하게 사야에게 창끝을 겨누었다. 현명하게 몸을 보호할 것인가? 아니면 대권을 지키기 위해 한 판 걸 것인가?
- 제9627장 노부인이 자꾸 들먹이시니, 여러 사람의 눈꺼풀이 일제히 파르르 떨렸고, 열석의 거물들이 일제히 일어나 예를 갖추었다
- 제9628장 한 달을 넘기다
- 제9629장 가벼운 농담일 뿐이야
- 제9630장 어찌非得 나랑 이걸 하려 드는가
- 제9631장 천향양, 네놈은 역시 미친놈이야
- 제9632장 중력 변종
- 제9633장 물건을 이런 곳에 숨기다니
- 제9634장 그럭저럭 괜찮아
- 제9635장 앉아서 같이 먹지
- 제9636장 좋아, 좋아, 좋아
- 제9637장 빼앗으면 이득이다
- 제9638장 사실 말이지
- 제9639장 육반의 동비범, 첫 번째
- 제9640장 역시 분별력이 없군
- 제9641장 폐관에 들어가 영역을 연구하기 시작하다
- 제9642장 영역 원석 한 덩어리
- 제9643장 이경이 말하며 오히려 장검을 내던지다
- 제9644장 너를 성취시켜 주마
- 제9645장 입담은 하늘만큼 큰데
- 제9646장 이경, 진짜로 살의를 품다
- 제9647장 완벽한 품질의 영역 원석
- 제9648장 본존을 찾아낼 수 없다
- 제9649장 이경이 서늘하게 웃으며 검기를
- 제9650장 두 분은 합류하러 오신 거죠
- 제9651장 정말 무사와 싸우겠다고?
- 제9652장 서두무회는 무표정하게 대중 앞에서 무사의 고소장을 낭독했다
- 제9653장 석장세창도 따라 권면에 나섰다
- 제9654장 영역과 영역은 같지 않다
- 제9655장 석송강산이 무리의 의혹을 물었다: “그 분신의 왕이라 해도 이 물러남은 없었다!
- 제9656장 지치는 순간 얼굴에 찬물을 뒤집어쓴 듯했다
- 제9657장 장세창이 웃었다
- 제9658장 여기서 끝인가
- 제9659장 배우고 싶어?
- 제9660장 심군언이 그 모습을 보고 음험하게 웃으며
- 제9661장 생명 강화
- 제9662장 대언불참
- 제9663장 능히 나의 생사 속에서 죽다
- 제9664장 세부에 전부 마귀가 있다
- 제9665장 한기는 눈살을 찌푸리며 그를 바라보았다
- 제9666장 그렇다면
- 제9667장 방금 대전을 치렀기 때문이라지만
- 제9668장 한 무리의 멍청이들
- 제9669장 허로흑
- 제9670장 빌어먹을, 더는 못 참겠다
- 제9671장 예는 예로써 갚는 법
- 제9672장 방심한 사이 하로흑의 손에 넘어간다면
- 제9673장 인력 영역의 이면, 척력 영역!
- 제9674장 구야, 설마 위소와 화해하려는 건가
- 제9675장 이 말이 사실인가
- 제9676장 바다를 지키는 일족
- 제9677장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려는 것일까
- 제9678장 스승님은 네 이 녀석에게 참
- 제9679장 선배의 시선이 향한 곳은
- 제9680장 여기까지 왔다
- 제9681장 각종 채널과 자원은 아직
- 제9682장 직접 찾아가 빚을 받으러 나섰다
- 제9683장 서희가 자리에서 일어나 깃발을 높이 들고 두무회 편에 섰다: «이 일이 낙반…… «참아.»»
- 제9684장 신생연맹이 지금 거세게 일어서는 것처럼 보여도
- 제9685장 나머지는 내가 다 책임지겠네
- 제9686장 노두가 정말 마음을 굳힌다면
- 제9687장 석침경년, 제3석 장세창, 제4석 송강산, 제5석 희치, 제9석 두무회
- 제9688장 두구석이 가격이 너무 높다고 느낀다면
- 제9689장 영역 원석
- 제9690장 이번 기회를 빌어
- 제9691장 손버릇이 얼마나 섬세하고 고명한지
- 제9692장 무엇을 알아냈나
- 제9693장 실례합니다
- 제9694장 무시무시한 위압
- 제9695장 정면으로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 제9696장 위백전은 비록 이에 대비하고 있었지만
- 제9697장 이런 상황에서
- 제9698장 잘 대접해 주게
- 제9699장 심만구는 위에서 냉소하고 있었다
- 제9700장 내 아들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제9701장 공자, 조급해하지 마시오
- 제9702장 죽어가는 발버둥일 뿐인가
- 제9703장 신인왕은 과연 수단이 좋군
- 제9704장 필연코 이 한 차례의 재앙이 있었던 것일까
- 제9705장 오늘 아침 같았더라면
- 제9706장 당신 자신도 건드릴 수 없는 모양이지
- 제9707장 어디로 옮겨진 거지
- 제9708장 눈에 띄지도 못할 사람들
- 제9709장 제군은 멈춰 주게
- 제9710장 이 말인즉슨
- 제9711장 본좌는 바쁘다
- 제9712장 하찮은 재주에 불과하다
- 제9713장 학원 분쟁에 개입하는 것
- 제9714장 대체 무슨 상황인가
- 제9715장 자신의 형제를 적에게 밀어넣다
- 제9716장 정말 구석 자리일까
- 제9717장 기이한 인물, 향우생은 다르다
- 제9718장 큰일을 기대할 만하다
- 제9719장 위치 고정
- 제9720장 전원 제자리
- 제9721장 과연 그렇군
- 제9722장 마침 내게 혼수를 마련해 주는 셈이군
- 제9723장 분신일 뿐인데
- 제9724장 대원만 초기 경지
- 제9725장 자리, 계지
- 제9726장 네 탓이다, 운이 없었던 걸
- 제9727장 몇 해째 손을 맞춰 본 적 없건만, 가히 막을 수 없던 갈심마의 발톱이 오히려 그것에 빨려 들어갔다.
- 제9728장 강퍅한 놈이군
- 제9729장 각하께서 방금 내게 주신 선물
- 제9730장 거대한 공포의 자극 아래, 도망쳐!
- 제9731장 아니, 내가 너를 과소평가했던 모양이다
- 제9732장 그렇다면
- 제9733장 두무회가 터뜨린 한마디
- 제9734장 나의 초식을 모방하다
- 제9735장 적에게 약함을 보이다
- 제9736장 제법 스스로 계단을 찾는군
- 제9737장 이렇게 될 줄이야
- 제9738장 다시 익숙한 청해학원으로
- 제9739장 서진천이 정면으로 반박하자
- 제9740장 당운 누나, 큰일 났어요
- 제9741장 위소 오빠는 분명 못 뒤집을 거예요
- 제9742장 협력에 관한 중대한 일
- 제9743장 정상인이라면 누구나 자기 생각쯤은 있지 않나
- 제9744장 정예 호걸들이 황급히 반응하다
- 제9745장 바로 지금처럼
- 제9746장 비경의 핵
- 제9747장 당운은 아직 내 손안에 있다
- 제9748장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구나
- 제9749장 위소는 이 장면을 바라보며
- 제9750장 그렇지 않다면
- 제9751장 빙동 영역
- 제9752장 조산하, 이 순간 살의가
- 제9753장 후생은 두려울 것이 없다
- 제9754장 천국은 완전히 체면을 잃었다
- 제9755장 비경의 근원
- 제9756장 형님, 무슨 일을 저지르고 들어오셨습니까
- 제9757장 확실히 뭔가 있는 녀석
- 제9758장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 제9759장 신인왕
- 제9760장 황금 세대라는 이름을 내가 어찌 모르리
- 제9761장 각주님께서 이 위소를 의심하신다니
- 제9762장 그렇게 작아도 비경인 것은 마찬가지다
- 제9763장 포삼야의 지금 이 경지라 해도
- 제9764장 수하 패장
- 제9765장 영역화형
- 제9766장 일 대 일
- 제9767장 대붕멸수!
- 제9768장 못된 말을 다시 한번 하자면
- 제9769장 오늘은 여기까지
- 제9770장 위소가 눈썹을 치켜올리며
- 제9771장 형님, 당초 약속하셨잖아요
- 제9772장 위소 형제가 우리에게 합류하다
- 제9773장 그 힘은 동시에 홍수처럼 덮쳐왔다
- 제9774장 안심해도 좋아
- 제9775장 패왕각의 현재 체량
- 제9776장 독왕의 몸에
- 제9777장 천룡사가 어떻다구
- 제9778장 내 눈앞에서 멍하니 있기
- 제9779장 오행영역
- 제9780장 철판 위에서
- 제9781장 쓸데없는 힘 빼지 마라
- 제9782장 포삼의를 잘 돌봐라
- 제9783장 오행화극
- 제9784장 늙은 것, 음속 폭음이 일어나다.
- 제9785장 이대로 계속 소모해 봐야
- 제9786장 독왕이 닦는 공법은 지극히
- 제9787장 주술의 씨앗
- 제9788장 이어서가 한具 죽음으로 변하다
- 제9789장 홍패선
- 제9790장 장구가 곁에서 때맞춰 해설하다
- 제9791장 사실 그렇게까지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 제9792장 국면이 통제를 벗어난 것인가
- 제9793장 장구가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 제9794장 홍패선의 시선이 자신에게로 향하는 것을 보고
- 제9795장 위소의 난처함
- 제9796장 끝내 물 밖에 있을 수 없으니
- 제9797장 정말 미친 놈이군
- 제9798장 장구는 당면하여 거절할 수 없다
- 제9799장 처음부터 포삼야를 이용할 생각뿐이었지만
- 제9800장 형세가 불리하자 이간책을 쓰기 시작하다
- 제9801장 정의 마지막 살수
- 제9802장 장구는 이 광경을 보고도 놀라지 않았다
- 제9803장 홍패선조차 이러했는데, 저자는 독왕이었다! 저자는 오거였다!
- 제9804장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니, 티끌이 내려앉아도 뤄반스는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다
- 제9805장 시간을 되돌리는가
- 제9806장 이치에 따라
- 제9807장 주지(酒池)는 칠수록 더 사나워진다
- 제9808장 사실상 학교 이사회
- 제9809장 어디서 이리 많은 신생 괴물들이
- 제9810장 진짜 내 창끝이 사람을 못 찔러 죽일 줄 아는 건가
- 제9811장 그들 두 사람이 모두 주었다니
- 제9812장 거물의 궁극을 향한 일격
- 제9813장 개처럼 들리는데
- 제9814장 총알을 잠시 날아가게 두자
- 제9815장 살수 가문이 너를 노린다
- 제9816장 하나는 인심을 안정시키는 것
- 제9817장 수업은 끝났다
- 제9818장 결단이 빠르군
- 제9819장 어처구니없는 헛소리
- 제9820장 결점이 이토록 뚜렷한데
- 제9821장 하나같이 괴물투성이군
- 제9822장 몸집과 팔 길이의 이점이 사라지다
- 제9823장 여러분은 아마 착각하신 것 같은데
- 제9824장 공간 영역
- 제9825장 설마 아닌가
- 제9826장 누가 가장 강한가
- 제9827장 어디서 온 두 꼬마 영감인가
- 제9828장 멍청한 아이가 그를 힐끗 보았다
- 제9829장 타룡이 달아났다
- 제9830장 장구가 홍패선을 보았다
- 제9831장 살수 세례의 자격
- 제9832장 장 회장, 설마 뇌물을 받으신 겁니까
- 제9833장 배당금 문제
- 제9834장 임오거가 성사시켜 준다면
- 제9835장 그에게 기대는 것일까
- 제9836장 위소의 기묘한 미소
- 제9837장 분명 환각이다
- 제9838장 사건이 비정상적이면 반드시 요괴가 있다
- 제9839장 학리회와의 연락을 끊다
- 제9840장 임오거의 눈은 횃불 같다
- 제9841장 사상 최악의 위기
- 제9842장 망설이던 찰나
- 제9843장 하늘을 묶는 다섯 마리 용
- 제9844장 스스로 죽음을 자초한 들러리인가
- 제9845장 소야는 여기 서 있다
- 제9846장 이 가능성만 생각해도
- 제9847장 맛이 꽤 좋군
- 제9848장 천경은 곧 오행이 극에 화한 것이라
- 제9849장 하늘마저도 그를 지켜 주지 못한다
- 제9850장 타룡은 죽지 않는다
- 제9851장 하늘의 뜻은 정해져 있는 법
- 제9852장 오해하지 마라
- 제9853장 백기 본인이 아닐지라도
- 제9854장 살수 세례라는 것도 있나
- 제9855장 두 사람이 나를 죽이러 왔다
- 제9856장 위소가 깊은 생각에 잠긴 것을 보고
- 제9857장 각하, 이 말씀이 진정이십니까
- 제9858장 실력이 조금만 더 강했다면 좋았을 텐데
- 제9859장 추한 말은 먼저 꺼내 두겠습니다
- 제9860장 만령이 바다를 탐색하다
- 제9861장 정말 내놓을 것도 못 되네
- 제9862장 역사에서도 꽤 이름이 났던 인물
- 제9863장 그럭저럭 괜찮은 편
- 제9864장 훗날 다시 만나기를
- 제9865장 불꽃 같은 기세의 남자
- 제9866장 네 갈래의 거대한 힘이
- 제9867장 형가가 삼켜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 제9868장 하늘에서 천천히 내려오는 모습을 바라보며
- 제9869장 무차별 전원 전멸
- 제9870장 시간과 공간
- 제9871장 눈을 꽉 감았는걸
- 제9872장 이대로는 안 되겠구나
- 제9873장 대중 앞에서
- 제9874장 임 소협, 어서 가시죠
- 제9875장 남구 감옥 사건
- 제9876장 이봐, 잘 들어
- 제9877장 제부는 이제 임 씨 성을 쓰고
- 제9878장 사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 제9879장 너무 형편없잖아
- 제9880장 당운은 아직 깨닫지 못했다
- 제9881장 눈을 뜨고 앉아 당하기만 하란 말인가
- 제9882장 샤오린아
- 제9883장 바둑은 끈기를 가지고 두어야 하는 법
- 제9884장 오직 왕천문 같은 사람만이
- 제9885장 온 장이 얼떨떨해하며 서로를 바라보았다
- 제9886장 눈치를 살피는 무리들을 보며
- 제9887장 단지 위소 혼자였다고 말하기에는
- 제9888장 왕천문의 간곡한 말
- 제9889장 줄곧
- 제9890장 임소우의 명성은 세상에 자자하다
- 제9891장 두 바구니에 담아 두는 셈
- 제9892장 진부 왕가, 위소를 내놓다
- 제9893장 대원만이라고?
- 제9894장 할 말은 다 했으니
- 제9895장 진부 왕가에는 그런 실력이 없다
- 제9896장 심가를 벗어난 그날부터
- 제9897장 심 황씨의 눈이 빛났다
- 제9898장 일을 마치면 곧 올 것입니다
- 제9899장 그를 두고 뭐 하러 말하나
- 제9900장 말이 떨어지자마자
- 제9901장 이목양이 담담히 일어서며
- 제9902장 울어 버리면 괜찮아질 테니
- 제9903장 작은 돈오
- 제9904장 형이라
- 제9905장 온 장내가 경악하다
- 제9906장 이목양이 업신여기며 욕을 퍼붓다
- 제9907장 심일범이 이제 곤란해졌다
- 제9908장 내가 어찌 바람일 수는 없는가
- 제9909장 그렇다면 나는 오히려 고마워해야 하는 건가
- 제9910장 오늘 헛걸음하지는 않았군
- 제9911장 어리석은 무리들
- 제9912장 다시 성장의 사슬을 돌파하다!
- 제9913장 그에 비하면
- 제9914장 목신이 던진 그 질문은
- 제9915장 전에도 그랬듯이
- 제9916장 늙은 임, 다치지 않았지
- 제9917장 학원 쪽은 내가 가서 말해 두지
- 제9918장 성가 세력 판도의 향방
- 제9919장 정예 자제들이 유급생원에 오다
- 제9920장 부성에서 한마디 하는 걸로
- 제9921장 문 밖의 구경꾼들
- 제9922장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오
- 제9923장 이송장은 줄곧
- 제9924장 성주 대인이 공무가 바쁘시다니
- 제9925장 입 밖에 나온 말
- 제9926장 사와 임천원의 전생
- 제9927장 설마 이 모든 게 그
- 제9928장 듣기에는 별것 아닌 것 같은데
- 제9929장 동구는 이제 지키지 않는다
- 제9930장 강해성으로 돌아가다
- 제9931장 좋은 기회
- 제9932장 리목양이 옆에서 물었다
- 제9933장 신입으로서
- 제9934장 어디를 가나 손해만 보는구나
- 제9935장 그런 괴물과 맞먹는다니
- 제9936장 와서 죽으라는 건가
- 제9937장 고인 물 같은 놈
- 제9938장 이 콧구멍만 한 미니 용원을 흡수하기 시작하는 순간
- 제9939장 조일곤은 비록 자만하지만
- 제9940장 여자가 이렇게 사나우면 안 되는데
- 제9941장 아가씨가 이러시면 곤란한데요
- 제9942장 인사 대전은 계속된다
- 제9943장 직접 나서다
- 제9944장 조금이라도 괜찮은 상대가 있기를
- 제9945장 여성의 친구가 될 잠재력
- 제9946장 저 빌어먹을 녀석 수하에는 왜
- 제9947장 계속 싸울 용기가 있느냐
- 제9948장 언제든 한 걸음이면 들어설 수 있는
- 제9949장 이런 미친놈을 활로 맞히려고 하다니
- 제9950장 심일범의 위기
- 제9951장 끝내주잖아
- 제9952장 앞선 다섯 판은 모두 졌다. 이 조일곤, 과연 거두종극대원만 고수를 양산해낼 능력이 있는 자였다!
- 제9953장 무뢰배에게도 봄은 온다. 모두가 다시 한 번 넋을 잃고, 겸사겸사 삼관까지 새로 개편했다.
- 제9954장 그때 위소 집단은
- 제9955장 정말 내가 못 알아볼 줄 알았나
- 제9956장 옆에서 상처를 치료하던 심일범
- 제9957장 파벽의 끝
- 제9958장 네가 말한 오거봉
- 제9959장 모르는 사이 그것이야말로 최고
- 제9960장 천왕목신이 내세우는 것은
- 제9961장 위소의 몸에 붙은 검은 불꽃은 여전히
- 제9962장 이 하나만으로도
- 제9963장 일대삼, 동시에 지키다
- 제9964장 얼굴에 금을 붙이다
- 제9965장 폭군이 짜증 섞어 욕을 퍼부었다
- 제9966장 정보는 천기각의 것이지만, 천기각은 다르다
- 제9967장 위소가 웃으며 말했다
- 제9968장 전례 없는 다섯 거인의 연합 앞에서
- 제9969장 언진이 분석하길
- 제9970장 기회를 틈타 위소를 맹렬히 공격하다
- 제9971장 청해학원의 이해와 직결된 문제
- 제9972장 자백하면 어쩌란 말인가
- 제9973장 거울을 먼저 보여 주겠다는 것
- 제9974장 실력도 없고 안목도 없는 무리
- 제9975장 별점이 어둡게 번지며
- 제9976장 이송장도 더는 앉아 있을 수 없었다
- 제9977장 성주부가 평범한 이들을 상대로 손을 쓰면
- 제9978장 모두 모였으니
- 제9979장 이 사람의 이름은 고천수
- 제9980장 진악과 고천수의 두 사람
- 제9981장 잠시 진정하시죠
- 제9982장 위소가 못 하면 네가 하겠나
- 제9983장 도전받는 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데, 모두가 알아차렸다
- 제9984장 이미 왔으니
- 제9985장 진가 사람들이 말을 듣고 서로 얼굴을 마주 보았다
- 제9986장 천향양이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다
- 제9987장 오라, 장수여 이름을 밝혀라
- 제9988장 도가 내리치니, 첫 칼보다 훨씬 빠르고 맹렬하며 더욱 흉악했다!
- 제9989장 하늘이여, 어찌 이리도 큰 배포를
- 제9990장 우리 둘째 형님을 다치게 하지 마라
- 제9991장 전 과정이 벌어진 것이 너무나도 빨랐다
- 제9992장 수복 아래
- 제9993장 발견한 것은 폭군이었다, 그와 위소가 비록 교전한 시간은 길지 않았으나 전투의 강도는
- 제9994장 결국 천향양과 낙반사가 있으니
- 제9995장 학원과 접촉한 자들
- 제9996장 지어위소 본인으로 말하자면
- 제9997장 보통 사람들에게 있어서
- 제9998장 넘어진 곳에서 다시 일어나
- 제9999장 락반사가 본론으로 돌아가 말했다
- 제10000장 수많은 명철한 사람들도
- 제10001장 남과 설전을 벌이는 거라면
- 제10002장 그 말 자체가 공신력을 지닌다
- 제10003장 미래에서의 그 가치
- 제10004장 대장로의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 제10005장 다른 일이 없다면
- 제10006장 톈윈카이의 얼굴빛은 이미
- 제10007장 비록 그 과정이 너무나도
- 제10008장 하늘 구름이 열리며 천가를 이끌고
- 제10009장 한마디만 먼저 전해야겠지
- 제10010장 천윈카이도 설마 이렇게 쉽게 낚일 줄은 몰랐다
- 제10011장 누가 우리가 원한을 품는다고 했더냐
- 제10012장 위자오, 원신 연결을 발견하다
- 제10013장 대집사, 사람을 찾은 거야?
- 제10014장 위소 훈련 캠프의 기세
- 제10015장 공손히 제자의 예를 갖추다
- 제10016장 아래쪽 그 훈련생 녀석들
- 제10017장 모두가 숨죽인 채 얼어붙다
- 제10018장 내기에는 이제 마지막 하루만 남았다
- 제10019장 한번 제대로 검사해 보게
- 제10020장 굳이 부작용을 말하자면
- 제10021장 쪼잔하긴 했지
- 제10022장 톈샹양이 마지막으로 담담하게 덧붙였다
- 제10023장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거였어
- 제10024장 웨이자오가 눈을 깜빡였다
- 제10025장 웨이자오를 겨냥한 것
- 제10026장 만약 안전을 추구한다면
- 제10027장 톈샹양의 안색이 점점 괴이해지다
- 제10028장 원래는 잉룽도 있었는데
- 제10029장 이 말이 나오자마자
- 제10030장 이자가 무한의 규칙을 장악했다니
- 제10031장 세계는 광활하다
- 제10032장 상대의 특별한 관심을 끌어들이다
- 제10033장 사실이 증명했다
- 제10034장 눈앞에서 웨이자오가 사람을 닮은 모래주머니로 전락하는 것을 보며
- 제10035장 같은 하늘을 함께 저주하며 조종당하는 꼭두각시와 싸운다면, 웨이자오에게는 적어도 이길 가능성이 있다
- 제10036장 인간 몸에 어떻게 신격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 제10037장 정이 없다고 말하지 마라
- 제10038장 야, 야, 야
- 제10039장 상황이 기이하게 흘러가다
- 제10040장 한순간의 뒤에
- 제10041장 지난 경험에 비추어 보건대, 이곳까지 올 수 있는 자들은 비경 시련에 낯설지 않으며, 많은 이들은 심지어 두 번 이상 겪은 경험까지 갖고 있다.
- 제10042장 전송 통로에서 나오다
- 제10043장 지치의 위소에 대한 불복
- 제10044장 정리 좀 해 두자
- 제10045장 화신 제단에 살신의 배신!
- 제10046장 위험천만한 형국
- 제10047장 화신의 전승
- 제10048장 사실 그는 정말로 눈치채지 못했다
- 제10049장 공평하고 합리적이냐고, 염병
- 제10050장 흑염은 곧 궁극의 완벽
- 제10051장 정말 이렇게 하면 안심할 수 있다고?
- 제10052장 위자오가 고개를 끄덕였다
- 제10053장 누군가는 아직도 이곳이 험하다고 생각한다
- 제10054장 어느 평범한 남자라 해도
- 제10055장 갈라섰던 때
- 제10056장 셋이 하나를 공격했는데 역관광을 당했다, 이쯤 되자 허안산의 얼굴에도 충격이 역력했다
- 제10057장 방조가 살신의 전승을 얻었다, 이번에는 무리 중 실력이 가장 강한 거신 행자조차 두려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제10058장 거신이 걸어 나오자마자 곧바로 졸사했다
- 제10059장 어리석게도 세 번째를 채워 넣다
- 제10060장 파란 없이 잔잔하다
- 제10061장 이자는 죽어 마땅하다
- 제10062장 그것만 찾아내면 된다
- 제10063장 대희의 날의 기쁨
- 제10064장 하늘이 지은 죄는 용서할 수 있어도
- 제10065장 포탄으로 전락하다
- 제10066장 암흑마수의 대거 침입
- 제10067장 여협, 목숨만은 살려 주오
- 제10068장 설마 이것이 바로 줄가의 것인가
- 제10069장 등불 아래 미인을 보니
- 제10070장 이윽고 그녀는 다소 후회를 느꼈다
- 제10071장 다음에는 그러면 안 돼요
- 제10072장 너는커녕
- 제10073장 선제공격
- 제10074장 그 기세는 홀연히 이미
- 제10075장 참으로 죽어서도 영광이로구나
- 제10076장 나온 대가를 치러야 하는 법
- 제10077장 탁씨 가주께서는 겸손하시군요
- 제10078장 그래서 사람들이 막 적응했을 무렵
- 제10079장 지난번엔 네가 혼자 몰래 다녀왔잖아
- 제10080장 노련한 수신의 행보
- 제10081장 조로, 설마 그가 아직 살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
- 제10082장 이번 이송장은 노골적으로
- 제10083장 반보존자가 대단하기는 한가
- 제10084장 반보존자를 알았더라면
- 제10085장 작은 깨달음일 뿐
- 제10086장 림신이 정말 천씨네 대감의 친아들인 건 아닐까
- 제10087장 이제 수신전에는 이미
- 제10088장 그렇다면
- 제10089장 기억을 되찾다, 기억을 잃었나?
- 제10090장 보고를 더욱 진실하게
- 제10091장 이 수법으로 너를 상대한다면
- 제10092장 꽤나 깊이 숨겼군
- 제10093장 구미호에게는 아홉 목숨이 있다
- 제10094장 상대가 눈치챘다고 여겨 선수를 치며 이중 안전장치를 걸었다
- 제10095장 목신, 네가 미쳤어
- 제10096장 원래는 그 폐신에게 주려던 것
- 제10097장 눈 깜짝할 사이
- 제10098장 본명 흉수
- 제10099장 혹시 그가 황제 헌원에게 패배했기 때문일까
- 제10100장 위소는 그 말을 듣고 할 말을 잃었다
- 제10101장 어서 와서 감상해 보게
- 제10102장 위소, 네가 감히 또 오다니
- 제10103장 사안이 중대하다
- 제10104장 고의로 이유를 꾸며내 표적을 삼다
- 제10105장 그 누구보다도 예민한
- 제10106장 가문에 대한 일편단심이라니
- 제10107장 사람은 알지만
- 제10108장 이 말이 나오자
- 제10109장 말이 안 통하면 죽이겠다니
- 제10110장 다음 돌파가 성장의 족쇄를 깨고 완성되다, 신체가 처음으로 이루어지다!
- 제10111장 비할 데 없는 충격파
- 제10112장 참으로 현실적인 인간이로군
- 제10113장 세력으로 사람을 누르다
- 제10114장 설마 현명한 선택은 아니겠지
- 제10115장 반 걸음 존자로서
- 제10116장 나를 죽이겠다고?
- 제10117장 불난 집에 부채질
- 제10118장 물건은 좋은 물건이지만
- 제10119장 궁극의 완벽 영역까지
- 제10120장 또 다른 경로라면
- 제10121장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으니
- 제10122장 학원 팔처의 구상
- 제10123장 고몽요가 눈꺼풀을 살짝 올리며
- 제10124장 지표와 함께 증발하다
- 제10125장 조그마한 실력을 살짝 드러내다
- 제10126장 들러리니까
- 제10127장 시대를 아는 자가 준걸이다
- 제10128장 위소야, 위소야
- 제10129장 징해학원 이 무리들을 보아하니
- 제10130장 모두가 분하게 여긴 것은
- 제10131장 별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 제10132장 그렇다면
- 제10133장 엽천북이 살짝 멍해졌다
- 제10134장 진동 규칙
- 제10135장 큰코다칠 뻔했다
- 제10136장 신앙의 힘
- 제10137장 칠 퍼센트
- 제10138장 비경을 하나로 잇다
- 제10139장 그저 하찮은 한 사람일지라도
- 제10140장 해무천이 살짝 의아해하다
- 제10141장 먼저 근해왕을 손에 넣고
- 제10142장 비매품
- 제10143장 해무천의 한숨
- 제10144장 월급 도전은 천재에게 일상이다
- 제10145장 웃겨 죽겠네
- 제10146장 수확도 적지 않겠지
- 제10147장 동료를 팔아도 겨우 버티는 정도
- 제10148장 말을 꺼내자 얼굴이 붉어졌다
- 제10149장 열 마리 초해수
- 제10150장 보아하니 우리 정말 인연이 있나 보군
- 제10151장 그 길, 순순히 항복하고 얌전히 본 공자의 노리개가 되어라
- 제10152장 제자로 삼는 게 어떻겠나
- 제10153장 어리둥절한 건가
- 제10154장 그에 비하면
- 제10155장 만약 선배가 필요하시다면
- 제10156장 선배의 과찬이십니다
- 제10157장 공간 법칙
- 제10158장 리위안이 그의 속마음을 눈치채다
- 제10159장 오래전부터 독고 형의 명성을 들었습니다
- 제10160장 쓸데없는 궁리일랑 접어두게
- 제10161장 정말 고맙다고 해야 하나
- 제10162장 진동 규칙
- 제10163장 강소상이 웃으며 설명했다
- 제10164장 올 일은 결국 온다
- 제10165장 그래도 환영인가
- 제10166장 신들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본능적으로 신들을 신화 전설 속의 전지전능한 존재로 여겼다
- 제10167장 그 말 한마디에 내 세계관이 무너졌다
- 제10168장 위소는 어쩔 수 없다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
- 제10169장 강한 자와 약한 자
- 제10170장 상대의 실력이 강할수록
- 제10171장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며
- 제10172장 해신이 직접 관심을 가질까
- 제10173장 제법 깊이 숨겼군
- 제10174장 그것도 나름의 장점이 있다
- 제10175장 시간 역행이 어찌 틀릴 수 있단 말인가
- 제10176장 위소가 웃었다
- 제10177장 만약에
- 제10178장 신을 죽이는 데 성공하다
- 제10179장 신을 모독하려는 것인가
- 제10180장 정상 상태였다면
- 제10181장 고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제10182장 위소는 이미 상대를 짐작했다
- 제10183장 한담은 다 나눴으니
- 제10184장 시간 역행
- 제10185장 소무적의 마음이 활짝 피다
- 제10186장 소무적이 업신여기며 한마디 내뱉다
- 제10187장 수신 이원희가 즉시 나섰으니, 이론상으로는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하며 언제라도 붕괴의 edge에 놓여 있을 수밖에 없었다
- 제10188장 내 본존을 불러들이다
- 제10189장 나를 멸하는 것은 나와 무관하다
- 제10190장 외람된 말씀이지만
- 제10191장 고모, 지금 나한테 진담인 거야?
- 제10192장 무적, 넌 정말 오해했어
- 제10193장 함께 논하다
- 제10194장 눈속임
- 제10195장 아마도 그런 셈이리라
- 제10196장 하찮은 인간이 감히
- 제10197장 두 사람이 애정행각을 벌이더라도
- 제10198장 순수한 무신론자로서
- 제10199장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 제10200장 충성과 목숨을 바쳐라
- 제10201장 대인의 찌꺼기, 그 한마디에 하이우톈이 말문이 막히다
- 제10202장 이 바보에게 안심하고 함께 묻히거라
- 제10203장 사실 그는 꽤나 괜찮은 사람이었다
- 제10204장 해신전도 감히 못 할 일을
- 제10205장 너무 위험했어
- 제10206장 무릎 꿇는 자세가 나오겠지
- 제10207장 사해왕족을 봉살하다
- 제10208장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감동을 주는 닭육수도 없고, 그럴듯한 보증도 전혀 없었다.
- 제10209장 나쁜 건 역시 네가 나빠
- 제10210장 내가 그라면
- 제10211장 아름다운 사람과의 약속이 있거늘
- 제10212장 친칭은 문득 은근히 뭔가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 제10213장 근해왕은 육지에서 온 사람이다
- 제10214장 두홍은 크게 드러누워 게으름을 피우며 끊임없이 지껄였다. »그럼 번거롭게 해 드리겠습니다.«
- 제10215장 걸어가다, 늑대가 사라지다.
- 제10216장 두홍이 감탄하며 말했다: “여양중 이 녀석, 수법이 제법 독하군. 설마 노골적으로 하나를 써버릴 줄이야. 분명 이미 몸을 팔아 노비가 되었는데, 끝내 다시 모두 후회하다니.”
- 제10217장 상해 분담
- 제10218장 한 번에 전원을 박살 내다
- 제10219장 반드시 행운이다
- 제10220장 행보희보가 가볍게 웃으며 중인들의 감상을 말했다, 어조는 복잡했다.
- 제10221장 고작 근해왕 하나 주제에
- 제10222장 청부인의 목소리가 이어져 들려왔다. 후마하는 위소를 바라보았다가 말을 꺼내려다 말았다.
- 제10223장 대통령, 서둘러 결정하는 게 좋을 거요
- 제10224장 빌어먹을, 이 녀석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구나
- 제10225장 신탁을 청하는 것은 지극히 엄숙한 일이었다
- 제10226장 낭멸이 기지개를 켜며 돌아보니, 얼굴이 굳은 대통령이 보였다: “보아하니 꽤나…… 온 장내가 술렁였다.
- 제10227장 근해왕
- 제10228장 근위영은 이미 통합을 마쳤다. 이때 문가에서 발소리가 들려오더니, 후마하가 곧 공손한 모습으로 두 사람 앞에 나타났다.
- 제10229장 부통령 자리로 말하자면, 이 말이 예전에 나왔다면 모두가 코웃음을 쳤을 것이다.
- 제10230장 어쩌면 우리에게 호의를 보이려는 것일까
- 제10231장 정공자의 상처는 이제 다 나은 것인가
- 제10232장 진정은 마음속 광희를 눌렀다
- 제10233장 아버지께서 그자를 접대하라고 하셨다
- 제10234장 보아하니 이 근해왕은 정말
- 제10235장 방금 밥 먹느라 바빴습니다
- 제10236장 아이가 제 스스로 연출하다
- 제10237장 대봉공
- 제10238장 진가 고위 인사들을 둘러싼 이야기
- 제10239장 우리 진가 전체의 일이니
- 제10240장 나를 겁줄 수 있다고
- 제10241장 진가에서는 이제 더 이상
- 제10242장 다시 한 번 말하겠다
- 제10243장 불필요한 오해를 부를까
- 제10244장 노부인의 일臂에 감사하오
- 제10245장 사룡 봉인
- 제10246장 절대로 불가능하다
- 제10247장 진개운에게도 다른 자식이 있었다
- 제10248장 남은 일에 관해서는
- 제10249장 쓸데없이 자꾸 딴지를 거는 것
- 제10250장 돌아왔다
- 제10251장 재미있게 한번 잘 보아야겠군
- 제10252장 드러난 속내는 달랐다
- 제10253장 다음 차례
- 제10254장 사람은 돌아왔지만
- 제10255장 사신의 저주
- 제10256장 오팔의 야심
- 제10257장 하찮은 재주로 어찌 다시 덤비는가
- 제10258장 진동 규칙의 강대한 위력
- 제10259장 남이 사신과 거래를 한다면
- 제10260장 진정과 진가 일당 고위층
- 제10261장 오십팔이 한 방에 압살당하는 것을 보고
- 제10262장 전반적인 계획이 완전히 뒤엎히다
- 제10263장 위소라는 근해왕이 확실히
- 제10264장 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 제10265장 좋은 장면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 제10266장 근해왕은 역시 큰 틀을 중시해야 한다
- 제10267장 용족의 규칙과 나의 혈통
- 제10268장 그 독립 비경을 추적할 수 있겠는가
- 제10269장 무엇을 그리 당황하는가
- 제10270장 셈이 또한 정밀하기 그지없었다
- 제10271장 용족의 규칙
- 제10272장 신을 모독한 자
- 제10273장 아무도 반대하지 않으니
- 제10274장 그건 그렇고
- 제10275장 마대사
- 제10276장 행보 하파군이 입을 열었다: “지금의 정세는 이미 그 혼자서는 통제할 수 없는 것이 되었소. 내 이 소식이 일단 공개되자, 순식간에 온 장내가 발칵 뒤집혔다.”
- 제10277장 회의는 끝났다
- 제10278장 겉모습과는 달리
- 제10279장 해무천이 해신전 대표의 신분으로 직접 찾아와 동행을 위해 나섰고, 이에 더해 대망과 후
- 제10280장 그들을 뚫어 버려라
- 제10281장 말하는 사이
- 제10282장 제기랄, 당장 쫓아가!
- 제10283장 무슨 수를 써서라도 위소를 죽인다
- 제10284장 도망친다 해도 평범한 자들이었다
- 제10285장 녀석이 몰락하기만 기다린다
- 제10286장 아마도 이쯤이겠지. 물론, 해신이 강림하는 따위의 일은 애초에 가능성조차 없었다.
- 제10287장 결국 방금 그렇게 큰 손해를 봤으니
- 제10288장 심판은 이미 미리 매수되었다
- 제10289장 해신 대인께서는 아직 한 번도 내게 무엇인가를 요구하신 적이 없습니다
- 제10290장 신판을 청하다
- 제10291장 해신 대인의 응답을 대표하는 것
- 제10292장 집단 의지가 이에 따라 응집되다
- 제10293장 과연 풀 수 없을 것 같다
- 제10294장 아무도 진짜로 해신 강림을 본 적은 없지만
- 제10295장 이십만 신도를 현혹한 자
- 제10296장 결룡대에 장소를 정한 데다, 그 지속 시간마저 매우 제한되어 앞뒤로 향 한 자루를 넘지 않았다
- 제10297장 해신이라면 또 어떻겠는가
- 제10298장 잠깐 우쭐해 보기
- 제10299장 오우주가 해신을 모독하다
- 제10300장 실력은 더 강해졌으나
- 제10301장 동해에 사건이 터지다
- 제10302장 이미 그에게 반점의 여유도 허락되지 않았다
- 제10303장 점 실력으로 내 손에서
- 제10304장 사실은 이렇다
- 제10305장 희소식이다
- 제10306장 실근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위소
- 제10307장 해신과는 전혀 비교할 수 없어
- 제10308장 해신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 제10309장 서해에서의 일대일 대결도
- 제10310장 서해에서의 일대일 대결도
- 제10311장 이쌍웅이 만약 저승에
- 제10312장 일대일은 내가 상관 안 해
- 제10313장 검을 갈아야 한다면
- 제10314장 행보의 보물과 다섯 번째 행보 두홍견의 즉각적인 대응
- 제10315장 이토록 많은 파란을 일으켰으니
- 제10316장 검성 엽계원
- 제10317장 어떤 상대라 해도
- 제10318장 대제사장이 마침내 처음으로
- 제10319장 흥미가 있다면
- 제10320장 어찌 그가 올라오는 것쯤 두려워하지 않겠는가
- 제10321장 침묵 속의 죽은 척
- 제10322장 대제사는 자연히 잘 알고 있었다
- 제10323장 천하에 어찌 순전한 무풍지파가 있으랴
- 제10324장 네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
- 제10325장 실례지만 길을 좀 물어보겠습니다
- 제10326장 위 사매
- 제10327장 잠시 멈칫하며
- 제10328장 거대한 검각
- 제10329장 봉인되었다
- 제10330장 그렇다면 나머지 다섯은
- 제10331장 검 속에서 전해지는 신호
- 제10332장 적어도 나는 잠시 편히 쉴 수 있다
- 제10333장 음모론이겠지
- 제10334장 결손된 검백이라 해도
- 제10335장 발정은 그만둬라, 암캐
- 제10336장 허초하의 얼굴에 가득한 경악
- 제10337장 금노래가 넋을 끊다
- 제10338장 검으로는 좀 안 어울리는데
- 제10339장 인간이 시작부터 십대명검을 쥐다
- 제10340장 허초하의 몸은 이미 오래전에
- 제10341장 조금은 재미있어지려는 참이었다
- 제10342장 어쩜 어디를 가든 이런 괴물을 만나게 되는 거야
- 제10343장 위소에게 그 두 자루를 내놓으라고 압박하다
- 제10344장 이양중이 침묵 속에 말을 잃는 것을 보고
- 제10345장 성적 자살
- 제10346장 몇 사람이 서로 얼굴만 마주 보며
- 제10347장 화면 가득한 검기
- 제10348장 마침내 조용해졌구나
- 제10349장 너에게 한 번 역습의 기회를 주고 싶다
- 제10350장 전신 모드
- 제10351장 자고로 내려온 규칙대로
- 제10352장 처음 만난 것이 아님이 분명하니
- 제10353장 설마 전설 속의 신체인가
- 제10354장 저 녀석은 워낙 소문난 게으름뱅이니까
- 제10355장 게임은 거의 다 끝났으니
- 제10356장 상대 검성, 위소의 얼굴에 어느새 허공 같은 작은 얼굴 하나가 덮여 있었다
- 제10357장 열 명의 명검은 모두 내가 정교하게
- 제10358장 아이가 어찌 이런 한 검을 내밀 수 있는데
- 제10359장 이번에는 그가 자신의 검도 취련에 대해 한 줄기 의혹을 품기 시작했다. 엽계원이라는 현대 검성의 검도 취련이 아무리 깊다 한들 결국 검의 규칙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며, 특히 이 검총이라는 본거지에서는 어찌 되었든 아이의 상대가 될 수 없었다.
- 제10360장 깨달음의 일검
- 제10361장 검의 규칙이 정한 숙명
- 제10362장 노검의 솜씨가 제법이군
- 제10363장 위압적인 허를 바라보며
- 제10364장 위소가 입꼬리를 씰룩였다
- 제10365장 왕후 사형, 이게 무슨 수작이냐
- 제10366장 오태미
- 제10367장 왕후가 힘겹게 토해 낸 두 글자
- 제10368장 서로를 바라보던 상대의 온몸 근육이 미친 듯이 솟구쳐 오르고, 무덤 속 백골처럼 깡마른 노인이 그저 힘껏 내리찍은 듯한 이 일격에서 뿜어져 나온 기파가 주위의 검각 제자들을 모조리 십 리 밖으로 쓸어내렸고, 더불어 겨루고 있던 위우아와 오태미마저도 옆으로 밀려나고 말았다
- 제10369장 늙은이는 또다시 한 번 과소평가했다
- 제10370장 일대일로는 나를 못 이기니
- 제10371장 온 해역이 공인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노물
- 제10372장 금열륜반은 확실히 그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 제10373장 위소는 아랑곳하지 않고
- 제10374장 방금의 필살 검진은
- 제10375장 오태일이 갑자기 내지른
- 제10376장 위소가 고개를 돌려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보고
- 제10377장 아직 진짜 대규모 감원이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 제10378장 오태일이 순간 얼굴빛이 철석처럼 굳어졌다
- 제10379장 오태미는 훤히 알고 있었다
- 제10380장 나온 허명일 뿐이다
- 제10381장 전부 죽일 셈인가
- 제10382장 늙은 심복 하나로는 부족해
- 제10383장 정작 이는 공인된 기본 상식을 완전히 뒤집었다
- 제10384장 위조 쪽으로는
- 제10385장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되는가
- 제10386장 진정이 무슨 꿍꿍인가
- 제10387장 상대는 말이 없다
- 제10388장 아래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답니다
- 제10389장 이 소협에게 생명정석 열 개를 싸 줘
- 제10390장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민간인을 죽이다
- 제10391장 실력이 제법이군
- 제10392장 약자를 위한 정의
- 제10393장 정의는 질 수 없다
- 제10394장 이리 오지 마
- 제10395장 위소가 곧바로 지적하지 않았다면
- 제10396장 이렇게 쓸모없는 자손을 길러내다니
- 제10397장 진병아의 실력으로는 그의 신식에 아무런 방해도 될 수 없었다
- 제10398장 친위대의 자만을 말하지 않고
- 제10399장 보아하니 그자는 확실히 꽤나
- 제10400장 완전히 그의 위치를 찾을 수 없다
- 제10401장 한 번 강림하면 모두가 범접할 수 없다
- 제10402장 험난함은 본디 험난한 법
- 제10403장 이건 분명히 지극히 정상이 아니다
- 제10404장 이는 분명 극히 정상적이지 않다
- 제10405장 가장 심하게 착취당하는 집단
- 제10406장 늙은 열여덟은 아직 폐관 중
- 제10407장 이제 북해 왕성 밖에서
- 제10408장 남해 마라위
- 제10409장 실력 없이 살아가기조차 힘든 밑바닥 인간이
- 제10410장 오사방이 이어서 말했다
- 제10411장 오경이 이를 갈며
- 제10412장 알고 보니 이것도 폐물이군
- 제10413장 사실이 그러하다
- 제10414장 내생에 다시 형제가 되자
- 제10415장 알고 보니 이는 무려
- 제10416장 형제들은 저쪽으로 놀러 가라
- 제10417장 위소는 이번에 분명 죽었다
- 제10418장 용식으로 하늘에 제사 지내다
- 제10419장 신체가 없다면
- 제10420장 끝까지 가야 합니까
- 제10421장 다소 색다른 클론
- 제10422장 황해의 주인
- 제10423장 삼낭은 어떻게 되었나
- 제10424장 식견이 제한된 저 밑바닥 평민들조차
- 제10425장 싸움이 격렬할수록
- 제10426장 강소상이 그를 바라보았다
- 제10427장 사람들이 일제히 고개를 들었다
- 제10428장 위소가 직접 나서지도 않았는데, 그녀 스스로가 엎드려 버렸다
- 제10429장 그 두 사람
- 제10430장 언제든지 찾아오라
- 제10431장 그 전까지는 위소 집단
- 제10432장 행보는 두홍, 넷째 행보는 희보, 셋째 행보는 형파군, 둘째 행보는 보청련, 그리고 그 중요성을 입증하는 가장 직관적인 증표 하나가 뒤따르니, 바로 위소가 돌파했다는 것이다
- 제10433장 사람들은 논쟁을 멈추지 않았다
- 제10434장 흥분한 것일까
- 제10435장 위소 일행, 마침내 통과하다
- 제10436장 후마하는 위소의 뒤에서 눈썹을 찌푸리다
- 제10437장 신께서 유독 편애하시는 듯하니
- 제10438장 백 통령, 조심하시길
- 제10439장 백택의 얼굴빛이 순식간에 변했다
- 제10440장 정면으로 받아내다
- 제10441장 백통령은 영리한 사람이다
- 제10442장 반응은 눈속임이다!
- 제10443장 짐작할 수 있다
- 제10444장 기운이라는 것도 결국
- 제10445장 위소라는 이름
- 제10446장 경악한 뒤
- 제10447장 노인은 내게 어려운 숙제를 하나 던졌다
- 제10448장 정반대로
- 제10449장 위소 곁의 간신으로 여겨지겠지
- 제10450장 만약 이전이라면
- 제10451장 여인은 아연실색했다
- 제10452장 여성 대표는 순간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 제10453장 앞에서 어떤 태도를 보이든
- 제10454장 임존주, 잠시만요
- 제10455장 천명을 타고난 자일지도
- 제10456장 완아는 지금 운이 좋은 걸까
- 제10457장 검성의 세대교체, 그들은 수도 없이 겪어 봤다
- 제10458장 무형지중, 검의 규칙조차도 살며시 안도의 숨을 내쉰 듯했다
- 제10459장 사람의 실력
- 제10460장 지옥거리인가
- 제10461장 어디서 온 폐물인가
- 제10462장 두 사람이 들어간 후
- 제10463장 문득 실로 짐작조차 가지 않았다
- 제10464장 사신은 역시 사신이었다
- 제10465장 흉악한 검
- 제10466장 한 손바닥이 곧 하나의 세계
- 제10467장 늑대멸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본래 공인된 전 해역 최정상에 서 있는 자들이었다. 대제사를 마주하더라도
- 제10468장 어둠의 거리로 걸어 들어가니, 그가 가장 먼저 버려진 희생양이 되어 늑대멸에게 몸을 꿰뚫린 채, 육신이 산산이 찢겼다. 어쨌든 그녀는 본디 해역의 천장에 가장 가까운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였고, 실력의 차이는 불과 한 선에 지나지 않았으니, 지금 맞은편에 서서 위소에게 안기는 위협은 심연의 여왕이나 무명 서생에 조금도 뒤지지 않았다.
- 제10469장 힘의 일할
- 제10470장 계속 나를 노려보겠지
- 제10471장 마지막 동전 한 닢
- 제10472장 아무리 강한 사신 인간체라도, 가장 단순하고 폭력적인 정면 공세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오직 이런 평범한 사람의 눈에는 그다지 떳떳하지 못한 음모의 수법만 쓸 수 있었다
- 제10473장 두 사람이 들어간 뒤
- 제10474장 결국엔 도무지 상상할 수 없었다
- 제10475장 사신은 역시 사신이구나
- 제10476장 사나운 검
- 제10477장 한 손바닥이 곧 하나의 세계
- 제10478장 늑대멸자 말할 것도 없이, 본디 전 해역의 정점에 서 있다고 공인된 존재였으니, 대제사 앞에서조차
- 제10479장 행보하는 두홍, 첫 번째로 버림받은 제물이 되어 늑멸에게 몸을 꿰뚫렸다, 살점
- 제10480장 힘의 일할
- 제10481장 아마 계속 나를 노려보겠지
- 제10482장 위소의 절규는 계속되고
- 제10483장 대단한 사신이라 할지라도
- 제10484장 큰 교착 이후
- 제10485장 정말 피를 흘려가며 밑지는 장사군
- 제10486장 어리석은 소리 하지 마라
- 제10487장 본신이 그 구역을 지배하려는 것뿐인데
- 제10488장 본신이 무슨 짓을 한 것 같지는 않은데
- 제10489장 사신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 제10490장 천향양의 계획을 알게 되었을 때, 낙반사조차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 제10491장 관찰단은 반드시 마주하게 될 것이다
- 제10492장 개인의 이름, 위소는 파천황으로 심연 여왕의 이름을 적었다
- 제10493장 또 다른 중요한 이유
- 제10494장 바로 이 초청장이었던 것이다
- 제10495장 하대인
- 제10496장 누가 감히 하 대인의 길을 막는단 말인가
- 제10497장 한 제왕
- 제10498장 어디서 온 광인인가
- 제10499장 대가를 치러라
- 제10500장 이번엔 징하이학원을 대표해
- 제10501장 부하의 직무 유기
- 제10502장 위자오, 연맹의 무서움을 실감하다
- 제10503장 천연적으로 다른 세 집보다 뒤처지다
- 제10504장 제위께서는 화를 내리지 마십시오
- 제10505장 은공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제10506장 인기는 확실히 좋군
- 제10507장 그것들이 존재하는 유일한 가치
- 제10508장 완아가 어째서 여기에
- 제10509장 연맹 직속을 아느냐
- 제10510장 내면 인격이 바로 그녀의 언니
- 제10511장 그 선배는 지금도 이곳에 있는가
- 제10512장 작은 숙조께서는 설마 그가 신들과 맞설 수 있는 것은 오직 신급 학원 연맹 전체뿐이며 그중 어느 한 곳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려는 것일까
- 제10513장 이별과 방향
- 제10514장 남은 삼천 학원
- 제10515장 진법 검수 완료
- 제10516장 일이 없으니
- 제10517장 자리에는 서른 명의 신생이 있다
- 제10518장 당연히 어리둥절하기 마련이었지만, 곧바로 뒤따라온 것은 거대한 압박감이었다. 위소가 설마 첫발부터 그녀를 골랐을 줄이야, 그것도 그토록 주저함 없이, 곧바로 지극히 중요한 3호 지명권을 내준다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 제10519장 신생전이 시작되기만 하면,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왁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 제10520장 스승을 뛰어넘어
- 제10521장 일곱 번째 지명
- 제10522장 정말로 멋진 드래프트였다
- 제10523장 제위께서 잘 헤아리시기를 바랍니다
- 제10524장 오직 하석음만이 지극히 긴장했다
- 제10525장 최소한의 대면조차
- 제10526장 한번 당하면
- 제10527장 마여매
- 제10528장 진세진과 귀령은 이경녕 본인조차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이었다
- 제10529장 다음 일이 왜 이렇게 순조로울지는 그 자신도 설명할 수 없었다. 다만 눈앞의 상황에서는 마침 요긴하게 쓸 수 있었다
- 제10530장 정말 그렇게 된다면
- 제10531장 새로운 경기 방식
- 제10532장 신생전이 끝나면
- 제10533장 다른 사람은 닿을 수 없다
- 제10534장 고맙네
- 제10535장 네 학원 각자의 선발 신생
- 제10536장 재미있는 일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 제10537장 송 선생님, 두 분을 어떻게 보십니까
- 제10538장 시작부터 이렇게 자극적이라니
- 제10539장 보셨나요
- 제10540장 샤우빙은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 제10541장 한 사람이 한 도시를 몰살하던
- 제10542장 생방송 탄막이 반응하자
- 제10543장 방금 런위싱이 화살 한 발에
- 제10544장 리징닝의 육인공명, 대단한들 전성기의 삼 할에 불과하다!
- 제10545장 천 모 씨는 감사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 제10546장 다행히도 숙명의 우리가 스스로 풀렸으니
- 제10547장 결국 누가 이기고 누가 졌단 말인가
- 제10548장 연맹이 어찌 자원을 대줄 수 있겠는가, 그 말인즉슨 꽤나 속을 털어놓은 듯한 뜻이었다.
- 제10549장 리징닝 같은 자야말로
- 제10550장 린 형, 아시겠습니까, 한 번 받아들이면
- 제10551장 하무빙 멘토
- 제10552장 서공자
- 제10553장 장부상의 경지로 따지자면
- 제10554장 방금 그 순간
- 제10555장 초한천과 서여래의
- 제10556장 린 형은 얼마나 보내실 생각인가
- 제10557장 청해학원에 갑자기 나타나다
- 제10558장 대주학원이 비록 연맹 구성원은 아니지만
- 제10559장 사람들이 논의한 끝에
- 제10560장 여름에도 얼음이 없다
- 제10561장 그래서 이것이 바로 신들의 시선이었던가
- 제10562장 신이라는 글자가 붙은 것에 얽히면
- 제10563장 누구나 타고난 신이다
- 제10564장 술과 싸움
- 제10565장 서여래의 사람인가
- 제10566장 아마 평범한 분신은 아닐 것이다
- 제10567장 하무빙이 다시 한번 눈이 둥그레지다
- 제10568장 반 걸음 현급에 이르다
- 제10569장 이렇게 되자
- 제10570장 시원시원하게
- 제10571장 법진을 수호하는 본원의 진법
- 제10572장 총무처 전체가 곧 그녀다
- 제10573장 저쪽은 강철 직남이라니까
- 제10574장 신동의 읽기 실력에는 한계가 있다
- 제10575장 지금 이 순간
- 제10576장 만약 홀로 샤원칭을 마주한다면, 그는 죽는 것이 두렵다
- 제10577장 샤 지도교사가 우리를
- 제10578장 서여래가 어찌하여 우리를 노리는가
- 제10579장 위언이 청천벽력이 되다
- 제10580장 이론상 아주 작은 실마리 하나라도
- 제10581장 처음부터 그랬던 건가
- 제10582장 손아귀에서 진 적일 뿐
- 제10583장 샤원칭은 빈틈이 없었다
- 제10584장 모두 너에게 쏟아부었는데
- 제10585장 늙은 연기파
- 제10586장 서여래와 무슨 거래를 했기에
- 제10587장 다섯 번의 성장 사슬 돌파
- 제10588장 빌어먹을 괴물 떼
- 제10589장 조심하면 만 년을 안전하게 항해한다
- 제10590장 다음에는, 샤원칭은 조금 흔들리기 시작했다. 좋은 소식은 다음 로드할 때는 웨이자오 세 사람과 다시 마주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제10591장 청소 종료
- 제10592장 위자오는 반칙에 가까운 괴물
- 제10593장 자신감이 수습을 시작하는 순간
- 제10594장 샤원칭이 말문이 막히다
- 제10595장 중독의 끝
- 제10596장 위자오 본인으로 말하자면
- 제10597장 신급 학원 연맹
- 제10598장 제법 독한 놈이라 다행이었다
- 제10599장 육신과 원신 사이
- 제10600장 수량 규모가 클수록
- 제10601장 한잔 잔뜩 먹여야겠어
- 제10602장 일을 처리하는 방식
- 제10603장 구거로가 일치해 연합한다면
- 제10604장 이 녀석들 앞에 위소라는 짐승이 앞장섰으니
- 제10605장 동당학원의 새 원장
- 제10606장 제스처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솜씨
- 제10607장 해학원은 앞으로 나아갔다
- 제10608장 서여래 그룹의 방대함
- 제10609장 내 차례다
- 제10610장 일표거부권도 만능이 아니다
- 제10611장 추천 명단
- 제10612장 말은 여기서 끝이다
- 제10613장 판이 제법 크군
- 제10614장 임 형이 정말로 오해했을지도 모르지
- 제10615장 덤으로 너희까지 매복할 수도 있겠군
- 제10616장 매골지의 열쇠를 내놔라
- 제10617장 하림 같은 것쯤이야 손쉽게 끝낼 수 있지만
- 제10618장 뒤에 숨어서 팔짱만 끼고
- 제10619장 사기를 진작하고 반격을 일으키는 것은커녕 항하학원 내부에서 당장 내분이 터져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 자잘한 상잔이 벌어졌다!
- 제10620장 영웅학원이 함락되다
- 제10621장 확장 속도가 가장 빠른 이들
- 제10622장 학원 고위층
- 제10623장 미치광이를 쫓아내다
- 제10624장 위소의 진법 솜씨가 그의 눈에는 여전히 초보일지라도, 침소조가 위소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몇 가지 탐구하는 기색이 더해져 있었다.
- 제10625장 분신들 사이의 의식은 동기화되지 않는 걸까
- 제10626장 여왕님, 그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싫어하실 건 없잖아요
- 제10627장 그 두 사람이라고 해서
- 제10628장 진법 살수
- 제10629장 이른바 진안을 파악했다는 다른 것들
- 제10630장 그래도 발붙이기에 부족한가
- 제10631장 다른 진법 대종사였다면
- 제10632장 심 형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격차는 정말이지 사람과 개 사이의 격차보다도 큽니다.
- 제10633장 침 형, 혹 방법이 있는 건가
- 제10634장 입을 열자마자 신분 카드를 처리해 달라니, 신분 카드를 인식할 수 없다니, 이는 듣기 좋게 말한 것이고,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이것은 위조된 가짜 신분 카드였다!
- 제10635장 설아, 왔구나
- 제10636장 그렇다면
- 제10637장 들어본 적 있나
- 제10638장 위소가 한가롭게 거니는 모습
- 제10639장 결국 이렇게 된 거였다
- 제10640장 침소조와 그 진법 육가
- 제10641장 정반대로
- 제10642장 진법 수준의 등급
- 제10643장 침소조의 침묵
- 제10644장 위소의 협력 제안
- 제10645장 서공자가 그토록 자신만만하다니
- 제10646장 정면으로 맞붙어 보자
- 제10647장 위소의 얼굴에 몇 분의 의아함이 떠올랐다
- 제10648장 능히 향전배를 만나다
- 제10649장 모두의 반응을 살피고
- 제10650장 출발하자
- 제10651장 훨씬 강인하다
- 제10652장 과연 아직 큰 향상의 여지가 있다
- 제10653장 제단은 얼마나 신성한가
- 제10654장 무엇을 걸까
- 제10655장 그렇지 않았다면
- 제10656장 여섯 가문이 관문을 통과하다
- 제10657장 서른여섯 가문이라니, 이게 무슨
- 제10658장 다들 이리도 정중하시니
- 제10659장 하하하
- 제10660장 위소의 검도 천재성
- 제10661장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람
- 제10662장 이건 모두 약한 허수아비가 아니었다
- 제10663장 상대 본체의 중점 관심
- 제10664장 결국 따지고 보면
- 제10665장 전 과정
- 제10666장 겉치레
- 제10667장 도전자 측 전멸
- 제10668장 다른 서른여섯 가문은 모두 그래도 되지만
- 제10669장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 제10670장 줄곧
- 제10671장 그 형상은 흉악함과 잔혹함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 제10672장 다음, 위소는 물리적 차원의 방어력이 자신과 견줄 만한 존재를 만났다!
- 제10673장 이번에는, 정말로 다쳤다
- 제10674장 눈 깜짝할 사이에
- 제10675장 처음의 그 초대를 기억하는가
- 제10676장 선배의 모습을 보니
- 제10677장 만약 성공한다면
- 제10678장 다른 것은 몰라도
- 제10679장 말해 봐, 그러나 곧바로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어졌다
- 제10680장 증명이라니 무슨
- 제10681장 위소가 슬며시 고개를 저었다
- 제10682장 대적을 앞에 두고
- 제10683장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겠군
- 제10684장 이들의 정신은 분명히 어떤 영향을 받았다
- 제10685장 실패한 도전자 가문
- 제10686장 뭘 멍하니 있나
- 제10687장 기억해 둬라
- 제10688장 향우생은 이에 대해 그리 낙관하지 않았다
- 제10689장 성골과 다른 취련자들
- 제10690장 어찌나 연약한 육체인지
- 제10691장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강하다
- 제10692장 과연 그 정도뿐이로구나
- 제10693장 두터운 상 아래 반드시 용사가 있다
- 제10694장 공자가 나를 버리지 않는 한
- 제10695장 여자로서 겪는 일
- 제10696장 옛말은 과연 틀리지 않았다
- 제10697장 그 희망을 빼앗는다면
- 제10698장 무희가 어쩔 수 없이
- 제10699장 진짜 몸을 찾지 못할 리 없다
- 제10700장 다른 보전 수단이 없다면
- 제10701장 고려해 봐, 내 사람이 되는 걸
- 제10702장 수백 년 전의 대재앙
- 제10703장 반응이 참 빠르네
- 제10704장 방금 무희에게 내던져진 참이었다
- 제10705장 사태가 이렇게 된 이상
- 제10706장 성인의 대도라 한들 무엇이랴
- 제10707장 그대가 동의한다면
- 제10708장 삼천대도는 상고 성인이 세운 것이나
- 제10709장 잘 받아 내야지
- 제10710장 수많은 심혈을 쏟아 응결시킨
- 제10711장 사태가 이미 이 지경에 이르렀다 해도
- 제10712장 두 사람 모두 천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니, 그저 두 사람이 천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니, 당연히 백성성 경계 안에서는 어떤 일거수일투족도 천성의 감지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 또한 알 터였다.
- 제10713장 예전 같지 않지만
- 제10714장 뭔가 좀 찜찜한데
- 제10715장 원 형이 성사시켜 준 셈이군
- 제10716장 완전한 삼천대도를 얻다
- 제10717장 복종했으니
- 제10718장 매골지에도 온 모양이다
- 제10719장 망할, 이번엔 또 어디서 튀어나온 거야
- 제10720장 대단한 입담이군
- 제10721장 차라리 다들 내게 오라
- 제10722장 맞부딪히는 것
- 제10723장 이 싸움은 이미
- 제10724장 참으로 보험을 잘도 들어 두었구나
- 제10725장 죽을 판에 감히 딴생각을 하다니
- 제10726장 연맹 안전국, 당당한 후보 거로 소미륵이 이대로 몰락하다.
- 제10727장 절차상으로는 확실히
- 제10728장 연맹 안전국이 네 대신 복수해 줄 거라고 생각하나
- 제10729장 연맹 안전국 사람이 나서다
- 제10730장 말을 확실히 해 두겠다
- 제10731장 후래가 이간질을 하러 왔다
- 제10732장 신황의 표정이 형형색색으로 물들다
- 제10733장 어쨌든 한 명의 연맹 안전국 부국장이라면, 어떤 결정적인 순간에는 큰 역할을 해낼 수 있는 법이었다.
- 제10734장 어떠한 규칙
- 제10735장 신황은 어디에 있는가
- 제10736장 쓸모가 있긴 하군
- 제10737장 위소의 존재가 그에게 지니는 의미가 아무리 크다 한들
- 제10738장 신황 역시 알아채지 못할 리 없었다
- 제10739장 조침 몇 사람이 위소를 바라보았다
- 제10740장 장소상이 이 장면을 보고
- 제10741장 아직도 내가 너희와 함께 연맹 안전국에 가야 하나
- 제10742장 고가주, 대체 무슨 소릴 하는 거요
- 제10743장 설마 남아서 그에게 포탄이 되어주란 말인가
- 제10744장 방금 누군지는 몰라도
- 제10745장 시작하자
- 제10746장 혼란기는 언제라도 지나간다
- 제10747장 이제 누구든 무골지에 들어가려면
- 제10748장 이렇게 되자
- 제10749장 원래 너희 해골들은
- 제10750장 감히 나 늑대오爺의 일을 망치려 들어
- 제10751장 이전에 위소와 소미륵
- 제10752장 마침 너를 배웅해 주려던 참이었다
- 제10753장 그 몸의 뼈 하나하나
- 제10754장 위소가 살며시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 제10755장 신황에게서 벗겨낸 것
- 제10756장 위소는 그 모습을 보고 웃었다
- 제10757장 대장로
- 제10758장 아첨도 하나의 학문이다
- 제10759장 초대자 명단
- 제10760장 위소는 사실 잘 모른다
- 제10761장 인기는 곧 기운
- 제10762장 방송에 모인 삼천만 팬
- 제10763장 관계된 것은 단지 어느 한쪽만이 아니다
- 제10764장 그 큰 죄명은 스톈톈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 제10765장 대뢰수
- 제10766장 비슷한 논조
- 제10767장 대뢰수가 한 줄기 강대한 염념 아래에서
- 제10768장 한바탕 설교는 정말로 간절했다
- 제10769장 생중계 화면 속에서
- 제10770장 그저 길을 갔을 뿐인데
- 제10771장 디딤돌
- 제10772장 성현 형제
- 제10773장 원곤이 태연자약한 모습을 보이자
- 제10774장 인공 성림께서 친히 말씀하시니, 뭇 사람들이 감히 따르지 않을 자 없었다.
- 제10775장 위소는 대답 대신 행동으로 답했다
- 제10776장 교의와 다른 아홉 거로의 자리가 모두 높은 단 위에 있어, 마침 제일인과 마주하고 있다
- 제10777장 초정청이 등장하다
- 제10778장 열 번째 거로의 내력이 클수록
- 제10779장 계! 열여섯 번째 계급! 스무 번째 계급! 두 번째 거로를 포기할 가능성과 맞바꾸어 더 큰 전략적 공간을 얻는다.
- 제10780장 사람들의 시선이 일제히 굳어지다
- 제10781장 규칙은 모두 사람이 정한다
- 제10782장 원곤, 불길함을 무의식적으로 감지하다
- 제10783장 자리를 물려받은 그 압박은, 앞선 스물세 계단보다 확실히 적지 않았다. 그러나 이 길을 택한 이상, 한 길로 끝까지 가는 수밖에 없었고, 결코 돌아갈 길은 없었다.
- 제10784장 의자에 앉는 문제는 지금 도대체 어떤 상황인지, 그는 사실 잘 모른다. 방금은 그저 눈앞의 국면을 본 것뿐이다.
- 제10785장 자신의 처지
- 제10786장 임무는 나쁘지 않다
- 제10787장 청부인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제10788장 그래도 어느 정도 서로 기댈 수는 있겠지
- 제10789장 정확히 말하자면
- 제10790장 성공했다
- 제10791장 대합성술
- 제10792장 요구 사항
- 제10793장 사실 지금의 그는 아직 한 장의 백지일 뿐
- 제10794장 백식검제
- 제10795장 그가 아닐 리가 없는데
- 제10796장 야경을 볼 수 있다
- 제10797장 시간 능력이 더 강해진다 해도
- 제10798장 상대 영황이 친히 허락한 일
- 제10799장 무대는 이제 막搭建起
- 제10800장 청 아가씨, 그렇게 흥분하지 마세요
- 제10801장 일족의 절반을 희생해서
- 제10802장 청 아가씨
- 제10803장 대중 앞에서의 반란이나 다름없었다
- 제10804장 그녀를 막아라
- 제10805장 선지자 어른
- 제10806장 청 아가씨
- 제10807장 청 아가씨가 심판을 멈추기만 하면
- 제10808장 어서 청아를 구하라
- 제10809장 주로 직감에서 비롯된 것
- 제10810장 진작 밖에서 볼걸
- 제10811장 좋은 구경을 끝까지 못 보다
- 제10812장 기운에 이런 용법도 있었단 말인가
- 제10813장 인간 쓰레기 주제에
- 제10814장 자신을 풀어놓다
- 제10815장 압박이 크군
- 제10816장 가인자에 뚫린 뒤
- 제10817장 황과 양패구상
- 제10818장 위소를 도와 농중작의 봉인을 풀다
- 제10819장 넷째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 제10820장 그런 능력은 듣기만 해도
- 제10821장 칠 할이면 이미 본 황의 마지막 한계
- 제10822장 본 황이 조금 더 오래 버틴다 해도
- 제10823장 본 황의 신조를 마주한 자리
- 제10824장 불길이 위소의 몸 안까지 번졌다
- 제10825장 영족의 비장만 손에 넣는다면
- 제10826장 누군가 신역 통로를 열 수 있다면
- 제10827장 적어도 예언자 눈에는
- 제10828장 위소가 비웃는 듯 웃으며 말했다
- 제10829장 위직의 광희
- 제10830장 그 둘째라면
- 제10831장 정말 나를 붙잡아 두려는 건가
- 제10832장 청아, 네가 여기 있을래
- 제10833장 천월궐
- 제10834장 한 달 안에는 다시 들어오지 마
- 제10835장 영황 폐하와 선지 대인
- 제10836장 바로 위가 진령지
- 제10837장 보아하니 없는 모양이다
- 제10838장 만약 한 번의 추방이라면
- 제10839장 위소가 만약 지금 정말로
- 제10840장 두 선배
- 제10841장 그 두 분
- 제10842장 심사위원회 입회
- 제10843장 너무 오래 썼다
- 제10844장 전쟁이 시작된다
- 제10845장 완아, 그 막대사탕은 대체 어디서 난 거냐
- 제10846장 살수 협회의 우두머리라 불리는 자
- 제10847장 위소가 나왔다
- 제10848장 감히 면전에서 인정하다
- 제10849장 위층의 그 미친놈들은 대체 뭐야
- 제10850장 영리한 모습이구나
- 제10851장 물건도 물건 나름이라더니
- 제10852장 시간이 거의 다 된 것 같지
- 제10853장 반드시 네가 농락한 거야
- 제10854장 강야백이 이 일격의 검기 유성을 내리찍는다면, 전멸은 아니라 해도 적어도 절반은 잃을 것이다
- 제10855장 보살의 마음
- 제10856장 그중 전망 게시판 최상단에 오른 첫 번째 소식은, 최고이사회가 거로 자격 심사 위원회 명단을 공표한 것이었다. 위소의 거로 자격을 전방위적으로 심사하는 것이 목적으로, 기한은 한 달이었다.
- 제10857장 이토록 불시의 국면에
- 제10858장 위소가 공개 석상에서 선언하다
- 제10859장 실은 나도 없는 게 아니야
- 제10860장 청부인이 다소 수줍은 듯 말했다
- 제10861장 자신도 모르게 솟아난 이 파렴치한 대담한 생각에
- 제10862장 이 순간 살수협회 본부
- 제10863장 공법이 즉시 조정을 시작하려 한다
- 제10864장 고구목과 초한천이
- 제10865장 공인된 진법 대종사라 해도 이를 해내기는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려웠다
- 제10866장 위험할 뿐이었다
- 제10867장 십전연환
- 제10868장 크고 작은 갖가지 세력
- 제10869장 각 방면의 논의 사이
- 제10870장 그래도 꽤 흥미롭군
- 제10871장 물론 정말 그때가 된다면
- 제10872장 아들에게 가르침을 받다
- 제10873장 우리 십만 명을 상대하러 온 자
- 제10874장 모두가 일제히 눈꺼풀을 떨었다
- 제10875장 어쩐지 관문 돌파 게임으로 만든다 싶더니
- 제10876장 전전, 제4전, 제5전……
- 제10877장 두 분, 너무 오래 무릎 꿇지 마시죠
- 제10878장 법의 얼굴에 엄청난 경악이 떠올랐다
- 제10879장 전각 안에서, 공법이碎された地底로부터 다시 기어올랐다. 온몸은 혈오로 범벅이었다
- 제10880장 안타까워라
- 제10881장 이번에는 공법이 심각한 표정으로 허안산을 다시 살펴보았다. 그의 눈에는 더 이상 경멸과 오만함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제10882장 어차피 그들은 모두 내 일부니까
- 제10883장 이 소녀들 중 그 누구 하나를 떼어놓아도, 천만 명 중 하나뿐인 절세 천재라 불릴 만하다
- 제10884장 결국 대다수 규칙력 사이에는 뚜렷한 상성 관계가 존재한다
- 제10885장 예사년의 초식은 극히
- 제10886장 뇌리를 스치는 상고 이수의 기록
- 제10887장 마땅히 영광으로 여겨야 한다
- 제10888장 상대는 이 순간 이미
- 제10889장 아니, 내가 실로 그를 얕보았던 모양이다
- 제10890장 항旨를 어기고 불경을 범하다
- 제10891장 오직 타고난 자들만이
- 제10892장 기상천외
- 제10893장 연루되었다
- 제10894장 들려주마
- 제10895장 공성림
- 제10896장 판도를 뒤바꾸다
- 제10897장 죽느니만 못한 꼴을 당하기 싫다면
- 제10898장 그때 가서 그녀를 대신해 부정행위라도 하면 되지 않겠나
- 제10899장 위소는 이번에 이기면 질 수 없다
- 제10900장 온 하늘을 둘로 가를 듯했던
- 제10901장 어차피 그들은 명색이 위소의 입국을 좌우하는 생살대권을 쥐고 있으니!
- 제10902장 오늘은 정말 고맙네
- 제10903장 마땅한 일
- 제10904장 그중 어느 하나라도
- 제10905장 진정으로 그 꽃이 피기를 기다리려면
- 제10906장 그때 공성이가 위협했다면
- 제10907장 상대가 이토록 신중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제10908장 아버지, 안심하십시오
- 제10909장 고구목도 마찬가지다
- 제10910장 의지의 가호
- 제10911장 정확히 말하자면
- 제10912장 제발 저를 한 번만 끌어올려 주십시오
- 제10913장 밖에 누군가 찾아왔다
- 제10914장 앞에서는 오만하고 뒤에서는 공손하다. 콩 한 알엔 구멍 하나.
- 제10915장 잠시 후
- 제10916장 큰 공자께서 위소를 보고 싶다면
- 제10917장 짙은 보랏빛 경지에 이를 수 있는
- 제10918장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겠지
- 제10919장 누구나 알지만
- 제10920장 위소조차도 자신이
- 제10921장 그녀 몸속의 과거
- 제10922장 이제 그녀의 몸에는 과거도 없고
- 제10923장 두 번째 방문, 그는 당연히 선물을 준비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사실
- 제10924장 보아하니 여기 안의 과일은
- 제10925장 더욱 대중의 소박한 인식에 부합하며, 어느 정도는 확실히 말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최고이사회의 거물 원로들 중에서 야심으로 가득한 효웅이 아닌 자가 누구이며, 평생 내왕정의 파수꾼 노릇에 만족할 자가 또 누구이겠는가?
- 제10926장 고로의 점파에 감사하며
- 제10927장 신들을 상대하는 데 크게 쓸모가 있겠군
- 제10928장 일단 접어 두자
- 제10929장 부관이 잠시 망설이다
- 제10930장 진심을 내게 달라
- 제10931장 한낱 포탄 받이일 뿐
- 제10932장 뤄시류가 오늘 이 꼴이 된 데에는
- 제10933장 인간공 성림이 곧바로 본론을 꺼내며 말했다: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하고 바로 지명이나 하자, 내가
- 제10934장 인간공 성림의 얼굴빛이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검게 변했다. 다시 말해, 별다른 변수가 없는 한 최종 투표 결과는 예전과 본질적인 차이가 없을 것이며, 여전히 최강 파벌이 국면을 장악할 터였다.
- 제10935장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 제10936장 들러리
- 제10937장 이번처럼 아무런 징후도 없이
- 제10938장 역경륜을 겨눈 소문
- 제10939장 때맞춰 찾아온 행운
- 제10940장 량 노형, 정말 늦으셨습니다
- 제10941장 역경륜은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제10942장 그래도 위소와 초한천이었다
- 제10943장 공성림은 이미 그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겼다
- 제10944장 연혼을 승낙할 사람인가
- 제10945장 잠깐만 버텨
- 제10946장 이 말이 사실인가
- 제10947장 시간 신전 유적의 공과
- 제10948장 백 미터 높이의 석주가 흩어져
- 제10949장 피차일반
- 제10950장 구경하던 이들이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 제10951장 백식검제, 다만 황급대원만존자의 표준 실력만을 동원했을 뿐인데, 방금 그 두 번째
- 제10952장 위소가 살짝 미소 지으며
- 제10953장 시간의 주인은 곧
- 제10954장 서숙, 조급해하지 마시오
- 제10955장 대홍관은 곧 뤄시류의 목숨줄
- 제10956장 뤄시류의 그 목숨줄
- 제10957장 본능에서 우러난 정체 모를
- 제10958장 낙숙, 내 말 좀 들어
- 제10959장 동생아 무서워하지 마
- 제10960장 동생아 빨리 도망쳐
- 제10961장 양패구상
- 제10962장 좋은 말로는 죽어야 할 귀신을 권할 수 없다
- 제10963장 셋 다 한 수씩 두셨으니
- 제10964장 여자는 제멋대로인 걸 좋아하지
- 제10965장 전광석화 사이
- 제10966장 한 줌 향
- 제10967장 모두가 뚜렷이 느낄 수 있었다
- 제10968장 모두가 갈등하던 때
- 제10969장 공술의 눈에 서린 흉광
- 제10970장 공술은 오히려 대단히 신중했다
- 제10971장 무엇을 알아냈느냐
- 제10972장 같은 장면
- 제10973장 규칙을 아는 것
- 제10974장 여론의 흐름이 크게 뒤바뀌다
- 제10975장 천기는 비록 속세 사람이 아니지만
- 제10976장 상대의 최대 적수라고 말한다면
- 제10977장 썩은 물고기와 문드러진 새우
- 제10978장 세상 떠도는 소문이 시끌벅적하니, 사람의 이름은 그림자요 나무의 그늘이라
- 제10979장 모두가 위소를 얕잡아 본다
- 제10980장 칼, 삼천 년의 공력, 서여래가 온몸을 떨며 잠시 비틀거리다 간신히 이를 악물고 버텼다. 서여래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얼어붙었다.
- 제10981장 칼! 오천 년의 공력!
- 제10982장 칼, 서여조는 여전히 안색 하나 변하지 않았다. 각 대형 생방송이 그 기세를 타 일제히 예상 맞히기 투표를 열었다
- 제10983장 공견이 나서다
- 제10984장 네게는 장량의 계책이 있고, 내게는 담을 넘는 사다리가 있다
- 제10985장 위소의 이 팬들
- 제10986장 천하의 풍운은 우리 세대에서 나오니
- 제10987장 역수 제2중
- 제10988장 공술의 계획대로
- 제10989장 시도 대회는 계속되는 건가
- 제10990장 공씨 집안이 물건을 보내는 형편
- 제10991장 강소상은 경멸에 가득 찬 얼굴
- 제10992장 공성림이 쓴웃음을 짓다
- 제10993장 위소의 미래를 빼앗는 기회
- 제10994장 낙서류
- 제10995장 양측 여론의 팽팽한 대치
- 제10996장 대중 앞에 거물의 자리에 앉은 공술은 의기양양했고, 오랜 세월 폐인으로서 겪어온 압박과 억울함은
- 제10997장 그에게 별로 좋을 게 없는 듯하지만
- 제10998장 세계의 근원
- 제10999장 그런 인물과 허공에서 겨룬다 해도
- 제11000장 개막 인사일까
- 제11001장 외팔이
- 제11002장 본래는
- 제11003장 일이 생각과 좀 다른 모양인데
- 제11004장 천하며 천하다던 천민은 역시 잡풀일 뿐
- 제11005장 전속 금제
- 제11006장 지금부터 앞으로
- 제11007장 이미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 제11008장 위소는 결국 참아냈다
- 제11009장 모두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다
- 제11010장 설마 그 물건인가
- 제11011장 정말로 내가 성미 없는 줄 아는 건가
- 제11012장 가져다 연구해 보게
- 제11013장 내왕정에서 온 특사
- 제11014장 그가 자원한 것이라면
- 제11015장 직접 말해 주셔야 알겠습니다
- 제11016장 공술의 거로 자리를 비켜 주다
- 제11017장 핸드폰이 이미 고장 난 거 아니었나
- 제11018장 말 끝나기도 전에 여왕이 얼굴을 붉히며 얼른 입을 틀어막았다
- 제11019장 위소의 팬덤 때문에 벌어진 설전 대전쟁
- 제11020장 만약 팬들을 통해
- 제11021장 이런 일들도 해낼 수 있다
- 제11022장 군왕 곁의 간신을 쳐내라
- 제11023장 설령 저 거인들조차
- 제11024장 하루에 소경지 하나의 돌파를 유지하기 위해
- 제11025장 자격이 있든 없든
- 제11026장 결코 단순한 어느 한 신이 아니라
- 제11027장 말이 되긴 하지
- 제11028장 시간, 위소의 시선이 그중 한 젊은 남자에게로 쏠렸다. 한편으로는 살신고의 부작용을 억누르는 것이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꼬마 계집아이에게 얹어 주는 부적이었다.
- 제11029장 그 위소를 굳이 찾아가야만 했던가
- 제11030장 진부를 좀 보여줄 수 있겠나
- 제11031장 아들이 아뢸 일이 하나 있사온데
- 제11032장 위소는 이를 일찌감치 눈치채고 있었다
- 제11033장 이다마가 뱀 떼에 뒤덮이는 것을 바라보며
- 제11034장 임거로가 설마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 제11035장 버틸 수 있겠어
- 제11036장 감출 수 있다고 생각했나
- 제11037장 음울한 도랑 속에 숨어들기만 하는 무리
- 제11038장 신취련자
- 제11039장 끊어야 할 때 끊지 못하면
- 제11040장 마음에 잡념조차 없었다
- 제11041장 하늘에 오르는 사다리
- 제11042장 목소리에 따라
- 제11043장 공간이 넉넉지 않다
- 제11044장 저마다 자기만의 비밀이 있는 법
- 제11045장 다음, 성체 패하가 그 얽힘 속에서 아픈 소리를 냈다. 그것도 모자라 위소
- 제11046장 하늘이 무너져도 키 큰 사람이 받는다
- 제11047장 불시에
- 제11048장 보니 뱀신은 음험하고 괴팍하다는 말이
- 제11049장 더럽고 비천한 인간
- 제11050장 솟아난 첫 순간
- 제11051장 사실 그렇게까지 번거롭지는 않아
- 제11052장 뱀을 통관하는 모든 성공은
- 제11053장 그런 소리는 정말 처음 듣는다
- 제11054장 설마 이것이 이른바
- 제11055장 위소는 가만히 한숨을 내쉬었다
- 제11056장 원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두고 하는 말이었다
- 제11057장 심환절인가
- 제11058장 오십 명이 들어가다
- 제11059장 비경을 통관하면 돌파할 수 있다
- 제11060장 경지를 하나씩 천천히 올려야지
- 제11061장 심삼치가 껄껄 웃으며
- 제11062장 파백퍼센트의 승급 성공률은 서여래의 도움 덕에 이미 세상에 다 알려져
- 제11063장 위소 집단 전체에 대한 시험
- 제11064장 뱀신 비경의 필연적 진급
- 제11065장 도대체 무슨 논리로
- 제11066장 구름처럼 담담하고 바람처럼 가벼운 위소를 보며
- 제11067장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
- 제11068장 다만 그렇게 되면
- 제11069장 그렇단 말이군, 심지어 이런 동급 경쟁자들만으로는 그의 진정한 실력의 저변을 전혀 가늠조차 할 수 없으니, 빙산의 일각에도 미치지 못한다.
- 제11070장 근본적으로 하나의 농담일 뿐
- 제11071장 제각기 마음속으로 물어보게
- 제11072장 위자오, 순간적으로 깨닫다
- 제11073장 정상의 인물
- 제11074장 린 소우
- 제11075장 윤비경 개방 종료
- 제11076장 이 형의 말씀이 무슨 말씀입니까
- 제11077장 신들이 인위적 규칙을 폐지하려는 이유
- 제11078장 부하가 알겠습니다
- 제11079장 대공자께서도 아직 믿지 못하시는 건가
- 제11080장 리 형이 가리킨 것은
- 제11081장 멀리서부터 량 국장의 이름이 들려오자 량옌은 문득 불길함을 느꼈다
- 제11082장 마식검(魔噬劍)이 갑자기 힘을 발휘하다
- 제11083장 어서 상책을 말해 봐
- 제11084장 하늘의 도를 내려다보다
- 제11085장 천문의 맥을 살피다
- 제11086장 입장만 확고하다면
- 제11087장 이미 끝난 것인가, 의식이 시작된다.
- 제11088장 오랫동안 연구해 온 것
- 제11089장 협조를 좀 더 해 주게
- 제11090장 관 노인께 감사드립니다
- 제11091장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
- 제11092장 그런 규칙이 있다니
- 제11093장 무식한 놈
- 제11094장 상대가 감히 손을 뻗는다면
- 제11095장 결국 루 국장도 할 수 있긴 했던 것이다
- 제11096장 위자오는 다소 실망했다
- 제11097장 그럴수록
- 제11098장 파기운의 붉은 이익이 천육백 도에서, 세 번째 파도에 이르러서는 이천 도까지 올랐으나, 그 상승세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았다. 침소조는 한동안 얼이 빠져 있다가 마침내 정신을 차렸다. »내가 어째서 여기에 있지?«
- 제11099장 백도기운
- 제11100장 두 달에 겨우 기운 이천 도라니
- 제11101장 오랜만이군요
- 제11102장 이제 당신들이 나설 차례다. 담이 무너지면 모두가 밀어붙인다.
- 제11103장 그들 자신에 비하면
- 제11104장 오늘부터
- 제11105장 떠들어대던 이들이
- 제11106장 하물며 통천대진을 쓰지 않더라도
- 제11107장 우리 잘 의논해 봐야겠군
- 제11108장 그렇다면
- 제11109장 여름 벌레에게는 얼음을 말할 수 없다
- 제11110장 뭘 또 들고 오는 거야
- 제11111장 특사 대인은 어디서 찾을 수 있겠는가
- 제11112장 누구든 나를 공격하고 의심한다면
- 제11113장 망할 놈들
- 제11114장 여러분은 있습니까
- 제11115장 다들 보셨죠
- 제11116장 전 과정
- 제11117장 이제 그
- 제11118장 뭔가 있는 놈이군
- 제11119장 분명 누군가 손을 썼다
- 제11120장 방안입니까
- 제11121장 헛된 명예를 좇다
- 제11122장 그가 공성림과 한판 붙고 싶은 충동을 느끼다
- 제11123장 좀 더 빠르게
- 제11124장 방금 그 위소처럼
- 제11125장 닝위치의 얼굴이 검게 변했다
- 제11126장 성격이 제법 완강하군
- 제11127장 인위적 규칙은 어디에나 있는 흔한 것
- 제11128장 다음, 조봉이 위소의 실력을 본격적으로 마주 보기 시작했다. 닝위치는 눈살을 찌푸렸으나, 자신도 무리가 있음을 알기에 의미심장하게 위소를 한 번 쳐다본 뒤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
- 제11129장 마침 잘된 일이 하나 있다
- 제11130장 내게 맡겨라
- 제11131장 우서, 오해하지 마
- 제11132장 하급자는 명심하겠습니다
- 제11133장 위소가 일러주었다
- 제11134장 리막선
- 제11135장 위소 휘하에 이렇게밖에 없나
- 제11136장 한 무리의 쓰레기
- 제11137장 조금 느리게 해라
- 제11138장 누군가 규칙의 왕관을 쓰는 순간
- 제11139장 작은 장난
- 제11140장 오늘부터
- 제11141장 그냥 이대로 끝내란 말인가
- 제11142장 현계 존자에게 있어서
- 제11143장 손바닥 속 천국은 참 쓸 만하군, 핵심은 하나같이 본체보다 약하지 않다는 것!
- 제11144장 기운은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 제11145장 많은 이들이 사흘을 필사적으로 버텼건만
- 제11146장 백자 계획은 우리 내왕정의
- 제11147장 어제 왕정에서 한 건을 받았는데
- 제11148장 눈앞에 치추윤을 보자 위자오는 본능적으로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닝위치도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 제11149장 전력부
- 제11150장 다음, 새우 한 마리를 골랐으나 결국 한 마리가 돌연변이 진화 끝에 붕괴해 버려 땅 위로 올라오지 못했다.
- 제11151장 고작 나가 한 마리
- 제11152장 각하께서 천체를 정통하시다니
- 제11153장 대비지란 들어본 적도 없다
- 제11154장 나는 너무 안일하게 지낸 모양이다 위소가 도착하면 적어도 사람들에게 한결 자신감을 더해 줄 테니!
- 제11155장 핵심을 찔렀다
- 제11156장 공성림이 무심코 돌멩이 한 줌을 집어 들었다
- 제11157장 어찌 그의 관통 규칙조차
- 제11158장 국면이 이 지경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 제11159장 격차는 실로 작지 않다
- 제11160장 조금만 더 빠르면 된다
- 제11161장 분명 뭔가 속임수가 있다
- 제11162장 다음으로, 샤오량은 절망과 무력감의 맛을 느꼈다. 웨이자오는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가 원하는 대로.«
- 제11163장 의소가 천하에 고하다
- 제11164장 완벽함도 하나의 부담이다
- 제11165장 신도 아니고 이게 어째서 안 손해란 말인가
- 제11166장 위자오는 여전히 목표를
- 제11167장 한 사람의 자리
- 제11168장 그 말에 위조 일행은 정말로 놀랐다
- 제11169장 힘은 어찌하여 소재 유흥에 있나
- 제11170장 보아하니 너희는 꽤나 자신만만한 모양이군
- 제11171장 처음부터 끝까지
- 제11172장 좌우 대칭
- 제11173장 이 후작이 어찌 때렸는지 그대로 되돌려주마
- 제11174장 무지가 미친 듯이 웃으며 몸을 날려
- 제11175장 안심하고 떠나거라
- 제11176장 공주에게 할 말이 있다
- 제11177장 아직 버틸 만한가
- 제11178장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땐 코웃음을 쳤지만, 이제 다시 들으니 도무지 얕볼 수가 없었다 — 그것은 곧 자신의 육신 실력으로는 위소의 박자에 도저히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었기 때문이다
- 제11179장 감히 노자를 조롱하다니, 죽고 싶은 모양이군!
- 제11180장 다섯 대 전력은 폭풍, 액염, 황지, 경뢰, 비가라네
- 제11181장 무적 상태 개방
- 제11182장 나에게 선물로 주면 안 되겠소
- 제11183장 누가 당신에게 그런 자신감을 주었나
- 제11184장 유배자 대제가 발견한 것
- 제11185장 이제 전투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 제11186장 이 몸에게 달라붙은 거냐
- 제11187장 제법 힘겹군
- 제11188장 고 아가씨, 이건 좀 모르시는 말씀이오
- 제11189장 정확히 말하면 차원을 넘는 낚시다. 사상 최강의 창업 천단!
- 제11190장 보아하니 다섯 마리의 성체를 거느리게 된 듯하다
- 제11191장 낚시 대왕은 과연 음험하고 교활하군
- 제11192장 감히 넘볼 수 없는 경지
- 제11193장 나에게 줄 수 있나
- 제11194장 조위를 공격한 것은 다름 아닌 만사였다
- 제11195장 남자들 사이의 대결이라면
- 제11196장 어느 분이십니까
- 제11197장 제신의 낚싯대가 허공에 나타나
- 제11198장 고회몽이 흔쾌히 동의하다
- 제11199장 물고기 황제의 난관, 폭풍이 몰아치듯
- 제11200장 제신의 낚싯대는 한왕부에서 온 것이 아니다
- 제11201장 처음에는 그가 쓰는 걸 봤는데
- 제11202장 앞서 몰래 빠져나왔을 때
- 제11203장 어차피 위소도 어쩌지 못할 테니
- 제11204장 이 하급 관리가 곧 연락하겠습니다
- 제11205장 주유시를 하나 낚은 탓에
- 제11206장 온 세상이 순식간에 오직
- 제11207장 보아하니 막 뒤에 숨는 것만 용감한 모양이다
- 제11208장 위소의 방금 그 한마디
- 제11209장 나의 내왕정 왕권을 함부로 죽인 죄
- 제11210장 칠대왕부 사이의 명쟁
- 제11211장 나를 찾아오는 걸 잊지 마
- 제11212장 싸울 수 있으면 지껄이지 마라
- 제11213장 본왕이라야 이런 중대한 일을 맡길 수 있지
- 제11214장 직책이 있는 곳
- 제11215장 한왕부의 2인자로서
- 제11216장 그와 잘 이야기해 두도록 해
- 제11217장 이토록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 제11218장 첫 번째 일
- 제11219장 소녀의 재주는 변변치 않으나
- 제11220장 눈깔이 아주 밝구나
- 제11221장 지극히 개별적인 일부에 대해서는
- 제11222장 철저히 힘을 쏟아 짓눌러야겠다
- 제11223장 보아하니 내 짐작이 틀리지 않았어
- 제11224장 진왕은 위소를 반드시 얻겠다는 것이니
- 제11225장 진왕이 차단한 것일까
- 제11226장 더 격렬해질 수 있을까
- 제11227장 이제 네가 스스로 다 꿰뚫어 보았다면
- 제11228장 衛昭 선생
- 제11229장 세자는 간신에게 홀렸다
- 제11230장 한왕의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 제11231장 지금 한왕부의 국면
- 제11232장 위소는 언제부터 이렇게
- 제11233장 피차일반
- 제11234장 일반적으로
- 제11235장 개자식
- 제11236장 서른 조목
- 제11237장 관정현의 눈이 점점 밝아졌다
- 제11238장 유란은 고회몽의 냄새다
- 제11239장 우리의 실력이 제한되었으니
- 제11240장 인원수와 관련이 있다
- 제11241장 허안산 일행이 순식간에 깨달았다
- 제11242장 지지명인데, 너는 자기 분수를 아는 것 같지 않구나
- 제11243장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게
- 제11244장 조당 위에서
- 제11245장 내왕정에서 온 사람
- 제11246장 피차일반
- 제11247장 한 음이 끝나기 전에 또 한 음이 시작되다
- 제11248장 백세조가 그토록 밉보이는가
- 제11249장 소 도템의 가호 효과
- 제11250장 첫눈에 알아보았다
- 제11251장 직접 투표
- 제11252장 백효가 폐하고 순수 도구 인간으로 전락하다
- 제11253장 대략 그렇다
- 제11254장 백세조는 금할 수 없이 경악하며 안색을 잃었다
- 제11255장 애처로운 어조
- 제11256장 허안산을 구출하라
- 제11257장 백세조의 국면 운영 능력
- 제11258장 창끝을 백세조에게 겨누다
- 제11259장 금음의 메아리
- 제11260장 천하에 고하다
- 제11261장 국면은 아직 걷잡을 수 없는 지경이 아니다
- 제11262장 위소가 문득 깜짝 놀랐다
- 제11263장 금음은 끊이지 않으나
- 제11264장 어쩐지 다 이 녀석에게 준 거였어
- 제11265장 세 국면의 병립
- 제11266장 그저 이렇다면
- 제11267장 심리전은 언제나
- 제11268장 본 대제를 이 지경까지 몰아붙이다니
- 제11269장 방금 내지른 그 일격
- 제11270장 치른 대가는 적지 않을 터
- 제11271장 공성현도 갇혔단 말인가
- 제11272장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
- 제11273장 아무런 기척도 없다
- 제11274장 제위 승리자들은 부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11275장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는지
- 제11276장 시간, 위소는 곧 전장의 초점이 되었다.
- 제11277장 폐하께서는 어찌하여 반역하시는가
- 제11278장 최소한의 성의조차
- 제11279장 무운이 들었소
- 제11280장 물론 가능하지
- 제11281장 십사 번, 눈앞에서처럼 위소가 인위적 규칙을 택할 때는 다소간 한왕의 태도를 고려해야 했다
- 제11282장 린 선생이 순전히 자기 선택한 것
- 제11283장 선택이 지극히 중요하다, 실상 한왕뿐 아니라 위소와 교류했던 여러 세력 가운데 장손성조차 아무리 젊다 한들, 일단 그 지경에 이르면 자신의 호국공부에게 있어 천장지재가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 제11284장 초왕의 이 말에 주천자가 한왕을 바라보았다
- 제11285장 한왕이 모르는 것은
- 제11286장 스무 개의 점
- 제11287장 바로 지금
- 제11288장 사방팔방에서 지켜보고 있다
- 제11289장 어찌하여 그를 눈여겨본 것인가
- 제11290장 관건은 심서를 품었는가에 있다
- 제11291장 보아하니 그가 신세를 지려는 모양이다
- 제11292장 임 선생은 내게 큰 은혜가 있다
- 제11293장 그렇구나.
- 제11294장 사안이 중대하다
- 제11295장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 제11296장 모두가 보았다
- 제11297장 공격이다, 쾅!
- 제11298장 대왕은 초왕이니라
- 제11299장 내가 말한 대로 해
- 제11300장 장사가 도와주다
- 제11301장 정말 그 지경까지 가야 하는가
- 제11302장 본왕이 대인물인 건 맞다만
- 제11303장 이제 위소가 그들의 눈에 비친 모습은 더 이상 조금 특별한 바둑돌이 아니라
- 제11304장 다시 말해, 진왕부는 진작 오늘의 상황을 예상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를 기회 삼아 확장을 가속할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 제11305장 신들은 당신의 기록을 조사할 권리가 없다
- 제11306장 사람들로 하여금 보게 했다
- 제11307장 문제가 없다면 됐으니, 결과만 놓고 보면 틀림없이 값어치를 훨씬 넘는 셈이다
- 제11308장 우리가 맞서는 적은
- 제11309장 이백만 기운
- 제11310장 봉아, 너도 함께 가는 게 어떠냐
- 제11311장 임형, 이쪽으로 오시게
- 제11312장 규주통행 쪽은 강경하게 캐물을 수 없다
- 제11313장 조봉이 일품루에서 손님을 청하려 하다
- 제11314장 일이 복잡해졌다
- 제11315장 대주사
- 제11316장 아버지, 저를 구해 주세요
- 제11317장 조왕은 그를 감내할 수 있었다
- 제11318장 조무령
- 제11319장 개인의 무력 진압 아래
- 제11320장 이렇게까지 침울해할 일인가
- 제11321장 열 가지 이상
- 제11322장 뼈를 깎아 골수를 빨아들이다
- 제11323장 본왕도 풀어야 할 것이 있다
- 제11324장 진왕부가 무엇을 내놓을 준비를 하는가
- 제11325장 봉천부 이가
- 제11326장 본왕이 그대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
- 제11327장 신들의 기록 속에
- 제11328장 참으로 스스로를 그르치지 않겠다는 말인가
- 제11329장 초왕이 농담을 하시는군요
- 제11330장 삽화가 끝났으니
- 제11331장 보 수석
- 제11332장 봉아, 명심했느니라
- 제11333장 쌍아가 공자를 뵈었습니다
- 제11334장 확실히 견문이 제한적이었습니다
- 제11335장 사고방식은 틀렸다고 할 수 없다
- 제11336장 윤리 심사, 겨냥하는 것은 진왕부, 제왕부, 조왕부, 초왕부 이 네 최상위 왕부
- 제11337장 위소의 난처함
- 제11338장 우리는 문명인이다
- 제11339장 이견룡이 오늘 먼저 찾아와
- 제11340장 아버지 안심하십시오
- 제11341장 다소 수상한데
- 제11342장 일이 이 지경인데도 그대는 아직도 미혹에 빠져
- 제11343장 그 설계사들을 돌려보내라
- 제11344장 제압해 버리다
- 제11345장 이견룡은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었다
- 제11346장 위소가 여유롭게 지켜보았다
- 제11347장 위소가 고개를 돌려 바라보며
- 제11348장 미중부족
- 제11349장 천공의 호통
- 제11350장 본좌가 너를 잡아 끌고 간다면
- 제11351장 내가 너라면
- 제11352장 공자의 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제11353장 식량사슬 최정점에 선 일곱 왕부 외에 어느 세력에게 머리를 숙인 적이 있었던가
- 제11354장 흑홍도 홍이다
- 제11355장 현명한 선택을 내리리라
- 제11356장 말은 여기까지다
- 제11357장 폐하를 보호하라
- 제11358장 진짜배기
- 제11359장 소망에게도 그런 통천의 수단이 있었다니
- 제11360장 태부부를 포위하다
- 제11361장 노부는 오히려 그대에게 감사해야겠구나
- 제11362장 덕의 도둑
- 제11363장 천하에 도망칠 자는 없다
- 제11364장 여린 몸
- 제11365장 진왕이 원하는 것
- 제11366장 샤오망이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
- 제11367장 위소야 위소야, 이백 세기 윤회 끝에 그 균열이 엄지손가락 굵기까지 벌어졌다
- 제11368장 금빛 얼굴의 주 천자를 본 위소는 저도 모르게 흠칫했다. 위소는 순간 마음이 흔들렸으나 이내 다시 진정했다. »기다리자, 아직 준비가 좀 더 필요해.«
- 제11369장 무적이 제거되면
- 제11370장 과인은 알고 있었네
- 제11371장 이죽룡은 뜻밖이기만 한데
- 제11372장 천자에 대한 충성
- 제11373장 이가 가주가 얼마나 자신하는가
- 제11374장 그 순간, 이천충은 비루함의 맛을 절실히 느꼈다. 어떻게 그럴 수가?
- 제11375장 솽얼이 기억했다
- 제11376장 나의 한왕 알현을 방해하지 마라
- 제11377장 방금 그 기세로 보건대
- 제11378장 막아 버리리라
- 제11379장 이자는 완전한 이단이다
- 제11380장 위조는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 제11381장 솜씨가 참으로 대단하군
- 제11382장 그 순간의 위소와 한왕
- 제11383장 저마다의 광경
- 제11384장 백 형의 말조차 통하지 않는다니
- 제11385장 봐도 별것 아닌데
- 제11386장 겉치레나 해 보는 것
- 제11387장 조금만 더 버텨 주길
- 제11388장 다음으로, 한중열은 위소에게서 공포의 맛을 느꼈다.
- 제11389장 함부로 말하지 마라
- 제11390장 한마디로 믿지 못하겠소
- 제11391장 정면 승부는 여춘풍의 스타일이 아니다
- 제11392장 속세에는 흡성대법이 없다
- 제11393장 그다지 영광스럽지 못한 일
- 제11394장 여춘풍이 궁에 들어가 성상을 뵙다
- 제11395장 제왕부의 정보는 내가 수집하겠지만, 제왕부는 다르다
- 제11396장 맞은편은 여춘풍
- 제11397장 제소는 이미 위소가 정리해 준 제왕부 정보를 자세히 연구했다
- 제11398장 초대장을 보여 주시죠
- 제11399장 여형의 말투를 들으니
- 제11400장 양 형, 어찌할 거요
- 제11401장 역겨운 짓이지
- 제11402장 후 관사, 그렇게 꾸며 대더니
- 제11403장 제공자가 말해 보라고
- 제11404장 나란한 자리가 조금 앞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 제11405장 열세 번째
- 제11406장 정말 빠르군
- 제11407장 정말 죽을 때까지 운이 좋구나
- 제11408장 행운은 사람이 쥐는 게 아니다
- 제11409장 그것은 아닌 듯하다
- 제11410장 아직도 요행을 바라고 있는 건가
- 제11411장 눈앞이 얕구나
- 제11412장 판이 곧 시작된다.
- 제11413장 임현덕 임 총
- 제11414장 무형지중
- 제11415장 진왕부와 맞붙었다
- 제11416장 본왕도 확실히 만나 보고 싶구나, 사람들이 놀라워하며
- 제11417장 반진 통수
- 제11418장 집안 내력이 대단하신 분이지
- 제11419장 제 공자는 과연 신의를 지키는 사람이었다
- 제11420장 동서 두 황제
- 제11421장 여춘풍이 지금 손에 쥔
- 제11422장 신은 위소를 축출하기를 청하옵니다
- 제11423장 주 천자와 무려 다섯 왕부
- 제11424장 제추운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 제11425장 제전군 일파의 윗선
- 제11426장 그리고 이 기간 동안
- 제11427장 본왕이 그대를 우리 제왕부의 객경으로 초빙하겠소
- 제11428장 수작
- 제11429장 맞대면은 서로를 떠보는 것일 뿐, 표면에서 열세에 처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전력을 다해 손을 쓰는 순간 남에게
- 제11430장 대왕이시여 진정하소서
- 제11431장 오늘 이 판
- 제11432장 누군가 우리를 가려는 모양이다
- 제11433장 각하, 참으로 대수술을 감행하셨군요
- 제11434장 일부 명문가의 귀경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다
- 제11435장 천진만확
- 제11436장 손이 참 과감하군
- 제11437장 뜰에 서 있는 한 장사를 보자마자
- 제11438장 결국 한왕은 어쨌든 정식 왕이다
- 제11439장 임 형이 천자왕기를 들고 있으니
- 제11440장 봄바람 공자는 첩의 방에 들고 싶으신가
- 제11441장 이 아이의 반응
- 제11442장 생각건대 임 형이 나보다 더 잘 알겠지
- 제11443장 노자는 무엇도 두렵지 않다
- 제11444장 세자가 왔다
- 제11445장 여춘풍이 당황하다
- 제11446장 다음, 여춘풍은 마침내 질투를 억제하지 못하고 얼굴에 뚜렷이 드러냈다.
- 제11447장 여 형의 말이 일리가 있군
- 제11448장 육왕은 본질적으로 모두 핵이다
- 제11449장 그래도 눈치는 있는 모양이군
- 제11450장 위소여 위소여
- 제11451장 오늘은 진왕부를 한 방 먹였다
- 제11452장 제8층
- 제11453장 누가 한 짓인가
- 제11454장 새로운 죄수가 투옥되어
- 제11455장 차이를, 엄정은 진실로 한 사람에게서 그를 절망케 하는 격차를 온몸으로 느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 제11456장 전혀 파괴된 흔적이 없다
- 제11457장 천뢰 제구층과 지옥
- 제11458장 똥은 어디 가도 똥이다
- 제11459장 그 그늘 아래에서 목숨 붙여 사는 좀벌레
- 제11460장 특히 그 엄정이라는 자
- 제11461장 각하께서는 어느 분이십니까
- 제11462장 십대 죄종
- 제11463장 다른 곳이라면
- 제11464장 멍청한 것
- 제11465장 모두의 눈빛이 단번에
- 제11466장 줄곧
- 제11467장 오늘 죄주를 만날 수 있다니
- 제11468장 겉치레
- 제11469장 참으로 뻔뻔하기 짝이 없군
- 제11470장 벙어리 시녀는 어리둥절하기만 했다
- 제11471장 본좌는 그저 문득 흥이 나서
- 제11472장 참으로 드문 기회였다
- 제11473장 이런 곳에 리볼버 권총이 나타나다니
- 제11474장 한 번에 한 발만 쏘라는 법은 없다더라
- 제11475장 본좌는 그저 나와 잠깐 어슬렁거렸을 뿐
- 제11476장 삼백한 번째, 여전히 클래식한 리볼버
- 제11477장 목숨을 건 도박을 공연히 할 수는 없지
- 제11478장 또 다른 노인도 따라붙었다
- 제11479장 죄악지주 대인, 이제 대인의 차례입니다
- 제11480장 총알이 무형의 파문에 막히다
- 제11481장 목숨을 건 도박이라면
- 제11482장 허장생이 쫄았다
- 제11483장 다른 것도 말할 것 없이
- 제11484장 아니나 다를까, 나는 제대로 투자를 한 모양이다
- 제11485장 죽어가다
- 제11486장 한 사람당 팔백 기운
- 제11487장 제공자가 큰 무리를 이끌고
- 제11488장 린 형은 계속 드시게
- 제11489장 신뢰라니
- 제11490장 죄악의 군주
- 제11491장 노송이 오 미터 앞까지 다가오자
- 제11492장 정말 완강하군
- 제11493장 흑응 죄종이 그렇게 강한 것인가, 아니면 전설 속의 반신 강자란 게 실은 이 정도인가
- 제11494장 이 자는 네가 어디가 충실한지 도무지 모르겠구나
- 제11495장 죄악의 주인
- 제11496장 진심으로 마주하다
- 제11497장 소인이 다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 제11498장 애초에 일찍 너를 내보냈더라면
- 제11499장 이 왕을 따라 우리를 맞이하러 가세
- 제11500장 설마 이미 드러난 것인가
- 제11501장 태어나면서부터 무면자인 모든 이는
- 제11502장 제 처지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 제11503장 오직 그가 그 안에 있다
- 제11504장 청관난단가무사
- 제11505장 자신의 정혈로 너를 꺾겠다
- 제11506장 본좌의 흥이 막 오르려던 참이었는데
- 제11507장 지금의 무면성을 아는가
- 제11508장 소수일호
- 제11509장 잠깐 허점을 팔았을 뿐인데
- 제11510장 죄종 대인은 역시 반신이답다
- 제11511장 무슨 뜻이지
- 제11512장 이제 신세계의 범위 안에 있다
- 제11513장 흉악한 단명의 성
- 제11514장 나를 보고 악의 기사를 죽인 것을 알고도 백공은 놀라움 속에 오히려 더욱 고무되었다
- 제11515장 본회 회중이 아니면 출입할 수 없다
- 제11516장 야룡이 대규모의 의식을 준비하다
- 제11517장 백공은 그에게 있어 가장 큰
- 제11518장 죄악 권장을 바치기만 한다면
- 제11519장 밤의 회장, 밤의 용은 아니다
- 제11520장 참 대단하군
- 제11521장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 제11522장 백 번을 더 맞아도 상처 하나 없으리
- 제11523장 개인은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황급히 자기 몸에 피뢰부 수십 장을 붙였다
- 제11524장 혀를 뽑히는 혹형을 당했으니 참혹하기는 했지만, 적어도 살아 있기는 했다. 머리 위의 벌죄 모래
- 제11525장 남을 해치고 제 이득을 챙기는 관대함 하나
- 제11526장 반신 강자는 역시 범상치 않군
- 제11527장 성주께서 네 놈의 얼굴을 좀 보자꾸나
- 제11528장 죄주회를 와해하다
- 제11529장 몇 가지 뜻
- 제11530장 여청하가 괴상한 비명을 지르며
- 제11531장 생명을 탕진하는 능력인가
- 제11532장 무적
- 제11533장 벙어리 시녀의 검측 결과
- 제11534장 너무 좋아서 좀 비현실적일 정도
- 제11535장 빨리 경비대를 불러
- 제11536장 보아하니, 적어도 생활 보장이라는 측면에서는 극악의 감옥이라는 이름이 다소 위협적으로 들릴 뿐
- 제11537장 문 앞에 막 도착했을 때
- 제11538장 악의 자극이 끼친 영향
- 제11539장 말이 떨어지자마자
- 제11540장 임 공자가 고인이라니
- 제11541장 곽부자 본인도 눈빛 속에
- 제11542장 임 공자에게 도리가 있다면
- 제11543장 자기가 똑똑한 줄 알았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 제11544장 일부러 이런 것을 만들었다
- 제11545장 열한 번째 대면에 이르러
- 제11546장 내 큰일을 망치려는가
- 제11547장 자신을 다치게 하지 마라.
- 제11548장 늙은이에게 충고 한마디 있네
- 제11549장 그래도 좀 아는구나
- 제11550장 两者有什么区别吗
- 제11551장 죄주 대인의 강림을 청합니다
- 제11552장 죄주께서 대신 싸우신다
- 제11553장 닭 잡으려다 쌀독을 엎지른다
- 제11554장 일부러 네가 이 머리를 내밀게 한 것이다
- 제11555장 죄악을 진압하는 것이 관건이다
- 제11556장 참 좋게 생각했네
- 제11557장 남자는 그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 제11558장 무후
- 제11559장 위소가 이 죄악의 국경에 온 것은 과연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일까
- 제11560장 무쌍한 선비
- 제11561장 여춘풍은 정말이지 떠올릴 수가 없었다, 더구나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무려 수백 개나 되었다
- 제11562장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 제11563장 무쌍한 선비를 보고 모두가 얼떨떨해졌다
- 제11564장 과연 그렇군, 죄악의 주인!
- 제11565장 상황에 변화가 생겼다
- 제11566장 음차양착일 뿐
- 제11567장 각하께서 천도원의 명성을 내세우신다면
- 제11568장 여춘풍은 그 자리에서 혼비백산할 뻔했다
- 제11569장 사저
- 제11570장 한동안 못 봤는데
- 제11571장 그까짓 위소 하나쯤으로 이 미친 공세를
- 제11572장 천도원
- 제11573장 말이 떨어지자
- 제11574장 통천주가 어찌 무너질 수 있단 말인가
- 제11575장 한바탕 소동이 막을 내리다
- 제11576장 위소가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하다
- 제11577장 수군 토론방
- 제11578장 천조궐
- 제11579장 무쌍을 통해 평가하다
- 제11580장 불과 열흘도 안 되는 사이에
- 제11581장 너를 벼락으로 쳐 죽여라
- 제11582장 위소가 바로 그 신급 강자
- 제11583장 네가 무슨 생각을 하든
- 제11584장 부름에 응하다
- 제11585장 죄악의 주인이라, 그런가
- 제11586장 하늘에 닿는 것은民意만이 아니다
- 제11587장 결과는 다음 순간
- 제11588장 죄악 국경은 멸망할 것이다
- 제11589장 스승님, 무엇이 보이십니까
- 제11590장 왕 총, 말조심하시죠
- 제11591장 위소와 여섯 대 왕부 모두
- 제11592장 공도는 사람 마음을 묶는다
- 제11593장 정도가 너무 심하다
- 제11594장 법 집행에 대한 항거
- 제11595장 관건은 내가 설령 항거하고 싶다 해도
- 제11596장 어차피 일은 이미 저질러졌으니
- 제11597장 리청허의 다음 동작
- 제11598장 제왕의 위압이 분명히 거두어지지 않았는데도
- 제11599장 전장이 다시금 온통 환호성으로 가득했다
- 제11600장 어디서 온 무뢰한인가
- 제11601장 위백전이 세인들의 눈에 비치는 모습이 점차 마신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 제11602장 이 늙은이는 그저 잠깐 졸았을 뿐인데
- 제11603장 뚱보, 또 한판 붙을 셈인가
- 제11604장 그렇다면
- 제11605장 야앙궁에서 물러나라, 불가능하다! 절대 불가능하다!
- 제11606장 각 방면의 반응을 바라보며
- 제11607장 진왕, 사과나 하지
- 제11608장 대단한 녀석
- 제11609장 폐하, 안 됩니다
- 제11610장 하나라도 줄면
- 제11611장 칠십삼대 제야
- 제11612장 빗속의 말
- 제11613장 당황할 것 있나
- 제11614장 사무쌍이 천도원으로 돌아가다
- 제11615장 한 장사의 웃음
- 제11616장 빗속에서 무슨 말이냐
- 제11617장 관처의 수단
- 제11618장 그래 그래
- 제11619장 층위가 높은 가문일수록
- 제11620장 선배 말씀이 참으로 이치에 맞습니다. 유일한 변수는 위소뿐입니다.
- 제11621장 신의 경지는 나에게 너무나 멀다
- 제11622장 나한테 그딴 식으로 위선 떨지 마라
- 제11623장 그야말로 잘됐구나, 한왕부의 적통은 결국 한계진이니
- 제11624장 조금만 더 고집을 부려라
- 제11625장 하늘의 재앙은 용서받을 수 있어도, 스스로 지은 재앙은 살아남을 수 없다
- 제11626장 기운의 칼
- 제11627장 기운의 반噬
- 제11628장 실은 그가 운이 좋았던 것이다
- 제11629장 말을 확실히 하지 않았지만
- 제11630장 이 첫 번째 역참은 한왕부였으니, 이미 그 손에 들어간 듯하고, 이제 두 번째 역참이 바로 천자 왕궁이라는 말인가? 늙은 괴물들이 주천자에게 판돈을 걸었다니, 그게 대체 무슨 뜻이지?
- 제11631장 아들 왕의 궁
- 제11632장 왕후 쪽에 다른 뜻이 있다면
- 제11633장 정쌍아는 어디에 있는가
- 제11634장 왕후는 한때 말문이 막혔도다
- 제11635장 폐하, 안 됩니다
- 제11637장 나의 눈을 바라보아라
- 제11638장 다음 회귀가 시작되자, 곧바로 이천삼 회, 이천사 회로 이어졌다…… 그녀만 놀란 것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역육조 역시 마찬가지였다.
- 제11639장 신들의 인형 효과
- 제11641장 폐하, 결코 아니 되옵니다
- 제11643장 멀리 갈 수 있겠지
- 제11645장 참으로 큰 입김이다
- 제11647장 그 자체로 이상하지는 않다
- 제11651장 제왕부의 길
- 제11655장 구체적으로 어느 쪽이었던가